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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 안전체험관에서 도내 시군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육복지사 96명을 대상으로‘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5년 교육복지지원사업과 기본 계획 안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 등 교육복지 지원사업의 이해를 돕고 업무 전문성 신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교육복지지원사업의 이해와 교육복지사의 역할’ 이란 주제로 전주대학교 김광혁 교수의 특강은 신규 교육복지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적응 능력 강화했고 분과별 업무생각나눔자리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육복지사들이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열띤 소통의 장이 됐다.
유아교육복지과 양은주 과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의 양극화로 복합적 문제를 지닌 학생들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이번 배움자리가 학생이 필요로 하는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국정과제로 2026년 전면 시행을 앞둔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이 도내 모든 교육기관에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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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업 연계 강화 지원사업 선정
농업·기업 연계 강화 지원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농업과 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원재료 공급 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13일 천안시에 있는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5년도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 지원사업’ 선정 기업·단체 16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위더스마케팅연구소, 선정 기업·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약식은 사업 설명, 협약서 서명, 교육,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농업·기업 간 연계 강화 지원은 도내 기업의 국산 원료 사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영 경험과 기술을 농업계에 전수해 식품기업과 농업인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는 도내 생산자단체 13개소와 식품기업 3개소가 참여했으며 앞으로 도는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 간 가공용 농산물 생산·이용 및 연계 활동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혁세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계약재배는 기업에겐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처를 마련하고 농가에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상생 전략”이라며 “도내 농가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충남형 계약 재배 상생 모형을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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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공기관 책임성·효율성 높인다
충남 공공기관 책임성·효율성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내 18개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용·회계·보조금 담당자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도 감사위원회는 13일 충남보훈관에서 공공기관 채용·회계·보조금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마련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1교시 국민권익위원회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 이진아 사무관의 공정채용 전문 교육 △2교시 정재진 보조금감사팀장의 보조금 감사 지적 사례 △3교시 이명종 자체감사팀장의 공공기관 주요 감사 지적사례 순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감사 지적 사례 위주의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관행화된 업무 처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우제 도 감사위원장은 “사후 적발 위주가 아닌 사전예방적, 문제해결형 감사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컨설팅 감사 등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공공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성과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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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와 함께 치유의 시간 가져
유교문화와 함께 치유의 시간 가져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12∼13일 2일간 논산에 있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심신 안정을 위한 힐링 연수를 추진했다.
이번 연수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직무스트레스를 겪고 있거나 다수의 재난출동으로 심리 회복이 필요한 소방공무원 2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재난 현장에서 쌓인 긴장으로 인한 심리적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서예 체험 △다도 예절 △국악기 공연 △유교문화 유산 답사 등이다.
소방본부는 이번 연수에 이어 마음 건강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소방공무원 70명을 추가 선발해 3회에 걸쳐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학민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연수가 각종 현장 출동으로 지친 소방관에게 치유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도민의 안전과도 직결된 소방관의 마음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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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협력 강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3-14일 이틀간 아산시 온양제일호텔에서 ‘2025 충남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15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분임토의, 체험활동 등 순으로 진행한다.
첫날 특강은 이용재 호서대 교수가 ‘지역사회복지 및 사회서비스 정책방향’, 한대권 마을과복지연구소 대표가 ‘효과적인 회의 진행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김범식 비에스플랜 대표가 진행한 분임토의에서는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시군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체험활동 및 문화탐방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한 지역사회 복지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전국 시군구와 읍면동에 구축돼 있다.
민과 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연계·협력,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정책 실효성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명옥 도 복지보훈정책과장은 “충남 지역복지 민관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간 소통·협력을 강화해 도민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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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복지도시 구현
미디어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복지도시 구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와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가 13일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사회서비스 종사자와 시민의 미디어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 대외인지도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및 홍보 노력 △ 미디어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정보 교류를 추진한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구체적이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준원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미디어교육을 통해 양 기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과 협력 방안을 서로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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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제97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제97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3일 제3차 회의를 열고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협의의 건’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협의의 건’ 등 총 3건을 심사해 1건은 보류, 2건은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98회 정례회 기간 중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14일간 실시할 계획이며 의회운영위원회는 6월 9일에,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8일간, 교육안전위원회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7일간, 각 소관 부서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의회운영위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한 검토에 그쳐서는 안 되며 진정성 있는 개선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의회사무처에 “행정사무감사의 취지에 맞게 철저한 사전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감사 과정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며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행정의 운영이 이루어졌는지를 면밀히 점검하고 감사 활동을 통해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관련 부서와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오는 3월 19일에 열리는 제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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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실천 캠페인’ 시행
충남신보,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실천 캠페인’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청남도의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3월 13일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실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도민이 일상에서 탄소 저감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지급받는 제도로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전환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도의 이 같은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실천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친환경 교통 이용, 자원 재활용, 환경 인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임직원들은 △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텀블러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교육 행사 참여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충남신보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말에 부점별 포인트 적립 실적을 평가해 우수 부점을 선정하고 포상함으로써 캠페인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조소행 이사장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도의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며 “탄소중립 실천이 도민의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탄소중립 포인트제 캠페인의 성과와 참여 우수 사례를 재단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방문 고객에게 홍보해 도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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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평생교육 보장을 위한 ‘대한민국 평생교육 연대’결성 결의
전 국민 평생교육 보장을 위한 ‘대한민국 평생교육 연대’결성 결의
[충청중심뉴스] 지난 3월 7일 전 국민의 평생교육 보장 및 대한민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대한민국 평생교육 연대’ 결성을 결의했다.
이날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특별위원회 주도로 연대 출범을 위한 준비 회의가 수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평생교육 관련 주요 단체인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한국평생교육학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등 5개 단체의 대표와 실무책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전 국민의 평생교육 보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대 결성의 의미와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직면해 있다.
당장 2025년에 65세 인구가 일천만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평생교육은 새로운 국가 미래 성장의 신동력이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는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전문가들과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의 하나로 전 국민 평생교육 보장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대한민국 평생교육 연대’ 결성을 통해 전 국민에게 평생교육을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대 결성은 평생교육 정책의 활성화와 국민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연대는 지속적으로 평생교육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민국 평생교육 연대’의 상임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은 “저출산과 지방 소멸의 위기에서 평생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며 연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실천적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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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청년센터에서 탄생한 감탄주, 대한민국 최고 전통주로 인정받아
부여 청년센터에서 탄생한 감탄주, 대한민국 최고 전통주로 인정받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청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센터 창업 공간에 입주한 객제 양조장의 김태완씨가 지난 9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에서 우리술 기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주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품평회로 매년 전국의 우수한 전통주와 주류 문화를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는 1,000여 개 이상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으며 김태완씨의 감탄주는 품질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부여의 친환경 쌀과 제주산 한라봉을 재료로 하며 전통 과하주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탄주는 13도의 맑고 부드러운 술로 감귤 향과 함께 은은한 쌀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한다.
감탄주라는 이름은‘감귤을 삼킨 술’ 이라는 뜻과 함께, 마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객제 양조장은 부여 청년센터에 입주해 있는 청년 창업 기업으로 전통주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술의 주인은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마시는 사람”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주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태완 객제 양조장 대표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감탄주는 부여의 우수한 원재료를 활용해 빚은 술로 부여의 농업과 전통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감탄주와 부여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객제 양조장은 앞으로도 부여 청년 농부들과 협력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를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감탄주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객제 양조장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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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위한 개헌 필요"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위한 개헌 필요"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내용을 반영한 개헌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3일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충청권 시도지사 및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여당과 충청권 전체의 협력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및 충청권 국민의힘 시도당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최근 반복되고 있는 정국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로 개헌을 통한 새로운 정치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충청권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새로운 정치체계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개헌이 반드시 논의되어야 한다며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여당과 충청권 전체의 공감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라는 역사적 사명을 이루고 충청권의 관광, 교통, 문화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민호 시장은 “엄중한 이 시기에 4개 시도지사와 시도당 위원장이 함께 모여 충청권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시대정신을 반영한 헌법 개정,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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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5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3일 보령 쏠레르에서 민주적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학교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과제’ 특강을 시작으로 2025 학교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교지원센터 학교 지원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2025년 충남 학교지원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학교업무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고 공통 사업으로 △수업과 인력 중심의 학교 맞춤 지원 △ 학교업무 최적화 중심 학교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 중심의 지역 특색 학교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는 지역별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방안과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2025년 충남 학교지원센터의 출발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윤표중 정책기획과장은 “2025년에는 공통 지원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하고 지역별 현안 과제를 적극 발굴 해결하는 맞춤형 학교지원으로 학교가 더욱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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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상상이룸공작소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3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서울 일원에서 ‘2025 상상이룸공작소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에는 도내 14개 시군 상상이룸공작소 담당 교사와 담당 장학사가 참가해, 발명과상상이룸교육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5학년도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배움자리는 △‘메이커 다은쌤’과 함께하는 혁신가 지도 우수사례 강의 및 3차원 프린팅 작업실 체험 △돈암초 발명교육센터의 발명교육 지도 우수사례 공유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전시 체험 △서울시립과학관 관장과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타 시도의 운영 현황과 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사전 질문지를 바탕으로 심층적인 탐구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발명 및 창의융합 교육의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담당자 간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교사들이 상상이룸교육과 발명교육을 효과적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창의융합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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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서산 산폐장 에어돔 복구 현장방문
서산시의회, 서산 산폐장 에어돔 복구 현장방문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지난 12일 오후 지곡면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에어돔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조동식 의장을 포함한 서산시의회 의원들은 사무국장, 전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산폐장 에어돔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돔 와이퍼 로프 결속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산폐장 운영업체인 ㈜에코솔루션 대표로부터 에어돔 복구 작업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진단기관인 한국공간구조학회로부터 제출된‘서산 에어돔 긴급복구 필요성 및 안정성에 대한 검토의견서’를 공유받았다.
조동식 의장은 “조속한 복구를 위해 살펴주신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에어돔 파손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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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안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성 강화의 장 마련
대전교육청, 대안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성 강화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대전시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2025년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안교육 관련 정책 안내 및 양성평등 강의를 실시하고‘행복한 대안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위해’라는 주제로 대안교육 전문가의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방안과 타시도 우수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운영자 모두가 참여해 최신 교육 트렌드와 혁신적인 교육 모델에 대해 공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고 학생들의 학습 및 정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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