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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바다를 달리다, 제22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5월 24일 개최되는 제22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참가자를 5월 8일까지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
보령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통한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5월 24일 오전 8시 30분부터 라이온스 동상 앞에서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 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8일까지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원 △10km코스 3만원 △하프코스 3만 5000원이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완주 시에는 메달과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 시 트로피와 상금도 수여되고 대회 시작 전 개회식에서는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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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들 하루 천원으로 주거 해결.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
보령시, 청년들 하루 천원으로 주거 해결.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역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파격적인 임대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내 최초로 진행되는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사업은 하루 천원, 월 3만원의 임대료로 청년들에게 주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한다.
입주대상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증빙이 가능한 18~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또는 신혼부부다.
거주기간은 기본 2년에서 최대 2회 연장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급 규모는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아파트 총 10호로 지난해 매입 후 리모델링을 완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입주 신청을 접수하고 입주자 선정 및 계약 절차를 거쳐 4월 7일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관련 정보는 보령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청년 주거 정책은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지역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정책”이라며 “보령형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해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급 규모를 확대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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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보은군민회 황인학 회장,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선정
재경보은군민회 황인학 회장,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선정
[충청중심뉴스] 재경보은군민회 황인학 회장은 충북도가 실시하는 ‘자랑스러운 모범도민’에 선정돼 지난 13일 표창을 전수받았다.
황 회장은 2022년부터 재경보은군민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자체와 향우회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난 2월 보은군과 재경보은군민회가 인구회복을 위한 고향사랑운동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은군 인구회복을 위한 필요사항들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받았다.
재경보은군민회는 황 회장을 중심으로‘고향 보은 지키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고향 방문 등을 통한 보은 생활인구 늘리기 운동 △보은으로 귀농귀촌하기 운동 △보은에 고향사랑기부금 보내기 운동 △철도망 보은유치 운동에 동참하며 적극적인 고향 사랑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황 회장은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표창은 향우회원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재경보은군민회 회장으로서 고향 보은의 인구 회복과 발전을 위해 고향 사랑 운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언제나 보은군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황인학 회장님의 자랑스러운 모범도민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을 합쳐 보은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2011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행, 봉사, 헌신하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는 도민이나 충북도 발전에 이바지한 도민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표창해 오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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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향사랑기부금 5억원 달성 이벤트 진행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 5억원 달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한 분들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는 등 보은군과 기부자의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자는 보은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기부와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벤트는 3,500번째 기부자 달성 시까지 진행되며 3,500번째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하고 기부자 중 35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 상당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허길영 군 행정운영과장은 "보은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은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 금액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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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농·어촌 돌봄시스템 구축 사업 선정서 전달
충남사회서비스원, 농·어촌 돌봄시스템 구축 사업 선정서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13일 농·어촌 돌봄시스템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8개 기관과 사업 선정서 전달식 및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전달식에는 1차년도부터 사업을 수행한 차동리영농조합법인, 파도어촌계, 목천읍 소사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와 2차년도 신규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살림 아산 지역돌봄 실행단, 주식회사 위드유, 소망사회적협동조합, 외산제일교회, 규암누리사회적협동조합이 참석했다.
농·어촌 돌봄시스템 구축사업은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공적 돌봄 한계 해소 및 예방적 돌봄 시스템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1차년도에 도내 4개 지역의 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돌봄조직 양성교육 20회, 돌봄이웃 안부살핌 활동 48회 진행했다.
또한 도내 의료원과 연계해 지역주민 대상 건강교육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는 사업을 확대해 5개 지역을 공모해 돌봄조직 모집 및 고립가구 발굴, 돌봄조직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돌봄조직이 고립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관계지향 활동과 어르신 학교운영을 지원한다.
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 우리 모두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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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 첫 현장방문 일정 소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 첫 현장방문 일정 소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025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3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2일간 위원회 소관 주요 민원 현장과 추진사업·시설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밀접하게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며 면밀하게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장군면 농어촌도로 확장사업 관련 현장에는 봉안1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사업의 추진현황을 함께 청취했으며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어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역구 의원인 안신일 위원은 “신도시와 연결되는 도로가 장기간 방치되는 등 여건이 열악한 실정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형 위원장은 “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입장에서 지원이 가능한 범위 등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에서 김효숙 위원은 “많은 분의 노고로 사업이 어렵게 추진된 만큼 조합이 자생력을 갖추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시의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으며 김광운 위원은 “단지 활성화를 위해 나무시장 운영 등 협업 가능한 사업과 연계해 서로 상생할 방안을 모색해 볼 것”을 제안했다.
세종 스테이블에서는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우리시를 대표할 수 있는 승마선수를 육성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승마산업을 활성화할 필요성에 대해서 적극 공감한다”고 말했다.
2일 차 현장방문지인 세종 미래마을에서 최원석 위원은 “개인 소유 건물 등을 마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신 점은 감사한 일이나, 향후 여건 및 환경 변화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질 우려에 대해 사용계약 체결 등을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재형 위원장은 “미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진행된 빈집 철거 관련 지원 대상자 선정 시 적정 대상을 선별할 수 있는 적절한 기준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방문지인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김현옥 위원은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해 유치원,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님들이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만큼 시설 견학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제안했다.
김효숙 위원은 “공공급식지원센터가 공공성을 지향하는 만큼 지원 대상과 인원이 증가할 가능성이 충분하니 현재 시설 수준과 향후 수요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 계획을 수립해 주실 것”을 주문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4월 중에도 공공시설복합단지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등의 현황을 확인하고자 현장방문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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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한국신용데이터, 충남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데이터 협력 강화
충남신용보증재단-한국신용데이터, 충남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데이터 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70만 사업장에서 활용되는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와 데이터 기반의 소상공인 정책지원 및 홍보를 위해 3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남 소상공인의 성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기회 제공 △데이터 교류 등을 통한 신용보증 지원 프로세스 개선 △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협업 △ 소상공인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및 운영 지원 △ 지원 프로그램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협업 등이 주요내용이다.
충남신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KCD가 보유한 충청남도 소상공인 관련 풍부한 데이터를 활용해 재단이 지원하는 연간 약 7만개 기업에 대한 데이터 확보를 통해 보다 과학적인 정책 성과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KCD의 캐시노트를 사용하고 있는 충남의 4만개 소상공인에 대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홍보를 통해 충청남도 금융·비금융 정책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뿐만 아니라 더 크게는 금융 서비스까지 전국의 모든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 협력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조소행 이사장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한국신용데이터가 보유한 소상공인 관련 풍부한 데이터를 활용해 충청남도 소상공인에게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D는 제4 인터넷 은행 컨소시엄 구성과 캐시노트 서비스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에게 데이터 기반의 금융·경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충청남도를 포함한 다양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다 효과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주력 할 예정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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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 규모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 지원
150억원 규모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 지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공실 상가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50억원 규모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세종사랑운동의 흐름에 맞춰 지역사회와 금융기관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10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종신용보증재단은 15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시는 최대 2.0%의 대출 이자를 보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특히 공실 상가 입점 기업, 여민전 가맹점, 세종시 전입 5년 이상 기업 등에는 보증 한도 확대 등 우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지원에 참여해 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통해 7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조성하고 공실 상가 입점 기업 우대지원 등 105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한 바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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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교통공사 새로운 도약, 지원 약속”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교통공사 새로운 도약, 지원 약속”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전교통공사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안전한 운행으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묵묵히 해온 임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언론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의 20년 발자취와 주요 내빈의 축사, 2030뉴비전선포 순으로 축하의 자리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20년 동안 한 건의 중대사고 없이 누적 승객 6억 3천여명의 시민들과 안전하게 함께 달렸고 지역사회 공헌과 교통문화를 선도한 명실상부한 중부권 대중교통 전문기관이자 대전의 최대 공기업”이라며 “앞으로 시민의 염원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을 성공적으로 개통하고 공공자전거 타슈와 버스, BRT 등의 촘촘한 교통수단 연계와 도시철도 3·4·5호선 등 대전의 미래 교통을 진취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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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학원 등 특별지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학원 등 특별지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과 사교육 시장의 불법·편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설립 3년 차 이상으로 2024년 지도점검 실적이 없는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점검항목은 △교습비 초과징수 및 반환 관리 △강사 및 직원의 범죄경력 여부 및 자격 확인 △제반 장부 비치 및 관리 △광고물 표시사항 확인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이다.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특별지도점검을 통해 학원이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문화가 조성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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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 동네방네프로젝트’ 참가 학생 모집
세종시교육청, ‘2025 동네방네프로젝트’ 참가 학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3월 10일부터 오는 3월 25일까지 청소년자치배움터인 ‘동네방네프로젝트’에 함께 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동네방네프로젝트’는 청소년이 마을이라는 배움터에서 스스로 배움을 기획하고 운영·평가하는 무학년제 청소년 자치 활동이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모집 규모는 20팀, 200명 내외이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3월 28일에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팀별 과제 준비를 위해 4월 중 ‘동네방네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팀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올해 11월말까지 이며 각 팀별로 방과 후나 주말,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마을 곳곳에서 자율적으로 배움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동네방네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7개 청소년수련시설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
청소년센터에서는 각 팀의 모임 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지도사가 길잡이 교사로 참여하면서 안전하고 풍성한 활동이 되도록 돕는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청소년들이 ‘동네방네프로젝트’로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이라는 배움터에서 마음껏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동네방네프로젝트’에는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미술공예 △밴드 △뮤지컬 △요리 △장애인식개선 △영상촬영 △풋살 등 21개의 다양한 영역에서 배움을 실천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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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수시 위험성평가’로 안전문화 선도에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수시 위험성평가’로 안전문화 선도에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도 산업재해 발생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산업안전담당자와 함께‘수시 위험성평가’를 추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산업재해 발생 시마다 학교 현장에 방문해 산업재해 원인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사고 위험도가 높은 급식실 및 기계실 등에 대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맹수호 행정과장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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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토요일 뭐하니? 주말 가족실내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3월 15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시 3~5세 유아 월 200가족을 대상으로 실내체험동 산이·들이코스 체험을 운영한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36종의 다양한 놀이 컨텐츠로 구성되어져 있는 가족체험을 통해 유아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공간 지원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 뿐 아니라 긍정적인 가족놀이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본 주말가족실내체험 신청은 매달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주말 가족실내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와 흥미는 물론 유아의 전인발달을 도모하는 교육적 효과와 가족애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이를 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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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위 센터 전문상담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심리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심리검사’에서는 학생들의 자기 이해 및 강점 탐색을 돕기 위해 U&I 학습유형검사, SAI 강점검사, NEO 성격검사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습관과 강점을 파악하고 성격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학습 및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특히 U&I 학습유형검사는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동기를 분석해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며 SAI 강점검사는 개인의 강점을 발견해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NEO 성격검사를 통해 성격의 다섯 가지 주요 특성을 분석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대인관계를 원활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에서는 학급 특성에 맞는 검사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리검사 후에는 해석 자료 제공 및 필요 시 추가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심리검사’는 오는 3월 18일부터 담당 교사가 직접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로 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심리검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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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선생님과 제자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교실’
대전교육청, 선생님과 제자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교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1일까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교실’ 운영에 약 2억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희망교실’은 담임교사가 멘토가 되어 교육취약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 및 교육적 성장을 돕는 사·제 멘토링 활동이며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중·고 242교를 대상으로 운영계획서를 접수 받아 심사를 통해 학급당 50만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하며 약 580개의 학급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선정된 학급은 선생님과의 멘토링을 통해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여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유대감을 가지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낙인감을 방지하고자 학급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등 학급별 특색있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작년에 참여했던 한 교사는“희망교실 참여를 통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매년 교사와 학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참여하는 학급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희망교실을 통해 교사는 학급 내 학생들을 더욱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생에게는 교육적 성장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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