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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720건 부과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2,720건, 총 72,875,230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원인자 부담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이번 부담금의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며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은행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부 기한을 준수해야 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차량이 말소되거나 소유권이 이전된 경우에도 사용 일수를 기준으로 1~2회 추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중증 장애인이 보유한 보철용 및 생업용 차량 1대는 부담금이 감면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반드시 지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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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최초 김치 명인 탄생… 최혜진 대표, 대한민국한식명인 선정
괴산군 최초 김치 명인 탄생… 최혜진 대표, 대한민국한식명인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숲골농원을 운영하는 최혜진 대표가 대한민국한식명인으로 선정됐다.
김치 제조 부문에서 괴산군 최초의 명인으로 인정받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김치 제조 기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 대표는 지난 11일 한국발효장류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한식명인 선정에서 김치 제조 부문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협회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뛰어난 제조 기능을 보유한 인물을 명인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단 두 명이 선정됐다.
최 대표는 2대째 영농을 이어오면서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특히 괴산군의 자연환경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 제조 방식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섰다.
그 과정에서 20여 건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고 노력의 결과로 괴산군 최초로 김치 제조 명인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최 대표는 김치 제조 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괴산군 마을김장추진위원회 대표를 맡아 지역 농산물 명품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꾸준히 기여해왔다.
2018년에는 괴산군 최초로 산업포장을 수상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한국 발효식품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전통 방식의 김치 명품화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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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돌발해충 확산 방지 총력…방제협의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농협, 농업인단체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주요 8종 농작물에 대한 돌발해충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
돌발해충은 농경지와 산림지에서 번식한 뒤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대표적이다.
특정 시기와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발생하며 농작물의 생육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을 유발해 작물의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군은 방제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약제를 5월 상순경 읍·면별 농가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 기후로 인해 돌발해충의 발생 밀도가 높아지고 출현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 군도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약제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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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괴산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3위에 해당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폐렴구균 감염 시 중이염, 폐렴, 균혈증 및 수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회복 후에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이며 군에서는 ‘23가 다당 백신’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 대상은 폐렴구균 접종력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65세 이전에 폐렴구균 다당 백신을 맞았다면 접종일로부터 5년, 단백결합 백신을 맞았으면 1년이 지난 후 재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또는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윤태곤 소장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권장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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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직원 주택임차기금 지원 결실을 맺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교직원의 주거 안정 및 경제적 부담 해소를 통한 직원 복지 증대를 위한 교직원 주택임차기금을 지난 2월부터 지원을 시작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 지원의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11월 이정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이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교직원 주택임차지원기금 설치·운용 및 지원 조례’에 따라 2025년에 80명에게 지원할 계획으로 40억원의 기금을 편성했다.
이에 지난 2월 중에 교직원 35명에게 총 16억 7,6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자는 저경력자 우선 지원 취지에 맞게 20~30대가 85.7%를 차지했으며 교사가 31명, 일반직 4명이며 여성이 62.9%로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교직원 주택임차기금은 도 단위 인사이동으로 거주지에서 출·퇴근이 불가능하고 관사 부족으로 입주하지 못한 직원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세보증금의 일부를 대여하는 기금이다.
지원 대상은 근무지 소재 지역 내 주택을 보유하지 않은 교직원이 해당 지역에 주택을 임차하고 주민등록을 이전해 실제 거주하는 경우로 지원 금액은 최대 5천만원이며 2년 동안 지원하며 1차례 연장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3년 미만 신규 교직원을 우선 선발하며 2차 지원은 3월에 신청받아 4월 중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임차지원기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시·군 교육지원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택임차비를 지원받은 충주교육지원청의 김수연 주무관은 “신규발령을 처음 받았을 때는 낯선 환경과 주거 문제로 걱정을 했지만 주택임차비 지원 덕분에 새로운 근무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보유관사는 활용하고 관사가 부족한 지역은 주택임차기금을 활용한 임차비 지원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 지원이 현실화 됐다.
교직원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인 부담 해소를 통해 사기 진작은 물론 더욱 안정적으로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직원 주택임차기금은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는 4번째로 시행하는 것으로 전남이 최초로 시행했으며 경북, 강원이 시행 중이며 전북과 함께 충북이 올해부터 시행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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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농협과 함께 청주외고에서 백설기데이 나눔행사 가져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농협과 14일 오전, 청주외국어고등학교에서 백설기데이를 맞이해 충북쌀 소비촉진과 우리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백설기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임세빈 농협은행충북본부장과 정은영 청주외국어고등학교장 등이 학생들을 맞이했다.
등굣길의 학생들은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충북교육가족과 충북농협의 임직원들의 환대를 받으며 지역쌀로 만든 백설기와 쌀과자, 쌀음료를 받으며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게 됐다.
특히 충북교육청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의 인형 탈을 직접 쓴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웃게 하며 따뜻한 등굣길을 만들어 냈다.
이용선, 임세빈 본부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3월 14일은 우리쌀로 정성껏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는 뜻깊은 날로 인식하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의 아침밥 먹기를 장려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따뜻한 백설기로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아주 기쁘다.
미래의 희망과 실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언제나 함께 해주고 있는 충북농협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지역과 함께하며 온마을이 배움터가 되어 인성이 바른 학생으로 자라는 충북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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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체험 운영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진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4일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15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촌체험관광 운영을 위해서 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신웅균 강사로부터 △응급처치의 목적 및 필요성 △심폐소생술 전과정 △상처 및 골절처치 △갑작스런 질병 대응법 등 실질적인 응급 대응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촌체험농장은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다양한 방문객이 농업과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공간이며 운영자의 응급처치 능력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체험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해져 체험객이 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농촌체험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체험농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더 신뢰할 수 있는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 수료자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의 응급처치 일반과정 수료증을 발급받게 되며 수료증은 2년의 유효기간으로 2년마다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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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7기 보행지킴이 발대식 개최
예산군, 제7기 보행지킴이 발대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금오초등학교에서 ‘제7기 예산군 보행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보행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된 보행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사명감을 고취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7기 보행지킴이는 학부모, 자원봉사 활동 경력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7개 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횡단보도 함께 건너기 △교통신호 및 규정 속도 준수하기 △비보호 우회전 차량으로부터 아동 보호 △학교 인근 우범지역 순찰 등 활동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확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행지킴이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과 함께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예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각종 보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등하굣길 교통 봉사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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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예방 및 사업장 안전보건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 및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담당자에게 도급·용역·위탁사업장 안전·보건조치에 관한 사항 및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교육해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가성순 한국산업안전원 교육원장과 유호진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도급·용역·위탁사업장 안전·보건조치에 대한 교육과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위험성 평가 순회 점검 등을 통해 안전 보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감독자로서 책임 의식을 갖고 현업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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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저탄소 축산물인증 제도 교육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4일 한우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저탄소 축산물인증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분야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가축분뇨 온실가스 배출 감축 기술지원과 저탄소 축산물인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저탄소 축산물인증 제도의 이해 및 인증 평가 절차 △가축사양·가축분뇨·시설관리 분야 탄소 감축 기술 △메탄 저감제 사용 요령 등이다.
저탄소 축산물인증은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 기술을 적용해 축종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이상 줄인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며 탄소 배출량 저감뿐만 아니라 한우 사육 기간 단축 등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축산 농가에 저탄소 생산방식이 확산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축산물 유통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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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건지소, 2025년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12명을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 기반 영역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관심이 있는 55∼70세 내포신도시 거주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7회차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한방 건강 물품 만들기 △자살예방 △건강체조 △치매예방 △토탈공예 △구강 관리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내포보건지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내포보건지소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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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 지역안전지수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개선 정도가 우수해 충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예방 등 6개분야별로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지수를 계량화 한 수치며 1∼5등급으로 나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
군은 이번에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서 우수등급에 동시 선정됐으며 혜택으로 소방안전교부세 8000만원을 받게 된다.
군은 표창에 따른 보조금을 안전시설 확충사업에 투입해 재난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지역안전지수를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안전지수 분석 결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재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등급이 개선된 것은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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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보령시보건소,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가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지난 한 해 외국인근로자 결핵검진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경로당 노인결핵검진 시범 사업에 참여하는 등 결핵 취약계층 4,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확대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충남도 내 노인 결핵 환자 발견율 1위를 기록하며 결핵 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한 집단감염 예방으로 결핵 조기 퇴치에 앞장서 왔다.
또한, 올해 3월 4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주야간보호센터 등록 어르신, 아주자동차대학교 외국인 학생 등 520여명을 대상으로 흉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 등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해 집단시설 내 결핵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조기 검진을 지속 추진해 결핵 걱정 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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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7월부터 본격 개장 운영 돌입
2025년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7월부터 본격 개장 운영 돌입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대천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상되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면밀한 준비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
보령시는 개장 전인 6월까지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수를 완료하고 수질검사와 토양조사, 대천해수욕장 해수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유관 기관·단체장 운영계획 간담회, 개장준비 추진상황 보고회, 준비상황 현장 점검 등 다각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올해도 대천해수욕장에서는 반려동물 가구 증가로 인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반려견과 함께하는 해수욕장’을 지속 운영해 반려동물 친화관광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대학생 아르바이트, 청소 인부 등 대천해수욕장에 1일 최대 440명, 무창포해수욕장에 1일 최대 92명의 인력을 투입해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여름 성수기 외에 5월과 6월, 9월과 10월에도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9월에는 ‘2025 뷰티&어싱 페스티벌’을 개최해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올해도 해수욕장의 안전과 쾌적함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한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춘 글로벌 해양관광지 보령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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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영양갱’ 운영
보령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영양갱’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3월부터 6월까지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40~64세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 ‘영양갱’을 운영한다.
갱년기는 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감소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시기로 적절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중년층이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보건소 방문검사를 통해 체지방률 30% 이상, 우울증 건강 설문조사 10점 이상, 갱년기 자가 진단자에 한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증상 극복을 위해 △신체활동 강사를 초빙해 주 3회 유산소 근력강화운동 및 영양교육 △한의사의 개별진료에 따른 갱년기 증상별 한약제 제공 △전문 심리상담기관 연계 1인당 5회 심리상담 제공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기의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년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의 비만율은 66.7%, 우울감은 100%, 갱년기 증상은 91.7%가 개선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 10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그동안 중년 여성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갱년기 비만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남성에게도 참여 기회를 주고 인원을 확대 운영한다”며 “영양갱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에 대해 바로 알고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행복한 중년기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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