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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의원“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제정
권오중 의원“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제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노후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집수리 지원계획 수립 △집수리지원구역 지정 △재정 및 행정 지원 △전담조직 및 자문단 구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권오중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천안시 저층주거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집수리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천안시는 저층주거지 거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재생 및 주거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의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비율은 13.7%로 전체 주택 수 약 24만 8천여 호 중 34,085호가 해당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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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영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통과
엄소영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엄소영 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4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천안시가 빈곤 아동이 복지·교육·문화 등의 분야에서 차별을 받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빈곤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조사 및 연구 △복지·교육·문화 지원사업 △상담 및 자립 지원사업 등이다.
천안시는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해 미국의 헤드스타트나 영국의 슈어스타트의 일환인 국가 아동복지사업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12세 이상 19세 이하의 아동 뿐만 아니라 절대적 빈곤이 아닌 질병과 정서장애, 주거환경 등 다양한 상대적 빈곤가정 및 기초수급에서 제외되는 차상위 빈곤아동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지역사회의 지원과 관심이 요구되어 왔다.
엄소영 의원은“사각지대에 있는 빈곤아동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를 통해 천안시 아동이 차별없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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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본회의 통과
김철환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본회의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김철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이 14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현수막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유독성 물질 등 유해 화학물질이 환경오염을 유발함에 따라 친환경 소재의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 현수막의 지정게시대 등 운영 방안 △친환경 현수막 지원사업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철환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친환경 현수막의 사용 권장과 기존 현수막의 적극적인 재활용을 통해 탄소배출 감소를 통한 환경보호가 시행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친환경 현수막 사용에 앞장서고 민간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의원은 지난 제261회 임시회에서도 탄소배출 억제를 위한 친환경소재 현수막 사용에 대해 5분 발언을 하는 등 친환경 경제정책에 힘쓰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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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이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통과
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이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이종담 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이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4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이스포츠 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도모를 통해 천안시민의 여가 선용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이스포츠의 △활성화 기반 조성 △시설의 설치 및 운영 △대회 개최 지원 △선수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특히 이스포츠 인기 상승과 더불어 이스포츠 산업이 급성장 하면서 많은 지자체가 이스포츠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 서울에서 개최된 LOL 월드결승전의 경우 직간접적 경제적 효과가 2000억원으로 추정됐다.
이종담 의원은“많은 지자체가 이스포츠 대회 유치 및 이스포츠팀을 창설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천안시도 2026년에 천안아산역 인근에 개장이 예정된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등 인프로가 구축되는 만큼 이스포츠 발전에 천안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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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수도 누수탐사로 예산 4억 절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가면, 신암면 지역에서 적극적인 상수도 누수탐사로 시간당 30톤의 절약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소재 식품회사인 ㈜로만은 수압 저하로 인한 급수불량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누수탐사 및 복구공사로 문제를 해소했다.
이번 누수탐사에 따른 상수도 절감량은 2만1600톤/월, 25만9200톤/년이며 절감액은 1톤당 생산원가 1615원을 적용하면 3488만4000원/월, 연으로는 총 4억1860만8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과는 향후 전문 누수탐사팀을 운영해 누수의 사전 예방과 유수율 증대를 위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며 전문직 1명, 일반직 1명과 일용직 2명 등 총 4명으로 누수 탐사반을 편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 탐사 팀을 운영해 누수를 사전 예방하고 야간 최소 유량 감소 및 유수율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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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기는 ‘논산딸기축제’준비 만전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일간 개최예정인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 대비해 대표 관광지인 탑정호와 관촉사 주변 식품접객업소와 전통시장 대상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의 소비기한 준수, 조리시설의 청결 상태, 지하수 수질검사 등 다양한 항목을 세밀하게 점검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에 대한 점검을 병행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위생 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생 관리를 강화해 논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방문객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7회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일간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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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추진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울타리, 철망, 방조망 등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60%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한 후 농경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 등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원신청액이 예산액을 초과하는 경우 피해취약 지역, 과수·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국비 등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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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저소득 어르신 위한 따뜻한 식사 배달
논산시, 저소득 어르신 위한 따뜻한 식사 배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관내 저소득 재가어르신을 위한 무료식사배달사업을 추진한다.
무료식사배달사업은 혼자 생활하거나 거동 불편 등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재가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 및 밑밭찬을 제공해 규칙적인 식사를 돕고 어르신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식사배달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홀몸어르신 등 총 600여명으로 월 2회 제공된다.
특히 각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식자재를 준비하고 밑반찬을 만드는 것은 물론 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일 처음 식사배달을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거동이 불편해 어르신회관에 나가기도 어렵고 물가가 올라 식사 한끼 챙겨먹기 힘들었는데, 집까지 식사가 배달되어 행복했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희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따뜻함을 함께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양가 있는 급식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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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배치 5기 부트캠프 멘토 모집 공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배치 5기 부트캠프 멘토 모집 공고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우수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5 CHANGeUP NAVIgation 배치 5기 부트캠프가 6개월간의 운영을 앞두고 초기 스타트업의 PMF 확보를 이끌어갈 전문가 멘토단을 모집한다.
이번 배치 프로그램에서는 PMF 전문가 5명을 공개 모집하며 선정된 멘토는 멘토당 2개 팀을 전담해 코칭을 제공하게 된다.
멘토들은 스타트업의 MVP 개발과 시장 검증을 돕고 제품 개선 과정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프로그램 기간 동안 2개월마다 성과 점검 세션을 운영하며 팀 간 노하우와 피드백을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멘토링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전문가비가 지급되며 멘토들은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내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우수 멘토로 선정될 경우 향후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 연계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배치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경험이 풍부한 PMF 전문가들과 함께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함께 이끌어갈 PMF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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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회의⋯내년 농림 예산 566억원 신청
금산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회의⋯내년 농림 예산 566억원 신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농림 예산 566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
이날 심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83개 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소관별 사업액은 농정과 518억원, 산림녹지과 14억원, 인삼약초정책과 2억원, 금산군농업기술센터 32억원 등이다.
이번 회의에서 선정된 사업은 충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를 거쳐 내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은 인삼이라는 최고의 브랜드특산품과 국내 최고의 품질 및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들깻잎 등 고소득 작목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며 “농업, 축산업, 임업, 기타 농촌기반구축사업 등 전반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고 농업·농촌에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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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해빙기 집중 모기 유충구제 활동 전개
금산군, 해빙기 집중 모기 유충구제 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5월까지 집중적인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여름철 감염병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진행된다.
모기는 여름철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매개체로 겨울 동안 얼어 있던 고인 물이 녹으면 모기 유충이 빠르게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 조기 방제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군은 모기의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유충 단계부터 철저한 방역 활동을 추진한다.
방역 대상 지역은 하천, 웅덩이, 정화조, 배수로 폐기물 적치장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로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활용해 주민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방제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유충 서식지 조사 및 모니터링을 통해 방역 취약 지역을 선별하고 맞춤형 방역을 시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는 여름철 대표적인 감염병 매개체로 해빙기부터 유충을 적극적으로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배수로 청소 등 자율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 활동과 주민 참여형 방역 사업을 통해 모기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줄여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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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대상 미생물 활용 교육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대상 미생물 활용 교육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농업인 대상 미생물 활용 교육에 나선다.
이 교육은 농업인들이 미생물을 올바르게 사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친환경 농업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작물 생육 및 토양 건강과의 관계 △효율적인 미생물 활용법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이다.
교육참여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활용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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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꿀벌 소실 대응 뒤엉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보급
금산군, 꿀벌 소실 대응 뒤엉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보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꿀벌 소실에 대응해 뒤엉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보급에 나선다.
이 사업은 딸기 등 화분에 필요한 꿀벌 수요를 뒤엉벌로 대신해 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뒤엉벌은 작물 수정을 돕는 곤충으로 꿀벌을 대체한 화분매개 기술이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다.
지역 내 참여 농가는 40곳으로 군은 뒤엉벌 벌통 334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1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연구관 및 전국 11개 시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시범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 견학 및 사례 청취와 함께 기술 전수, 사업 추진과정 공유 등을 통해 각 지역 담당자가 올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방향성과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뒤엉벌이 기존 작물의 화분을 도와주던 꿀벌을 대체해 안정적으로 작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만족할 만한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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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재산 업무 담당자를 위한 ‘실전’ 맞춤형 연수 진행
충남교육청, 재산 업무 담당자를 위한 ‘실전’ 맞춤형 연수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교육지원청 팀장과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유재산에 대한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공유재산 취득·처분, 실태조사 등으로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법적 절차와 업무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폐교 등 울타리 밖 재산 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분과별 학습공동체를 구성·운영해 단위학교 업무경감 및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노력도 강화하고 있으며 나아가 폐교 활용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병철 재무과장은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폐교 활용 방안을 모색해 미활용 자산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지역 발전과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 연수를 통해 공유재산 업무에 대한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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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투명한 공사 관리·감독 청렴 서한문 발송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올해 2월 말까지 신설학교 신축공사와 교육시설 환경개선 공사에 최선을 다한 시공업체 대표와 공사 관계자 1,514명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청정 충남교육 실현을 위한 청렴실천 의지를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서는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려는 충남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밝히며 공직사회의 ‘정의’ 가 바로 ‘청렴’에서 시작되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금품·선물·편의 제공 등을 받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또한, 공사 비리 예방과 관행적인 부조리 척결을 위해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측정하는 공사 관리와 감독 분야 외부 청렴도에서 부패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청렴도가 2023년 대비 7.2점 상승한 93.7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향상됐다.
충남교육청은 올해에도 공사 관리와 감독 분야의 청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업무처리 기준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시설 행정을 통해 부패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부패 경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기술직 공무원의 실무역량과 청렴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하고 매월 지역 교육지원청 시설팀장들과의 회의를 통해 학교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청렴 인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청렴 전문 상담반'을 운영하며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실천 다짐대회, 공사 관계자와의 소통의 날 운영, 시설 공사 정보공개로 알 권리 충족, 시설 공사 행정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 여러 실천 과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조권호 시설과장은 “이번 청렴 서한문은 업체 관계자에게 교육감의 강한 청렴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공사 관리와 감독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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