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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31일 컴백 확정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데뷔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izna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타이틀과 발매 일자를 공개하며 오는 3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하트 모양의 구름 속 반짝이는 섬광이 담겨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신곡 타이틀 ‘SIGN’과 함께 ‘2025.03.31’ 컴백 일자가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izna는 공식 SNS를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을 암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난해 11월 데뷔곡 ‘IZNA’로 당찬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선보였던 izna는 ‘SIGN’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는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할 전망이다.
izna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앨범 ‘N/a’는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 진입을 비롯해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izna만의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유명 매거진 틴 보그와 함께한 인터뷰까지 공개하며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세계 무대서 K팝을 새롭게 이끌 신인다운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긴 팀명처럼 데뷔와 동시에 이례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izna. ‘아이랜드2’ 와 데뷔 앨범 ‘N/a’에 이어 ‘SIGN’ 으로 또 한 번 보여줄 이들의 서사에 관심이 더해진다.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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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해 맞아 잇딴 대가족 전입으로 활기 넘쳐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새해를 맞이해 대가족들의 잇따른 이주 소식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월 9명의 대가족 전입에 이어 3월 10일 김씨 부부와 13남매의 대가족이 보령으로 이주를 완료했다.
전입신고를 마친 김씨는 “보령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어 기쁘고 기대가 된다”며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시작을 다지고 이웃들과 교류하며 친밀한 관계를 쌓아 가겠다”고 말했다.
부인 임 씨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지역을 찾아 여러 지역을 다녀봤지만 양육 환경이 잘 조성된 보령으로 이주를 결정하고 이주하기를 너무 잘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령시는 김씨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가족이 고향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고 필요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13남매 중 만 12세 이하 여덟째부터 열셋째까지의 아동들에게 드림스타트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김 씨 가족이 우리 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13남매가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포용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인구 유입과 대가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주민 함께 어우러져 살기 좋은 포용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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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민원 처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전 교직원과 직속기관·교육지원청·청주지역 고등·특수학교 민원 및 정보공개 담당자를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 정보보호 교육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한 기본마인드 함양 △정보공개 처리 절차 등 민원 처리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원인 정보보호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빈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민원인 정보보호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 민원인 개인정보의 중요성과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전화 및 방문민원 응대 유의 사항 등 친절한 민원 응대의 주요 핵심 사항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위한 정보공개 청구 및 처리 절차 유의 사항 등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윤건영 교육감은 “최근 들어 민원의 성격과 방식이 훨씬 까다롭고 복잡해졌다.
특이민원처럼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민원에 대응하면 심리적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우리 교육청은 민원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특이민원 대응 종합계획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민원 담당자 여러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실질적인 힘과 위로를 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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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이야기 흐르는 글숲 도서관’ 조성사업 설명회 및 기공식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7일 오후,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한 교육문학관에서 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 조성사업 설명회 및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글숲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관계자 간담회, 테이프 커팅식, 기공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은 학생들의 문학적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독서·문학교육을 위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올해 2월에 착공했으며 202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후에는 독서문학 체험동, 독도체험관, 북카페, 가족독서캠핑동, 상상놀이터, 사색힐링공간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어 도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청북도교육문학관이 도내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독서·문학교육의 중심지가 될 뿐만 아니라, 교육가족이 함께 사색하고 책과 함께 휴식하는 미래형 가족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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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드림스타트 봄나들이 가족 체험
보은군, 드림스타트 봄나들이 가족 체험
[충청중심뉴스]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및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보은읍 수정리에 소재한 핑거팜 보은딸기농장에서 봄나들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 가족과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며 유대감을 쌓는 등 정서 발달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은 봄을 맞이해 아동들은 가족과 함께 제철 과일인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딸기로 잼을 만들어 보는 등 달달한 하루를 보내며 자연을 만끽하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원진주 군 아동드림팀장은 “이번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부모와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정서적 교감이 형성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0~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기초학습 및 학원비 지원, 성장기 아동 영양제 지원사업 등 보건·복지·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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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품격문화예술 공연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개최
보은군, 고품격문화예술 공연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20일 저녁 7시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인‘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민들에게 대중음악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보은군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누리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출연진으로는 리틀 남진 김수찬, 명품보이스 홍자, 캡사이스 보이스의 김의영 외에도 이호, 한유채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군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혜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활기찬 봄의 기운을 맞이해 군민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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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들, 청주로 철도 유치 거리 홍보 나섰다
보은군 청년들, 청주로 철도 유치 거리 홍보 나섰다
[충청중심뉴스] 철도유치위원회 소속 청년들은 지난 15일 청주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를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
보은 청년 7명은 청주 성안길 올리브영 앞에서 철도 유치 서명운동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유튜버 남쓰, 빛보은 장영호 대표, 단맛연구소 김인종 대표가 뜻을 모아 함께 참여했으며 이들은 청주시민들에게 보은군 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최재형 군수도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 함께 성안길을 누비며 시민들의 서명을 독려하는 등 철도 유치 거리 홍보에 힘을 보탰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 청주시민 1500여명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청주공항~보은~김천, 포항 철도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튜버 남쓰는 “보은은 속리산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살기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나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점이 아쉬웠다”며 “군에서 철도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동참하기 위해 힘을 모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년들이 솔선수범해 청주에서 철도유치 서명운동을 벌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많은 청주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리고 철도가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철도유치위원회는 지난 6일과 11일에도 보은읍 장날을 맞아 현장 서명운동을 진행해 총 8,224명의 서명을 받았다.
이날 철도 유치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보은군스포츠행사추진단 △보은군학부모연합회 △보은군청년네트워크 △대한적십자보은지구협의회 △보은군여성단체회 △바르게살기운동 보은군협의회 등 많은 단체가 함께 참여해 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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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정주 외국인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
세종시의회, 정주 외국인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주 외국인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세종시의회 홍나영·김현옥·김동빈·김학서 의원을 비롯해 군산대 강영숙 교수, 공주교육대 전세경 교수,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이미경 부회장, 세종시가족센터 하미용 센터장, 다문화엄마학교 김연길 학교장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연구모임은 관내 정주 외국인들의 정착을 돕고 나아가 통합을 통해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구 방향성과 활동 계획 등에 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할 연구용역 세부 과제 및 범위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 끝에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현황과 정주 환경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한 외국인 인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홍나영 대표의원은 회의를 마치며 “이번 연구 활동이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의 생활 여건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모임의 연구 성과는 의원의 의정 활동과 정책 개발 활성화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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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 성료
예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을 포함한 신규농업인의 농촌 이해력 및 적응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신규 귀농·귀촌인 및 재촌비농업인, 청년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걸쳐 총 8회 4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지원 및 정책안내 △작목 기초교육 및 경영교육 △로컬푸드 및 6차산업 △치유농업 △농촌관광 △관내 선도 농가 견학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신규농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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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시 소상공인 찾아가는 교육 시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시 소상공인 찾아가는 교육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월 14일 라이콘타운아산에서 아산시 소상공인의 디지털·스마트화를 위한 ‘ChatGPT를 활용한 AI직원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ChatGPT를 사업 전반에 활용하고 싶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그 기능 및 비즈니스 업무 활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과정으로 아산시 소재 소상공인 약 30여명이 참석해 교육을 수강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안장헌 의원이 참석해 교육생 격려 및 소상공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장헌 의원은 교육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오늘 빈자리가 하나도 없이 20대부터 어르신까지 교육을 배우고자 하는 사장님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충청남도의회 의원으로서 사장님들이 이러한 교육을 언제든지 쉽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소행 이사장은 “재단은 충청남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장헌 의원님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신보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스마트화 교육은 15개 시·군의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ChatGPT, 포스터제작, 스마트폰 사진촬영, 네이버플레이스 및 인스타그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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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송호준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대남 위협 전망 영상을 시청했다.
또한, 독립 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 홍보, 올해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 집행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협의회 개최를 통해 오는 8월 을지연습, 9월 화랑훈련을 대비, 각 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각 기관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전시 대비 태세 확립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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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 제1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 제1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 이 3월 14일 제1차 간담회를 열고 동참의원들과 연구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은석 대표의원은 “천안시의 역사, 문화, 지리적 특성 등을 반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이는 천안시의 도서관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며 도서관을 단지 책을 읽는 곳이 아닌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열린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은 현재 운영중인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분석 및 실태 평가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조사 및 효과 검토를 거쳐 천안시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필요성을 검토해 천안시 도서관에 적용하능하며 지속 개발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조은석·엄소영·이종담·유영채·이병하·김영한·김명숙 의원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가운데 진행됐고 이후 시민설문조사, 선지지견학, 전문가토론회 등을 통해 천안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전력을 다 할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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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 실시
대전교육청 2025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미소관에서 ‘2025년 대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역량을 디자인하는 자기주도적 창의융합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교육청의 직업교육 추진방향 및 지원방안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해 기획됐으며 대전 직업계고의 교감 선생님과 주요부장 선생님, 교육청 직업교육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발맞추어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직업교육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미래직업교육 지원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및 여건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강화를 4대 직업교육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4대 중점과제 실행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및 대전교육발전특구 대전희망인재 양성 사업 운영, 미래직업교육센터 운영, 산업수요 맞춤형 학과개편,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 및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사업 지원,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해외취업을 위한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을 통해 학교현장을 지원한다.
한편 2024년 대전의 직업교육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공업전자기기와 보석가공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고 전국영농학생전진대회에서 과제이수발표와 실무능력경진에서 1위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2024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발표에서는 전국 취업률 3위와 유지취업률 2위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며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업교육 내실화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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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 제1차 간담회 개최… 정책연구활동 본격 시동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 제1차 간담회 개최… 정책연구활동 본격 시동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의원 연구모임인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 이 3월 14일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연구모임의 활동 방향 및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의원인 육종영 의원은 “복잡한 유통구조로 농업인의 소득은 불안정하고 소비자 가격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생산, 소비하도록 실질적 정책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 및 스마트팜 도입이 증가하고 있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판매도 활성화되는 추세이나, 전통적인 도매시장 중심의 유통 구조가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고 도매시장 유통단계가 복잡해 농산물 가격 급등 원인으로 지적되어왔다.
이에 해당 연구모임은 천안시에 적합한 유통구조 효율성 제고 방안을 연구하겠다는 취지이다.
해당 연구모임 소속 육종영·엄소영·이종담·유영채·이상구·박종갑·이병하·김명숙 의원은 금일간담회에서 △중간 유통단계 축소, △로컬푸드 활성화, △천안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스마트유통시스템 도입 등을 중심과제로 정하고 국내 및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분석, 농업인 설문조사, 선진지 견학, 전문가토론회 등 연구활동 계획을 확정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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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장혁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장혁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천안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게 됐다.
‘문화시설’ 이란 △공연시설 △도서관 △지역문화시설 △문화 보급·전수시설과 같이 문화예술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시설을 포괄해 지칭한 ‘문화예술진흥법 및 하위법령’에 따른 것이다.
장혁 의원은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되는 각종 문화시설들마다 관계법령과 조례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된 규정은 과감히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일관된 정보전달과 대시민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발의’했다고 조례의 발의 취지를 밝혔다.
그동안 각종 공공시설이 건립될 때마다 시설별로 따로 만들어지던 조례를 통합해 관리할 경우 신규 시설의 설치 시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만 조례와 시행규칙을 개정해나가면 되기 때문에 시민의 이해를 돕고 행정력도 절약할 수 있다는 효과가 있다며 부연설명했다.
장혁 의원은 이 조례는 향후 건립되는 시설부터 적용하기로 되어있지만, 이미 여러부서에서 운영중인 문화시설도 본 조례와 시행규칙의 지속적인 개정을 통해 통합하는 노력을 이어가 줄 것을 천안시 시설별 관리부서에 당부했다.
이번에 통과한 ‘천안시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2025년 건립될 예정인 천안시립문학관과 취묵헌 서예관의 설치와 운영, 위·수탁 및 사용·수익허가, 전시품의 기증, 자원봉사자의 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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