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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청남대와 입장료 할인 협약 체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14일 청남대에서 엑스포 성공개최 및 청남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직위 최원문 사무총장, 청남대관리사업소 김병태 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본 협약을 통해 엑스포 개최 기간 동안 청남대 입장권 소지자에게 엑스포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올 2월 개점한 ‘Cafe The 청남대’에 국악 엑스포 캐릭터가 담긴 컵홀더 4,000개를 지원하며 엑스포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청남대는 엑스포 개최 기간 동안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에게 입장료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엑스포 홍보활동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청남대관리사업소 김병태 소장은 “청남대는 매년 8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며 “상호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개최 및 청남대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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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일하는 밥퍼사업’ 성금 기탁으로 지역사회 기여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3월 17일 충북도청에서 생산적 노인 자원봉사활동인 ‘일하는 밥퍼’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신한은행 우준식 충북본부장, 박희연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충청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업·농가·상인과 연계해 노령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농산물 전처리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생산적 복지 사업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일하는 밥퍼는 시니어 계층이 자발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복지정책 사업”이라며 “신한은행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준식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은 “일하는 밥퍼 사업과 같은 생산적 복지정책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지역사회에 부응하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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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학생 평가·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 2025 학생 평가·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일 13일~14일 3일 동안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마주온을 통해 중고등학교 교감 및 교사 970여명을 대상으로 2025 학생 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를 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라 학생 평가·학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 2025학년도 중고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주요 개정사항 △학기단위 성취수준 이해 △스마트채점 시스템 활용 △고등학교 최소 성취 수준 보장지도 △ 2025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등으로 구성했다.
업무 담당자들은 앞으로 연수를 토대로 학생 평가·학교생활기록부와 관련된 각급 학교의 평가계획과 학생 평가·학생부 자체 점검 계획을 세우고 전달 연수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성취평가 실태조사, 학생 평가·학교생활기록부 정보나눔자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 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현장을 촘촘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전문성 신장으로 과정중심 평가와 미래형 평가 안착,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과 신뢰성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연계로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속 지원하고 공정한 학생 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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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2025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공모사업 선정ㅊ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은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총 3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문화예술교육사의 채용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은 문화시설에 문화예술교육사 채용을 지원해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문화시설 운영의 활성화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채용된 문화예술교육사는 지역 특성에 맞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교육사 역량 강화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옥배 서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교육사가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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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으로 유치원 교육여건개선에 주력
충남교육청,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으로 유치원 교육여건개선에 주력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소규모 유치원의 교육여건을 개선해 유아에게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한울타리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울타리유치원’은 출생아 수 급감에 따라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아에게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규모 공립유치원 교육여건개선 사업이며 2024년 21개 원에서 10개 원 확대해 2025년은 31개 원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올해 인근 소규모 유치원을 통합해 단설 또는 병설 형태로 운영하는 통합형 7개 원, 중심유치원을 거점으로 인근 유치원과 교육시설 및 프로그램을 공동활용하는 거점형 3개 원, 인근 유치원 간 교육활동을 협력해 운영하는 공동연계형 21개 원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을 통해 △나이별 학급 편성 △특색있는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운영 △디지털 기반 활용 놀이를 위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여건 개선 △등·하원 통학버스 지원 △원감, 교무행정사 배치 등 구성원 업무를 낮춰 나갈 예정이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소규모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으로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새로운 공립유치원 모델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울타리유치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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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사노조 창립 5주년, 세종 제1교원단체로 자리매김해
세종교사노조 창립 5주년, 세종 제1교원단체로 자리매김해
[충청중심뉴스] 세종교사노동조합이 창립 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20년 3월 15일 출범한 이후 세종교사노조는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1년 조합원 500명 돌파, 2023년 조합원 1,300명 돌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세종교사노조는 명실상부한 세종교육의 중추적인 교원단체로 자리매김하며 교사들의 권익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교사노조의 지속적인 성장은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노조‘. ’ 교사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노조‘, 긴밀하게 소통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노조’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세종교사노조는 △교육 현안 및 정책 분석 △세종교육정책 개선 방안 연구 △학교 현장 실태 조사 △교사 의견 수렴 설문 등을 실시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왔다.
지난 5년간 세종교사노조는 교사 근무 여건 개선과 교육 정책 개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서이초특별법 제정 △악성민원 방지 대책 △수업방해학생지도법 도입 △교원순직인정제도 개편 △교사 내신제도 개선 △교원 보수 현실화 △교사 정치적 권리 보장 등 교권 보호와 교사의 정당한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더불어 교사의 권익이 보장되는 교육 현장 조성을 위해 교원단체, 학부모단체,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앞으로도 교권 보호 우수 사례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교사 상담 및 법적 지원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인식 개선과 교사의 권리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서 교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 왔다.
늘봄학교, 유보통합, 고교학점제, 방학중 성장 지원, 교원정원 등 주요 교육 정책과 관련해 △간담회와 토론회 참석 △언론 인터뷰 진행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참석 및 연대 발언 △교육부 및 교육청 협의회 참석 △각종 TF 활동 등을 통해 교육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세종교사노조는 교육청과의 단체교섭을 통해 교사의 근무 환경 개선, 전문성 강화, 행정업무 부담 경감 등을 보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2021년 7월 단독으로 세종시교육청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10월에는 전교조 세종지부와 교섭 창구를 단일화한 후 교육감과 본교섭을 시작하며 공동교섭의 기틀을 마련했다.
2025년에는 교육청과 본격적인 실무 교섭에 돌입해 교사 처우 개선, 후생 복지 확대, 학교 업무 정상화 지원 등 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협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사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것 또한 세종교사노조의 강점이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관련 규정을 안내하고 즉각적인 대응법을 함께 모색하며 교권보호위원회 대응 지원, 법률적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갑질 및 분쟁 사안 발생 시에도 관련 사안 감사 요청, 직접 방문 조사 및 해결책 제시 등의 신속한 대응으로 교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교권 침해 사안 지원을 받은 한 교사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교권보호위원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해서 심적인 불안감과 고통을 낮출 수 있었다.
공감과 위로가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세종교사노조는 교사들의 복지와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사 소모임 지원 △가족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 행사 △스승의 날 맞이 교사 회복사업 △자문변호사 초청 ‘교권 4법과 교육활동 보호’ 연수 △세종환경운동연합과 공동주최한 ‘우리동네 플로깅’행사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기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 △‘AI와 미래교통기술’ 과학 강의 등이 그 일환이다.
2025년도에도 세종시교육청의 지방보조금 사업을 적극 활용해 교사의 심신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 세종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예지 위원장은 “오랜 기간동안 변함없이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창립 5주년을 맞아 집행부 모두가 ‘교육 현장이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직접 현실로 바꿔 보자.’는 다짐을 새롭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교사노조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정책에 현장 교원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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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인구감소지역법 개정 환영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인구감소지역법 개정 환영
[충청중심뉴스]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지속적인 건의와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3월 13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9개 특례가 신설됐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7월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인구감소지역 규제특례 확대방안’의 후속 조치로 법적 근거가 필요한 사항을 ‘인구감소 지역법’에 반영한 것이다.
특히 협의회가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거치며 개정안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정주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확대를 위해서는 △노후 주택 철거비 지원이 신설되고 △도서 지역 주민들은 화물선 차량 운송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소외 도서 지역의 신규 항로 개설 절차가 간소화되며 △작은 도서관 설치 기준이 완화돼 더 많은 지역에서 운영이 가능해진다.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도 마련됐다.
△농어촌 유학지원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학구 제한 없이 유학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구감소지역으로 이주하는 주민들은 △공유재산을 우선 대부받고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휴양 콘도미니엄 최소 객실 기준 완화로 숙박시설 유치가 보다 쉬워져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에는 인구감소지역 내 의료·체육시설 등 기반 시설 건립 시 용적률·건폐율이 완화됐다.
△산업단지 임대료 감면 대상도 중소기업에서 초기 중견기업까지 확대돼 기업 유치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인헌 군수는“협의회가 인구감소지역의 현실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지자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법률 시행령 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5년 9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협의회는 오는 19일 세종에서 실무자협의회를 개최하며 지속적인 후속 조치를 통해 개정안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한 세부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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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직무성과 계약’ 체결
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직무성과 계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7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명과 ‘2025년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중점으로 ‘참여자치로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지난달 6일부터 12일까지 4일에 걸쳐 부시장 주재하에 5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직무성과 과제 성과 면담을 진행해 시정 발전을 위한 도전적인 과제를 주문한 바 있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241개를 선정했다.
주요 과제로는 △미래 산업 혁신 및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조성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역 돌봄 체계 구축 △재해·재난 피해 최소화 △신정호 지방정원 운영 △장기 교통 대책 수립 및 지구 외 취락마을 환경개선 추진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청년 농업인 정착 기반 마련 △환경기초시설 확충 △평생학습 및 청소년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된다.
아산시는 과제 난이도·이행도·목표 달성도 등을 연중 평가하고 최종 결과를 5급 이상 관리자 성과 연봉 결정 등 각종 인사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안정적 시정 운영을 위해 정책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정책 여건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갖춰야 한다"며 "올해 선정된 과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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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2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2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대학 2025년도 2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3월 25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진흥원 홈페이지의 대전평생학습포털 수강신청 사이트에서 인문교양·문화예술·시민참여·직업능력 153개 강좌 중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수강신청을 위해 영역별로 프로그램 접수 시작일이 다르다.
19일에는 인문교양 영역만 가능하고 20일부터는 전 영역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진흥원 1층 평생학습상담센터에서 모집 기간 중 평일 오전 9~12시, 오후 1~5시에 수강신청 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학기 교육은 4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10주간 대전시민대학에서 운영된다.
대전시민대학 수강신청과 관련된 프로그램 안내 책자 및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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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5일 천안역필하우스 에듀시티1단지 아파트 내에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개소했다.
이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이용 아동,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천안역필하우스 에듀시티1단지 아파트 단지 내에 규모 171㎡,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놀이, 생활지도, 급식, 천안형 특화프로그램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7호점은 누리봄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한다.
시는 에듀시티1단지 거주 학생 비율이 7호점 인근에 위치한 천안초등학교 재학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초등학교 돌봄교실 미이용자와 맞벌이 가구 자녀 등 단지 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불당동, 성성동 등 돌봄수요가 많은 지역에 7개의 돌봄센터 추가 설치하고 2026년까지 총 20개의 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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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민원 응대·방역 철저” 주문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민원 응대·방역 철저” 주문
[충청중심뉴스]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속한 민원 처리, 방역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기 집행에 속도를 낼 것과 각종 SOC 사업과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을 위해 모든 자재와 장비를 관내 업체를 통해 조달하도록 당부했다.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도 주문했다.
민원을 가능한 한 즉시 해결하고 처리 상황을 철저히 안내해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최근 전남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며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방역 대응도 지시했다.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조기에 완료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송인헌 군수는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군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역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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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
당진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220억원, 도비 54억원, 시비 126억원, 총사업비 400억원을 확보해 2025년부터 4년간 석문 간척지에 정보통신기술 활용 첨단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뿐만 아니라, 24년부터 추진 중인 스마트 양식단지, 24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수산 식품 클러스터와 연계해 석문 간척지 수산단지에 대규모 친환경 수산 종합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연관 산업 집적화를 통해 생산·가공·유통을 일원화해 수산단지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에서는 바다송어 등 냉수성어종을 양식할 계획이며 양식뿐만 아니라 바다송어의 정소에서 추출하는 바이오 물질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와 부산물을 통한 반려동물 사료, 비료, 오메가-3 오일 등을 생산·가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환경 변화와 에너지비용 상승에 대응할 계획이며 친환경 스마트양식기술 실증을 통해 국내 첨단양식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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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타베리 생산확대를 통한 딸기 글로벌 시장 공략
논산시, 비타베리 생산확대를 통한 딸기 글로벌 시장 공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글로벌 식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비타베리’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비타베리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품질 개선, 생산량 증대 및 유통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자리에는 논산시와 비타베리 농업인 및 광석농협산지유통센터 등이 참석해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논산시는 현재 비타베리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에 발맞춰 생산물량 확보를 위한 생산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타베리의 우량 육묘 공급을 확대하고 2025년 비타베리 육묘 자체생산을 통해 15만 주의 비타베리 딸기를 작목반 회원들에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배양묘 보급을 확대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5만 주의 조직배양묘를 관내 30~40농가를 대상으로 격년제로 배분할 예정이다.
비타베리와 함께 수출 전략 품종으로 기대되는 비타베리를 개량한 신품종 ‘조이베리’에 대한 실증 적용 실험방안 역시 논의됐다.
조이베리는 2024년 11월 27일 품종 출원이 완료된 품종으로 충청남도 딸기연구소에서 육성했다.
과실 경도가 높고 크며 공동이 발생하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어 조이베리는 수출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향후 비타베리 작목반에서 현장적응시험 재배를 통해 빠르게 접목해 나가는 것은 물론 품질 향상을 위해 출하농협과 작목반 공동으로 딸기고품질 교육을 연 5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에서는 해외수출을 위한 품질 관리, 기후변화 대응 딸기육묘 신기술 교육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비타베리, 그리고 논산딸기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신속하게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마련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논산딸기가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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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 의료비지원 앞장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 의료비지원 앞장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신규사업으로 ‘청소년 정신건강원스톱지원’과 ‘청소년 흉터·문신제거 지원사업’을 추진, 우리지역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해결에 나선다.
‘청소년 정신건강 원스톱지원 사업’은 청소년의 정신건강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최대 50만원 내에서 정신건강 병·의원 의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백제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두 기관이 함께 위기청소년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청소년 대상자에게 신속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 및 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상담, 진단, 치료 및 사후관리의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상 청소년이 지정병원인 백제병원에서 진료·치료를 받을 경우,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진료비를 부담하지 않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진료·치료비를 지급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이 도내 정신건강 병·의원을 자율적으로 선택한 경우에도 지급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흉터·문신 등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 ‘흔적없는 미래-클린업’ 사업도 추진한다.
‘흔적없는 미래 클린업’은 과거 자·타의적 사고에 의한 신체의 흔적과 심리적인 상처를 치유해 과거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새롭게, 자신감 있게 미래의 삶을 나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5년 고향사랑기금’ 예산으로 신규 운영되는 사업이며 자해, 문신, 화상, 사고로 인한 상흔 등을 가진 저소득청소년에게 1인당 연 200만원 이내 치료비를 지원한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정신건강 문제를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관내 다른 병·의원들과도 협력해 정신건강, 흉터제거 치료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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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기다렸다, 봄날에 찾아온 새콤달콤‘2025 논산딸기축제’
1년을 기다렸다, 봄날에 찾아온 새콤달콤‘2025 논산딸기축제’
[충청중심뉴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예정인 ‘2025 논산딸기축제’일정이 공개된 직후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논산 농식품 해외박람회’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논산 딸기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축제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한껏 고조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해 논산딸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으며 국방문화를 활용한 특별한 체험으로 논산의 신성장동력인 국방산업을 선보이고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이미지를 굳건히 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테마별로 총 7개 분야 41개 행사를 마련했으며 논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은 물론 창의적이고 새로운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여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으로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디저트경연대회,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관’, ‘육군항공헬기 탑승 체험’, ‘논산딸기세상놀이한마당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시는 ‘논산딸기축제 퍼레이드’를 지역민과 관광객이 한 데 어우러져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로서 매년 더욱 새롭게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일반 시민을 비롯한 전문 공연퍼포먼스팀 등 약 8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논산시청-논산아트센터-논산시민가족공원’코스를 가로지르는 거리를 가득 메운 화려한 의상과 음악, 볼거리 그리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 처음 시도했음에도 SNS를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성심당, 오뚜기 등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은 올해도 만나볼 수 있다.
성심당을 대표하는 딸기시루는 물론 특별히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딸기튀소’, ‘스트로베리 시즌 상품’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선보이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플레이댄스’ 와 ‘논산딸기축제배 전국 몰키’는 K-pop을 활용한 유튜브 컨텐츠로 글로벌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과감한 시도로 볼 수 있다.
명실상부 논산딸기축제를 대표하는 ‘논산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 떡 길게 뽑기&떡메치기 체험’등 딸기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에서 즐길 수 있는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탑승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의 특별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차려질 예정이다.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동요제’를 비롯해 ‘충남에어로힙합대회’, ‘논산딸기축제헌다례’, ‘추억의 DJ MUSIC BOX’, ‘대학가요제 리턴즈’등 어린이와 7080, 어르신 누구나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4일간 펼쳐진다.
시는 지난 해 축제 결과 분석 등을 통해 도출한 혼잡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체험존을 분산형으로 배치했으며 추가 공영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우리 논산딸기를 제대로 맛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고 소개하며 “어린이,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겨 논산딸기, 그리고 논산에 대한 특별함과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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