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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현장 맞춤 통합교육 지원 컨설팅 실시
새 학기, 현장 맞춤 통합교육 지원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17일 비대면화상회의로 ‘2025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 적합한 개별화교육,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교사의 학급 경영 및 생활지도, 학생의 문제행동 중재 등 통합교육을 위한 상시지원을 위해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의 효율화 및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방향, 지원체계,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학생 통합교육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통합교육지원단 위원 중 유치원 과정 컨설턴트 12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 컨설팅 사례 나눔을 했다.
이를 통해, 유치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원활한 통합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현장의 환경 공유 및 전문적인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실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 중심의 1:1 맞춤형 컨설팅 등 통합교육지원단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함으로써 유치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유아가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 현장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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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CTX 사업 신속 추진 건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과 만나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요청했다.
세종시의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에 따라 대전·청주 등 인접 도시 간 교통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등으로 행정수도 완성이 가속화되면서 전국 단위 이동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교통 상황을 고려하면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건설이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최민호 시장은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등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또 사업계획 수립 시 노선과 정거장 위치 등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DL E&C가 민간투자 방식을 제안한 데 따라 지난해 6월부터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업무계획을 통해 올해 내로 민자적격성 조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민호 시장은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 세종, 충북 등 충청권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초광역생활권이 형성돼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행정수도로서 국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량수송이 가능하고 정시성이 높은 철도 교통체계의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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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돌봄활동가 파견으로 초등학생 틈새돌봄 지원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으로 초등학생 틈새돌봄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은 “아동돌봄활동가 1차 양성교육”을 2월 5일부터 20일까지 북부, 중부, 남부지역에서 진행했다.
아동돌봄활동가 양성교육은 아동돌봄활동가로서의 가치와 철학, 아동놀이의 이해, 아동 발달 등 이론교육과 돌봄기관에서 실습으로 각각 40시간을 진행됐다.
경력보유여성, 퇴직자 등 140명이 교육에 참여해 최종적으로 69명이 아동돌봄활동가로 위촉됐다.
아동돌봄 활동가는 △아침돌봄 △놀이활동지원 △아픈아동 병원동행서비스 △ 긴급돌봄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해당 활동은 일하는 부모의 돌봄 어려움 해소와 돌봄시설의 긴급돌봄을 지원해 아동돌봄 공백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동돌봄 활동가 양성 및 파견사업”은 지원단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아동돌봄이 필요한 보호자와 돌봄시설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호자와 돌봄시설에서 긴급돌봄을 신청하면 아동이 거주하는 해당 지역의 활동가가 매칭되고 아동돌봄활동가의 돌봄서비스가 이루어진다.
3월부터 11명의 활동가가 6개 시군 늘봄다양화 학교,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되어 아침돌봄, 긴급돌봄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아동돌봄활동가 2차 양성교육”을 동부, 서부지역에서 추가로 진행하고 있으며 4월부터 당진과 논산 지역에도 아동돌봄활동가의 아침돌봄이 추진될 예정이다.
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원장은 “틈새돌봄 필요성이 반영되어 탄생한 아동돌봄활동가 지원사업이 언제나, 어디에서나, 아동 누구에게나, 이름 그대로 풀케어 아동돌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단원은 ‘아이충남’을 구축 중에 있으며 4월에 정식 운영이 시작되면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은 “아이충남”을 통해 신청·매칭이 이루어져 도민의 돌봄이용 접근성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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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 최초’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개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맑고 푸른 청정도시를 지향하는 청주시가 17일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를 개소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혁신적으로 감축하는 데 앞장선다.
시는 이날 오전 청원구 내덕동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을 비롯해 공공세척센터를 이용할 장례식장 등 업계와 환경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주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음식 배달·포장 문화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1회용기 사용이 만연해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환경부 국비 등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하고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지방자치단체가 국비와 도비 지원을 통해 세척센터를 건립하고 수탁자를 선정해 운영하는 방식은 전국 최초다.
내덕동 620-8 일원 1,462㎡ 부지에 연면적 948㎡ 규모로 조성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는 하루 약 2만개의 다회용기를 세척하는 라인 2개를 갖췄다.
2023년 사업계획 변경, 시공사 법정관리, 시행착오 등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해 말 준공했으며 최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가동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청주시는 민간 영역에서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던 장례식장, 지역 축제 및 행사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1회용기를 다회용기로 대체해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에 기여할 방침이다.
지난해 각종 축제에서 사용한 다회용기를 살펴보면 △청원생명축제 43만개 △무심천 벚꽃 푸드트럭 축제 12만개 △초정약수 축제에서 6만개 △읍면동 축제에 15만개 등 총 76만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했다.
이로 인해 1톤 트럭 104대에 달하는 1회용품을 줄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올해 다회용기 세척센터를 통해 청주시립장례식장,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청주시가 후원하는 읍면동 축제, 청주시와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지역 축제, 영화관, 행정기관 내 카페 등에 연간 다회용기를 약 400만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시는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공공 영역에서 나아가 시민들의 일상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지역 축제 및 장례식장 등에서 다회용기 사용으로 유발되는 효과와 장점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평상시에는 다회용기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세척센터의 역할 권역 밖에서도 다회용기 시장이 활성화되도록, 민간 영역을 보호하고 개척을 지원함으로써 다회용기 세척 시장의 확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4월 푸드트럭 축제를 시작으로 청주시 주최·주관·후원 축제, 공공예산이 투입되는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청정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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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서 소통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17일 친환경 식재료로 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를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범석 시장은 이날 오전 박종원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서원구 성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조리원과 점심 급식 준비를 하고 학생들에게 식사를 배식한 뒤, 학생 및 교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식사했다.
그러면서 청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계획 및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축산물을 활용한 학교급식에 대해 구성원들의 의견 및 건의 사항을 들었다.
청주시는 현재 유·초·중·고·특수학교 316개교 10만5천221명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은 일반 농·축산물에 비해 가격이 높은 친환경 농·축산물의 구입비 차액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학생 1인 1식 평균 550원을 지원한다.
사업 예산은 2017년부터 2023년에는 연간 110억원이 투입됐으며 2024년부터는 116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한편 청주시는 오창읍 구룡리에 기존 청주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리모델링한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오는 10월 준공해 시범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청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우선 사용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 대상으로는 판로 확보 및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시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급식의 질을 높이고자 연간 400여건의 잔류농약·항생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정성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단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청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조성 및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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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유박람회 주요 안건 심의·의결
원예치유박람회 주요 안건 심의·의결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7일 태안 나라키움태안정책연수원 중회의실에서 제8차 이사회를 열고 박람회 운영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와 군 관계 공무원, 조직위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이사회는 위촉장 수여, 안건 심의·의결, 종합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투명한 재단 운영을 위한 조직위 선출직 임원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박람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관 개정, 행사장 조성 계획, 예산 조정 및 신규 인력 채용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심의·의결한 안건은 △정관 일부 개정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전문직 채용 등으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운영 계획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전 부지사는 “이번 이사회는 박람회의 체계적인 운영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남은 준비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세계적인 행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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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주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접수… 31일까지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제1회 청주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청주시 청소년상은 각 부문에서 올바른 성장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해 ‘청주시 청소년상 조례’ 가 제정됨에 따라 올해 최초로 시행된다.
청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 중 △자원봉사 △효행 △나라사랑 △면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체육 △청소년수련활동 등 총 8개 부문에서 1명씩 선발한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의 장, 읍·면·동장, 청소년관련 시설·단체·관련기관장이 추천해야 가능하며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장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추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5월 중 청소년상심의위원회 부문별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시상식은 5월 24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다만, 수상부문 추천이 없거나 적격자가 없는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다른 청소년에게 귀감이 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상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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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선정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9225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기관 등과 협력을 기반으로 자치단체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충북도에서 종합적으로 심사·선정해 지원한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은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구인·구직 매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음성읍, 금왕읍, 대소면, 맹동면, 충북혁신도시 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3회의 찾아가는 미니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총 12회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는 등 채용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돕고 인력 확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주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을 임차해 근로자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월 임차료 80% 이내에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경기 부진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제공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구인·구직자는 음성군 일자리센터로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음성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 또는 음성상공회의소 누리집에서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신규·재직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효과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상하는 대로 희망이 현실이 되는 행복한 도시 음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충청북도 광역공모사업으로 참여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식품산업 이중구조 개선사업 분야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A’등급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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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 시범 운영
음성군,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버스’ 시범 운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 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군은 음성군도서관과 협업해 이동도서관 차량을 이용, 읍면 디지털 취약계층의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 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털 버스는 인터넷 환경을 갖춘 이동형 교육 공간으로 버스표 발행 및 카페 주문의 키오스크 체험 등 주민들이 디지털 기기를 더욱 쉽게 활용하고 친근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상상대로 디지털 버스 운영 기간은 이달 18일 시작으로 11월까지이며이달은 읍면 7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디지털 버스 시범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디지털 환경에 더욱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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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페루 도시 간 농업 분야 등 협력 논의
세종시-페루 도시 간 농업 분야 등 협력 논의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를 만나 문화·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세종시와 페루 주요도시 간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한페루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시는 깊은 역사와 고유문화를 가진 페루의 수도 리마와 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수도로 도약하는 세종시가 각각의 강점을 살려 교류한다면 더욱 풍성한 문화적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를 처음 방문한 페루대사를 환영하며 시 탄생 배경과 도시발전 과정 등을 소개했다.
이어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는 페루의 수도 리마시의 발전상을 설명하고 도시 간 협력 분야 중 특히 농업 분야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시는 현재 시민들에게 건강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동시에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이는 로컬푸드, 공공급식 정책 등을 추진 중으로 향후 우수 정책을 공유하기로 약속했다.
또 두 도시 간 스마트팜, 농촌개발 등 농업 분야 선진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페루 수도인 리마시와 도시 간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면서 문화 전시 등 다각적인 교류가 있길 희망한다”며 “농업 분야 등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배우며 관련 분야에서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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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RE100’ 선언
충남테크노파크 ‘RE100’ 선언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충청남도 출자·출연기관 최초로 RE100을 선포식을 17일 충남TP 천안 본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에너지 전환 캠페인으로 선포식에서는 충남TP의 RE100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RE100 비전 및 추진 전략을 임직원과 함께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진계획에는 RE100 실현을 위한 4개 분야 12개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세부 과제로는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설비 구축, 녹색 프리미엄 및 REC 구입,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기업의 RE100 참여를 위한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RE100 실천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질 없는 목표 이행을 위해 전담 관리부서를 지정하고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해, 5년 주기로 RE100 이행 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대외 환경변화 등을 고려해 이행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추진해 2045년까지 RE100을 달성할 계획이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탄소중립은 글로벌 경제질서의 핵심 키워드로 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됐다”며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향후 기업, 대학, 단체 등과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실천과 RE100 참여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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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더좋은조례 연구회’ 2025년도 첫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더좋은조례 연구회’ 2025년도 첫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이 회장을 맡은 ‘더좋은 조례 연구회’ 가 17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연구회는 대전시 조례의 품질 제고를 통해 제도와 행정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강화하고자 조직됐다.
2025년도 첫 모임에서는 연구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연구회원 상호간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공유, 지원 조례간 형평성 문제, 타시도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방문, 폐지가 필요한 조례 정비 전략, 조례에 대한 홍보 전략 등이다.
연구회의 진행은 2개월 단위로 하고 정책간담회, 전문가 초청 특강, 현장방문, 정책연구용역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입법 및 의정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회장을 맡은 김영삼 의원은 “2025년도에는 지난해 연구회 활동을 통해 시민·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자치법규 의견 조사에서 파악된 내용을 조례에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더 다가서는 의회가 되기 위해 의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연구회는 7명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장에 김영삼 의원, 간사에 이중호 의원, 그리고 회원으로 김선광 의원, 박주화 의원, 송인석 의원, 이용기 의원, 황경아 의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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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본 시즈오카현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 논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본 시즈오카현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 논의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일본 시즈오카현 지역외교과와 서울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천안 복합형스타트업파크에서 지난 14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곡미 진흥원장과 충남도 투자통상정책관 이수명 팀장, 일본 시즈오카현 지역외교과 히라오 가즈노리, 서울사무소 다카하시 마코토 소장 등 총 13명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시즈오카현 방문단은 전국 유일의 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에 방문해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뿐만 아니라 정책 방향 등 스타트업 육성 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충남 스타트업이 일본 진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즈오카현은 2002년 안면도 꽃박람회를 계기로 충청남도와 교류를 시작했으며 2024년 ‘청소년 E-Sports Festival in Chungnam’ 뿐만 아니라 ‘K-POP 토크 카페 in 충남’에도 참여하는 등 충청남도와 다양한 국제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일본 시즈오카현과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육성 성공사례를 통해 충남의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과 일본 시즈오카현 간의 협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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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에서 즐기는 3월의 축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하세요”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에서 즐기는 3월의 축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편의성 및 사용처 확대를 위해 3월 충남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로 결제 가능한 가맹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문화체험과 더불어 평소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웠던 식·음료 등이 축제 기간 현장에서 결제가 가능해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더욱더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해당 축제는 △제23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3.30)와 △제27회 논산 딸기 축제~3.30.)이다.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문’ 이 부착된 부스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의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누리카드 축제 가맹점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와 지역 주민 모두가 더욱 풍성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4,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맞춰,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더욱 폭넓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조혜빈 주임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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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는 26일 미니 4집 ‘For Real?’로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그룹 TNX가 컴백을 확정했다.
17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TNX는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한다.
더불어 TNX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오브제로 키치한 무드를 자아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5인 5색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까지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TNX는 숏폼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안무 연습, 곡 작업, 회의 등 프로페셔널하고 친근한 모습이 엿보이는 10일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컴백 스포일러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영상에서는 3월 컴백을 암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NX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FUEGO’로 기존 콘셉트를 탈피한 색다른 변신에 성공하며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청량부터 카리스마까지 매 앨범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눈도장 찍은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 보컬, 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그룹’ 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TNX.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더욱 높은 완성도 속 출격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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