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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 으뜸납세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지방세 으뜸납세자 감사패 수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중 2024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반영해 미원화학, 한일시멘트, 대길환경, ㈜삼양엔씨켐, ㈜덕산테코피아 등 5개 법인과 5명의 개인을 2025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납세자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개인 납세자에게도 소중한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했다.
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정하고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에 대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성실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우대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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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 총력
서천군,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의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검게 말라죽는 병으로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해 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병해다.
이에 따라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의 예방적 약제 살포가 필수적이다.
서천군은 지난 3월 13일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방제 약제를 지원했다.
1차 방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 배는 개화 전에 실시하며 2차 방제는 과원 전체 개화율이 50% 정도일 때, 3차 방제는 2차 살포 후 5~7일 이내에 진행해야 한다.
또한, 농가에서는 적기 방제와 약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약제 포장지의 표준 희석 배수를 준수하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숙지한 후 방제해야 한다.
방제 완료 후에는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약제 방제 확인서와 영농 일지를 작성해 보관할 필요가 있다.
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과수 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병원균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방제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서천군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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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토지의 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의견 수렴은 개별공시지가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대상 토지는 서천군 전역 20만5292필지에 이른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평균 변동률은 전국 2.93%p, 충청남도 1.43%p, 서천군 0.82%p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천군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열람과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등을 고려해 재조사 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최종 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또한, 군은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중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해 보다 정확한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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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상생발전 나서
계룡시,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상생발전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7일 계룡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자우버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그리는 계룡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52회 상공의 날을 맞아 계룡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계룡시와 기업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계룡시 친환경 대표 화학기업 ㈜자우버 현장시찰을 시작으로 상공의날 기념 상공인 응원 영상 시청, 이응우 시장의 기업지원 주요사업 소개, 기업인과의 대화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인과의 대화 시간에는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입주기업 활성화 방안, 계룡시에 바라는 점 등 격의 없는 대화가 오갔다.
특히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기업·관·軍 상생협약 산단지역 주차공간 부족 및 확보방안 기업지원기관 신설 제안 등 활발한 기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이응우 시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재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및 어려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됐다”며 “제안해 주신 의견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추진이 제한되는 경우에도 대체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열린 마음과 귀로 기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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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선정
계룡시, 충남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안전지수를 계량화한 수치이며 1∼5등급으로 나뉘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
계룡시는 4개 분야에서 1등급, 모든 분야에서 2등급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가장 안전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충남도뿐 아니라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3개 지역만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안전도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룡시는 충남도로부터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교부받았으며 교부세는 보다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해 분야별 안전시설 확충에 필요한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가 모든 분야에서 안전지수 등급이 높은 것은 시민 모두가 안전한 계룡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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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전한 학교생활 ‘등굣길 캠페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행복한 학교 생활 지원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중고등학교에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센터는 18일 용곡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7개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4,200명을 대상으로 마약·성폭력·학교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 전화 1388 홍보 등을 추진한다.
캠페인에는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교육지원청, 동남경찰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등굣길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9~24세 청소년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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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읍·성환공인중개사회, 복지사각지대 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18일 성환공인중개사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성환공인중개사회는 부동산 중개 업무 수행 중 주거 취약계층 발견 시 성환읍에 정보를 공유하고 성환읍은 해당 가구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환읍은 성환공인중개사회 회원 16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필요성에 대해 안내했다.
김정기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재오 읍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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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한들봉사단,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18일 한들봉사단이 저소득 홀몸 노인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들봉사단은 더노블천안한방병원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영숙 단장은 “봄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밑반찬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영 동장은 “한들봉사단의 꾸준한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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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뱅크’등록 지역예술인 1000건 돌파
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뱅크’등록 지역예술인 1000건 돌파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지역예술인 정보 관리시스템 ‘천안문화예술뱅크’ 가 시행 1년여 만에 지역 예술인 정보 등록 1,000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예술뱅크 사업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의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문화예술 정책사업으로 천안 유일의 예술인 정보 등록 시스템이다.
등록 현황은 △전문단체 290건 △개인 예술인 581건 △생활문화동호회 120건 △복합 분야 48건 등이다.
분야별로는 △시각예술 157건 △음악( 273건 △공연 119건 △문학 110건 △기타 복합 분야 380건 등이다.
재단은 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예술인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뱅크 등록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자료를 토대로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잇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 마련과 창작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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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천안시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18일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한 ‘천안시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천안시농업대학은 포도수출, 청년창업농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53명의 교육생이 11월까지 포도 수출을 위한 전문교육과 청년농업인의 안정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천안시농업대학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3개 과정 1,09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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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는 4월 8일 컴백 확정…미니 1집 ‘D’s WAVE’ 발매 예고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충청중심뉴스] 가수 대성이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오는 4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대성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대성은 다양한 종류의 스탠드 마이크에 둘러싸여 시선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이미지로 컴백을 확정 지은 대성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싱글 ‘Falling Slowly’를 통해 명불허전 감성 보컬을 자랑한 만큼, 이번 신보에는 어떤 음악이 담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성은 그간 다방면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한 그는 오픈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구독자 수 약 113만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연예인유튜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대성은 그룹 빅뱅 멤버들과의 끈끈한 의리까지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르며 완벽한 호흡을 선사한 그는 태양의 앙코르 콘서트 게스트로도 출격, 4월 예정인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스포일러하며 팬들의 열띤 호응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음악은 물론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성. 활발한 활동으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미니앨범을 예고한 만큼, 오랜만에 본업 모멘트를 보여줄 그의 컴백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대성의 미니 1집 ‘D’s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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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3차 강의…‘독립운동가 발굴’ 주제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3회차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천안시 독립운동가 발굴 사례’를 주제로 천안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공적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을 발굴하고 서훈 추진 과정 및 성과를 공유했다.
또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한 연구가 기초 단계인 만큼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연구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독립운동의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잊혀질 수밖에 없는 만큼 앞으로도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과 공적 홍보 등에 앞장서겠다”며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는 총 4회차로 운영되며 4회차 강의는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를 주제로 오는 2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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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 및 웰컴투청년운동 참여자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1일까지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 및 웰컴투청년운동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사회 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체질량지수가 18.5 미만 또는 23 이상인 비만·허약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시는 청년신체 건강증진 사업 대상자 50명, 웰컴투청년운동 사업 대상자 40명 등 총 90명을 선정한다.
프로그램 제공기관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2개소로 남서울대학교는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단국대학교는 웰컴투청년운동을 운영하며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활동과 신체활동이 늘어나 청년층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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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제 목곽시설 도 문화유산 지정 위해 다자간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백제 목곽시설의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금산군, 서천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천안과 금산, 서천에서 각각 발굴된 백제 목곽시설의 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목곽시설은 목제 구조물을 활용해 제작돼 백제시대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 위례성과 금산 백령성, 서천 봉선리유적에서 발견된 백제시대 목곽시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적에서 분리해 보존 처리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천안시, 금산군, 서천군은 협약에 따라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행정 및 연구 지원을 추진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문화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연구와 학술 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백제 목곽시설의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 행정절차 협력, 학술대회 개최 등을 추진하겠다”며 “백제시대 건축기술을 조명하고 연구와 보존 사업을 추진해 백제 목곽시설이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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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C-STRA 기업 ‘인셀라솔루션’누리호타고 우주로 간다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 미래유니콘 C-STAR 기업인 ‘인셀라솔루션’ 이 우주 환경에서 부품 성능을 점검하게 된다.
천안시는 인셀라솔루션이 최근 우주항공청의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 공모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주검증 사업은 2027년까지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과 반도체를 검증위성에 탑재해 성능 검증을 지원한다.
탑재체로 선정된 ㈜인셀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정 거울은 SK하이닉스의 DRAM과 UFS, 한국과학기술원의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등과 함께 2026년 예정인 누리호 5차 발사 시 우주검증위성 2호에 탑재돼 우주에서 부품 작동 여부 등의 성능을 검증받게 된다.
㈜인셀라솔루션이 개발한 고속·정밀 조정 거울은 빛의 방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어하고 기계적 진동이나 충격에도 미세한 각도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장치이다.
고속·정밀 조정 거울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레이저 통신이나 항공·우주 분야에서 꼭 필요한 부품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빛 제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 본사를 둔 인세라솔루션은 설립 1년 6개월여 만에 33억원의 투자 유치를 끌어내고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술 상용화를 시작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딥테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는 이번 ㈜인셀라솔루션의 우주검증 사업 선정이 국내 대표 기업·기관인 SK하이닉스와 한국과학기술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시가 추진해 온 천안 스타트업 육성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투자유치 지원부터 판로 개척, 실증 지원 등 공급 기반 중심의 지원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 기반의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인세라솔루션의 이번 국가 우주검증 사업 선정은 천안의 스타트업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증명한 사례”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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