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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어린이 큰잔치’ 성료…OOO여명 참여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 OOO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세상의 빛인 너의 날 축복하고 사랑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모범어린이 표창에서는 바른 생활과 모범적인 태도로 타의 귀감이 된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대형 에어바운스와 현장 이벤트는 행사 내내 웃음소리를 자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의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 부모님께는 따뜻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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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4일 공주시와 합동으로 석장리 구석기축제장 일원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도민의 일상 속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공주시 공무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주체의 의무사항 등을 안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이와 함께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련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했다.도 관계자는 “안전은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가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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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치유농업관’ 인기몰이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운영 중인 ‘치유농업관’ 이 관람객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치유농업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눠 운영 중이며 1관에서는 △관람객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세계수’체험 △씨앗을 활용한 치유 씨드볼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먼저, 세계수 체험은 연일 긴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이 곳은 관람객이 손을 대면 현재 감정 상태에 따라 빛의 색이 변화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내 마음을 눈으로 보는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치유 씨드볼 만들기 체험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선호하는 체험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연을 매개로 교감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2관에서는 충남의 대표 특화작물과 자원을 활용해 시각·후각·촉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기술원은 꽃을 활용한 전시 연출과 자연 속 생명과 교감하는 곤충·나비 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전시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치유농장으로 이어지는 연계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관람객은 전시장 내 정보무늬를 통해 충남 지역 치유농장을 바로 예약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이후 농장을 방문해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이는 단순 관람을 넘어 지역 농업과 치유 서비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치유농업관은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체험 공간”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해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태안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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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업무 빈틈 메우는 ‘학교 통합인력 지원’ 본격 시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신규 지원 사업으로 ‘학교 통합인력 지원’업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 통합인력 지원’은 교내 단순·반복적 업무에 대해 외부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학교 업무 지원 전담 팀 협의회를 통해 새롭게 발굴했다.지원 분야는 크게 교육 활동 지원, 특별실 정리, 환경 정리 업무의 세 가지이며 단순 사무 보조, 교구 및 장서 정리, 창고 정리, 학교 행사 보조와 같은 업무에 인력을 투입한다.지원에 투입되는 인력은 학교지원센터에서 자체 구성한 인력풀을 활용한다.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대전 소재 대학교 및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의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정부 기조에 맞춰 통합 인력들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에 맞는 정당한 임금을 보장한다.지난 4월 한 달 동안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동·서부 지역 16개 학교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지원 업무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내 교육 활동 지원과 기자재 정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학교 현장에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교지원센터에서 통합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적시에 현장 맞춤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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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실태점검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할 초·중학교 및 단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2026년도 기록 관리 및 정보 공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실태 점검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정보 공개의 질적 수준 향상과 기록 관리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알 권리를 높이기 위해 원문 공개율 우수 달성 기준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했다.또한 가양유치원 등 관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5년 주기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규제 위주의 검사가 아닌 학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록 관리 분야에서는 비전자 기록물의 안전한 이관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기관에는 포상을 실시해 실무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독려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는 가장 기본이다”며 “누구나 교육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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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국방 기술 인재 양성 명가 입지 다진다
동아마이스터고 국방 기술 인재 양성 명가 입지 다진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4월 30일 미래 국방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갈 예비 전문 부사관 양성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 특성화 과정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 국방 인력 양성에 대한 교육적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했다.군 특성화고는 국방부가 지정하고 운영하는 기술 인력 양성 제도로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은 3학년 1년간 전공별 직무에 특화된 고도의 기술 교육을 이수한다.전기전자제어과는 ‘정보통신장비운용’과정을 통해 군 통신 체계의 이해와 현대전의 핵심인 통신망 구축 및 장비 운용 실무를 학습한다.스마트기계과는 ‘궤도장비정비’과정을 통해 자주포와 장갑차 등 주력 궤도 장비의 구조를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야전 정비 기술을 습득한다.전문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재학 기간 중 민간 부사관으로 지원해 입대하거나, 졸업과 동시에 전문 기술병으로 입대하게 된다.입대 후에는 단기 복무 부사관을 지원하거나 본인의 희망에 따라 복무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임기제 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다.군 복무 이후에는 전문성을 살려 장기 복무를 선택하거나 국방부 협약 기업으로 취업하는 등 안정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다.이날 발대식은 군 특성화 과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머플러 퍼포먼스, 학생 대표 결의문 선서 순으로 진행했다.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전문 지식 습득과 강인한 체력 단련을 다짐하며 군 간부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행사에 참석한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 류승하 소장은 “학생들이 리더십과 첨단 기술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확실한 목표 의식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학창 시절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이어진 초청 강연에서 류 소장은 군 특성화반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국군의 이념과 사명, 군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예비 부사관들의 직업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첨단 과학 기술 시대에 부합하는 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 교육과 인성 함양, 체력 단련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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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AI·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수업 직무연수 운영
대전수학문화관, AI·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수업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AI 및 디지털 기반 도구를 활용한 수학 수업 혁신을 위해 ‘2026년 AI 및 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 수업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운영했으며 과정별로 나누어 총 70명 내외의 교사가 참여했다.특히 실습 중심의 집합 연수로 구성해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평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지오지브라를 활용한 그래프 및 도형 시각화, NotebookLM 등 AI 기반 학습 자료 제작, AI 수행평가 도구를 활용한 서술·논술형 평가 설계 등 실제 수업 적용에 중점을 둔 내용으로 구성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교사들이 직접 수업 자료와 평가 자료를 제작해 보는 실습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탐구·활동형 수학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AI 기반 수업 및 평가 적용 사례를 공유해 현장 확산을 도모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AI 및 디지털 기반 수학 수업이 학교 현장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교실 수업 개선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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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센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업 중단 숙려제 ‘무지개이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대상은 학업 중단 위기 징후가 나타났거나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동부 관내 초·중학생이다.세부 프로그램은 학생이 위센터를 방문하는 센터 내방 무지개이음, 관계자와 체험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순회 무지개이음, 학급 단위 학교 순회 심리 교육, 소규모 집단 상담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상담과 문화·진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 함으로써 학업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다양한 이유로 학업 중단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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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태국 교장단에 한국 직업교육 선진 모델 선보여
동아마이스터고 태국 교장단에 한국 직업교육 선진 모델 선보여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4월 29일 오후, 태국한국교육원 및 유비온이 주관하는 ‘태국 중등학교 교장단 방한 연수’의 일환으로 태국 교육 관계자들을 맞아 한국의 우수한 직업교육 시스템과 최첨단 교육 시설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태국한국교육원장, 태국 교육부 부국장 및 현지 중등학교 교장단 15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방문단은 학교 중앙 현관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회의실에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의 전공별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학생 중심의 우수 교육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교육과정 소개 시간에는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만의 차별화된 산업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학교 측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전기전자제어, 스마트 기계,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등 전공별 특화 교육과정을 소개했다.특히 단순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공정 시스템을 학교 내에 구현한 교육 환경과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습득하는 고난도 제어 기술 및 하드웨어 설계 역량 등이 주요 사례로 제시됐다.이어 진행한 학교 본관 및 실습동 견학에서 방문단은 졸업생 계속 지원 센터와 취업 지원 센터를 포함해 전기전자제어과, 스마트 기계과,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과 실습동을 차례로 둘러보았다.방문단은 학생들의 경력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취업 지원 센터의 운영 방식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맞춤형 채용 연계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밀 실습 장비와 실제 산업 현장을 재현한 스마트 팩토리 교육 환경을 세밀하게 살피며 한국의 직업교육 전문성를 확인했다.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이번 견학을 통해 태국 교육계에 대한민국 마이스터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향후 양국 간의 교육 협력과 교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앞으로도 글로벌 마이스터고로서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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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폭넓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강좌 및 어린이 공연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유·초등학생 대상 강좌 54개와 어린이 공연 4개 등 총 58개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문화예술·창의 놀이,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영어 책 놀이터, 어린이 공연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기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세부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8일 누리집 게시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이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과 열정을 갖춘 강사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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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은누리 초록별 지구 수호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노은누리유치원은 4월 29일 유치원 인근과 은구비 공원에서 ‘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환경 문제와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우리 주변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유아들은 환경 보호 포스터와 캠페인 피켓을 직접 만들어보고 ‘지구를 지켜요’, ‘환경을 보호해요’등의 구호를 외치며 유치원 주변 일대를 걸었다.또한 유치원 주변과 은구비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줍고 주변의 꽃과 나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환경 캠페인에 참여한 한 유아는 “친구들과 함께 환경 보호 구호를 외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참여한 다른 유아도 “쓰레기를 직접 주워서 주변의 꽃과 나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노은누리유치원 이순천 원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유아들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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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 어린이날 기념‘희망·웃음 UP’ 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흥초등학교는 4월 30일 학교 천연잔디 운동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함께하는 희망 업, 웃음 업’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는 산흥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행사이다.올해도 학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전교생 60여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청·백팀으로 나뉜 학생들의 지네발 달리기, 주사위 게임 등 다채로운 경기와 열띤 응원전으로 꾸며졌다.학생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협동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또한 줄다리기 등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지환 학생회장은 “전교생이 다 함께 뛰어놀 수 있어 정말 행복한 하루였고 오늘의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께한 학부모 역시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학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성장의 발판이 되고 교육 가족 모두에게는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꿈·행복·동행 교육의 가치 아래 학생들이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동구 상소동에 위치한 산흥초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으로부터 창의 인재 학교, 작은 학교 활성화 지원 사업 학교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산흥오케스트라와 사계절 테마 학습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학생 전입학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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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유·초-이음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 체험교육 운영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유·초-이음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 체험교육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은 4월 30일 숲체험교육원 두근두근 놀이터에서 숲을 활용한 신체·생태 통합 활동의 일환으로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체험교육에는 오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및 선장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오목초등학교 2~5학년 학생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다양한 형태의 밧줄 모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협력과 도전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짚라인, 돌돌이 그네, 하늘해먹 등 다채로운 밧줄 놀이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성취감과 즐거움 만끽했으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통해 배려와 협동심을 길렀다.또한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페이스페인팅 코너는 아이들의 얼굴과 손등에 형형색색의 그림을 수놓으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양은주 원장은 “숲에서 이루어지는 모험밧줄놀이는 아이들과 교감하며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서로 배우는 경험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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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 실시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6년 4월 30일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서로 다른 연령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은 동생과 형님이 되어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애드벌룬 굴리기, 색판 뒤집기, 에어 제트기 릴레이, 피라미드 릴레이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팀원들과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경기 중간에는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정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행사 내내 체육관에는 웃음과 응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게 펼쳐졌다.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유-초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고 참여한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초등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이음교육 활동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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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느끼고 발견하다… 신창중의 특별한 진로 수업
만들고 느끼고 발견하다… 신창중의 특별한 진로 수업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교내 진로교육실에서 진로탐색동아리 ‘꾸밍’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 세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며 자기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다.‘체험으로 찾는 나의 진로’라는 방향 아래 운영되는 이번 활동은 실습과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실제 직업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프로그램은 직업 이해 활동과 실습 체험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지난 4월 29일에는 향초 공예 전문가를 초청해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알아보고 캔들 제작 실습을 실시했다.학생들은 직접 향초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공예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 경험을 쌓았다.향후에는 업사이클링 공예 이해 및 자개 소품 제작, 전통 및 친환경 공예 분야 진로 탐색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디지털 드로잉과 캐릭터 디자인, 콘텐츠 제작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직접 향초를 만들며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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