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당진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폐건전지 모으기 본격 추진
당진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폐건전지 모으기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 보호 실천에 나선다.
시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모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3월 동안 어린이 6,500명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종이 저금통 제작 용품을 제작해 150여 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배부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정에서 쉽게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도록 할 계획이다.
수거된 폐건전지는 종량제 봉투, 건전지, 휴지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시는 단순한 수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자원순환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거나 시청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40여 개 어린이집에서 총 2,2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
당진농촌체험연구회, 신규 회원농장 대상 크로스코칭 실시
당진농촌체험연구회, 신규 회원농장 대상 크로스코칭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육성하는 농촌체험연구회가 지난 20일부터 신규 회원농장의 안정적 운영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크로스코칭’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농장 운영 경험이 풍부한 기존 회원농장이 멘토가 되어 신규 회원농장 6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촌체험연구회는 크로스코칭을 통해 신규 회원농장들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유 △프로그램 직접 체험 △문제점 분석 △개선 방안 제안 등 활발한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체험 및 농촌관광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개별 농장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크로스코칭을 통해 신규 농장뿐 아니라 농촌체험연구회원 전체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1
-
오성환 당진시장, 혜성노인대학 특강
오성환 당진시장, 혜성노인대학 특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혜성노인대학에서 일일특강자로 초청돼 60여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의 특강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당진시가 추진하는 노인복지 정책 소개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노후설계를 위한 경제적 안정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정서적 교류를 하며 끊임없는 배움의 기회로 값진 인생을 누려야 한다는 내용을 설명하며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의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혜성노인대학은 2002년 설립해 올해 24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노래 교실, 건강 율동, 정보 강의 등 총 2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관심과 배움의 욕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당진시는 지역 내 혜성노인대학을 비롯한 20개 노인대학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대학은 모두 3월에 개강해 12월 종강한다.
2025-03-21
-
아산시, ‘신창~배방 버스노선’ 증회 및 신설 운행 4월부터 개시
아산시, ‘신창~배방 버스노선’ 증회 및 신설 운행 4월부터 개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4월 1일부터 신창과 온양을 거쳐 배방 지역을 순환하는 407번 노선버스를 신규 운행하고 기존 406번 노선버스를 증회 운행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407번 노선은 신창에서 배방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순환형 노선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배방환승정류장을 기·종점으로 1일 왕복 4회 운행된다.
407번은 기존 406번 노선과 대부분 동일한 경로를 운행하지만, △배방삼정그린코아아파트 △아산한도아파트 △배방메이루즈아파트 △한양수자인아파트를 신규 운행해 보다 촘촘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6번 노선은 이용객 증가에 따라 운행 횟수를 기존 1일 왕복 9회에서 10회로 증회해 시민 편의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407번 신규 운행과 406번 증회 운행을 통해 배방·신창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버스 운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대중교통과로 문의하거나, 아산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21
-
당진시,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 국가등록문화유산 신규 등록
당진시,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 국가등록문화유산 신규 등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8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소장자료인‘국가표준 도량형 유물’ 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은 대한제국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길이와 부피, 무게를 통일된 표준 단위로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유물이다.
이번에 등록된‘국가표준 도량형 유물’은 7합5작으로 부피 1,350㎤에 해당하는 곡식 및 액체 등의 표준 용량을 측정할 수 있는 나무 되를 의미한다.
또한, 유물 우측에는 공인기관의 검정을 받았음을 알 수 있는 ‘평’ 자 화인이 있다.
특히 본 유물은 1902년 평식원에서 제정한 도량형 규칙에 따라 제작된 것이 아닌 1905년 농상공부 평식과의 도량형법에 따라 제작됐다이 확인돼 당시 도량형 제도 및 생활사의 변천과정을 보여주는 징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당진시 문화체육과 공영식 과장은 “기초과학자료로서 가치가 높은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이 당진 관내 두 번째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당진 관내 문화유산 지정·발굴을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
당진시, 경관 조명으로 안전한 산책로 조성
당진시, 경관 조명으로 안전한 산책로 조성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천 산책로 활성화를 위한 ‘당진천 야간경관 조성 사업’ 이 일부 구간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당진천 야간경관 조성 사업은 행안부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인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으로 3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본격 추진했다.
당진천은 당진시를 대표하는 자연경관 중 하나로 낮에는 많은 시민이 산책을 즐기는 공간이지만 밤에는 운동이나 휴식을 즐기기에 조명 시설이 부족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구간 내 설치된 난간과 경관시설물에 빛 공해가 없도록 발광다이오드 조명을 설치했다.
또한, 은은하고 따뜻한 빛과 다양한 색의 조명 연출로 어두운 산책로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풍성한 볼거리 및 생동감을 불러일으키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자연과 빛이 어우러진 조명등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야간에도 운동, 조깅, 산책 등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올해 7억 4,000만원과 내년 6억원 등 총 13억 4,0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탑동 인도교와 당진3교에서부터 수변공원이 있는 대덕1교까지 경관 조명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당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365일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야간 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의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어두운 곳을 밝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변화하는 경관에 대응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야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
충북교육청, ‘세계 물의 날’맞이해 맑은 물 지킴이가 되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1일 오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무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교육청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해 문암생태공원 부근의 무심천변과 자전거 도로의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들을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하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 활동에 교직원들과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무심천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야 할 기성세대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에서 지정,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5-03-21
-
홍성군, 아시아 베스트 국제교류협력축제상 수상
홍성군, 아시아 베스트 국제교류협력축제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2025 세계 축제 정상회의 아시아페스티벌어워즈에서 축제국제협력부문‘아시아 베스트 국제교류협력 축제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군은 지난 18일부터 경주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5 세계축제정상회의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축제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의 주재로 20일에 열린 간담회에서는 미국, 아일랜드, 태국 등 세계 축제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협력 및 발전방안 모색 △프로그램 운영방안 논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토론에서 이군수는 “홍성군은 트렌드에 발맞춰 홍주읍성과 같은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 관광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군의 대표축제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유례없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며 주변 숙박시설 만실, 서울-홍성간 기차·버스 매진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으로 볼 때,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이제는 중요한 관광산업이라고 생각된다”며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홍성글로벌바비큐축제’는 축제국제협력부문에서 아시아 베스트 국제교류협력 축제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축제 기간 중 Memphis in May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축제교류 세미나 개최 및 양 축제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K-바비큐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55만명의 방문객 유치와 300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3-21
-
폭발적 공감 이끌어낸 연극 ‘비기닝’ ‘관객과의 대화’ 성황리 종료, 재관람 열풍
사진제공 = ㈜수컴퍼니
[충청중심뉴스] 연극 ‘비기닝’ 이 지난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뜨거운 관객 반응 속에서 폐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관객과의 대화 행사는 공연 직후 해당 회차 출연 배우들과 표상아 연출이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창작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다.
두 차례 진행된 행사에는 많은 관객들이 함께 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작품에 깊이 공감한 관객들의 재관람이 이어지며 연극 ‘비기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는 연출의 의도, 배우들이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 등 무대에서는 알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관객들은 무대를 넘어 작품의 창작 과정까지 엿볼 수 있어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비기닝’에서 성공적인 커리어우먼 ‘로라’역으로 분한 배우 유선은 작품을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독을 너무 잘 나타낸 작품이고 대사가 너무 마음에 와닿아 배우로서 연기해보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연애에 서툰 돌싱남 ‘대니’역을 맡은 이종혁은 “연기를 해야 하루가 보람되게 느껴진다”며 공연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연극에 처음 도전하게 된 김윤지 배우는 파트너인 윤현민 배우가 잘 이끌어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현했고 윤현민 배우는 함께 해준 관객들에게 감사를 돌리며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배우로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는 소회를 남겼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이렇게 현실적이고 섬세한 감정을 무대에서 마주한 것은 처음이다.
다시 보고 싶은 공연이라 바로 재관람을 예매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관객은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가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극 ‘비기닝’은 현실적이고 따뜻한 서사와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작품으로 오는 3월 23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공연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재관람 열풍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컴퍼니 박수이대표는 “이번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관객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많은 분들이 여러 번 관람해주신 덕분에 더욱 힘을 얻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연극 ‘비기닝’ 3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5-03-21
-
몬스타엑스 아이엠, 오는 28일 싱글 ‘Don’t Speak’ 깜짝 발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 ‘Don’t Speak’를 발매한다.
컴백 소식과 동시에 아이엠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on’t Speak’의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세련된 비트 속 점차 등장하는 ‘Don’t Speak’의 로고는 강렬한 곡의 분위기를 예상하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Don’t Speak’는 올해 1월 서울에서 개최된 아이엠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곡이기도 하다.
당시 아이엠은 선글라스를 낀 채 무대 위에 등장,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아이엠은 서울에 이어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도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총 4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엠은 현지 팬들과도 월드투어의 여운을 이어가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활발한 공연과 더불어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색이 깃든 앨범으로 리스너를 만나고 있는 아이엠. 그는 현재 KBS 쿨FM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로도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며 매일 청취자들의 심야 시간대를 책임지고 있다.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되어줄 아이엠의 ‘Don’t Speak’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21
-
청양군, 우산 산림공원 조성 사업 본격 착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우산 산림공원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자연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우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인구 감소가 심각한 청양군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산림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사업 대상지는 백천리 군부대 내 임야에 있는 예비군 훈련장으로 이곳은 약 50여 년 간 각종 훈련과 사격 장소로 운영되어오다 지난 2023년 부대통합으로 현재는 미사용 중이다.
군은 이 부지를 국산 목재를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산림공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조성 계획에 따르면 숲공간 4개소, 숲길 3개소 등으로 구성되며 숲공간 내에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자연 친화 어린이 놀이시설과 쉼터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산림공원 조성은 3월 10일부터 시작해 8월 16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숲생명뜰에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어린이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수 기념 식재도 할 계획이다.
이밖에 군은 우산 산림공원 조성 사업을 계기로 장기적으로 군막사 부지까지 확장해 대규모 어린이 테마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어린이 테마공원이 조성된다면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거 유치해 청양군의 관광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1
-
청양군, 2025년 봄철 조림사업 본격 추진
청양군, 2025년 봄철 조림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160ha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탄소 흡수원 확충과 산림의 경제적 ·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0ha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량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산림재해 예방 및 주요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조림 △산불에 강한 내화수 식재 △안정적인 채밀 공급을 위한 밀원수림을 조성할 계획으로 상수리, 편백, 백합나무, 낙엽송, 소나무, 특용수 등을 심는다.
군은 4월 말까지 봄철 조림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조림 이후에도 풀베기 및 덩굴 제거 등 사후관리를 1년에서 3년까지 실시한다.
이밖에 어린나무가꾸기와 산주 동의하에 큰나무가꾸기 등 생육 기간에 맞는 숲가꾸기 작업을 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올해 재선충 발생 구역 내에도 소나무류을 제외한 수종으로 식재해 산림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나무 심고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4월 4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숲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함께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1
-
청양군, 칠갑산장승문화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칠갑산장승문화축제를 앞두고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장 등 위원 12명과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시설, 소방, 전기, 응급구조, 교통 등 축제 운영 관련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유관 기관과 분야별 위원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보완 사항 및 지난해 합동점검 시 현장 조치 된 사항 등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행사 하루 전인 4월 4일에는 경찰·소방·전기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전반적인 안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예년보다 2주 앞당겨졌다.
위원장인 윤여권 부군수는 “2025년 개최하는 첫 축제인 만큼 축제 운영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 실천을 통해 안전한 축제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21
-
청양군, 노인건강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청양군, 노인건강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20일 정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산 지역 4개면 프로그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건강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노인건강 아카데미는 노인전문강사 초청 교양강좌, 공예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개강식은 1부 개강식, 2부 강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웰다잉교육’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깨닫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돈곤 군수는 “기대 수명이 높아지면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 아카데미를 통해 건강 정보, 운동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습득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1
-
청양군, 상수도 긴급복구공사 시행 개선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긴급한 누수 및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수도 긴급 복구 공사 시행 방식’ 개선을 검토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다양한 업체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타 시군의 긴급 복구 공사 발주 방식, 업체 선정 기준, 계약 절차 등을 면밀히 분석해 청양군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사전 등록제, 일정 기간별 순환 계약제, 다수 업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통해 공사 시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군도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방식에 대한 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업체들이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사 집행 절차를 개선하고 전문성을 갖춘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상수도 시설 유지·보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은 개선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상수도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협의하고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수도 긴급 복구 공사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최우선으로 삼아 긴급 복구 공사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개선책을 도입해 더욱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