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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회의 개최
서산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1일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15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재 시가 추진하는 보건사업에 대해 공유했다.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는 보건진료소 설치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며 보건진료소 운영을 지원한다.
참석자들이 공유한 주요 보건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공공 야간·심야 약국 운영 △치매조기검진 집중 검진 등이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보건진료소 운영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참석자들은 3월 22일 열릴 제3회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보건사업 추진에 주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보건진료소 발전과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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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철형,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 유쾌함 책임지는 맹활약. 감초의 정석
배우 임철형,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 유쾌함 책임지는 맹활약. 감초의 정석
[충청중심뉴스] 배우 임철형이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임철형은 영화 '1987', '30일', '서울의 봄', '행복의 나라', 드라마 '마이 데몬', '닥터 로이어', '두뇌 공조', '나의 해리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먼저 임철형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온 작품 영화 '서울의 봄'에서 대통령 경호실장 역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해리성 정체성 장애 소재를 다루며 안방극장에 짙은 울림과 힐링을 선사한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는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인물 윤국장으로 특별 출연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임철형의 활약은 현재 진행형이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국내 1팀 팀장 공 팀장 역을 맡아 국내 4팀 팀장 안석호, 에이스 요원 정해성과 앙숙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앞서 그는 안석호가 국보급 문화재 반가상유상을 훼손한 채로 가지고 오자 "국내 4팀이 원체 무능하긴 해도 일부러 그런 건 아닐 겁니다"라고 말하는 등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극에 웃음을 더하기도.이렇듯 임철형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어떤 캐릭터든 작품 속 인물로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인물처럼 생생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에 임철형이 앞으로 또 어떤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넬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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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美 라디오 생방송 단독 출연…글로벌 입담 자랑
사진제공 = 라디오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글로벌 입담을 자랑했다.
안신애는 지난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국 라디오코리아 ‘어서옵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월 앨범 발매 이후 환기와 음악 작업을 위해 미국을 찾은 안신애는 “2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다른 뮤지션들과 계속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프로듀서들이 한국 음악을 너무 하고 싶어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안신애는 10년간의 그룹 활동을 끝내고 솔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 소속사 피네이션 수장 싸이와 만남, ‘알앤비의 여왕’ 앤원과 작업 과정 등을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안신애는 직접 작사, 작곡한 성시경의 ‘Mom and dad’ 즉흥 라이브를 펼치는가 하면, ‘South to the West’, 이문세의 ‘옛 사랑’ 무대를 꾸미며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끝으로 안신애는 “새 앨범을 준비할 거고 그 중간에 한국에서 공연도 있다.
저는 음악이라는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제 음악이 잘 쓰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노래를 많이 하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안신애는 지난 1월 새 EP ‘Dear LIFE’ 발매를 기념해 빌보드코리아와 손잡고 리스닝 파티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이날 리스닝 파티에는 선우정아, 소향, 구름, 자이로 등이 게스트로 참여해 안신애와 환상적인 하모니를 완성,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
더불어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통해서는 뜨거운 열정과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로 실력파 뮤지션의 면모를 드러냈던 안신애.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안신애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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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2025년 의정연수 실시
천안시의회, 2025년 의정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가 지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여수시 일원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4대폭력 예방교육과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으며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도심 속 정원정책 성공사례인 순천만국가정원 등 지역특성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설명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의회는 강평을 통해 천안시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공유하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의원으로서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 천안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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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충남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운영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충남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도내 문해교육 활성화 촉진을 위한 ‘2025년 충남 문해교육 지원사업’ 운영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충남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도내 비문해 성인의 읽기, 쓰기, 셈하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습득 능력을 익히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진흥원에서는 ‘기초 및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과 ‘언어학습기를 활용한 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 문해교실 프로그램’의 운영을 집중 지원한다.
특히 ‘언어학습기를 활용한 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 문해교실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유일한 충청남도만의 문해교실 프로그램으로 학습자가 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에 언어학습기를 갖다 대면 글을 읽어주어 익히는 방법으로 학습이 진행된다.
이는 2022년 전국 최초로 진흥원에서 개발한 ‘언어학습기를 활용한 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 가 있기에 가능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2023년 약 200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보급해 비문해자였던 90세 어르신이 약 2개월 만에 한글을 익히는 등 학습 효과와 더불어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만족도 증가를 입증했다.
사업 운영기관은 지난 1~2월 두 차례의 공모를 통해 총 14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시·군 4개소, 민간 10개소이다.
이들 기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진흥원에서 진행한 부교재·언어학습기 활용 교수법 연수와 회계 지침 교육을 받았으며 3월부터 각 지역 문해학습자들을 위한 문해교실 프로그램을 시작해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황환택 원장은 “충남 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비문해자들이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유의미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충남문해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해학습자를 발굴하고 지속성 있는 문해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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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역새일센터,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남광역새일센터,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천군 문헌전통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종사자들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 취업 지원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조직 이해 및 신입직원 기본 소양 △공문서 작성법 △레크레이션을 활용한 팀 빌딩 △종사자 간 네트워킹 △감정소진 예방 프로그램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문서 작성법 교육은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문서의 종류, 기본 구성,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학습한 후, 실제 문서를 작성하고 강사 및 동료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공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또한, 힐링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돕는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심리적 회복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싱잉볼을 활용한 내면 회복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싱잉볼의 음향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이완을 경험하게 해 교육 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종사자들이 실무 역량을 빠르게 갖추고 업무에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여성 취업 지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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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충남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아산시의 우수 사례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균형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며 충남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정책을 통해 인재 양성과 정주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주목받은 아산시 사례는 폐교 예정이었던 신창중학교를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로 전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센터는 다문화 학생 지원 프로그램과 주민 대상 평생교육·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와 협력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김일수 부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충남교육청의 지역 교육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학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아산, 서산, 공주, 금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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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청득심의 마음으로 현장직원과 소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청득심의 마음으로 현장직원과 소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임원과 현장 직원간의 스킨십 강화를 통해 직원들의 ‘즐거운 출근길’을 만들고자 마음소통 프로그램인 ‘이청득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청득심은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사자성어로 공단 전 직원을 대표하는 임원으로서 가져야 하는 가장 중요한 자세 중 하나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첫차를 출발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아침식사도 하지 못하고 출근하는 공영버스팀 운전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두유를 전달하는 것으로 소통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사장은 운전원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시민들이 새벽부터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어서 운전하는 직원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현장의 애로사항, 근로환경개선 방안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매일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나서는 운전원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지난 18일에는 아산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활용품을 분리해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직원들을 위해 출근길 아침인사와 간식을 제공하며 즐거운 출근길을 지원하고 ’책상없는 소통‘이라는 컨셉의 격식없는 소통을 실시했다.
또한, 19일에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직원들을 독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휴양림팀 직원들과 ’꽃비빔밥‘으로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봄철 행락객들의 볼거리 제공과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산불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아산시민이 행복하다 라는 일념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이 행복한 공단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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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논산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건강관리물품 4종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논산시는 총 843명의 어르신을 등록·관리하는 등 충청남도 내에서 최대 규모로 운영했으며 그 중 96%의 참여자가 사업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참여자를 900명으로 확대해 2024년 보다 더욱 많은 시민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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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놀뫼향우회, 고향 사랑의 마음 담아 논산시에 1천만원 기부
농협 놀뫼향우회, 고향 사랑의 마음 담아 논산시에 1천만원 기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1일 농협 놀뫼향우회에서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기동 농협생명 부사장, 강조규 농협캐피탈 부사장, 김기관 상무, 임규원 부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는 농협에서 근무하는 논산 출신 임직원들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으며 이뤄졌다.
김기관 상무는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논산시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에 공감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의미를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농협 놀뫼향우회의 귀한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논산의 미래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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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육군병장몰’오픈, 우수한 논산농식품이 한 곳에.
‘논산육군병장몰’오픈, 우수한 논산농식품이 한 곳에.
[충청중심뉴스] 논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논산육군병장몰’ 이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
‘논산육군병장몰’은 지역 농특산물 유통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역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국의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논산의 농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논산시 공식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번 정식 오픈을 기념해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논산육군병장몰 신규가입 고객 및 알림받기 설정 고객 1,000명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논산딸기’를 비롯한 전 품목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이 논산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 와 연계한 라이브 특집 방송을 통해 달콤하고 신선한 논산딸기와 농식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논산육군병장몰’ 입점 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판촉 행사를 기획해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육군병장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논산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계속해서 유통 판로를 확보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논산 농식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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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등 특산물 활용한 특별레시피 개발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여
논산딸기 등 특산물 활용한 특별레시피 개발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딸기 등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레시피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20일 넷플릭스 인기프로그램인‘흑백요리사’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를 초청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얻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미영 셰프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재료 구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접 요리 과정에 참여해 도움을 줬다.
워크숍 이후 논산시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선보인 메뉴는 흰쌀밥, 냉이된장국, 대패삼겹살고추장볶음, 상추, 계란말이, 비빔국수, 알배추겉절이, 딸기디저트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영양과 미각적으로 균형을 살려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논산딸기를 활용해 개발된 딸기디저트는 점점 커져가는 디저트 산업 시장 속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내년도 딸기축제와‘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직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향후 급식 메뉴 개발에 적극 반영해 급식 품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레시피 역시 논산시청 산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기관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수요가 있을 경우 관내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단체에도 배포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로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 제공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영양분, 맛, 안전성이 모두 보장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디저트 등 식품산업의 변화하는 흐름에 맞는 다양한 메뉴 개발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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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이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아이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새학기를 맞아 3월 21일 대전도솔초등학교 주변에서 대전시청, 대전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아이 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홍보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교통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강조하며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교육청 정인기 기획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전 중 잠시 멈춰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작은 배려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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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공주시,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강사를 초빙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 및 사례, 2차 피해 예방, 교제폭력·스토킹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 등의 구체적인 사례와 대처 방안을 설명하며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사건이 증가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직장 내 존중과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 상담 창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중 운영하고 스토킹 예방 지침을 제정했다.
또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2차 피해 방지 규정을 마련하고 4대 폭력 예방을 위해 전 직원 및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양성평등과 폭력 없는 안전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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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계룡산 벚꽃 축제’ 3월 27일 개막
공주시, ‘2025 계룡산 벚꽃 축제’ 3월 27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2025 계룡산 벚꽃축제’ 가 오는 3월 27일 개막해 4월 7일까지 12일간 공주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중부권 최대 벚꽃 군락지를 자랑하는 계룡산 일대에서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다.
개막식은 3월 29일 오후 2시 학봉 1리 경로당 옆 야외 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 공연, 버스킹 문화공연, 계룡산 철화 분청사기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상춘객과 등산객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 기간 동안 행정안전 지원반을 운영하고 축제 마지막 날까지 행락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로변 노점 정비와 교통질서 유지를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없애고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벚꽃이 만개하면 동학사 일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