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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옥 충남도의원,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순옥 충남도의원,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신순옥 의원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여러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 의원은 “긍정양육은 아이들의 감정과 생각을 존중하며 자신감을 심어주는 양육 방식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발달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아이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때, 사회에서도 긍정적이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충남도의회 내에서도 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아울러 “돌아오는 제359회 임시회에서 충남도 내 아동학대의 사각지대를 면밀히 점검하고 아동학대 예방 대책 강화를 위한 도정질문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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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제1회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시험장소 공고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 5일 진행되는 ‘2025년 제1회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63명, 중졸 218명, 고졸 1,121명으로 총 1,402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며 학력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시험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천안시에 있는 천안가온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서여자중학교 3개교로 정했으며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수험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되고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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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체육인재 육성기금 지원 업무협약
서산시, 2025년 체육인재 육성기금 지원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일 우수 체육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체육회와 2025년 체육인재 육성기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베니키아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기동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 단체는 관내 우수한 초중고등학교 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서산교육지원청에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21개 학교. 25개 종목 운동부 선수들의 훈련비와 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서산시체육회에 6억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우수 전문 체육지도자 채용을 지원하며 복싱 등 6개 종목 협회를 통해 다양한 체육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체육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해, 학교운동경기부의 활성화 및 우수 인재 발굴에 힘써 시 스포츠 위상 제고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는 지난 2월 25일 천안시에서 열린 제53회 충남도지사기 역전경주대회에서 종합우승 및 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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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지원방안 모색
충남도의회, 충남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지원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1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남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충남 지역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나 서훈을 받지 못한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이들이 공적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김진호 박사는 충남 지역 미서훈 독립운동가의 현황과 서훈 심사의 주요 쟁점에 대해 발표했다.
김 박사는 “증거자료 부족으로 서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지만,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증빙자료를 발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상기 명예교수 △정을경 책임연구원 △김완태 지부장 △현석운 정책특별보좌관 △정명옥 과장 등이 참여해 미서훈 독립운동가의 공적 조사 및 서훈 절차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상기 명예교수는 “독립운동가의 후손과 관련 인사들의 사망으로 증언 및 자료의 일실이 심해지는 만큼 독립운동가 발굴 사업과 독립운동사 연구가 시급하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공적 입증을 위한 증거자료를 체계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도 “국가 차원의 지원과 더불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추가적인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충남 지역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 확대 △후손 지원 및 예우 강화 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은 “독립운동가 한 분, 한 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이 많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충남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충남도와 협력해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 추천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충남이 독립운동가 예우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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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새 야구장 활용 원도심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마련 촉구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새 야구장 활용 원도심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이 21일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새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원도심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질문했다.
박주화 의원은 먼저, 대전시가 추진 중인 야구 특화거리 조성 사업이 단순한 거리 조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야구장과 원도심을 실질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야구장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문창시장과 부사홈런시장 등 전통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야구장 특화거리를 부사5거리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에 대한 대전시의 구체적인 계획을 물었다.
이어 야구장을 중심으로 시티투어 노선을 신설 또는 재편해 구단 투어 프로그램, 대전 주요 관광지, 교통편을 연계할 수 있는 통합 패스권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 답변을 요청했다.
또한, 야구장을 활용한 도시마케팅 전략의 필요성도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야구 관련 요소를 도시 디자인과 홍보 콘텐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 있는지를 질문했다.
나아가 야구장을 찾는 원정 팬들이 단순한 경기 관람이 아니라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전시가 추진 중인 보문산 프로젝트와의 연계를 고려한 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할 의향이 있는지 시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새 야구장은 1,400억원의 시비가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대전 경제 활성화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대전시가 실질적인 관광·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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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성천초등학교 활용 늦장대응 시교육청 강력 질타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성천초등학교 활용 늦장대응 시교육청 강력 질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21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성천초등학교 폐교 활용 시급성과 대전시교육청 통합안전관제센터 설치를 설동호 교육감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성천초가 2027년 3월 폐교를 앞두고 있지만, 대전시교육청은 폐교 후 활용 방안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TF팀 구성 중’, ‘검토 중’ 등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교육청의 늦장 대응을 지적하며 “성천초 폐교 활용 방안은 설동호 교육감이 직접 임기 내에 밑그림을 마련하고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남 김해시의 ‘김해 지혜의 바다 도서관’과 충북 충주시 삼원초등학교의 학교복합시설 설치 사례를 들며 대전시·서구청·교육청이 손을 잡고 협업 방안을 마련할 것을 피력했다.
이한영 의원은 “성천초 폐교까지 2년도 남지 않았다 행정적 지연 없이 구체적인 활용 계획을 즉각 수립하라”며 대전시교육청의 빠르고 실질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학교 내 사건·사고 예방과 실시간 대응 강화를 위해 대전시교육청 통합관제센터 설치 필요성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최근 송촌고 교사 피습사건과 故 김하늘 양 사건 등 학교 내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책임 있는 대응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대전시 통합관제센터가 담당하는 CCTV 관제로는 학교 내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대전시교육청 전용 통합관제센터 설치가 절실하다”고 주장하고 “16만명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종합적 보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통합관제센터 설치를 주문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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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활섭 의원, 대전시 국비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학교체육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촉구
송활섭 의원, 대전시 국비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학교체육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활섭 의원이 21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대전시가 추진 중인 국비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전략과 대전시교육청의 실효성 있는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송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에서 "대전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국비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국가 재정 운영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가 추진 중인 90개 국비사업의 국비 확보율이 5.2%에 불과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인지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송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 문화웹툰 콘텐츠 창작유통 클러스터 구축사업, 국토종주 금강 자전거길 조성사업, 도시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 등을 언급하며 "이들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국비 확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업이 축소되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지방비 확보와 민자 유치의 어려움 또한 더욱 가중될 수 있다”며 "사업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마련해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전시가 추진 중인 전략산업 육성사업에 대해서도 "대전이 대한민국 과학수도로서 위상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기업들의 참여가 미흡하고 성과가 지역 경제로 환류되지 않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지역산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송 의원은 대전시교육청을 상대로 학생들의 신체활동 부족과 정신건강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요구했다.
송 의원은 "현재 대전시 학생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이 저조하고 정신건강 문제도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교육청의 학교체육 정책이 파편적이고 단발성에 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송 의원은 △해외 및 타 시·도 우수 사례 벤치마킹 △학생 체력 증진을 위한 실질적 정책 마련 △학교 스포츠클럽 및 체육동아리의 실질적 운영 강화 등 세 가지 방안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 시행을 주문했다.
송 의원은 "오늘 제기한 질문과 제안이 대전시민과 학생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정질문을 마무리 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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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위촉식’ 실시
대전교육청,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위촉식’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1일 본관 7층 702호 회의실에서 2025년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학생들의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마친 신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위촉식에서는 총 12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위촉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상담 관련 교육을 받은 뒤, 각 학교에서 학업 스트레스, 친구 관계,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가짐과 다짐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으며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향후 진행될 교육 프로그램 및 지원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정신건강은 학교 생활과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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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컴백’ izna, ‘SIGN’ 리릭 포스터 공개…당찬 메시지 ‘눈길’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신곡 가사를 스포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izna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리릭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리릭 포스터에는 각각 반짝 위에 야경을 배경으로 터지는 하트 모양의 폭죽, 비가 내린 감성적인 밤거리에 걸린 ‘SIGN’ 표지판, 일렁이는 하트 심볼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you’ll be mine”, “Just give me a sign”, “Do you wanna take it?” 등 ‘SIGN’ 가사가 일부 공개되며 izna가 전할 새로운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앞서 izna는 ‘SIGN’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izna의 신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지난해 11월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쓴 izna는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확정, 한층 업그레이드된 izna표 음악을 예고했다.
국내외 팬심을 저격하며 ‘대세 신인’ 으로 떠오른 izna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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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장맘 권리 구제·고충 해소를 위해 나섰다
세종시, 직장맘 권리 구제·고충 해소를 위해 나섰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가 직장맘 고충 해소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일 ‘직장맘 지원단’을 위촉하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직장맘·대디의 권리구제·정책 발굴을 위해 결성된 ‘직장맘 지원단’은 지역 내 법률·노무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김미옥, 김민호, 김형준, 봉정현, 이은정, 이혜영, 조재희, 최성은, 하미용등 9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직장맘지원센터 사업 및 기능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는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는 세종시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직장맘 고충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전문가 및 관련 기관들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 및 노무상담, 권리구제 지원 등을 통해 2025년 개정된 육아 휴직제도를 알리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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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셉테드를 통한 학교안전 강화 방안 모색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셉테드를 통한 학교안전 강화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21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소통실에서 ‘셉테드로 진단하는 학교의 범죄안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한국셉테드학회, 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것으로 학교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셉테드는 최근 교내 강력범죄 발생으로 인해 범죄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환경 설계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핵심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토론회 간 전문가들은 발제와 토론을 통해 학교 내 셉테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현행 정책의 한계를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로 나선 한남대학교 경찰학과 이도선 교수는 현 학교안전정책의 문제점과 미국의 사례를 예시로 들며 학교의 인적·물리적 위해요소 예방과 경감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한국교육개발원 박성철 선임연구위원은 학교복합시설에 대한 사용자 인식도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학교복합시설법’ 개정을 통한 셉테드 인증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개발 및 운영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 발제로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선진 교수는 학령 인구 감소와 학교 범죄패턴의 변화 등을 고려한 학교셉테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학교 신축사업 설계평가의 셉테드 배점 상향 △학교 리모델링 및 복합화 사업 시 셉테드의 의무화 등을 주장했다.
김진오 의원은 “학교 안전은 교육의 기본적인 조건이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셉테드 기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며“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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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건의
당진시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건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제1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상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제도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한상화 의원은 “현행 의료법과 약사법에 따라 의료기관과 약국은 의사나 약사만 운영할 수 있지만, 일부에서 명의를 빌려 불법 운영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과잉 진료와 부당 처방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의료기관을 상대로 한 저조한 환수율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한 의원은 “불법 의료기관 근절과 건강보험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국회와 정부에 관련 법 개정과 제도 도입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별사법경찰제도는 특정 분야에서 수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재 금융감독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다양한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한상화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국회가 건강보험 재정 안정성과 건전한 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신속히 추진 △정부가 불법 의료기관 단속체계를 강화하고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제도를 도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한상화 의원은 “불법 의료기관으로 인한 피해는 당진시민 여러분께 돌아간다”며 “건강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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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노후준비지원센터 도입 필요성 제기
당진시의회, 노후준비지원센터 도입 필요성 제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김봉균 의원이 제1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노후준비 서비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당진시에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지정을 제안했다.
김봉균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며 “노후 준비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2015년 ‘노후준비 지원법’을 제정해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021년 법 개정으로 지자체도 직접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서울, 춘천, 인천, 부천, 대전, 김제, 부산 등 9개 지자체가 센터를 운영하며 재무·건강·여가·노후생활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김봉균 의원은 “당진시는 아직 해당 노후준비지원센터가 없어, 시민들이 노후준비 서비스를 받기 위해 국민연금공단 천안지사나 예산·홍성지사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당진시민이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지정하고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당진 시민 개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당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 할 것이다”고 전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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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소상공인과의 상생 위한 민관협력 배달앱 활성화 촉구
당진시의회, 소상공인과의 상생 위한 민관협력 배달앱 활성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제1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명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형 배달 플랫폼의 독과점 문제로 인해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지적하며 민관협력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대형 배달 플랫폼이 국내 배달 시장을 장악하면서 자영업자들에게 높은 중개 수수료 부과와 최근에는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부과해 소상공인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음식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자의 부담도 함께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명우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지자체가 공공 배달앱을 도입했으나, 낮은 인지도와 홍보 부족 등의 이유로 전국 31개 중 13개가 운영을 종료했다”며 “충청남도 역시 2021년 ‘소문난샵’을 운영했지만 성과 부족으로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당진시도 충남도의 정책에 맞춰 오는 3월 내 ‘땡겨요’에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민관협력 배달앱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민관협력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 △소상공인의 손쉬운 입점 지원 △소비자와 자영업자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우 의원은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보다 전략적인 접근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민관협력 배달앱이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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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당진시의회,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은 제1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의 증가와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의수 의원은 "2023년 기준, 당진시에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은 58.6%에 달하며 앞으로도 신규 공동주택의 입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2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비율이 늘어나면서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어, 철저한 안전 관리와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공동주택의 노후화는 다양한 안전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한국주택관리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사고 유형은 승강기 사고가 55.3%로 가장 많았으며 화재, 어린이 놀이시설 사고 단지 내 교통사고 등이 뒤를 이었다.
심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시의 공동주택 관리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의수 의원은 “현재 당진시는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통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원 항목이 인근지역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충청남도의회도 최근 공동주택 관리 지원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안을 의결한 만큼, 당진시 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해 지원 항목과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심 의원은 “공동주택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하나의 마을이자 삶의 터전이다”며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점검, 화재 예방 설비 보강,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