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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역새일센터,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남광역새일센터,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천군 문헌전통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새일센터 신규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종사자들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 취업 지원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조직 이해 및 신입직원 기본 소양 △공문서 작성법 △레크레이션을 활용한 팀 빌딩 △종사자 간 네트워킹 △감정소진 예방 프로그램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문서 작성법 교육은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문서의 종류, 기본 구성,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학습한 후, 실제 문서를 작성하고 강사 및 동료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공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또한, 힐링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돕는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심리적 회복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싱잉볼을 활용한 내면 회복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싱잉볼의 음향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이완을 경험하게 해 교육 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종사자들이 실무 역량을 빠르게 갖추고 업무에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여성 취업 지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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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충남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아산시의 우수 사례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균형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며 충남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정책을 통해 인재 양성과 정주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주목받은 아산시 사례는 폐교 예정이었던 신창중학교를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로 전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센터는 다문화 학생 지원 프로그램과 주민 대상 평생교육·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와 협력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김일수 부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충남교육청의 지역 교육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학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아산, 서산, 공주, 금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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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청득심의 마음으로 현장직원과 소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청득심의 마음으로 현장직원과 소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임원과 현장 직원간의 스킨십 강화를 통해 직원들의 ‘즐거운 출근길’을 만들고자 마음소통 프로그램인 ‘이청득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청득심은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사자성어로 공단 전 직원을 대표하는 임원으로서 가져야 하는 가장 중요한 자세 중 하나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첫차를 출발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아침식사도 하지 못하고 출근하는 공영버스팀 운전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두유를 전달하는 것으로 소통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사장은 운전원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시민들이 새벽부터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어서 운전하는 직원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현장의 애로사항, 근로환경개선 방안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매일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나서는 운전원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지난 18일에는 아산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활용품을 분리해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직원들을 위해 출근길 아침인사와 간식을 제공하며 즐거운 출근길을 지원하고 ’책상없는 소통‘이라는 컨셉의 격식없는 소통을 실시했다.
또한, 19일에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직원들을 독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휴양림팀 직원들과 ’꽃비빔밥‘으로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봄철 행락객들의 볼거리 제공과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산불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아산시민이 행복하다 라는 일념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이 행복한 공단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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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논산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건강관리물품 4종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논산시는 총 843명의 어르신을 등록·관리하는 등 충청남도 내에서 최대 규모로 운영했으며 그 중 96%의 참여자가 사업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참여자를 900명으로 확대해 2024년 보다 더욱 많은 시민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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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놀뫼향우회, 고향 사랑의 마음 담아 논산시에 1천만원 기부
농협 놀뫼향우회, 고향 사랑의 마음 담아 논산시에 1천만원 기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1일 농협 놀뫼향우회에서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기동 농협생명 부사장, 강조규 농협캐피탈 부사장, 김기관 상무, 임규원 부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는 농협에서 근무하는 논산 출신 임직원들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으며 이뤄졌다.
김기관 상무는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논산시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에 공감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의미를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농협 놀뫼향우회의 귀한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논산의 미래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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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육군병장몰’오픈, 우수한 논산농식품이 한 곳에.
‘논산육군병장몰’오픈, 우수한 논산농식품이 한 곳에.
[충청중심뉴스] 논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논산육군병장몰’ 이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
‘논산육군병장몰’은 지역 농특산물 유통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역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국의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논산의 농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논산시 공식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번 정식 오픈을 기념해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논산육군병장몰 신규가입 고객 및 알림받기 설정 고객 1,000명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논산딸기’를 비롯한 전 품목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이 논산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 와 연계한 라이브 특집 방송을 통해 달콤하고 신선한 논산딸기와 농식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논산육군병장몰’ 입점 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판촉 행사를 기획해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육군병장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논산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계속해서 유통 판로를 확보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논산 농식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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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등 특산물 활용한 특별레시피 개발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여
논산딸기 등 특산물 활용한 특별레시피 개발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딸기 등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레시피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20일 넷플릭스 인기프로그램인‘흑백요리사’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를 초청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얻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미영 셰프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재료 구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접 요리 과정에 참여해 도움을 줬다.
워크숍 이후 논산시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선보인 메뉴는 흰쌀밥, 냉이된장국, 대패삼겹살고추장볶음, 상추, 계란말이, 비빔국수, 알배추겉절이, 딸기디저트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영양과 미각적으로 균형을 살려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논산딸기를 활용해 개발된 딸기디저트는 점점 커져가는 디저트 산업 시장 속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내년도 딸기축제와‘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직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향후 급식 메뉴 개발에 적극 반영해 급식 품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레시피 역시 논산시청 산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기관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수요가 있을 경우 관내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단체에도 배포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로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 제공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영양분, 맛, 안전성이 모두 보장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디저트 등 식품산업의 변화하는 흐름에 맞는 다양한 메뉴 개발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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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이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아이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새학기를 맞아 3월 21일 대전도솔초등학교 주변에서 대전시청, 대전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아이 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홍보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교통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강조하며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교육청 정인기 기획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전 중 잠시 멈춰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작은 배려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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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공주시, 전 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강사를 초빙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 및 사례, 2차 피해 예방, 교제폭력·스토킹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 등의 구체적인 사례와 대처 방안을 설명하며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사건이 증가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직장 내 존중과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 상담 창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중 운영하고 스토킹 예방 지침을 제정했다.
또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2차 피해 방지 규정을 마련하고 4대 폭력 예방을 위해 전 직원 및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양성평등과 폭력 없는 안전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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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계룡산 벚꽃 축제’ 3월 27일 개막
공주시, ‘2025 계룡산 벚꽃 축제’ 3월 27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2025 계룡산 벚꽃축제’ 가 오는 3월 27일 개막해 4월 7일까지 12일간 공주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중부권 최대 벚꽃 군락지를 자랑하는 계룡산 일대에서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다.
개막식은 3월 29일 오후 2시 학봉 1리 경로당 옆 야외 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 공연, 버스킹 문화공연, 계룡산 철화 분청사기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상춘객과 등산객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 기간 동안 행정안전 지원반을 운영하고 축제 마지막 날까지 행락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로변 노점 정비와 교통질서 유지를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없애고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벚꽃이 만개하면 동학사 일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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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대학 4곳 본격 운영…250여명 입학
공주시, 노인대학 4곳 본격 운영…250여명 입학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올해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대학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부설로 운영하는 노인대학은 공주 노인대학, 이인 노인대학, 유구 노인대학, 탄천 노인대학 등 총 4곳이다.
지난 20일에는 최원철 시장과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 정태환 학장, 시도의원, 마을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노인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
나머지 3곳은 이달 초 입학식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공주시 노인대학 4개소에는 총 250여명이 입학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 건강체조를 비롯해 노래 교실, 웃음 치료, 정보화 교육 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원철 시장은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평생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대학 운영에 철저히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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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이중언어 역량강화교실’ 실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이중언어 역량강화교실’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가족센터에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이중언어 역량강화교실’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자녀의 이중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글로컬 미래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중언어 역량강화교실’에는 관내 결혼이주여성 7명이 참여해 본국과 한국의 문화적 감수성을 익히고 이를 전파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모국어를 함께 익히도록 해 두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문화학생협의체’ 구성을 준비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시는 교육발전특구로서 다문화가족의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족이 언어적 장벽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이중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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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학대‘이제 그만’
세종시, 아동학대‘이제 그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8일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원내 강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황미영 관장이 강사로 아동학대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아이돌보미와 관련된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해 현장에서의 신고의무자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김태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종시의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의무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전문적인 신고 의무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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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2025년 상반기 행복한 육아교실 개최
금산군보건소, 2025년 상반기 행복한 육아교실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예비 부모 및 6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21일까지 행복한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일정은 △4월7일 - 부모 대상 아이 구강 교육, 우리 아기 첫 성교육 △4월 14일 - 아토피 예방과 관리 & 입욕제 만들기 △4월 21일 - 그림책으로 배우는 행복 대화법이 예정됐다.
강의는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이론강의와 아이들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을 동반한 교육도 시행된다.
보건소는 4월 4일까지 참여 접수를 받고 있으며 총 75가정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비 부모와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한 육아교실을 운영한다”며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하고 육아에 대한 지혜와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가정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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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금산애 살어리랏다’ 프로젝트 홍보
금산군 금산읍, ‘금산애 살어리랏다’ 프로젝트 홍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금산애 살어리랏다’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관내 9개 학교를 방문했다.
이 프로젝트는 금산군 인구 5만 회복을 목표로 지역 인구 현황을 알리고 군민들의 동참 얻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각 학교장과 만나 금산군 전입 시 각종 혜택에 대한 안내서인 금산 생활 백서 및 홍보물을 전달하며 교사 및 교직원들의 금산군 전입을 독려했다.
또한, 금산군 인구 감소 문제는 학생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상호 확인했다.
이기영 읍장은 “우수한 교육이 있어야 관내 학생들의 전출을 막고 타지역 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할 수 있다”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