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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한화생명 볼파크,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야"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한화생명 볼파크,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4일 제28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한화생명 볼파크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 단순 상업시설로만 운영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환원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한화생명 볼파크는 시민 모두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만큼, 현재와 같이 상업 공간으로만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의미 있는 공간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취약계층을 위한 사회환원 공간 조성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실적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공공시설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황경아 부의장은 대전시의 자살예방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만큼,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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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파크골프장 증설 위한 친수지구 변경 촉구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파크골프장 증설 위한 친수지구 변경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24일 제28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파크골프장 증설을 위한 친수지구 변경을 촉구했다.
박종선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언급했던 파크골프장 문제를 재차 강조하며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한 친수지구 변경을 강조했다.
특히 근린친수지구를 친수거점지구로 변경하는 것이 파크골프장 증설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선 의원은 “파크골프는 자연 훼손이 크지 않고 매트 몇 장과 홀컵 하나만으로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며 시설 설치의 용이성을 강조했다.
특히 유성구의 경우 활용 가능한 빈 공간이 충분히 있어 파크골프장 증설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선 의원은 “현재 파크골프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확충이 시급함을 역설했다.
이에 중앙부처와의 신속한 협의를 통한 구체적인 파크골프장 증설 방안을 도출할 것을 주문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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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산불 예방 필요성 강조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산불 예방 필요성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24일 제28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불과 관련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4년 전 장태산 산불 당시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며 “실제 인력으로 산불을 진화하기에는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남 산청 등 다른 지역에서 산불 진화 중 순직한 대원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산불 발생 후 진화 과정에서 인력과 장비 모두 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한영 의원은 산불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 활성화, 등산객들의 화기 물품 소지 전면 금지, 주요 사거리와 공원 및 등산로 입구에 예방 캠페인 현수막 게시 등을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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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보훈도시 대전 위상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보훈도시 대전 위상 강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24일 제28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보훈도시 대전의 위상 강화와 호국보훈파크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경 의원은 “대전현충원이 대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커다란 복”이라며 대통령과 시장의 공약사항인 호국보훈파크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은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보답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보훈단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책 수립과 예산 배정 시 보훈 관련 사항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보훈정책추진단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행정 추진을 강조하며 각종 보훈단체들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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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85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85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4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3건, 동의안 3건 등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용운국제수영장 개보수 현황을 점검하면서 시민들의 수영장 이용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규모가 축소될 초등학교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대전시와 각 구청, 그리고 교육청 간의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종선 의원은 하늘공원 관련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하늘공원의 주차장 정비와 더퍼리공원의 체육시설 및 시민 편의시설 설치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또한 길치공원 등산로 삼거리 부근의 토지 매입 필요성을 제기하는 한편 더퍼리공원과의 연계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공원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해당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한화생명 볼파크가 현재 먹거리 중심의 상업시설로만 운영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의미 있는 공간 활용이 필요하다며 대전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 활용 방안 마련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경 의원은 큰 피해가 있었던 기성동 산불 피해 지역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고사목 제거와 식목을 통한 산림 복구 상황을 점검하며 우기철 대비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기성동부터 갑천까지 이어지는 3대 하천의 준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나, 예측 불가능한 게릴라성 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이 중요하다며 우기철 도래 전 현장 확인과 사방공사 등 예방 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지역아동센터 대전광역시 지원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오늘 회의에서 심사·의결된 안건은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 및 처리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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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초등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성료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초등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남문해교육센터는 지난 2월부터 3월 15일까지 ‘2025년 초등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운영해 초등과정 문해교원 41명을 양성했다.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원을 양성하는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5일까지 대면연수를 진행했고 3월 현장실습으로 마무리됐다.
총 52시간의 집합연수 과정은 사전 온라인 교육 및 대면 교육 방식을 혼합해 진행됐다.
현장실습은 도내 문해교육 기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문해교실 수업 참관과 개별 수업시연 등 실제적인 문해교원의 역량을 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초등과정 연수는 총 41명이 이수해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 명의의 이수증이 발급됐으며 향후 충남도내에서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교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편 진흥원은 2016년부터 총 509명의 초등 및 중학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원을 양성했으며 이들은 도내 77개소 문해교육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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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등 3개 기관 ,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공동연구 추진
충남연구원 등 3개 기관 ,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공동연구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연구원은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지역특화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24일 ‘충남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전략’을 공동연구과제로 정하고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주요 연구내용은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개념과 정책요소 도출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정책동향 분석 △충남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정책실태 조사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우수사례 및 수요조사 △충남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전략 등이다.
이번 연구과제를 제안한 충남연구원 박철희 수석연구위원은 “충남은 백제·내포문화권, 서부내륙권 관광개발,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 등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각 사업의 내용적 성격, 운영주체의 특성이 반영된 통합적 발전전략은 미흡한 상황”이라며 충남도 차원의 관광자원화 전략 연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충남연구원은 지역의 문화·관광 분야 전문기관인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역사·유산 분야 전문기관인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전희경 원장은 “이번 공동연구를 계기로 도정 목표의 효율성을 높이고 양질의 연구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기관 각각의 역할 수행은 물론, 보다 다양한 기관 간 교류·협력을 추진해 시너지를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동연구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 충남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체계를 정립하고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도출하고 문화유산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별 특화발전 방향을 제안하게 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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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마음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새학기 마음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기 마음건강교육주간을 맞이해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시교육청과 학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가 함께 마음건강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 마음건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3월 21일 아름고를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종촌고 새롬중, 해밀고 다빛초, 어진중 순으로 진행된다.
학교별로 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함께 마음소통창구 정보제공, 마음건강 피켓 홍보, 마음이 건강한 세종이와 자람이 스티커 배부 등 학교별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마음건강 교육주간에 따라 학부모와 담임 간 집중 상담, 학생 간 또래 상담과 멘토링제, 학생과 교사 간 멘토링제, 사회정서교육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마음건강 위기 학생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도움의 손길이 닿도록 힘쓰겠다” 라며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키워 학교와 가정, 사회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4월초 부터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안심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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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정책 연구
충남도의회, 교육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정책 연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현장중심 유보통합 연구모임’ 이 24일 천안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2025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연구모임은 2024년 활동에 이어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적용을 위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자 2025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의 대표인 신한철 의원을 비롯해 유성재 의원, 이현숙 의원 등 연구모임 회원과 도교육청 유보통합추진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연구모임 관련 자유토론을 진행한 뒤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신한철 의원은 “유보통합은 모든 영유아에게 균등한 교육과 보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보장하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고 강조했다.
연구모임은 올해 총 4차례의 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외부 연구용역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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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산불 감시·대응 총력”
김태흠 지사 “산불 감시·대응 총력”
[충청중심뉴스] 영남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산불 감시·대응 총력 체계 가동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24일 도청 집무실에서 연 간부회의를 통해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영남권에서 큰 불이 발생해 아직도 진화 중이고 도내 곳곳에서도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며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며 우려를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산불은 도민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예방에 우선 철저를 기하라”며 “청명과 한식 전후, 산나물 채취 시기 산불 발생이 많은 만큼, 입산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와 단속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또 “산불 발생 시에는 헬기를 집중 투입해 초기 진압에 최선을 다하고 발생지 인근 시군에서도 경계를 가리지 말고 가용 자원과 인력을 지원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도내 216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이다.
소각 산불 예방을 위해선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해 284㏊ 규모의 농지에 방치된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산림 연접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무단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 중이다.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진화를 위해서는 산불 진화 임차 헬기 5대를 홍성·논산·천안·보령·서산 등 5개 시군에 전진 배치했다.
임차 헬기는 산불 취약시간대 계도비행을 실시 중이며 산림청과 군부대 등 도내 전역에 있는 헬기와 공조체계를 가동, 산불 발생 시 초기부터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종사원 1605명을 배치하고 진화차 209대와 동력펌프 83대 등 진화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감시카메라 127대를 이용해 상시 감시체제를 유지 중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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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아산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아산시청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및 온양온천·도고온천·아산온천과 연계한 철도 여행상품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 인주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국 권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 △단체 패키지 여행 △개별 맞춤형 여행 △온천치유관광 상품개발 및 운영 △인주역 활성화 상품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자연, 역사, 문화를 고루 갖춘 여행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와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 흐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힘을 합해 아산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산의 문화관광 자원을 철도와 결합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국의 관광객이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산시-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기차여행’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을 위한 버스운영, 지역화폐, 숙박할인 등을 지원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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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임 시장 맞이 준비 철저히” 당부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임 시장 맞이 준비 철저히” 당부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재선거 이후 시정을 이끌게 될 신임 시장을 맞이하는 데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권한대행은 “오는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를 통해 새 시장이 취임하면 곧바로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며 “기획예산과가 마련한 인수인계 로드맵을 따라, 주요 현안을 정리하고 당선인이 신속히 시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신임 시장이 원활하게 시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현안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주요 행사 일정과 정책 결정 사항도 정리해 신속한 판단을 도와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재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이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해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강조하기도 했다.
조 권한대행은 “저의 권한대행 기간 동안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장과 함께 시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4월 한식·식목일 기간이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언급하면서 “영농 준비와 산소 정비로 인해 실화 발생 가능성이 크다.
산림과를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철저한 예찰 활동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과수원 화접 등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다.
인력에 여유가 있는 부서는 적극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밖에도 조 권한대행은 △이순신축제 준비 철저 △대중교통 친절기사 사업 활성화 △구제역 예방 활동 철저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 홍보 △충남 아산FC 홈개막전 시민 홍보 △타지역 방문객 ‘맛객단’ 위촉 검토 △지역 축제 및 관광시설 연계 홍보전략 수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상황을 점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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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거주비 지원 장학사업 첫 시행
지역 거주비 지원 장학사업 첫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상 중도 이탈없이 계속 거주하고 있는 천안행복기숙사 입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거주비 지원을 실시한다.
천안행복기숙사 거주비 지원 장학사업은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1인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며 거주기간에 따라 월 5만원씩 차등지급 된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고물가 속 주거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연일 가중되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사업을 진행한다”며 “우리 지역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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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 혁신역량기업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 혁신역량기업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충남 혁신역량기업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할 충남도내 창업기업 5개사를 오는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을 통해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2025 TRAFS 에서 충남소재 창업기업 5개사의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충남에 소재한 창업기업의 동남아시아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예정 박람회는 식품, 음료, 주류, 소비재, 외식산업, 소매업 등 독보적인 아시아 B2B 전문 박람회로 44개국 47,81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형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로 전시기간동안 컨퍼런스&포럼, 식품산업 세미나 등을 추진한다.
해당사업의 전시 참여기간은 7월 24일 ~ 7월 27일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선발기업에겐 부스제공, 기업별 통역원지원, 왕복항공권의 50%지원, 체재비·물류비 일부지원 및 해외 현지바이어 사전 매칭을 통한 현지 수출상담 지원, 현지어 번역자료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선정기업 대상 후속지원으로 태국현지 대형 잠재파트너사 지속매칭 및 B2B·B2C플랫폼 채널 등록 및 입점기회를 제공 해 스타트업의 해외시장정보 획득 및 해외수출판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창경센터 관계자는 “충남의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 제품의 동남아 시장 진출 발판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해외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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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 근거 마련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 근거 마련 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24일 제285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소상공인이 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거나 그럴 우려가 있을 경우,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금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이 경영난을 겪을 경우 이를 지원할 수 있는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 조항 신설이다.
이를 통해 대전시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법적 지원체계를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경영난이 지속될 경우 지역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에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오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