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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금 8357만9000원 기탁 받아
예산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금 8357만9000원 기탁 받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은 군에 적립금 8357만9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올해 적립된 금액은 지난해보다 약 400만원 증가했으며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적립금은 군민을 위한 복지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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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하차도 경관개선 사업으로 군 관문 새롭게 재탄생
예산군 지하차도 경관개선 사업으로 군 관문 새롭게 재탄생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 예산, 산성 지하차도가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지난 1995년 설치된 산성지하차도와 2009년 설치된 예산지하차도는 차량 통행이 많은 장소이며 시설 노후화로 인한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도시 미관 향상 및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차량 통행이 많은 지하차도 2개소에 대한 시설물 보수 및 야간조명 설치 등에 나섰으며 경관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이달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지하차도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전문가 자문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 단계부터 시공까지 철저한 준비를 마쳤으며 지하차도 벽면에 디자인 조형물을 설치해 시인성 향상 및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지하차도 경관개선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군민 안전과 편의를 증진한 종합적인 도시환경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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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관람객 1만명 돌파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관람객 1만명 돌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지난 22일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새단장 이후 지난 1월 13일 재개관한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주말 기준 평균 약 200여명, 평일 기준으로는 약 100여명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기념관은 1만번째로 방문한 천안시 거주 윤영재 씨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으며 윤영재 씨는 “생각지도 못한 1만번째 방문객이 돼 얼떨떨하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윤봉길 의사를 뵈러 왔는데 귀한 선물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2024년 1년여간 새단장 사업을 진행했으며 독립운동가로서의 윤봉길 의사 모습뿐만 아니라 시인, 교육자, 농촌계몽운동가 등 다채로운 인간 윤봉길의 모습을 재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지난 3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및 설·추석 명절 당일을 정기휴관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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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녹지과,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산불예방 활동 나서
예산군 산림녹지과,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산불예방 활동 나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산림녹지과는 새봄을 맞아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직원들은 충남 및 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인 휴양림·수목원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참가 직원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을 예방하고자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휴양림·수목원 방문객에게 홍보물과 물티슈를 배부하면서 산불의 위험성을 널리 알렸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방문하기 좋은 휴양림·수목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 행위와 부주의한 화목보일러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산림을 보전하는데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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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청소년 신체 및 정신건강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예산군보건소, 청소년 신체 및 정신건강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9일과 21일 덕산고등학교와 예산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회 및 교직원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금연, 비만 안내 및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생명 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학생회원들은 직접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및 ‘넌 특별해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느끼고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위기 상담 기관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금연 및 비만 등 청소년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과 신체 건강을 위해 학생회와 협력해 학교 맞춤형 캠페인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존중 교육과 금연, 비만 사업 홍보를 강화해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어려운 순간에도 언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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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밤길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스티커’ 제작·배부
예산군, 밤길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스티커’ 제작·배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어르신 밤길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야광 스티커’를 제작 및 배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밤길 보행자 사고에 노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했으며 어두운 곳에서 차량 불빛이 비쳤을 때 식별이 가능한 반사지를 활용해 농촌지역 어르신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군은 교통안전 스티커 1000매를 제작해 3월 24일부터 소진시까지 배부하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보행보조기·전동스쿠터 등에 교통안전 야광 스티커를 부착해 어르신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초고령화 시대 속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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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최재구 예산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위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참여를 시작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가 동참하고 있으며 최재구 군수는 지난 18일 박정현 부여군수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을 받았다.
예산군은 인구감소지역 중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인 몇 안 되는 자치단체 중 하나이지만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인 고령화율은 34.99%에 달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실정이다.
그동안 군은 인구감소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UP 출생UP 합계출산율 UP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愛 살아요’라는 주제 아래 △결혼·임신·출산·친화여건 조성 △쾌적한 정주 환경 및 육아 환경 조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참여와 문화의 장 조성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결혼축하금 지급, 출산육아 지원금 지급,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맘카페·유아돌봄·공부방 조성, 장남감 무료대여, 건강육아페스티벌 개최 그리고 도내 최초 가족배려 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예산군 인구는 21년 이후 24년까지 3,400여명이 늘었고 합계출산율은 21년 0.78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뒤 꾸준히 증가해 2024년 1.05명을 달성하며 인구감소 역주행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인구 늘리기 관련 다양한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아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인구·합계출산·청년고용 증가율 등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군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를 만들기 위해 임신·출산 지원, 육아 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해 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구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박범인 금산군수와 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승로 성북구청장, 신계용 과천시장을 지목해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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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9회 주산벚꽃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실시
보령시, 제19회 주산벚꽃축제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19회 주산벚꽃축제를 맞아 3월 21일부터 4월 6일까지 17일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5일 개최하는 주산벚꽃축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중 보령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4월 14일 이후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민등록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지 증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10만원 이하 기부 시 전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도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농협·국민·기업·신한·하나은행 등 모바일 앱, 또는 가까운 농협은행 지점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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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발대식 및 안전교육 추진
보령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발대식 및 안전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일부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파쇄지원단은 산림인접 농지와 농작업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직접 마을을 방문해 과수잔가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 파쇄처리를 대행한다.
파쇄지원단은 농가의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봄철과 가을철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일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파쇄지원단은 발대식에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 영농부산물 자원화 활용, 파쇄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안전교육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실습장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연시회를 열었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봄철 산불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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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을 위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급 이하 공무원 1,013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을 위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하고 성평등한 직장 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정희정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미국법학과 교수는 △폭력으로 이어지는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 사례 △성희롱·성폭력 바로알기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했다.
특히 무심코 던지는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상처와 폭력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사례들을 다루었으며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개념 이해와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으로 직원들 간의 이해, 공감 그리고 소통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폭력 예방의 역량이 강화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앞서 간부 공무원과 6급 공무원 317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폭력 없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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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및 신속 대응 방안 논의
대전소방, 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및 신속 대응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4일 오전, 최근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긴급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 태세 점검, 유관기관 협력 강화, 산불 예방 활동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대훈 본부장은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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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와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가 수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025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3년간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관리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정운스님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 대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되도록 하겠다”며 청소년 지원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무료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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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 제5회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대전 빵 축제’등 대전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전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자원과 즐길 거리를 홍보했다.
특히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적극 활용해 방문객 참여형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콘텐츠 기획력과 참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국내외 대전 관광 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역 대표 축제뿐만 아니라 야간관광, 반려동물 동반 여행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해 왔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앞으로도 국내외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대전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에 더 많은 방문객이 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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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역대 최다 지원자 몰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주관하는 ‘2025년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 이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경신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총 40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는 전년도 26개 팀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이는 청년층의 높아진 창업 열기와 함께 보령시의 창업 친화적 환경이 널리 알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지원자 중 보령시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외부 창업팀이 16개 팀으로 전체의 40%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지역 내 창업 지원을 넘어 보령시가 외부 청년 창업자들에게도 ‘기회의 도시’로 각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18세에서 45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뿐 아니라 창업 교육, 멘토링 등 창업의 전 과정에 걸친 종합 지원을 제공하는 보령시의 대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실질적인 창업 성장과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것은 그간 보령시가 추진해 온 창업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는 청년의 지역 이탈 방지를 넘어 청년 인구 유입과 창업 정착을 촉진할 수 있는 전략적 정책을 다각도로 확대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향후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는 창업 준비부터 사업 운영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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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더 강력한 지원으로 소상공인 재도약 이끈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자영업닥터제’ 사업을 대폭 강화해 본격 추진한다.
‘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경영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폐업이 불가피한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해 새로운 출발을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영개선 지원금이 2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으로 상향되고 자부담 비율도 20%에서 10%로 대폭 완화됐다.
폐업 정리 지원 역시 지난해 20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으로 확대되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한층 더 강화됐다.
컨설팅과 경영개선 지원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과 대전시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또한, 폐업정리 지원은 공고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경영 진단과 처방을 통해 실질적인 회복과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