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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갤러리 이음 첫 번째 전시회 개최
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갤러리 이음 첫 번째 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이음 갤러리에서 3월 26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5학년도 첫 번째 전시회≪우리이야기 사계풍경: 함께 그린 풍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산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기관인 당림미술관과 협력해 추진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참여 학생들은 당림미술관 관장과 전문 큐레이터들의 지도로 각자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휘해 제작한 아크릴 작품 23점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인 ‘우리이야기 사계풍경: 함께 그린 풍경’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경험한 다양한 감정과 성장, 치유 과정을 그림에 담아냈다.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은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공감과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미술관 잔디밭에서 이젤 위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확장해, 학생들의 맞춤형 문화 예술 활동으로 탄생한 소중한 결과”며 “학생들의 아름다운 성장과 재능을 모두 함께 응원하고 긴 겨울을 보내며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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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주관
충남교육청,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주관
[충청중심뉴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모여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3월 27일 충남 보령에 소재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각 시도 교육감들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 정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건의 △교육용 전기요금 단가 인하 요구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 건의 △지방교육행정기관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개정 건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공동 심의 관련 교원지위법 개정 제안 △2024회계연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세입·세출 결산 등의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 시도 교육청 간 협력과 소통이 더욱 중요하며 이번 총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시도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부 및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교육자치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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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장과 청렴 콘서트 열고 청렴도 향상 강조
충남교육청, 학교장과 청렴 콘서트 열고 청렴도 향상 강조
[충청중심뉴스]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추구하고 있는 충남교육청이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함께할 결심 시즌2, 리더의 품격’’을 개최하고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충남교육청의 이번 청렴콘서트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본청 부서장과 교육장 등 67명과 학교장 7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고 2025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를 겸해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장 등의 반부패 법령 설명, 모래예술 공연, 청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특히 김지철 교육감이 청렴도 향상을 주제로 직접 소통에 나서서 눈길을 끌었으며 직접 콘서트 무대에 오른 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 3만여 직원들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청렴에서는 빠지지 않는 훌륭한 직원들”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이러한 우리의 저력을 믿고 올해도 소통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고위공직자와 학교장들이 솔선수범한다면 청렴도 최상위 등급은 무난히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직자 청렴 연수에 참석한 금산여고 강로사 교장은 “과거 청렴연수와는 다른 형식으로 진행되어서 몰입도가 높았으며 교육감이 직접 나서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이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와는 별도로 3월 초에 청렴도 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소통과 공감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통해 청렴도 최상위 등급을 달성한다는 방침을 갖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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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기웅 서천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 24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서천군은 청양군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서천군은 지난해 기준 고령화율이 42%에 달하며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인구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입정착금 및 결혼정착금 지급 △출생지원금 확대 △청년행복주거비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인구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희규 서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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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민생활안전 위한 LED 사물주소판 설치
서천군, 주민생활안전 위한 LED 사물주소판 설치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오는 3월 말부터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한다.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 중심의 주소체계를 확장해 건물이 없는 사물에도 고유 주소를 부여하는 제도로 주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군은 어린이놀이시설,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버스정류장, 비상급수시설, 우체통 등 총 17종의 사물에 대해 사물주소를 부여했으며 올해 총 179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건물이 없는 장소에서도 위치 확인이 쉬워져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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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천군,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운영 실적 △이행 성과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서천군은 지난해 서천특화시장 화재 당시 신속한 대응과 더불어 국민과의 대화, 정책현답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온 결과가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군민에게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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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강연 36.5℃’에 참여할 시민강사 모집
아산시, ‘시민강연 36.5℃’에 참여할 시민강사 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민강연 36.5℃’에 참여할 시민강사를 모집한다.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식·경험·재능·정보·삶의 지혜 등 시민과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내용이면 강연 가능하다.
시민강사로 선정되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초청명사의 강연에 앞서 15분간 공개 강연을 하게 된다.
아울러 12월 중 강연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도 받게 된다.
모집 규모는 총 6명이며 접수는 연중 상시 진행된다.
신청 서류는 아산시 평생학습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 가능하다.
‘시민강연 36.5℃’ 시민강사 모집 및 신청과 관한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아산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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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시민 홍보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3월 24일 결핵의 날을 맞아 복지관, 학교 방문을 통한 캠페인 추진과 홈페이지 게시 등 ‘결핵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 홍보에 나섰다.
우리나라 결핵 신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4,412명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OECD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결핵이란 결핵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결핵균은 보통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되며 공기를 통해 타인의 폐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킨다.
결핵의 주된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며 흉부X선 검사 및 객담 검사 등을 통해 진단된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을 해 필요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결핵 예방 수칙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기침, 재채기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결핵 검진 하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체력 키우기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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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신안과의원, 아산시 저소득 아동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밝은 신안과의원, 아산시 저소득 아동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천동 소재 밝은 신안과의원이 24일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해 100만원을 아산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2명을 선정해 1인당 5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형호 원장은 “아동을 양육하는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밝은 신안과의원의 변함없는 사회공헌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사랑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온양온천역 앞에 위치한 밝은 신안과의원은 백내장 · 노안수술 · 안검하수 · 성형 안과 클리닉을 운영하며 2020년부터 취약계층 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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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안전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1부서1과제 및 중점추진과제 추진 △전 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사례 발굴 등을 추진했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직원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 인사 가점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전원 지급함으로써 조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 의욕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지난 2022년 이후 다시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아산시 적극행정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진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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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서천특화시장, 수산인의 날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
다시 뛰는 서천특화시장, 수산인의 날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
[충청중심뉴스] -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혜택 -서천군은 수산인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천특화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의 재건을 알리는 기공식과 함께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영수증과 신분증을 환급처에 제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당일 구매 기준 △3만 4천원 이상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시 최대 2만원이며 1인당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환급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기웅 군수는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출발하는 서천특화시장에서 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방문과 참여가 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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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 체결
서천군, 2025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부서장 직무성과평가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5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의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군정 주요 분야의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천군은 지난 2월부터 부서별 자체 지표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군민 심사를 거쳐 각 부서별로 1건의 중점과제를 선정했으며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최종 38개 부서의 91개 과제를 확정했다.
체결식에서는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서약식을 진행해, 성실하고 적극적인 과제 실현을 군민들에게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김기웅 군수는 “공직자가 얼마나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느냐에 따라 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이 달라진다”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서천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과제로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서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중부권 해양바이오 산업클러스터 조성 △홍원항 위판장 현대화 사업 등이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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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약계층 대상 대상포진·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26일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대상은 충청남도 내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접종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가능하며 읍·면 보건지소를 통한 접종을 원할 시에는 보건지소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아산시 관계자는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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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아산 방문의 해’ 맞이 외래관광객 유치 위한 전담여행사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담여행사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아산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아산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특별한 관광상품을 통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모집 기간은 4월 7일까지이며 선정된 여행사는 최소 500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아산시 주요 관광지와 관련된 2개 이상의 관광상품을 의무적으로 출시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여행사 3개소로 각 여행사에는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지원 항목으로는 홍보 마케팅비, 상품 판매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관내 여행사는 가점이 부여되며 심사는 관광객 유치 실적과 사업계획의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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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아산시,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봄철에 감염목의 무단 이동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목적이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무허가 벌채 및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미소지 등 관련 법규 위반 사항도 확인해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산림사업장, 산지전용허가지와 인근 화목 농가, 목재 생산업체 및 소나무류 유통업체 등으로 특히 아산시 반출금지구역 내 산지전용지 및 인근 주택가 등 소나무류 무단 사용 우려 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으로 소나무류 고사목 발견하거나, 아산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 대한 문의는 아산시 산림과로 연락하면 된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