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음성군, 올해 일자리 2만3700여개 창출.고용률 78.0% 목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고용률 78.0%, 취업자수 6만8500여명, 공공·민간부문 2만3700여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주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
이번에 확정한 계획안은 ‘민선8기 음성군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일자리 목표 및 추진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산업·고용동향 분석과 지역여건에 맞는 분야별 일자리정책의 세부계획을 담고 있다.
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되기도 한다.
올해 음성군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 78.0%, 취업자수 6만8500명이다.
이는 지난해 목표 고용률 대비 0.9%p, 목표 취업자수 대비 4.6%p 높은 수치이다.
군은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대 전략 15개 과제를 수립해 △직접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제공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투자유치 등 186개 사업에 762억원을 투입, 2만37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입사 초기 청년들의 직장생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직장적응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하며 반도체·식품 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과 더불어 유휴인력과 기업을 연계해 기업의 인력난 극복과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을 확대·추진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일자리 창출이 곧 최고의 복지”며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음성군을 만들고 민생경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이 지난 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음성군은 △OECD 기준 15~64세 고용률 77.9%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 72.4% △경제활동참가율 73.6% △청년고용률 51.7%로 고용지표 4개 분야에서 충북도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4년 연속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이번 세부계획안은 3월 31일까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공시될 예정이다.
2025-03-27
-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내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갱신을 앞둔 음성군이 아동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4월부터 한 달간 제3차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표준 조사는 음성군 18세 미만 아동, 부모, 아동관계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유니세프가 정한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아동친화도 6가지 영역에 대해 음성군의 아동권리 보장 실태, 아동 관련 인식과 생활환경 등을 분석·평가하게 된다.
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2021년 실시한 제2차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와 비교해, 2022년 상위단계 인증 이후 음성군 지역사회의 아동친화도 변화를 평가한다.
또한 기존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이 군민에게 미친 영향을 평가해 제3차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는 우리 지역의 아동친화 체감도를 조사함으로써 아동친화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도록 수요자 중심의 아동친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설문에 응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토대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원탁토론회와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실시해 아동, 시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군정 전반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도별 전략사업 이행점검 및 아동친화도시 이행 성과 분석을 통해 보다 개선·발전된 연도별 아동친화도시 세부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각종 친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상위인증 갱신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할 계획이다.
2025-03-27
-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5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5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활성화 프로그램은 ‘서평 입문 과정’과 ‘퇴근길 북클럽’ 이 진행된다.
‘서평 입문 과정’에서는 독서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기본적인 서평 작성법을 익히고 ‘퇴근길 북클럽’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이라면 4월 3일부터 문자로 안내되는 별도 링크를 통해 우선 신청 가능하며 일반 도서관 회원은 4월 9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은 4월 30일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27
-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5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운영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 및 운영현황 △2025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 직업교육훈련 홍보 및 지원 방안 △구인·구직률 향상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성룡 센터장은 “새일센터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관련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디지털마케팅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사회복지 실무자양성과정 등 3개의 직업훈련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3-27
-
아산시, 맥도날드와 ‘행복의 버거 전달식’ 진행
아산시, 맥도날드와 ‘행복의 버거 전달식’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6일 신규 오픈 예정인 맥도날드 아산탕정DT점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행복의 버거 전달식’을 진행했다.
본 행사는 맥도날드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의 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으로 지역 내 아동들이 선호하는 특별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들에게 115만원 상당의 햄버거 및 음료 세트 213개가 전달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전달식은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뜻깊은 사례가 될 것 같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복의 버거’ 전달식을 비롯해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3-27
-
아산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함께할 자원봉사자 모집
아산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함께할 자원봉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는 4월 4일까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아산 성웅 이순신 콘텐츠 지속 개발을 통해 아산을 이순신 대표 도시로 정립하는 것은 물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매력을 전국으로 나아가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콘텐츠 뒤에 묵묵히 축제를 빛내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순신 장군의 충과 애민 정신처럼, 지역과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어 축제를 완성하는 자원봉사자야말로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김기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순신축제를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현장안내, 통역지원, 환경정화, 주무대 지원,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프로그램 지원 등 3개 장소 9개 분야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627명을 모집한다.
2025-03-27
-
아산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위한 워크숍 개최
아산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위한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5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아산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분야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5개 부서 과장 및 팀장 20명과 충남연구원 조영재 선임연구위원 외 4명의 분야별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아산시 농업분야에 대한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연관성과 설명과 분야별 특화지구 선정에 대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수립에 아산시 농업분야의 다양한 사업들이 꼭 반영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하다면 과별로 간담회를 실시해 아산시 기본계획이 전국에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24년 3월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139개 시군은 10년 주기의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2025년까지 수립해야 한다.
이에 우리시는 충남연구원을 용역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아산시 실정에 맞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2025-03-27
-
아산시,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 수상
아산시,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다문화정책대상’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관련 정책 개발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격려하고자 제정됐으며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올해에는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인 ‘우수상’에 선정됐다.
아산시는 충남 1위 규모의 외국인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로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들의 정착 지원을 위해 아산시가족센터 분원을 2개소 확대 설치했다.
특히 이주배경아동 방과후 교실과 지역 대학교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마다 ‘아산, 지구한바퀴’ 와 같은 상호문화 축제도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작년 8월에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에 아시아에서 네 번째 및 국내 세 번째로 가입함으로써 인정받는 상호문화도시로서 발돋움하고 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아산시가 상호문화 이해와 교류로서 이주민과 선주민이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널리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7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희망농가 1기 교육’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희망농가 1기 교육’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매장 운영체계,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전략, 출하 시 유의사항 및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등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올해 첫 번째 교육인 만큼 잔류 농약검사의 중요성과 출하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엄격한 기준을 강조했다.
교육은 사례 중심의 강의와 전문가 조언으로 진행돼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출하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소농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을 기획 생산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유통·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총 6회로 향후 2기 교육은 오는 4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8월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1개소 신규 개설하고 1개소가 확장해 더 많은 농가가 입점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5-03-27
-
㈜선양소주,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동참
㈜선양소주,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동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회사인 ㈜선양소주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시는 지난 26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용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축제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맑을린’ 소주 20만 병을 대전·충남 지역의 식당을 중심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조 권한대행은 “매년 꾸준히 보조상표 기부를 통해 우리 시와 함께해 주시는 ㈜선양소주에 감사드린다”며 “온양온천역으로 주행사장이 바뀌며 더 가까워지고 새로워진 올해 성웅 이순신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아산시의 각종 행사에 꾸준히 보조상표를 후원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온양온천역, 현충사, 곡교천 등에서 3일간 개최된다.
2025-03-27
-
테니스 선수 이덕희, 태국 국제대회 우승
테니스 선수 이덕희, 태국 국제대회 우승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테니스 선수단 소속 이덕희 선수가 최근 태국 논타부리에서 개최된 ‘2025년 태국국제테니스대회’ 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2025년 태국국제테니스대회는 전 세계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대회로 이덕희 선수는 복식경기에서 일본 선수 토모히로 마사바야시와 한 조를 이뤄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복식경기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프랑스 선수 에딘 도네·발렌틴 라팔루와 겨뤄 6대3, 6대4 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올해 전국대회 오동도배 준우승, 튀니지 국제대회 여자단식 준우승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김기성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 코치는 “홀로 외국에서 분투한 이덕희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함양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국실업연맹전에서도 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
시니어 폴리스 등 시민 안전 추진성과 공유
시니어 폴리스 등 시민 안전 추진성과 공유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26일 이·통장연합회장·주민자치연합회장 등 7개 세종시 대표 자치경찰 협력단체와 ‘주민 불편 해소를 넘어 만족’을 주제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단체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더욱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자치경찰위원회와 7개 단체, 세종경찰청은 △시니어 폴리스 △자전거순찰팀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문화 등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협력사항을 발굴하는 등 참여 단체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남택화 위원장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안전과 주민을 위해 더 관심을 갖고 경청할 계획”이라며 “단체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산불예방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산불예방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동시다발적 대형산불과 관련해, 우리 시 산불대비 대응태세 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조 권한대행은 26일 아산시 산불대응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진화장비 상태와 산불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산불방지 인력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시민과 공공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읍면동장은 이 시기 동안 연가 사용을 자제하고 정위치를 지켜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그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니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 방지를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마을 방송을 실시하는 등 홍보·계도를 집중적으로 시행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대형산불기간 특별대책을 수립해 공무원 약 1,300여명을 동원해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등산로 내 길목지킴이를 운영하고 산림인접지역 논밭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2025-03-27
-
조치원 복숭아 가공식품 고도화 나선다
조치원 복숭아 가공식품 고도화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복숭아 가공업체와 함께 복숭아 가공식품 고도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농특산물인 복숭아를 가공하고 있는 업체 15곳의 목소리를 듣고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가공식품 고도화 방안 연구과제 수행 계획 및 연구 방향을 설명했고 신규 판로 개척과 유통 다변화 전략 등을 모색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향후 특화자원을 활용한 가공식품산업 및 농촌융복합산업발전 정책 등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안봉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가공식품이나 향토 산업 발전에 반영해 115년 전통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복숭아를 판매 중인 가공업체는 총 20여 곳으로 로컬푸드직매장과 관내 농협마트, 온라인 등의 유통 경로를 통해 상품을 판매 중이다.
2025-03-27
-
아산시, 관내 4개 대학과 ‘충남 RISE 사업’ 추진 협약 체결
아산시, 관내 4개 대학과 ‘충남 RISE 사업’ 추진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충남 RISE 사업’은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관내 4개 대학의 ‘충남 RISE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공모 선정 시, 우리 시도 지역현안 공동 해결과 우수인재 지역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니, 각 대학들도 공모 선정을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 RISE 사업’은 3월 말까지 충남도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며 4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