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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중원대, 지역·교육 상생 위한 협력 간담회 개최
괴산군-중원대, 지역·교육 상생 위한 협력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과 중원대학교는 지난 26일 오후 중원대학교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황윤원 중원대 총장, 대학 보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내 상가 이용 및 인구전입 독려 등 중원대학교의 적극적인 협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 협조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 구상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주거 복지,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전략을 수립하고 향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황윤원 총장은 “괴산군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군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했으며 “또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괴산군과 중원대학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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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지방세 유공납세자’ 20명 선정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7일 ‘2025년 괴산군 지방세 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유공납세자는 괴산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법인·개인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히 전액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이들 중 선정된다.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의 경우 1천만원 이상, 개인은 1백만원 이상이며 괴산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올해 유공납세자로는 법인 5개소, 개인 15명 등 총 20명이 선정됐다.
군은 이들에게 인증패 및 현판을 수여했으며 이 외에도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감면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의 금융우대 혜택 △관내 의료기관의 의료비 및 장례식장 장례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는 군정 운영의 핵심 재원으로 유공납세자들의 책임감 있는 납세가 지역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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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 회의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중대재해 예방 및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은 지난 2024년 3월 재난안전, 산업안전, 토목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 활동은 물론 현장점검을 함께 펼쳐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충북도는 보고 안건으로 중대재해 추진 상황을, 자문안건으로 ‘25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중점 추진계획을, 협의 안건으로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현장점검 추진 등에 대해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충북도는 민관협력자문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충청북도 중대재해 예방 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및 도민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자문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재해 없는 안전 충북을 만들기 위해 충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충북도는 자치연수원에 중대재해 대비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올해 신설해 운영했으며 충북안전체험관에서 소관부서 담당자들에게 시설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40개 부서 508개소에 대한 전문기관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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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추진
괴산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행정 편의성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적극행정에 나섰다.
군은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감면하는 조항을 신설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발급 수수료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각종 제증명 서류 가운데 부동산 등기사항 증명서를 제외한 총 121종의 민원서류가 무료로 발급된다.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건축물대장 등 일상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서류가 포함돼 군민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이번 조치가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감면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이용에 취약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평등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공서비스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양질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괴산군 관내에는 군청을 비롯해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한국농어촌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공공시설에 17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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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행복마을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등 도내 저발전 6개 시군의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충청북도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올해까지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사업이며 주민 스스로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하는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서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주민 상호 간 대화와 토론, 협력을 통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 스스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 이다.
올해 행복마을사업은 시군에서 선정한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1, 2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1단계 사업은 마을별로 5백만원을 지원해 꽃길 조성, 소규모 환경정비사업 등 주민 화합과 동기부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2단계는 1단계 참여 마을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마을별로 19백만원에서 47.5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해 쉼터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이나 경제·문화·복지 등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된다.
유희남 도 균형발전과장은 “행복마을사업은 충북도에서 2015년부터 도 특수시책으로 시작해 역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는 마을사업으로 마을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 여건에 맞는 사업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함께 가꾸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사업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행복마을사업이 도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충북도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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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개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예매사이트 ‘YES24’ 와 네이버에서 구매가능하며 사전예매 기간은 엑스포 개막 전날인 9월 11일까지이다.
사전예매 기간 내에 구입 시 현장 판매보다 약 50% 할인된 가격인 일반 5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2천 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사전예매는 4월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입장권 소지자는 국립국악원, 충북 청남대, 대전 오월드, 무주 태권도원 등 연계 관광시설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글로벌 퍼레이드, 장르별 특별공연, Daily상설공연, 해외공연단 초청공연, 전통악기 연주 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운영되며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 레이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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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립도서관 개관 기념 SNS 이벤트 실시
괴산군, 군립도서관 개관 기념 SNS 이벤트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립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괴산군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괴산군립도서관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이벤트 게시글에 해당 사진과 해시태그,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당첨자는 4월 중순 발표 예정이며 당첨 안내는 개인 SNS 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SNS 이벤트를 통해 군립도서관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개관과 동시에 지역 내 독서 문화가 활발히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립도서관은 오는 28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도서관은 괴산의 자연환경인 산, 강, 숲에서 영감을 받아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했으며 군목인 느티나무 조형물 기둥과 옥상정원 등이 조성돼 있다.
괴산군은 이 공간을 통해 군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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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및 산불예방 총력
홍성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및 산불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6일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산불 예방을 위한 과수농가 대상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지역 과수농가의 안정적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산불로부터 농가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서는 과수화상병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이 집중 강조됐다.
참석한 농가들은 과수화상병의 증상과 확산 경로 예방을 위한 재배 기술 및 약제 살포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다.
연시회에 참석한 농가들은 "과수화상병과 산불 예방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영농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과 산불은 홍성군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중요한 문제이다.
이번 연시회를 통해 농가들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지역 주요 과수에 발생하는 심각한 세균성 병으로 발병시 과수 생산성을 크게 저하시키고 심각한 경우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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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충북에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 생긴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는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센터로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건강관리 사업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해 안전한 어르신 돌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 예산 확보로 도내 1,131개소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32,000여명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도에서는 4월에 운영위탁 기관과 협약 후 신속히 설치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그동안 성공적인 센터 설치 운영을 위해 지난달에 대전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의 기 설치된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노하우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벤치마킹하는 등 안정적인 설치·운영을 위해 노력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 돌봄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장기요양요원도 증가해 요양요원 지원사업을 추진할 별도의 센터 설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돌봄서비스 질 향상 및 요양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사업을 개발해 행복한 어르신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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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제천시 봉양읍 구곡리에 위치한 시유림에서 산림단체 및 양봉단체 등 도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원숲 조성을 활성화해 꿀벌 서식지 보호 및 양봉산업 기반 조성은 물론, 경제성 있는 산림자원 확보로 산림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킨다는 취지에서 도민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나무심기는 숲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3.6ha의 산림에 헛개나무 14,500본을 심는 값진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왕자두나무 등 묘목을 나눠 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돈 되는 산림 조성’ 다짐식을 통해 미래 100년 돈 되는 산림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식목일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돈 되는 산림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자연이 준 산림자원을 경제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겠다”며 “우리 충북의 숲을 더욱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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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황금연휴 겨냥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올해 황금연휴가 집중된 기간 동안 도내 방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5월에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의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주말까지 합치면 총 4일을 쉴 수 있다.
10월에는 개천절과 추석연휴, 한글날이 연달아 있어 총 7일 쉴 수 있으며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도는 황금연휴 기간 중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관광객 유치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관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1회 추경예산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1억원을 조기에 확보했다.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충북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수 충북도 관광과장은 “충북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앞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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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마늘’ 피자알볼로 신메뉴 ‘나폴리 맛피자’ 공급
‘홍성마늘’ 피자알볼로 신메뉴 ‘나폴리 맛피자’ 공급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한우 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와 기업이 의기투합해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홍성한우’피자를 탄생시켰던 피자알볼로에서 올해는 홍성군 대표 특산품인 국산신품종‘홍성마늘’로 피자를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27일 피자알볼로에서 나폴리 맛피아 권성재 쉐프와 협업으로 만들어낸 ‘나폴리 맛피자’에 ‘홍성마늘’을 공급한다.
2023년 홍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피자알볼로 이재욱 대표가 지난해 ‘홍성한우’ 100%를 사용한 ‘홍성한우김치불고기피자’를 만들어 낸 데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을 실천하고자 국산 신품종인‘홍성마늘’을 활용한 피자를 신제품으로 만들어 출시한 것이다.
이번 ‘홍성마늘’ 이 공급되는 피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우승한 나폴리 맛피아 권성재 쉐프와 피자 알볼로가 함께 개발한 ‘나폴리 맛피자’로 벌써부터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 ‘홍성한우김치불고기피자’의 경우 산지 소 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축산업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최초 유기농업특구 홍성군의 우수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을 통해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욱 피자 알볼로 대표는 홍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고향인 홍성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홍성한우’를 활용한 제품개발의 경우 매월 1톤상당의 한우를 홍성축협에서 구매해 지역에 큰 보탬이 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국산 신품종인 ‘홍성마늘’의 인지도 향상으로 판매망이 크게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나폴리 맛피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우승한 나폴리 맛피아 권성재 쉐프와 피자 알볼로가 함께 개발한 제품으로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산 신품종인 ‘홍성마늘’ 이 함께하며 건강과 맛을 함께 잡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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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 선언식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한국민간정원협회 등 정원관련 단체, 산림단체, 일반도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봉양읍 구곡리 일원에서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연정원 선언은 충북이 가진 자연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충북도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쉼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해 왔으며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웅장한 백두대간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은 하나의 거대한 정원임을 자부해 왔다.
이에 충북도는 인문성, 심미성, 개방성, 자연성 등 평가 기준을 적용해 인공성을 최소화한 관광명소로 청남대, 수주팔봉, 의림지, 삼년산성, 월류봉, 화양구곡, 도담삼봉 등 자연정원 30개소를 선정했다.
오늘 선언식에는 특색있는 민간정원을 조성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민간정원협회 주서택 충북지회장, 제천의 더블럭 이금자 원장과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탁월한 소통 능력으로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자연정원지킴이 황수철, 박진규 님과 함께했다.
특히 ‘화분 물주기’, ‘수건 슬로건’ 퍼포먼스를 통해 천년을 이어 갈 자연정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으로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연과 예술, 역사와 문화, 치유와 행복이 공존하는 삶의 터전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어 천년의 자연정원인 숲을 도민과 함께 조성하고 가꾸어 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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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항 야간경관 명소 조성 본격화
홍성군, 남당항 야간경관 명소 조성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서해안의 밤을 수놓을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야간경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관광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꾼다.
야경 명소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홍성군은 기존 관광산업의 한계를 뛰어넘고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혁신적인 야간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 8기 이용록 군수의 강력한 추진력 아래,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예술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이번 야간경관 사업은 단순한 조명 연출을 넘어 ‘컬러풀 웨이브’라는 독창적인 테마 아래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초현실적인 야경 쇼를 선보인다.
‘컬러풀 웨이브’는 다채로운 색상의 조명이 마치 바다의 파도처럼 유려하게 춤추며 웅장한 음악과 함께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는 퍼포먼스로 기획됐다.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이 장관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며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을 서해안 최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할 전망이다.
특히 홍성군은 이번 야관경관 사업을 서해안의 대표 랜드마크인 ‘홍성스카이타워’ 와 연계해, 서해안 최대 규모의 야간경관 명소로 도약할 계획이다.
홍성스카이타워에서 내려다보는 화려한 야경과 함께 남당항을 밝히는 환상적인 빛의 쇼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두 명소가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낼 아름다운 야경의 파노라마는 홍성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경관 사업을 통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이 홍성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민간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조명 연출을 넘어, 감동적인‘이벤트형 야경’ 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홍성군의 적극적인 관광산업 육성 정책으로 인해, 국내외 기업과 민간 개발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지역 내에 관광휴양형 숙박시설, 체육시설, 대형 야영장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민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지속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의 야간경관 사업이 완성되면 다양한 지역 축제 및 이벤트와 연계해 홍성군이 서해안 최고의 야경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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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순회 방역소독 실시
홍성군보건소, 순회 방역소독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모기, 파리 등 위생 해충을 매개로 하는 감염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시기별 방역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의 방역소독 기동반 중심으로 방역 취약지와 주요 민원 발생 지역에 유충구제 약품 살포와 분무 소독 등 차량을 이용한 순회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 홍북읍 지역은 담당 소독 전문 업체에서 친환경 연무 소독을 전면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연무 소독은 약품과 물을 재료로 사용하기에 냄새가 거의 없고 연기가 적을 뿐만 아니라 방제 효과는 뛰어나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이 감염병 사전예방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항으로 집 주변 웅덩이 등 고인물 제거하기, 모기장과 방충망 정비, 야간·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하기, 기피제 사용 등이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천변, 아파트 주변 등에 해충 유인 퇴치기를 다음달부터 가동한다.
해충 유인 퇴치기는 해충이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모기 등의 해충을 유인해 퇴치하는 방제 장비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친환경 연무 소독을 할 경우 눈에 보이지 않아 방역 활동의 효과가 없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더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며 “환경오염도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친환경 방역 작업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