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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참여 호소
아산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참여 호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3월 2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산불은 수많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고는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아직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많은 인명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모아진 성금은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모금기간 종료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본부에서 관련 부처와 협의 후 지원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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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 신청하세요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다음달 12일 예산군 덕산면 덕산도립공원에서 ‘2025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가야산을 걸으면서 활력을 얻고 트레킹 문화 활성화 및 문화적 공간 공유를 목적으로 2023년부터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
참가자는 다음달 7일까지 선착순 40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걷기코스는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옥병계를 거쳐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4㎞와 주차장에서 옥계저수지를 거쳐 돌아오는 7㎞ 중 선택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5000원, 학생은 무료이다.
참가자들은 걷기 외에도 등산·트레킹 가상현실 체험버스,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 공지사항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내포문화숲길 기획사업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내포 가야산의 정취를 느끼고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걷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가야산 주변 4개 시군이 내포지역의 역사, 문화적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옛길과 마을길, 숲길과 하천길을 연결한 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총 거리는 약 320km에 이르며 내포불교순례길, 내포천주교순례길, 백제부흥군길, 내포역사인물길, 내포동학길 등 5개 테마로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을 지난다.
2021년 국가숲길로 지정됐으며 매년 50만명이 이용하는 충남의 대표 숲길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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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 55용사 끝까지 기억한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제2연평해전 등 서해북한한계선에서 일어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킨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정부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최민호 시장과 세종시청 소속 해군, 해병 출신 직원들은 서해수호 용사들이 잠든 묘역에 참배하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
최민호 시장은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은 우리의 평화와 안녕을 있게 한,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이자 영원히 기려야 할 영웅”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보를 지키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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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빙상장에서 방과후 수영프로그램 즐겨요
반다비빙상장에서 방과후 수영프로그램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반다비 빙상장 내 수중운동실에서 관내 특수교육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향상 등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 매주 월·수, 화·목 각 2개 반씩 총 4개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개인의 영법 능력과 실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해 참가 학생 전원이 즐길 수 있는 수업 방식으로 구성됐다.
시장애인체육회는 추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더욱 폭 넓은 체육 활동 체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개설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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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과 함께 세종사랑 지역상권 활성화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민간 주도의 경제 활성화 확산을 위해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최민호 시장은 28일 오후 5시 30분 이연재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박상혁 세종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기업인 16명과 함께 금남면 지역상권을 방문해 ‘기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8일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최민호 시장이 기업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가 매월 네 번째 금요일마다 추진하고 있는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최민호 시장과 기업인들이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남면 지역상권을 방문해 의의를 더했다.
최민호 시장과 기업인들은 금남면 소재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매월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지역상권 방문 및 지역상품 소비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세종사랑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약속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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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어린이집, 어진마음 어진가게 3호점 선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에 ‘어진마음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정기적으로 복지자원을 기부하는 관내 기관·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어진동 지사협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은 2023년 어진동 개청 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어진가게 3호점으로 선정됐다.
빛들어린이집이 기탁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취약계층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윤선례 빛들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함께 모은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연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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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역량강화 교육 성료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역량강화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5∼27일 3일간 세종시청 실·과 부서 사업소, 읍면동에 근무하는 2,600여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폭발적으로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시 지켜야 할 정보보안 수칙과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성 조치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화 사기, 문자 사기, 해킹 메일 사기 피해 유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인공지능을 이용한 최신 해킹 유형과 언론에 보도된 피해 사례를 들어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보안 지식을 전달했다.
또한,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취급할 때는 신중을 기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해마다 전 직원의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정보보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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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가정 안부 확인하며 아동 학대 예방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 15곳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사협 특화사업인 ‘도담테레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위기 아동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담테레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을 발굴해 봉사자와 1대1 결연을 맺은 뒤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후원 물품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등 위기상황을 예방하는 활동이다.
도담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상원 민간위원장은 “도담테레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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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종자소독'으로 벼 병해충 예방하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볍씨소독 및 못자리 적기 설치 중점지도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볍씨소독은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 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가 채종한 종자는 볍씨소독에 앞서 충실한 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 가리기를 해야 한다.
일반 벼의 경우 비중 1.13, 찰벼의 경우 비중 1.04가 적당하며 소금물에 담근 볍씨 중 위로 뜨는 볍씨는 제거한 후 깨끗한 물로 헹궈서 사용해야 한다.
종자소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균일한 온도유지가 가능한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온탕소독과 약제혼용침지소독 등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온탕소독은 마른상태의 볍씨를 물 온도 60℃에서 10분간 담근 후 바로 10분간 냉수처리하며 온탕시간이 10분이 넘어가면 종자가 손상돼 발아 불량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약제혼용침지소독은 종자소독용 약제의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따라 물 온도는 30℃를 유지해야 하며 약제별로 24∼48시간가량 담가 소독한다.
볍씨소독은 못자리 설치 10일 전쯤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이른 못자리 설치는 저온 등에 의한 못자리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안봉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쌀 생산은 철저한 볍씨소독을 통해 병해충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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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안전하게 이용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8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세종시 보람동 일대에서 올바른 자전거 문화 확산과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와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고 있는 것을 감안해 무분별한 주차 금지, 안전모 착용 등 이용 수칙 홍보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보람동 행정복지센터, 세종경찰청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보람동의 학교, 상가, 학원 밀집 지역을 돌며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이용 시 발생하는 위반 사항을 안내하고 안전규칙이 작성된 홍보 태그를 공영자전거에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에는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이용 문화가 조성되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이번 보람동을 시작으로 한솔동, 새롬동, 도담동, 고운동, 다정동 등의 학교·상가·학원 밀집지역에서 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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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입세대의 행복한 세종살이를 지원한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종사랑 원년을 맞아 다른 지역에서 세종시로 전입해오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신규 전입주민들이 적응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문 ‘세종살이 꿀팁’을 읍면동 전입신고 시 배부하고 있다.
안내문에는 세종 시티앱·세종엔 등 필수 앱 정보와 이응패스·여민전 소개, 크린넷 사용방법,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행복누림터 소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시 대표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시정정보 문자안내 서비스를 신청하면 축제, 행사, 채용, 재난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오는 5월부터는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책안내 관심문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입신고 시 문자안내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전입신고 후 1주일 1개월, 3개월 등 각 시기마다 관심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세종시의 생활·문화·교통·관광·민원 등 분야별 100여 종의 정보를 보기 쉽게 담은 안내책자를 전자책 형태로 제작해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품격있는 문화도시 세종시로의 전입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6월 기획공연의 티켓을 50% 할인해주는 문화향유 혜택도 제공한다.
시는 단순한 행정서비스를 넘어 세종시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더욱 체계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통해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정주매력도를 높혀 나갈 예정이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100대 시민불편 과제 해소 차원에서 새롭게 세종시로 전입해온 시민들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시민 편익을 증진하려고 한다”며 “지원 방안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세종시만의 특별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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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빚는 힐링, 몸과 마음을 돌보세요”
“우리 쌀로 빚는 힐링, 몸과 마음을 돌보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 쌀·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내 몸에 위로를 전하는 치유요리’를 주제로 4월 25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신체는 물론 마음 건강 챙김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은 물론 정서적인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쌀에 관심을 가진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4월 9일부터 4월 11일까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추첨을 통해 총 24명을 선정한다.
최종 선발자는 4월 16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요리 강좌는 교육생들에게 능동적 신체활동과 긍정적 경험을 통해 성취감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이 우리 쌀 소비 저변 확대와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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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문화연수원 교통안전체험교육 4월 재개
대전교통문화연수원 교통안전체험교육 4월 재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안전상의 이유로 잠정 중단했던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운영을 4월 1일부터 재개한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그동안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으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VR 체험 서비스를 도입해, 방문 전 시설 전경과 교육 내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원은 △교통박물관 △교통안전체험관 △교통안전문화학습관 △야외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에서는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과 볼거리, 교육 콘텐츠가 제공된다.
층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1층 영상교육관에서는 2D·3D 교통안전 영상 교육이 진행되며 교통박물관에서는 교통수단의 변천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2층 교통안전체험관에서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방어운전시뮬레이터, 지하철 화재·교통사고 현장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운영된다.
3층 교통안전문화학습관에서는 자동차 충돌 체험과 가정 내 생활안전체험을 통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학습할 수 있다.
야외체험장에서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엔진카트체험장, 실제 레이서처럼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F1 포뮬러, 안전벨트 체험버스 등이 운영되어 큰 호옹이 기대된다.
연수원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어린이·청소년 2,000원, 성인 3,000원이며 예약은 인터넷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연수원 대강당 및 중강당 등은 각종 교육 및 세미나 장소로 대관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운수교육파트로 하면 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봄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익한 교통안전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안전사고 없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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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14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김대훈 대표가 28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가운데 1,400만원에 상당하는 데스크톱 컴퓨터 12대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모금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모두사랑 장애인야간학교로 전달돼 장애인의 학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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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
대전시,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확대된다.
에 따라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시·구 공무원 206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신규 배치하고 산불 감시원 200여명과 함께 산불 감시활동과 예방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산림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기동단속반 6개 조를 편성해 산불취약지역 소각 행위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
또한 2023년 대전 기성동지역 산불과 같은 중대형 산불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공무원진화대 350명을 편성하고 자치구별로 야간산불 발생 초동 진화를 위해‘신속대기조’ 가 늦은 밤까지 비상대기하고 있다.
대전 지역 산불 발생 원인의 46%를 차지하고 있는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와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 방송도 평일 1회, 주말 3회 진행하고 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덕구 계족산 일원 산불 감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즉각 출동 태세를 확립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