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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바닷가 대청결 운동 실시
당진시,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바닷가 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7일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청결 운동에는 석문면, 당진수협, 한국동서발전㈜, 한국가스공사, 현대제철㈜, 장고항어촌계,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60여명이 참여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의 해양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했다.
매년 4월 1일로 지정된 ‘수산인의 날’은 1968년 ‘어민의 날’로 시작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 2011년 다시 ‘어업인의 날’로 지정됐다.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이 변경돼, 매년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항만수산과 관계자는“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대청결 운동이 수산업·어촌의 소중함 되새기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봄철을 맞아 당진시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해안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양쓰레기 저감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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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7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부서장, 관리감독자, 중대재해예방 업무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안전관리 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서대학교 김영범 특임교수가 진행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를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배경 및 목적, 중대시민재해의 요지와 발생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의무를 설명하고 지난해 청주 오송참사 등 중대시민재해 사례를 통해 법적의무 이행사항, 초기 대응방안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해, 시민재해 예방과 대처에 대한 실무자의 경각심과 대처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에서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주기적인 현장 순회점검 및 현업근로자 건강상담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을 확보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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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관내 40여 개 자원봉사단체 대표·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성화와 안전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2025 홍성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봉사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7월 대전 폭우 상황 당시 자신의 보트를 이용해 마을 어르신을 구조한 목원대 경찰행정학부 권선필 교수를 초빙해, 재난 재해 현장의 생생한 활동 과정과 복구에 대해 듣고 마을공동체의 회복 탄력성을 제고하기 위한 우리의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2023년 홍성군 산불 발생 당시의 자원봉사 활동 내용을 담은 백서를 소개하고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체계 구축과 봉사자의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문화, 보건, 생활지원, 교육, 지역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봉사자분들을 한자리에서 뵙게 되어 마음이 더없이 따뜻하다”며 “재난재해에는 모두가 발 벗고 나서야 하는 긴급 상황인 만큼 비상시에도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및 자원봉사센터 등과 공동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으며 앞으로도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적극 지원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올해 △체험형 재난캠프 개최 △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대응 교육·훈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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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함께 실천해요
홍성군,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함께 실천해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7일 장곡면 신풍1리 마을에서 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챌린지’는 농어업인안전보험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농작업 실천에 대한 국민 의식 제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풍1리 마을주민과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이 함께 참여해‘안전한 농작업, 함께 실천하고 지켜요’, ‘안전한 일터 작은실천이 시작이다’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외치며 농업인 안전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농작업 안전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근골격계질환예방, 농작업사고예방,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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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홍성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개최되는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성의 관광매력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40여 개 기관과 약 380개 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올해는 특히 ‘2025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도와 7개 시군이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특히‘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홍성역사인물축제’등 대표 축제를 집중 소개하고 △신바람택시 △반갑습니다 △홍성 반값여행 △엄마와 딸이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등 혁신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홍성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는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와 연계해 홍성의 대표 축제, 관광지, 로컬투어 등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홍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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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업무협약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8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가람유치원, 내포유치원과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에 처음으로 시범 운영한 사업으로 올해는 개소 수를 늘려 홍북읍 소재 유치원 가람유치원과 내포유치원 2개소를 선정해 미취학 아동 초기 건강 생활습관 형성 및 건강증진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한다.
협약서에는 홍성군보건소와 각 유치원이 공동 노력 및 상호 협력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식 이후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음달부터 센터 내 전문인력과 외부 강사 등을 투입해 매달 각 유치원을 방문, 다양한 건강 영역의 교육, 실습 등을 수행한다.
아동 대상 구강, 영양, 신체활동, 안전, 정신건강, 성교육에 더해 부모가 참여하는 교육 또한 유관기관을 연계해 지원 예정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한 바른 생활습관 형성으로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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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참여할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제10기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명을 선정하고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회사원, 농업인, 강사,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시민들로 선정됐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위촉식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시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 △주민참여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검토 △주민참여예산사업 현장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이 마무리된 후 위원들은 첫 회의를 통해 조성호 위원과 김대철 위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시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실적과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안내했다.
이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5월 30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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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서산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사업은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의 농촌폐기물을 공동집하장, 클린하우스 등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배출 장소까지 운반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산시 새마을회 회원 130여명을 농촌쓰레기 수거활동반으로 구성했다.
수거활동반은 읍면동별 2~3명이 조를 이루며 마을별 정해진 배출 기간 4~6개 마을을 순회하며 가정에서 배출한 생활 쓰레기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분기별로 추진되는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에서 농촌폐비닐, 농약병 등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수거활동반에 안전장갑, 수거 전용 마대, 빗자루 등 쓰레기 수거 활동을 위한 물품과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27일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수거활동반 1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농촌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 △마을 종량제 마대 및 농촌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수거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깨끗한 환경 깨끗한 행정’을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촌지역 쓰레기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동참해 주신 서산시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지난해 5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도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해 추진됐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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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원예관리사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오는 4월 2일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산세무서와 연계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누리집 및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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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3월 말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인권 감수성을 함양과 아동권리의 이해를 통해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아동권리 전문강사 15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 △아동의 4대 기본권리 △다양성 △기후위기 등 다양한 주제로 아동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총 6,260명의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인원을 확대하는 등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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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첫 출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순회문고’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독서 전문 인력을 파견해 큰 글자와 큰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순회문고’는 다음 달부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내 휴게실에 도서관의 그림책 및 큰 글자 책 등 2~3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정기적으로 도서를 순환시킴으로써 어르신들의 독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도서를 이용하고 집으로 빌려 갈 수 있어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접근이 쉬운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독서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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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상반기 환경교육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5년 상반기 환경교육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7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환경교육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추진 전략과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아산시 환경교육계획 추진 현황 △2024년도 환경교육 주요 성과 △2025년 신규 사업 계획 등이 보고됐으며 특히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사항과 전략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회의는 교육기관, 전문가, 학계, 시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여해, ‘아산형 환경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실현 가능한 정책 방안에 대해 자문했다.
참석위원들은 아산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기획과 실행 필요성에 대해 다수의 의견을 개진했다.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자동차와 함께 추진 중인 ESG 자연환경복원 및 생태교육 사업이 소개됐으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생태교육이 결합된 모범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조일교 부시장은 “우리 시는 환경교육도시로 지정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최근 몇 년간 대통령 표창, 환경부 장관 표창 등 다수의 대외 수상을 거두며 주목받는 환경정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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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 협약
아산시보건소,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 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을 위해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26일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보건소에서 수행 중인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과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행 중인 ‘노인맞춤 돌봄 지원’을 연계해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수혜자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건강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아산시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건강돌봄사업을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 외에도 △생활지원사 대상 건강 매니저 양성 교육 협조 및 지원 △노인 건강 증진 관련 자료 제공 협조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위한 공동 노력 협조 등을 협의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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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대중교통 친절기사’ 시민 추천 받아
아산시, ‘2025년 대중교통 친절기사’ 시민 추천 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시민이 추천하는 ‘친절기사 추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친절기사 추천 캠페인’을 통해 시내버스 기사 35명과 택시기사 16명을 친절기사로 선정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불친절 및 난폭운전 신고 건수가 2023년 대비 28%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수종사자의 직업윤리 의식 함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사업을 추진한다.
친절기사 추천 방법은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후 추천 서식을 입력하면 되고 추천 시민 중 매월 3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친절기사 추천이 대중교통 서비스 질 개선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만큼,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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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야간 건강체조교실’ 4월부터 운영
아산시보건소, ‘야간 건강체조교실’ 4월부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의 활기찬 저녁 시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3회 ‘2025년 야간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라인댄스와 태극권을 포함한 건강체조로 장소를 기존 4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해, 시민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일과로 운동이 부족한 시민들이 저녁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실천팀 으로 하면 된다.
장소별 운영시간은 △온양6동 이순신종합운동장 월·수·금 20:00 ~ 21:00 △온양5동 동그라미공원 월·수·금 20:00 ~ 21:00 △탕정면 해밀어린이공원 월·수·금 20:00 ~ 21:00 △음봉면 월랑수변공원 월·수·금 19:30 ~ 20:30 △둔포면 운용공원 수·금·토 19:30 ~ 20:30 △배방읍 곡교천 조성지 수·금·토 20:00 ~ 21:00 이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