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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토요일에도 헌혈할 수 있어요
당진시, 토요일에도 헌혈할 수 있어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토요 헌혈의 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토요 헌혈의 날’은 평일 헌혈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주말에도 헌혈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운영일인 오는 3월 29일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일정은 3월 29일을 첫 시작으로 △6월 28일 △9월 27일 △12월 27일로 분기 마지막 주 토요일에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헌혈을 원하는 시민은 오전 10시~11시 30분, 오후 1시~4시 사이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헌혈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은 물론, 당진사랑상품권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헌혈증서 발급과 함께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된다.
한편 당진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매달 1~2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 헌혈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홀수 달에는 당진시청 주차장에서 짝수 달에는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헌혈 버스를 만날 수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토요 헌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자발적인 헌혈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2026년 헌혈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인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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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제61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당진시립도서관, 제61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립도서관은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서관 이용과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2023년부터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했다.
도서관 주간 기간 동안 시립도서관 15개소에서는 친환경 소재 봄 화병 만들기, 도서관 주간 기념 영화 상영,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우리 가족 봄꽃도시락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추진한 ‘오늘도서관가봄’ 캠페인 공모 선정으로 중앙도서관과 신평책다솜 작은도서관에서 △내 마음속 책속 문장 △추천 도서 속 보물을 찾아라 △독서 편식 ZERO 이벤트 △서가 탐험가 △1년 뒤의 꿈 도서관에 묻다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지식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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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한걸음 당진시, 민관 협력 강화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한걸음 당진시, 민관 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5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지역 위생 수준 향상과 위생협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민을 대표하는 식품·공중 위생협회 대표자와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협회의 자율점검 추진 및 방법 △협회 관계자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방향 등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협회별 자율지도원 희망자 조사를 하고 협회 관계자와 회원 중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위촉해 같은 업종을 점검 함으로써,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시지부 오명숙 대표는“현재 협회 차원에서 자율점검을 진행하고 있지만,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 업소들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현실이다”며 “이번 자율점검 추진이 비회원 업소의 협회 가입을 유도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협회들이 힘을 모아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시민을 대표하는 위생협회가 폭넓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안전한 식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이 협력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위생 수준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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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대 항목 17개 지표에 대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의 심사로 진행됐다.
당진시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 상·하반기 우수공무원 선발 및 포상금 확대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 △소극행정 예방 및 적극행정 안내서 제작·배부 등을 추진했으며 평가 항목 중 기관장의 이행 노력, 지원제도 활용, 적극행정 체감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당진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함께 만든 결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적극행정 실천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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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바닷가 대청결 운동 실시
당진시,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바닷가 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7일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청결 운동에는 석문면, 당진수협, 한국동서발전㈜, 한국가스공사, 현대제철㈜, 장고항어촌계,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60여명이 참여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의 해양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했다.
매년 4월 1일로 지정된 ‘수산인의 날’은 1968년 ‘어민의 날’로 시작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 2011년 다시 ‘어업인의 날’로 지정됐다.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이 변경돼, 매년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항만수산과 관계자는“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 대청결 운동이 수산업·어촌의 소중함 되새기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봄철을 맞아 당진시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해안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양쓰레기 저감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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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7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부서장, 관리감독자, 중대재해예방 업무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안전관리 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서대학교 김영범 특임교수가 진행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를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배경 및 목적, 중대시민재해의 요지와 발생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의무를 설명하고 지난해 청주 오송참사 등 중대시민재해 사례를 통해 법적의무 이행사항, 초기 대응방안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해, 시민재해 예방과 대처에 대한 실무자의 경각심과 대처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에서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주기적인 현장 순회점검 및 현업근로자 건강상담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을 확보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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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관내 40여 개 자원봉사단체 대표·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성화와 안전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2025 홍성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봉사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7월 대전 폭우 상황 당시 자신의 보트를 이용해 마을 어르신을 구조한 목원대 경찰행정학부 권선필 교수를 초빙해, 재난 재해 현장의 생생한 활동 과정과 복구에 대해 듣고 마을공동체의 회복 탄력성을 제고하기 위한 우리의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2023년 홍성군 산불 발생 당시의 자원봉사 활동 내용을 담은 백서를 소개하고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체계 구축과 봉사자의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문화, 보건, 생활지원, 교육, 지역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봉사자분들을 한자리에서 뵙게 되어 마음이 더없이 따뜻하다”며 “재난재해에는 모두가 발 벗고 나서야 하는 긴급 상황인 만큼 비상시에도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및 자원봉사센터 등과 공동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으며 앞으로도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적극 지원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올해 △체험형 재난캠프 개최 △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대응 교육·훈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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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함께 실천해요
홍성군,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함께 실천해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7일 장곡면 신풍1리 마을에서 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챌린지’는 농어업인안전보험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농작업 실천에 대한 국민 의식 제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풍1리 마을주민과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이 함께 참여해‘안전한 농작업, 함께 실천하고 지켜요’, ‘안전한 일터 작은실천이 시작이다’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외치며 농업인 안전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농작업 안전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근골격계질환예방, 농작업사고예방,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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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홍성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개최되는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성의 관광매력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40여 개 기관과 약 380개 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올해는 특히 ‘2025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도와 7개 시군이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특히‘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홍성역사인물축제’등 대표 축제를 집중 소개하고 △신바람택시 △반갑습니다 △홍성 반값여행 △엄마와 딸이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등 혁신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홍성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는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와 연계해 홍성의 대표 축제, 관광지, 로컬투어 등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홍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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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업무협약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8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가람유치원, 내포유치원과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에 처음으로 시범 운영한 사업으로 올해는 개소 수를 늘려 홍북읍 소재 유치원 가람유치원과 내포유치원 2개소를 선정해 미취학 아동 초기 건강 생활습관 형성 및 건강증진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한다.
협약서에는 홍성군보건소와 각 유치원이 공동 노력 및 상호 협력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식 이후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음달부터 센터 내 전문인력과 외부 강사 등을 투입해 매달 각 유치원을 방문, 다양한 건강 영역의 교육, 실습 등을 수행한다.
아동 대상 구강, 영양, 신체활동, 안전, 정신건강, 성교육에 더해 부모가 참여하는 교육 또한 유관기관을 연계해 지원 예정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한 유치원 만들기 사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한 바른 생활습관 형성으로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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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참여할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제10기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명을 선정하고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회사원, 농업인, 강사,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시민들로 선정됐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위촉식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시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 △주민참여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검토 △주민참여예산사업 현장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이 마무리된 후 위원들은 첫 회의를 통해 조성호 위원과 김대철 위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시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실적과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안내했다.
이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5월 30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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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서산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사업은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의 농촌폐기물을 공동집하장, 클린하우스 등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배출 장소까지 운반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산시 새마을회 회원 130여명을 농촌쓰레기 수거활동반으로 구성했다.
수거활동반은 읍면동별 2~3명이 조를 이루며 마을별 정해진 배출 기간 4~6개 마을을 순회하며 가정에서 배출한 생활 쓰레기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분기별로 추진되는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에서 농촌폐비닐, 농약병 등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수거활동반에 안전장갑, 수거 전용 마대, 빗자루 등 쓰레기 수거 활동을 위한 물품과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27일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수거활동반 1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농촌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 △마을 종량제 마대 및 농촌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수거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깨끗한 환경 깨끗한 행정’을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촌지역 쓰레기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동참해 주신 서산시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지난해 5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도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해 추진됐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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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민치유농장과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원예관리사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오는 4월 2일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산세무서와 연계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누리집 및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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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3월 말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인권 감수성을 함양과 아동권리의 이해를 통해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아동권리 전문강사 15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 △아동의 4대 기본권리 △다양성 △기후위기 등 다양한 주제로 아동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총 6,260명의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인원을 확대하는 등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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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첫 출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순회문고’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독서 전문 인력을 파견해 큰 글자와 큰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순회문고’는 다음 달부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내 휴게실에 도서관의 그림책 및 큰 글자 책 등 2~3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정기적으로 도서를 순환시킴으로써 어르신들의 독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도서를 이용하고 집으로 빌려 갈 수 있어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접근이 쉬운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독서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