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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ESG경영 실천을 위한 봄철 농촌 일손돕기활동 추진
아산시시설관리공단, ESG경영 실천을 위한 봄철 농촌 일손돕기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 실천 및 도농상생을 위해 27일 아산시 먹거리재단과 함께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악면과 염치읍에 있는 공공급식 여러 생산 농가를 방문해 감자, 토마토 심기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배미수영장 휴관기간을 활용해 체육시설팀 직원들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이행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활동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농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아산시먹거리재단과 아산 ESG경영 추진 협의체 협약을 맺은 2023년 6월부터 꾸준한 협력으로 유기적인 지역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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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서산시, ‘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을 비롯해 서산시의회, 서산문화재단, 서산향토문화연구회, 해미면 주민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조선시대 충청권 군사행정의 중심지이자 서산시의 대표 문화유산인 ‘서산해미읍성’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2023년 8월부터 용역을 추진해 왔다.
용역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맡아 △학술자료집 발간 △사적종합정비계획 수립 △문화유산 활용과 관광 활성화 방안 △세계유산 등재 전략 수립 등 4가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두 차례의 학술대회를 기반으로 해미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심층 조명한 시는 해미읍성 관련 문헌자료의 고증연구를 통해 국문·영문판의 학술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사적종합정비계획은 세계유산 등재 관점에서 현실적인 해미읍성 복원 정비 방향이 담겼으며 디지털 체험관과 통합 방문자 센터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도입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1963년 사적 지정 이후 토지 매입과 발굴 조사, 복원정비사업을 거쳐 현재 모습에 이른 해미읍성의 유산적 가치에 대해 기술됐다.
문화유산 활용 및 관광 활성화 방안은 주민 참여에 중점을 두고 해미읍성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에코 뮤지엄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보고회에서는 병영성으로서 해미읍성의 군사적 특성을 살려 유럽의 군사·전투 체험 축제 도입 등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교류까지 염두에 둔 새로운 축제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병영성이자 진영성, 읍성 등 다양한 역사적 층위를 지닌 해미읍성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국 읍성을 보유한 시군과 연계를 통한 연속유산 공동 등재 방안이 제시됐다.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관련 시군과 실무협의단 구성, 연차적 학술 연구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도출하는 등 등재를 위한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역사적, 종교적,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서산해미읍성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서산해미읍성을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관련 기관과 머리를 맞대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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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귀어학교 학생-지역 어업인과 함께하는 어항 환경미화 활동 실시
충남 귀어학교 학생-지역 어업인과 함께하는 어항 환경미화 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28일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 귀어학교’ 14기 정기 교육과정 재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지역에 봉사코자 어항 환경미화 활동 추진에 나섰다.
충청남도 귀어학교는 귀어 인구를 체계적으로 육성코자 충청남도에서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전문 귀어교육기관으로 귀어인에게 수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과 현장 실습을 중점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는 귀어자인 귀어학교 학생들이 바다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 및 지역민과 어울려 봉사하기 위한 것으로 귀어학교 학생들과 연안어업연합회장 김상태 회장이 함께 했다.
귀어학교 정기교육과정 재학생들이 해양 환경미화 활동을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귀어학교를 운영하는 수산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귀어인들에게 해양수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 및 지역에 봉사하는 삶의 가치를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어항 환경미화 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천희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관리과장은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이론으로만 접하기보단, 예비 귀어인들에게 현장 활동을 통해 직접 몸소 느끼실 필요가 있다”며 “또한, 예비 귀어민들이 이런 기회로 지역민과 함께 지역을 가꾸는 가치있는 시간을 갖게 함으로서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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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G 집행부회의, GINI 회원도시 방문 대전의 경제·과학·문화 지평 넓힌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그라나다, 말라가, 세비야를 방문하는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출장은 대전시의 경제·과학 분야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인공지능, 자율주행, 배터리, 건설·경관 분야 유망 기업인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이 동행한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이 인솔하는 경제사절단은 유니콘 기업 대표 등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방문 도시마다 상공회의소 간담회·투자 설명회 등 경제 교류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산·학·연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기대된다.
출장 첫 일정으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를 방문한다.
마드리드에서 콰트로 토레스 비즈니스 지구 등을 시찰하며 도심 현대화 및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을 계획이다.
31일에는 우호협약 갱신을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해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과 만난다.
우호협약을 갱신하며 대전 0시 축제를 소개하고 플라멩고 공연단을 초청하는 등 양 도시간 역점 정책을 활용한 구체적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4월 1일엔 지난해 9월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창립 이후 첫 회원도시 방문지로 말라가시를 찾는다.
프란시스코 데 라 토레 말라가 시장과 도시연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말라가 내의 국립 디지털 혁신·창업 복합시설인 디지털 콘텐츠 허브, 말라가 역사지구를 시찰해 대전 도심융합특구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동행하는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은 한국어학과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국 자료실을 보유한 말라가 대학 총장을 만나 학생 교류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4월 2~3일은 세비야시를 방문해 올해 10월부터 1년간 맡게 되는 차기 회장 역할 준비를 위한 두 번째 행보인 세계지방정부연합 집행부 회의에 참석한다.
세비야시는 대전시와 그동안 특별한 인연은 없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세비야 시청 방문 후 호세 루이스 산스 루이 세비야 시장을 만나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10위권 진입이라는 성과를 만들어준 대전 0시 축제를 소개하고 양 도시 간 문화 교류를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엔 대전 경제사절단과 함께 마드리드 코트라 무역관이 주관하는 스페인 현지 동향 브리핑 및 투자설명회에 참석 후 귀국한다.
한편 지난 3월 18일 대전에 방문해 이 시장과 면담 후 상공회의소에서 지역경제 간담회에 참여한 주한 스페인 대사 기예르모 끼르빠뜨릭은 “한-스페인 수교 75주년 기념일 이후 첫 방문지가 대전이라 영광”이라며 “경제 교류 등 대전시의 스페인 출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뒤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출장은 젊고 유망한 기업인들과 함께한 데 의의가 있고 경제·과학·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순한 상호 방문에 그치지 않고 서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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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ISS 2025로 세계 우주 전문가 한자리에 모은다
대전시, ISS 2025로 세계 우주 전문가 한자리에 모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오는 6월 세계 우주산업의 흐름을 주도할 국제 우주 컨퍼런스‘ISS 2025’를 개최하며 글로벌 우주 도시로의 도약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는 28일 국내 1호 우주 스타트업 상장기업인 컨텍 스페이스그룹과 함께 오는 국제 우주컨퍼런스‘ISS 2025’의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ISS 2025’는 컨텍이 2023년부터 주최해 온 민간 주도 우주 국제 컨퍼런스로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40여 개국의 우주 전문가, 학자, 글로벌 기업 관계자, 정부 관계자, 투자 분야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첨단 우주기술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우주탐사 △우주개발 △우주통신 △우주 관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과 토론, 전시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며 첨단 우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항우연, 천문연, KAIST 등 14개의 우주 분야 핵심 연구기관과 88개의 우주기업이 집적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구축, △우주기술 규제자유특구 추진 △대전샛 프로젝트 △우주발사체 검증지원 등 대전형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ISS 2025’를 계기로 국제 우주 행사의 정례화를 도모하고 대전을 글로벌 우주산업 클러스터이자 기술 교류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함께 추진 중이다.
컨텍 스페이스그룹 이성희 회장은 "국제 우주컨퍼런스는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우주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우주기업의 해외 진출은 물론, 글로벌 기업의 대전 투자 확대를 이끌어 낼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컨텍과 함께 세계와 연결되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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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지역경제활성화 연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지역경제활성화 연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지역경제활성화 연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송활섭 의원이 주관해, 대전시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실질적 이행 방안과 지역 산업경제의 동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토론 발제는 김현희 씨에프씨 대표가 맡아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 및 지역산업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대표는 “재생에너지 확대, PPA, 지역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탄소 감축이 단순한 규제를 넘어서 새로운 산업 기회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분야별 과제를 짚고 실질적 해법을 제시했다.
강명구 디지털ESG얼라이언스 사무총장은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ESG 경영 내재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탄소 감축과 공급망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기희 대전세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탄소중립기술 기반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덕연구단지를 연계한 투자를 활성화하고 전문실무인력 양성, 탄소중립정책 피해 지업 지원 등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종오 한국에너지혁신협의회 회장은 “PPA 확대와 관련 인프라 지원이 기업 생존과 직결된다”고 지적하며 실질적 지원책 강화를 주장했다.
문충만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대전시는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화폐를 연계한 시민참여 전략을 동시에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은섭 대전상공회의소 과장은 “대전형 ESG경영 지원 사업의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며 정책 일관성 확보를 주문했다.
최경해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 기술팀장은 시민 협동조합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했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대전시의 탄소중립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송활섭 의원은 “탄소중립은 환경정책을 넘어 지역의 산업과 경제구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며 “탄소 감축과 지역경제가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정책 설계를 시급히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논의된 제안들이 단순한 담론에 그치지 않고 대전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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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도시마케팅 연구회, 2025년도 첫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도시마케팅 연구회, 2025년도 첫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도시마케팅연구회’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공감실에서 2025년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시마케팅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이 경쟁력 있는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유성온천, 보문산 등 지역별 관광 활성화 마케팅 방안 등 실질적인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시마케팅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은 “도시브랜드는 단순히 도시의 홍보가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다”며 “대전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마케팅 연구회는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회장인 이금선 의원, 간사인 민경배의원 그리고 회원으로 조원휘 의장, 안경자의원,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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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역주민의 숙원, 가칭)대전용산2초 설립
대전교육청, 지역주민의 숙원, 가칭)대전용산2초 설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대전용산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전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설명회를 실시했다.
대전용산2초등학교는 대덕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총 355억원을 투자해 유성구 용산동 752 부지에 설립될 예정이며 2025년 6월까지 설계용역, 2025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16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2027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설계설명회에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대전용산초 교장,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배치 등 설계내용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학교 설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시교육청 조광민 시설과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전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학교시설공사가 청렴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을 통해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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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및 대전 지역 대학과 국제교육협력 회의 개최
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및 대전 지역 대학과 국제교육협력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사무처장단 및 지역 대학과 지속적인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육협력회의를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작년 6월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및 킹스턴대학교와 국제교육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9월부터는 대전-킹스턴구 초중고 파트너학교 간 글로벌 공동수업교류를 진행하고 교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양국교사가 함께 참여한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교사연수 및 컨퍼런스를 운영해 양국의 큰 호응을 얻고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본 회의에 앞서 킹스턴대학교 사무처장단은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과별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대전 미래직업교육센터의 신기술 분야 전문 기술인재 교육시스템에 감탄했다.
또한, 대전교육정보원을 방문해 메이커교육,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 AI 체험교육 시설, 소프트웨어 교구 대여 시설 등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참관했다.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한 국제교육협력 회의에 참여한 대학은 영국 런던 킹스턴대, 국립한밭대, 우송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남대, 한국교원대, APEC국제교육협력원 및 대전외국인학교 등이다.
이들 기관들은 회의를 통해 교육청, 대학,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지역인재를 함께 육성해 가도록 의견을 모았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의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위해 국제교육 협력사업을 확장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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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영광읍 지역 간 유대 강화 다졌다
어진동-영광읍 지역 간 유대 강화 다졌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어진동 주민자치회와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가 지난 27일 어진동 행복누림터에서 지역 간 교류 강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두 지역 간 협력을 다지고 지역의 우수한 정책과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영광읍 주민들을 환영하며 어진동 현황, 자치분권특별회계 사업, 행복누림터 시설 등을 소개했다.
특히 어진동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과 커뮤니티 공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광군은 6년 연속 합계출산율 1위 지역으로 각 지역은 서로의 강점을 배우며 소통·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어진동과 영광읍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하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정성헌 어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두 지역이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일에 솔선수범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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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옴 대응 역량 강화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옴 대응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보건소가 지난 27일 보건소에서 지역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 등 63곳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옴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집단시설에서 고령의 면역저하자를 중심으로 '옴 진드기' 발생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현장 종사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세종시감염병관리지원단을 통해 △옴 진드기의 정의 및 주요 증상 △전파 경로 △예방 수칙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예방 및 관리 방안과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세종시보건소 관계자는 “옴 진드기는 피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요양시설과 같은 집단생활시설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교육을 계기로 종사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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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 시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계룡시, 도시농업 시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규모 영농을 하는 시민을 위한 보행관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활동을 위해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관리기 사용 이론 및 운전방법 밭갈이, 두둑 만들기 작업기 탈부착 방법 트럭 상하차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영농 등 도시농업을 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관리기 사용방법을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센터에서 보유한 관리기 임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영농마을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해 농업기계의 고장으로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리와 정비 서비스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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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보상설명회 개최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보상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시청사 건립사업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상 절차를 안내하고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는 시청사가 건립될 토지의 소유자, 이해 관계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연면적 3만 8천262㎡ 규모로 현 서산문화원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시청사 건립 사업개요 △보상계획 △감정평가 기준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서 토지 소유자들은 토지 보상가 산정 기준에 대해 질문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을 위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4월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5월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감정평가는 서산시, 충청남도, 토지 소유자가 각각 추천한 3개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이뤄지며 각 법인이 평가한 금액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보상가가 산정될 계획이다.
이경수 회계과장은 “시청사 건립사업은 서산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토지 소유자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사 건립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충청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검토 등 주요 행정절차가 완료됐으며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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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회방문,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 요청
이응우 계룡시장 국회방문,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 요청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8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및 현안 관련 상임위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이 절실한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송기헌 의원을 만나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계룡JCT까지 연결사업 등을 건의하고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및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황명선, 장동혁 의원실 등을 방문해 계룡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기대 효과 등을 설명하고 입법 지원과 국비 예산 확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건의 사업은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계룡JCT까지 연결사업 국립 군사미래박물관 건립 국방 관련 공공기관 계룡시 이전 및 신설 지능형 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국유지내 공공체육시설 무상 사용 위한 관련법 정비 등 6개 사업이다.
특히 육·해·공 3軍의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성을 알리고 해당 사업 추진 시 다른 지역에서는 누릴 수 없는 오직 계룡시에서만 가능한 軍과 연계한 상승 효과 등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 속에서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국회에 적극적인 사전 사업 건의와 협조 요청을 통해 국비 확보 및 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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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 열어
계룡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오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현안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을 위해 제1차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장애인체육회장인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보고 2025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 경정 예산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주요 사업으로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각종 전국·도 단위 대회 참가 지원 제4회 계룡시장애인체육회장배 전국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개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등이 있다.
이응우 회장은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장애인체육회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 발굴은 물론 사업 추진 시 장애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애인 체육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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