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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관할 시·군·구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다.
지난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타 시·군·구에도 사업장이 있다면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으며 법인세법 상 공제·감면을 받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액공제·감면이 불가한 점을 유념해야 한다.
알아 두어야 할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납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특히 내수경제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재난 피해 중소기업 및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돼 오는 7월까지 납부하면 된다.
이 같은 직권연장 대상 기업은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이 아니더라도 재해, 도난,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 지방세기본법 시행령 제6조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법인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이 세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겠다”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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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관광거점 연계 일자리 생활인구 200만 도시 청양
명품 관광거점 연계 일자리 생활인구 200만 도시 청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명품 관광거점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로 생활인구 200만명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군은 3일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하면서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76.6%, 취업자 수 2만 600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주요 관광거점, 축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추진전략으로 5대 핵심전략, 13대 중점과제, 33개 세부 실천과제를 설정했다.
5대 핵심 전략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특화농업·미래산업 일자리 창출 △농촌복지인프라 일자리 창출 △지역특구 관광거점 일자리 창출 △대상별 맞춤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로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세워 실행력을 확보했다.
군은 칠갑호·천장호지구, 어린이 테마숲공원, 충남도립 파크골프장 활력타운 등 주요 관광거점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전국·도 단위 체류형 체육대회 유치로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활성화 하고 관광두레·투어패스·한달살이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충남119복합타운이 지난 해 9월 개관했으며 신규로 유치한 도 단위 공공기관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충남학생건강증진통합교육체험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중 3개 기관이 올해 개관이나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1,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방문 인원이 연간 5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국 최초 농촌맞춤형 일자리플랫폼 ‘청양군일자리정보망’을 본격 운영하면서 일자리정보센터와 함께 온·오프라인 연계 체계가 구축돼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 증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관광·문화·농업·복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신성장동력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매년 지역의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공시해 그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제도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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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시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금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도는 3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49개 지구 중 먼저 9개 지구 3,449필지에 대해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올해 국비 43억을 확보해 49개 지구 20,626필지 대상으로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2023년까지 354개 지구 159천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고 2024년부터 추진 중인 47개 지구 21천필지는 금년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실감나는 지적재조사지구 영상서비스’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경계 협의 시 사업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측량 수행자의 전문성 강화 및 협력 수행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헌창 도 토지정보과장은 “지금까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원활하게 추진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개인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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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불량식품 근절로 도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며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도 신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도내 소비자·위생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자를 대상으로 도지사, 시장·군수가 식품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를 평가해 위촉한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15명으로 2025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 2년 동안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상태 계도 △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도내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와 활동요령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중독의 이해 및 예방 관리 △식품 등의 표시광고법 이해 등 소비자 위생 점검 활동 시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증이 발급된다.
안은숙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식품 영업주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305명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이 충북의 먹거리 지킴이로서 식품 안전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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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이 함께 만드는 ‘다자녀 가정 러브하우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과 공동모금회, 개발공사의 사회공헌활동 예산 등 총 2억 5천만원에 민간의 재능기부를 더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 등의 추천을 통해 주거 개선이 시급한 위기가정 5곳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성년 자녀가 많은 가정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노후 주택의 공간 재배치, 구조 효율화, 낙후시설 정비 등 약 5천만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받는다.
도는 참여기관과 함께 현장실사를 통해 사업목적에 가장 적합한 5가정을 최종 선정하고 4월 중 첫 번째 가정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은 “모금회와 개발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단체의 재능기부와 후원 등 민관협력을 통한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충북에서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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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날 맞이할 청춘남녀 만남 행사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4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봄날 on 청남대’ 행사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진천군에서 진행됐던 권역별 청년간담회에서 청년 제안으로 발굴된 사업이다.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크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만남 행사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충북의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청남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1:1 대화 △야외 데이트미션 △레크리에이션 등 청년들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4월 26일 오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곽인숙 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청년들이 이번 행사로 소중한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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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부여군, 2025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및 긴급상황 시 구조·구급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부여군은 주소정보시설물의 내구성 및 기능향상 등 시설물의 최적 상태를 유지하고 군민들에게 정확한 주소안내 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1회 이상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사 대상은 지역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38,584개소이며 특히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정비할 계획이다.
일제조사는 스마트 KAIS를 활용해 주소정보시설물의 망실, 훼손 등의 설치상태를 확인해 주소정보관리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반영하게 된다.
또한, 조사와 함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은 즉시 철거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일제조사 완료 후 훼손된 시설물의 유지보수 정비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는 물론 군민 생활 안전을 도모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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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아산갈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빨간불 멈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해 아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 교통정책과,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충남개발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등굣길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스쿨존 내 올바른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학교 앞 주요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마스코트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학교에서는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날과 당일 아침에 ‘어린이 스쿨존 교통안전 교육’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수칙’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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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컴백’ izna 방지민, ‘KCON JAPAN 2025’ 스페셜 MC 출격 ‘다재다능 매력 발산’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 방지민이 차세대 MC돌로 존재감을 굳힌다.
방지민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의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방지민은 ‘M COUNTDOWN’ 스테이지의 마지막 날 출격할 예정이다.
izna 방지민은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스페셜 MC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밝은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 그는 남다른 센스와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자랑한 바 있어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벌써 세 번째 MC 도전에 나서는 방지민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첫 진행부터 안정적인 멘트 소화력을 뽐내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간 방지민이 또 한 번 진행자로 낙점된 만큼, 그의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KCON JAPAN 2025’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방지민이 속한 그룹 izna는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이들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3일 오전 8시 기준 1,400만 회에 육박하는 등 ‘슈퍼 루키’다운 행보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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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과태료 발생 예방을 위해 건설공사대장 통지 안내 나서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통해 과태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건설업 행정처분 사례를 분석한 결과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 처분 사례가 가장 빈번했다.
행정처분 사례 5건 중 80%인 4건이 이에 해당된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도급금액이 1억원 이상 또는 하도급 금액이 4천만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사업자는, 건설공사대장의 기재사항을 건설산업종합정보망을 이용해 도급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그러나 제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많고 소명 자료 제출 요청을 받았을 때조차 제도를 전혀 알지 못한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히 2019년 이전 등록된 업체들이 신규건설업 윤리 및 실무 교육을 통해 공식적인 제도 교육을 받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부여군이 불필요한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 홍보에 나섰다.
관내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내를 통해 제도 인식을 높이고 모든 업체가 관련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관내 건설업체들이 법적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함으로써 관련 법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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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시는 이번 특별 정리기간 동안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체납 세금을 반드시 징수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세수 학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체납액 최소화와 공정 세정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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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보건소가 시민 중심의 감동 있는 혁신 행정을 실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보건소는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적극적인 행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 등으로부터 총 6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개선으로 복도에 색깔 및 화살표 유도선 설치,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쪽에 배려 의자를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겪는 고충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도록‘마음의 소리함’을 설치해 보다 원활한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소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로고라이트를 활용한 홍보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노력 등의 세심한 배려와 적극 행정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가 큰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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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2025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일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개 클럽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
이응우 시장은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보람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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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4월부터 ‘백제 夜 마실가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업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프로그램인‘백제 夜 마실가자’라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핵심 유적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진행된다.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수준 높은 국악 공연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유적 탐방을 통해 백제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다도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4월 11일 △4월 25일 △5월 23일 △6월 13일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 △8월 22일 총 8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참여 신청은 유선전화로 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올해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며 “부여에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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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글로벌 리더로서 본격 행보
이장우 대전시장, 글로벌 리더로서 본격 행보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집행부 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UCLG는 140개국 240,00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175개 지자체 협의체로 구성된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연합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국제 조직이다.
UCLG World회장은 UN 총회 의장처럼 전세계 회원 전체를 대표해 글로벌 어젠다에 대한 논의를 주재하고 공동의 역할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회의는 세계 각국 주요 도시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정부 간 협력과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10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할 이 시장은 UCLG 차기 회장으로서 회의에 함께했다.
UCLG 사무국의 요청에 따라 이 시장은 ‘지방재정과 다자주의’ 세션을 직접 주재하며 지방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수행할 수 있는 실질적 역할과 재정적 자율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방정부는 세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주체”며 “UCLG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국제 연대를 실현하는 데 대전이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2월에도 UCLG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국제 도시 협력의 방향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차기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구체화하고 글로벌 도시 대전의 위상을 보여준 자리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세계지방정부 간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전 경제사절단은 세비야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교류 확대을 위한 대전-세비야 상공회의소 간 MOU를 체결했고 4일엔 주한 스페인 대사관에 방문해 KOTRA 현지 투자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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