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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 봄의 화려함을 만끽하다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 봄의 화려함을 만끽하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5일 진행된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부여군 옥산면 소재 사물놀이한울림부여교육원 및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됐다.
반가운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많은 주민과 등산객들이 방문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즐겼다.
1부 공식행사 전 산불 대비를 위한 실천 캠페인으로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함께 했다.
묵념으로 최근 산불 재난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주민자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주민자치 에어로빅댄스, 색소폰 연주, 난타 공연, 사물놀이 소고춤, 지역 가수 초청 등 다양한 무대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주민들과 추진위원회는 이 축제가 부여군의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정성스러운 먹거리도 준비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진달래 화전, 진달래 막걸리, 두부김치 및 떡 등을 맛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서는 굿뜨래 전문자원봉사단의 수지침, 이혈·테이핑요법, 발사랑 마사지와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교육을 진행했다.
옥산면 주민자치회 수채화팀과 지역 사진작가는 멋진 수채화 및 사진 작품들을 전시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맛 좋은 딸기와 전통 수제 된장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마련했다.
오후에는 일부 주민이 진달래가 피어있는 등산로 길을 따라 등산했고 추진위원회에서는 무사산행을 위해 옥녀봉 정상에서 시산제를 진행했다.
조역 옥녀봉 진달래 자원화 및 축제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각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축제가 더욱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에서“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추진하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는 16년 동안 지속되어 온 대표적인 봄축제로서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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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 들썩들썩,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쳐
부여가 들썩들썩,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이 잊지 못할 행복한 봄밤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사비백제의 역사를 오롯이 품은 정림사지에서 ‘사비瓦 봄’ 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갓 피어난 벚꽃 아래 수많은 방문객을 매료시키며 부여의 밤을 빛냈다.
올해 열 살을 맞은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그 범위를 넓혀 올해는 50여 개 기관단체의 참여를 이끌어 뜻깊은 10주년 행사를 치뤘다.
2016년부터 10년째 이어져 오는 부여군 대표 야간 행사이자 2년 연속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될 만큼 그 품격과 인기는 역시 대단했다.
사전 예약부터 대부분 프로그램이 빠르게 매진되기 시작하더니 행사 기간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행사장과 그 일대에 활기가 넘쳤다.
올해는 와당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숙박·탐방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최초로 정림사지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보호각 내부를 미디어아트로 연출하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색다른 시도를 꾀했다.
지난해에는 ‘ㄷ’ 자 모양으로 운영되었던 체험 공간을 ‘ㅡ’ 자로 넓게 배치해 더욱 쾌적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고 국립부여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이 처음으로 야간에 개장해 어린이 동반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도 눈에 띄었다.
지난해 몰린 관광객들로 부족했던 휴식 공간을 행사장 곳곳에 많이 조성한 것이다.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바라보며 탑멍을 할 수 있도록 석탑이 잘 보이는 자리에 안락한 좌식 소파를 설치한 점도 국가유산 속에서의 행복을 다양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을 찾아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여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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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드 수학여행”, 2025 백마강달밤야시장 개장
“리-마인드 수학여행”, 2025 백마강달밤야시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대표적인 상권 축제이자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백마강달밤야시장이 올해는 “리-마인드 수학여행”이라는 주제로 돌아온다.
부여군과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5년 백마강달밤야시장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그동안 부여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올해는 4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단, 부여 오일장이 열리는 날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백마강달밤야시장은 부여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수공예품, 다양한 문화 공연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야시장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야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의 흥미를 더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옛날사진공모전 △요리경연대회 △달밤노래자랑 △영수증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내수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고 요리경연대회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이 선보여질 전망이다.
재단 관계자는 "백마강달밤야시장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야시장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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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챌린지’ 박태훈, 11일 컴백 확정…‘Hi+Fiv3’ 발매
사진제공 = ATCM
[충청중심뉴스] 가수 박태훈이 컴백을 확정 지었다.
7일 소속사 ATCM에 따르면, 박태훈은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박태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i+Fiv3’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Hi+Fiv3’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스무 살이 된 박태훈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졌다.
영상 속 박태훈은 복도에서 부딪힌 여자 주인공과 첫눈에 반한 듯한 눈빛을 주고받았고 이후 두 사람의 손이 맞닿으며 미묘한 설렘을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의 박태훈이 담겼다.
핑크색 니트 착장과 곱슬머리 스타일로 키치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미니멀한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Hi+Fiv3’는 박태훈이 첫 번째 미니앨범 ‘Exam’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Hi+Fiv3’ 와 ‘아주 잠시만’ 총 2곡이 수록된다.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박태훈의 신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박태훈은 일명 ‘도레미 챌린지’로 알려진 ‘Play With Me’를 통해 젠지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lay With Me’는 스포티파이 인도네시아 Viral50 차트와 아이튠즈 아일랜드 K-POP 차트 1위를 비롯해 글로벌 16개국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박태훈의 ‘Hi+Fiv3’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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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
청양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4일간의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 군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청양군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청양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안 △청양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 업무 협약안 등 9건을 원안 가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내용으로는 이봉규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이 원안 가결되어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성인용 보행기 구입 지원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및 증인 출석 요구의 건 총 2건을 원안 가결했다.
김기준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4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청양군의 대표 축제 칠갑산장승문화축제는 청양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자, 우리 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따뜻한 봄날, 청양의 전통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축제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빛나는 청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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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워크숍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7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통합워크숍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상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세종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과 업무담당자, 교육청 실무추진단, 지역사회 협력기관, 충청권 학생맞춤통합지원 담당자 등 300명이 참석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워크숍은 총 3부로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따뜻한 시선, 한 아이의 인생을 어루만지다’를 주제로 아이를 중심으로 통합적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직원 간 협력적 소통이 중요하며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2부에서 2025학년도 세종시교육청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청 실무단을 소개했다.
또한 세종시드림스타드 등 학생지원을 위해 학교와 협력하는 지역사회 21개 기관이 체험관을 운영했으며 각 기관에서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제3부 사례 나눔에서는 2023학년도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를 운영해온 학교관리자가 학교내 다양한 위기학생 지원 사례를 설명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교직원의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 지역의 어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교육공동체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능력과 특성에 맞추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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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안전체험교육원, 산불예방 안전체험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어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산불예방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국내 산불 위험일은 산업화 이전 대비 연간 최대 120일 증가했다.
또한 전국 평균 산불 위험지수는 10% 이상 늘어나, 산불 발생 가능성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전국적인 산불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늘어나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해졌다.
산불예방 교육은 세종시 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불 발생 원인 및 예방법 △산불 발생 시 안전한 대피 요령 △초기 진압 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안전체험교육원내 다양한 체험관과 찾아가는 안전행복버스를 활용해 산불 예방법과 대피 요령에 대한 실습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이고 생생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혜정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최근 빈번한 산불 발생으로 인해 산불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과 진압 그리고 대피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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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마음 살핌 집단상담 운영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마음 살핌 집단상담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세종시 내 희망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마음 살핌 집단 상담’을 운영한다.
집단상담은 학부모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자녀 교육과 양육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상담을 통한 자기 이해와 내면 치유로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가정 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집단상담은 자녀의 정신건강 관리에 중점을 두어 자녀와 긍정적인 소통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학부모의 마음가짐 등을 주제로 기획됐다.
지난 3월에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상담에 참여할 학부모를 선정했고 5월까지 3개 과정 총 18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이번 상담이 자녀 양육에 대한 학부모의 자신감을 높여 자녀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길 바란다”며“특별히 이번 집단상담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 회복이 필요한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한층 가까워지는 기회가, 자녀에게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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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세종교육 소식을 전하는 교육 기자가 될게요.
생생한 세종교육 소식을 전하는 교육 기자가 될게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일에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5년 제11기 교육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공개모집으로 취재, 영상 분야에서 학생 69명, 학부모·시민 21명 총 90명의 제11기 교육기자단을 선발했다.
올해 11기를 맞이한 교육기자단은 학생·학부모·시민 각각의 시각으로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이 제11기 교육기자단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고 ‘기사작성법’ 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앞으로 교육기자단은 △공동 취재 △홍보 영상 촬영 △미디어 연수 등을 통해 취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성장하는 만큼 교육기자로서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 학부모, 세종시민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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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한우·한돈협회, 윤봉길마라톤대회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한우협회와 한돈협회는 지난 6일 예산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우협회 회원 20여명과 한돈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라톤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가운데 한우 150㎏과 돼지고기 800㎏을 현장에서 불고기와 수육으로 각각 요리해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한우와 한돈 소비촉진을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박건순 지부장과 차형일 지부장은 “이번 윤봉길마라톤대회 캠페인이 우리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영양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과 축산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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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봄철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산나물·산약초·희귀식물 불법 채취 △소나무·토석 무단 굴취 △입산통제구역 무단 출입 △불법 소각 △소나무류 불법 반출 △백두대간 및 보호구역 내 위법행위 △무허가 산지 형질변경 등을 중점 단속한다.
특히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입산통제구역 내 무단 입산,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원산림과장은 “산나물 채취로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불법행위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절취한 자는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100만원 이하,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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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바람 쓰담걷기 챌린지’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4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 캠페인 ‘봄바람 쓰담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쓰담걷기’는 ‘걸으면서 쓰레기를 주워 담기’의 줄임말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지구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이번 챌린지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총 10만 걸음을 달성하고 산책 중 쓰레기를 줍는 활동 사진을 게시판에 등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2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쓰담걷기 챌린지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일상 속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습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20년부터 ‘워크온’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3,5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주제로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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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SIGN’ 컴백 첫 주 활동 성료…설렘 ‘SIGN’ 通했다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izna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펼쳤다.
izna는 완성형 퍼포먼스의 정석을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설렘 시그널을 전파했다.
이들은 멤버 간의 호흡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동선은 물론, 시그니처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아련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들은 섬세한 표정 연기로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증명했고 청순부터 러블리한 매력까지 느껴지는 찰떡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 컴백 첫 주 활동을 기분 좋게 마무리한 izna는 ‘SIGN’ 으로 남다른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일주일이 채 안 됐지만 조회수 3천만 회를 무서운 속도로 돌파하는 등 막강한 파급력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izna는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이처럼 첫 컴백으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커리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izna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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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 뮤지컬 ‘블루홀 속으로’ 공연 개최
예산군, 어린이 뮤지컬 ‘블루홀 속으로’ 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22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상상력과 감동을 선사할 어린이 뮤지컬 ‘블루홀 속으로’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2회에 걸쳐 공연한다.
‘블루홀 속으로’는 엄마를 찾아 바닷속 여행을 떠나는 아기 거북 ‘기치’의 모험을 그린 뮤지컬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환상적인 무대 연출, 다채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업사이클링 오브제를 활용한 무대는 환경 보호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호평을 얻었으며 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공연한다.
공연은 22일 11시, 오후 2시 2회차로 진행되며 11시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접수를 마감했고 오후 2시 공연은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지역 아동을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많은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서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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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지도자 대상 저탄소 농업기술·생력화 기반 지원
괴산군, 농촌지도자 대상 저탄소 농업기술·생력화 기반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사업’과 ‘농촌지도자 소득작목 생력화 기반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도자괴산군연합회 회원 300여명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분야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유도하고 농촌지도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력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저탄소 농업기술 확산 지원사업에는 총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퇴비 3,000포가 지원됐으며 생력화 기반 지원사업에는 1,000만원의 예산으로 비료 710포가 공급됐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저탄소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들이 지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탄소 저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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