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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입장면 농업인학습단체, 산불피해 성금 등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과 입장면은 농업인학습단체가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
성거읍·입장면의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비롯해 밑반찬과 생활용품을 피해지역에 전달했다.
강미경 성거읍 생활개선회 회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산불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다해 마련한 기증물품이 피해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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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 보건의료 발전 공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보건소가 7일 부여에서 열린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태흠 도지사가 참석해 보건분야 공무원과 보건의료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의 노고를 격려했다.
천안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천안시 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및 예방활동 강화 △보건 인프라 확충 등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 및 향상을 위해 시민 맞춤형 보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의료 현장과 시민 건강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1948년 4월 7일 국민 보건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복지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세계보건의 날을 제정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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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유니콘 C-STAR 3기 모집… 유망 스타트업 육성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미래 유니콘 C-STAR’ 3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시는 5개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천안 미래 유니콘 C-STAR’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천안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유망 스타트업별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방안을 지원한다.
지난해 1, 2기를 거쳐 14개 사를 선정했으며 투자사 연계 및 실증지원, 판로확보 등을 추진해 10개 사 244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또 △코스닥 상장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로보월드 어워즈 혁신상 수상 △특허청 세계여성발명대회 대상 수상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 선정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본사, 지사 또는 연구소를 두고 있는 기술기반의 7년 이내 스타트업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양식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중길 미래전략과장은 “성장 욕구를 가진 스타트업은 천안 미래 유니콘 C-STAR에 도전해 많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는 4기 모집이 예정돼 있는 만큼 스타트업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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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최종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실행과제 도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각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해 한국기업지식연구원 정우식 대표의 최종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개의 실행 과제를 확정했다.
또 실행 과제 중 단기적으로 추진할 4개 과제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보고에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과 기업 및 기관 유치방안, 신산업 육성 방안, 정책 아이디어 제안 사항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완성된 치의학, 디지털헬스케어,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연계사업 등 4개 분야에 대해 보건복지부 등 주무 부처에 방문해 사업 제안 및 국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클러스터 조성 발전연구회를 운영, 실행 과제들이 로드맵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산업단지 및 R&D 집적 지구를 활용해 기반 구축을 다지고 중장기적으로는 연구개발, 투자 및 기관 유치 등을 통해 천안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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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불예방 행위제한 행정명령 발령… 입산 등 금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행위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천안시 전역에서 입산, 소각행위,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흡연이 모두 금지된다.
이는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나 연기 하나도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행위제한을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처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순간의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 전역에서 행정명령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행정명령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대형산불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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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 현장지원단·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2025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 현장지원·업무담당자 배움자리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마을기반 교육과정 14개 시군 현장지원단과 마을기반 교육과정 자율학교 30교의 교감, 업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마을 연계 ‘마을교육과정’ 이해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실시했다.
2025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 현장지원단은 교원, 마을활동가, 마을학교 대표로 구성되며 14개 교육지원청의 계획에 따라 총 85명이 활동하게 된다.
현장지원단은 ‘학교 속 마을, 마을 속 학교’ 확산을 위해 마을학교, 마을교사와 함께 학교교육과정 연계 특색있는 마을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맞춤 지원을 한다.
충남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은 학교교육과정과 마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학생의 유의미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도교육청 지정 자율학교 30교와 교육지원청 선정 173교가 운영된다.
윤표중 정책기획과장은 “2025년은 그동안 운영되었던 마을기반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과 마을 학교에 잘 녹아들어 학생의 삶과 배움의 성장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공감을 바탕으로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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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도 안전주간 운영
충남교육청, 2025년도 안전주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2025년도 안전주간을 15일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안전주간은‘우리의 기억이 안전한 충남교육을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할 뿐만 아니라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충남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참여 기관은 추모 노란 리본 착용과 현수막 게시, 누리집 홍보 등을 진행한다.
7일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이 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충남교육청 중앙현관에서 세월호 추모를 위한 노란리본 배지를 나눠주면서 ‘안전 예방 및 실천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직원 모두가 함께 동참하자’라는 안전의지를 전달했다.
또한, 각급 학교에서는 재난·생활 안전 관련 계기교육과 추모식을 운영하고 안전 관련 문예행사, 교육시설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활동을 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해,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충남 교직원과 함께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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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청명의 날” 행사 진행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청명의 날” 행사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4월5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2회차에 걸쳐 “청명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봄날씨를 의미하는 청명 절기를 즈음해 전통 문화에 배어있는 자연 존중의 마음을 되돌아 보고 우리 문화와 자연을 이해해 소중히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 3학년 이하 유아와 3살 이상 영아를 기르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행사일은 마침 절기상 청명 안팎으로 드는 한식과 식목일이 겹치는 날이었는데 자연을 돌보기 위한 식목일과 날씨를 눈여겨보고 불을 금해 차가운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는 한식의 의미를 살려 곤충 체험과 작은 텃밭 만들기, 꽃 비빔밥 만들어 먹기 등 생명과 자연을 주제로 하는 체험들이 진행됐다.
평소 볼 수 없는 파충류등을 가까이 경험해 보고 스스로 꾸민 집에 사슴벌레를 분양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 “파충류 탐험의 세계 우리집을 지어줘”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됐고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는 꽃 비빔밥은 자연을 누리는 다양한 방법의 하나를 경험하며 봄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했다.
행사의 진행과 관련해 노혜진 부원장은 이번 행사가 체험원 정원에 함께 어울려 피어 봄의 상징이 되고 있는 매화와 산수유처럼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이 어린이들을 향한 인성 교육과 지역민의 복지 증진에 분명한 상징이 되는 작은 계기가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이야기 했다.
자연놀이뜰의 개인전시놀이체험 신청은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홈페이지 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며 마이페이지에서 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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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시작
서천군, 1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신청·접수 시작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1분기 청년 행복 주거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해당된다.
전세 또는 월세로 거주하거나 서천군 내 주택을 대출로 구입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월세는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한하며 전세의 경우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를 부여받은 후 3개월이 경과해야 한다.
매매는 2022년 1월 1일 이후 대출 승인을 받은 무주택 청년에 한해 지원된다.
가구별 지원금은 월 15만원에서 최대 29만원까지이며 세대주와 미성년 자녀를 기준으로 가구원 수를 산정해 최대 2년간 지원된다.
신청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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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모집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2025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사전 컨설팅’ 참여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제도로 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에 대해 44개 항목을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컨설팅에 참여하는 업소는 전문업체의 현장 방문을 통해 식재료 보관·관리, 위생등급제 신청 및 접수 등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될 경우 위생등급 인증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지정업소 홍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전문업체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많은 음식점이 위생등급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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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대상자 맞춤형 성가치관 정립교육 실시
서천군보건소, 대상자 맞춤형 성가치관 정립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성적 자기결정권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 맞춤형 성가치관 정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일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서천군가족센터 등 총 4개소에서 순회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서천군성폭력상담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올바른 피임 방법 등을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청소년과 성인들이 올바른 성 지식과 인식을 바탕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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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상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상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15일까지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충남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으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 혹은 예비창업자라면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9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용 사무공간 및 각종 특화시설 △전국 스타트업 멤버십 라운지 △입주기업 홍보 등 행정지원 △스튜디오 및 팹랩 장비 △전담 멘토링 △투자연계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충남창업마루나비에 입주할 수 있으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4월 15일 오후 2시까지며 자세한 모집공고 및 지원방법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창경센터 관계자는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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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선제적 감염병 예방 및 체계적 관리 나서
논산시,선제적 감염병 예방 및 체계적 관리 나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관내 감염취약시설 10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감염예방 가이드 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염취약시설 내 감염관리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 지침서를 제공해 감염관리의 표준화와 전문성을 강화하고 감염관리의 질적 향상을 통해 선제적인 감염병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번에 배포하는 가이드 북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감염관리 정보 등 시설 내 감염관리교육과 훈련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시는 감염취약시설의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으로는 △감염취약시설 간 소통망 구축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통한 감염관리 우수기관 선정 △정기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감염취약시설 보호물품 지원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가이드 북은 시설 종사자분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감염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예방의 필수 자료로 적극 활용되어 지역주민 건강 보호에 기여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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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정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위해 합동 단속 진행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해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관내 114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 기재 및 신고 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바로 시정·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등록 취소나 업무 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며 “앞으로도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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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 위한 집중 단속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4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5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학교 급식 납품업체를 포함한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해 소비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등이며 한우유전자검사 및 DNA동일성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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