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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 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빈용기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신방쉼터 공원 일원에서 운영 중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의 운영 시간을 6일부터 변경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왔으나, 근무 인력 교체에 따라 운영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변경된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2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2시다.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시민이 사용한 소주병·맥주병 등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 용기를 수량 제한 없이 반환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거점 공간이다.동남구 신방동 719번지 신방쉼터 공원 뒤편 노상주차장에 위치한이 수집소는 카라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반환대상은 가정용으로 판매된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용기 제품이며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제거된 상태로 반납하면 빈용기 라벨에 표시된 보증금을 받을 수 있다.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변경된 운영 시간을 숙지해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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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출판사 창비와 함께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수도서관은 지난 2024년부터 출판사 창비와 함께 ‘모두의 도서관, 따뜻한 동행’을 위한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저시력자와 고령층에게 큰글자도서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키며 주목받는 독서친화적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올해는 ‘큰글자도서로 만나는 취미의 다양한 얼굴들’을 주제로 ‘시골 정원사의 가드닝 교실’, ‘요리를 한다는 것’등 역사와 요리, 원예,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 관련 도서 10종을 선보인다.출판사 전문가의 시각으로 엄선한 도서와 함께 서평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청수도서관으로 하면 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출판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더욱 풍성한 독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도서관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나이듦을 상실이 아닌 삶을 에너지로 채우는 문화충전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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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감 예방접종 16만여명 참여… 건강안전망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이 16만여명의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시는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자를 비롯해 60~ 64세 성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독려해왔다.특히 시민의 요구를 반영해 예방접종사업 기간을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4월까지로 연장하고 위탁의료기관도 235개소 243개소로 확대해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와 함께 예방접종 기간 동안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상반응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유지했다.그 결과 전년 대비 약 2000명이 증가한 16만 2147명이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률은 전년 대비 7000명 증가한 81.1%로 고위험군 보호 수준이 한층 강화됐다을 볼 수 있다.시는 이번 접종을 통해 감염병 대응역량을 한 단계 높이며 지역사회의 건강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료기관 협조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염병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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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 소통을 돕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 vs AI 오목 챔피언 도전 △특별버스킹 △카네이션 썬캐처 만들기 △압화 키링 만들기 등이다.세부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가족 친화적인 여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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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태권도, 천안시 청룡동에 ‘어린이날 희망상자’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4일 한국효태권도가 어린이날을 맞아 후원물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효태권도는 아이들이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평소 아끼는 옷과 간식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김시원 한국효태권도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만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어린이날의 의미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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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조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경영 안정망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관내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물품 등을 외상 공급한 뒤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신용보증기금이 손실 일부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이다.거래처의 부도나 폐업, 결제 대금 미지급 등으로 발생한 손실을 약관에 따라 보상한다.시는 외상 거래 비중이 높은 제조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연쇄 도산을 막기 위해 2024년부터이 사업을 시행해 왔다.지원 대상은 천안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제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시는 기업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20%를 지원하며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만원이다.충남도와 신한은행, 중부발전 등 관계 기관의 추가 지원을 더하면 기업은 보험료를 최대 9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보험 인수 여부와 세부 조건은 신용보증기금 심사 결과에 따른다.가입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대전신용보험센터나 천안시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많은 기업이 보험료 지원을 받아 경영 부담을 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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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 운영
천안중앙도서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까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만 4~ 6세 미취학 아동의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까지 100권의 도서목록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챌린지 참여 신청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도서목록은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령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독서를 독려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스티커판과 스티커를 1인 1회 지급하며 챌린지 달성 시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책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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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량동,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거리’로 도약
천안시 유량동,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거리’로 도약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최근 식품진흥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남구 유량동을 시의 첫 번째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2022년 하반기부터 외식업계의 위기 극복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시가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이다.유량동은 고려 태조 왕건이 군량을 비축했다는 유래가 깃든 곳이다.현재 한식과 디저트 카페 등 업소 100여 곳이 성업 중인 지역 대표 외식 지구로 꼽힌다.시는 유량동의 역사적 서사를 활용한 특화 마케팅을 전개한다.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하고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태조 왕건 기념공원을 관광 동선에 포함해 미식 관광 거점으로 키울 방침이다.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유량동은 역사적 자부심이 깃든 특별한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천안의 역사와 맛을 동시에 즐기는 대표 명소가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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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본격 활동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6일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생활 살림 실천가’로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확산 문화를 홍보한다.특히 의류 리폼과 업사이클링 등 자원 수명을 연장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물품 기부, 탄소중립 캠페인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온실가스 감축 방식을 확산하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센터는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생활실천단이 우수 탄소중립 실천사례를 공유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탄소중립 교육과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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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어린이날 체험행사 성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제104회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체험형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과 AI 의 오목 대결 △과녁 맞히기 △풍선옷 놀이터 등 체험과 신체활동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가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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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대상 체험형 직무교육 도입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대상 체험형 직무교육 도입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급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신규 공무원 대상 현장 맞춤형 급여 시스템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신규 공무원들이 각자의 학교에서 처리해야 할 실제 당월 급여 업무를 교육 현장에서 선배 공무원과 함께 시스템으로 직접 처리하는 ‘실전형 워크숍’형태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에 컴퓨터와 실제 업무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고 신규 공무원들이 그달에 반드시 처리해야 할 급여 마감 과정을 직접 시스템을 통해 수행해 보는 방식으로 교육을 구성했다.특히 이번 교육의 강사는 현재 현장에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인 선배 공무원들로 구성했다.선배들은 신규 공무원들이 실제 시스템 처리 과정에서 겪는 오류나 판단하기 어려운 사례들에 대해 즉각적인 질의응답과 일대일 지도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업무 전문성을 전수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신규 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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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는 아이들이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힘
놀이는 아이들이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3일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약 2만명이 참여해 놀이 중심 교육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줬다.2016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놀이의 본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중심에 둔 놀이 통합 교육의 성과를 집약한 뜻깊은 행사로 운영됐다.나아가 학교와 가정, 지역 사회가 협력하는 운영 기반 위에 학생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놀이와 교육의 통합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체험 마당 40종과 인성 마당 17종에서 어린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재미와 함께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달았다.또한 어울림 마당에서는 학생과 전문가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참여 마당에서는 신체 활동 구역을 비롯해 AI 포토존, 스탬프 놀이 구역, 빛 드로잉 체험 구역 등 새롭게 구성된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종이 안내문 대신 모바일 안내문을 도입해 환경 보호 실천과 디지털 기반 행사 운영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으며 지속 가능한 행사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놀이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됨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놀이는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해 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놀이 통합 교육을 더욱 확산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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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밖, 박물관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도서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에게 전시와 독서를 연계한 융합형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 콘텐츠와 연계 도서를 활용해 전시 관람 및 독서 문화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전시 주제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시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장소와 시간을 조정했으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는 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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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체험수학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
대전교육정보원, 체험수학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인문, 사회, 과학, 미술, AI, SW, 메이커 등 실생활의 다양한 영역과 수학을 연계한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의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은 지역 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학교의 동아리나 학급으로 직접 찾아가며 5월 8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24회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창의 융합 교구를 활용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구조화해 표현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2026년에는 융합 수학 분야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실생활과 연계된 활동형 수업을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미래 핵심 융합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학생들이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을 통해 미래 지식 산업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학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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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갈마유치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체육대회 운영
대전갈마유치원 한마음 체육대회 단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갈마유치원은 5월 4일 대전갈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유아와 가족, 교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갈마 교육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신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자 마련했다.이번 체육대회는 가족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사랑과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홍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부모와 형제자매는 물론 조부모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참여와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체육대회에 참여한한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게임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이 함께 협동하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유치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대전갈마유치원 한양희 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유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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