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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우수선수·지도자 영입비 전달식’ 개최
세종시체육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우수선수·지도자 영입비 전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체육회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선수 및 지도자 영입에 힘쓰고 있는 각 종목단체를 격려하고 실질적인 영입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기대하며 마련된 것으로 세종시 우수선수 및 지도자 1차 영입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달식에는 노동영 사무처장을 비롯한 각 종목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총 9개 종목단체에 총 2억1천3백만원의 영입비가 지원됐다.
오영철 회장은 “지역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재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각 단체의 사기 진작과 전국체전에서의 우수한 성적 달성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유망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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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연수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인 대전상원초등학교 이형국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지침의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했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안내해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해당 학교에서 전달연수를 실시하고 학교별 자체점검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학습과정, 결과를 충실히 기록하고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청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기재 요령 준수 및 관리 실태 점검을 추진해 학교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의 내실화을 강화하고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객관적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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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7일부터 3일간 천안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시개발, 공원조성, 교통인프라 확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천안시 주요 사업지 12개소로 △1일차 봉서산로-불당4로 교차 사거리, 아름드리공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백석교~운동장사거리 구간 등 4개소 △2일차 일봉근린공원,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 도솔공원,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 쉼터, 목천읍 상아아파트 등 5개소 △3일차 쌍용공원, 천안쌍용 세대공감 행복주택 사업 현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앞 사거리 등 3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건설도시위원회 노종관 위원장을 비롯한 이병하 부위원장과 유영채·권오중·김영한·김명숙·유수희 위원은 현장에서 담당부서의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노종관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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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우리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공주 페스티벌 - 봄의 공주’ 가 오는 5월 3일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오후 오후 5시에 개최된다.
2025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5월 ‘봄의 공주’를 시작으로 7월 ‘여름 공주’, 10월 ‘가을 공주’, 12월 ‘겨울 공주’ 총 4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계절별 공주 컨셉으로 해당 월 첫째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공주 페스티벌’은 작년 8월을 첫 시작으로 공주 제민천 감영길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주 컨셉의 야간 퍼레이드 및 야간 플리마켓, 이벤트 등의 축제이다.
이번 ‘2025 공주 페스티벌’은 퍼레이드카, 다양한 이벤트, 흥미로운 연출로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페스티벌은 상상 속의 봄의 공주와 함께하는 화려한 퍼레이드 및 연기자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및 깊은 여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 행사 외에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유·무료 체험존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주목할 점은, 이번 계절별 공주의 전체 컨셉이 ‘휘 - 공주를 아우르다’로 공주를 아우르는 계절별 특색을 살려 공주에 대입,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시간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이다.
‘2025 공주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계절별 다른 컨셉과 진행방식으로 작년 4차례 모두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봄의 공주’ 또한 많은 기대를 부르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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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예결위원장,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시급”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결위원장,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시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6일 중구 태평동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중구 파크골프 동호회 오노균 협회장 및 임원진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비해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사회적 교류와 건강 증진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파크골프장이 협소하고 수가 부족해 동호인들이 시간대별로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으며 이 외에도 연습 공간 부족, 대회 개최 여건 미비 등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특히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중촌근린공원 맞은편 유등천변 근린친구지구에 파크골프장 신설이 시급하다며 강력히 요청했으며 해당 부지가 시민 접근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민경배 위원장은“파크골프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건전한 여가문화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재 시설로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대회 유치 등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서도 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 반영을 포함한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체육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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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대전시,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글로벌 자동화기기 선도기업인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한국SMC 사사히라 나오요시 대표 및 SMC그룹 임원진,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이번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한국SMC는 일본 SMC그룹의 한국법인으로 1995년 설립 이후 1997년에 대전 대덕구 신일동에 대전 제1공장을 가동해 왔다.
이번 제2공장은 약 587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3만 3천㎡,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제2공장에서는 공장자동화 시스템에 필수적인 서모 칠러, 전동엑추에이터, 에어실린더 등의 제품이 생산되며 또한 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500억원이 넘는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SMC그룹 다카다 요시키 대표님, 한국SMC 사사히라 나오요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장 건립이 대전의 산업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외국인 투자기업이 대전을 믿고 증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시는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고 기업들이 대전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 내 글로벌 바이오기업 독일 머크사의 4,300억 규모의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6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 및 535만 평 신규 산단 조성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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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지난 16일 강성기 의원이 제27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며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노후 농기계 조기 폐기 대상 기준 △보조금 지원 및 제한 △폐기 업소 지정에 관한 사항을 등을 규정하고 있고 지속적인 노후농기계의 조기 폐기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농업기계 분야의 경제성·환경성 실현이 조례제정의 골자이다.
한편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은 농림축산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021~22년에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비타당성조사 등의 이유로 중단됐다가 25년 재개됐다.
사업대상은 농협 면세유관리시스템에 등록된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대번호와 정상 가동이 확인되어야 한다.
강성기 의원은 “노후농기계의 미세먼지 배출은 같은 급의 화물트럭에 견줘 3배 이상 높고 이로 인해 야기되는 대기오염은 미룰 수 없는 중대한 과제이다”고 설명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도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농민들이 인식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노후농기계가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교육하고 홍보해 사업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천안시에는 트랙터 1,103대, 콤바인 115대의 조기 폐기 지원 대상의 노후농기계가 있다.
이 조례안은 오는 4월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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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이 16일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천안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에서 규정한 ‘인공지능산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창업,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산학연 협력,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노종관 의원은 “현재 급속하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 조례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기업 유치, △인재양성 및 창업 지원,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육성위원회 설치, △사무 위탁과 외부 협력체계 구축, △유공자 포상 등 인공지능 산업 전반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담겨 있으며 향후 천안시의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의 법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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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 천안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 천안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취약계층 주건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16일 건설도시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호우로 인한 침수 뿐만 아니라 화재 등의 재난 발생시 대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안전 예방을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지원대상에 치매환자를 포함하고 반지하 주택 등에 재난발생시 주출입구로의 탈출이 불가능할 경우 긴급대피에 용이한 개폐식 방범창 등 안전시설 설치 규정을 신설했다.
조례안을 발의안 이종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폭우로 인한 침수나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24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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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원회 통과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원회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16일 제278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됐다.
조은석 의원은 최근 많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중 치매 등의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운전자의 사례가 늘고 있는데, “치매 등 도로교통법상 규정된 정신질환이 운전면허 결격사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운전자의 진단 이후 적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임을 밝혔다.
이에 조의원은 “고령운전자 중 정신질환 등 진단환자에 대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하고 필요시 경찰서 등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적극 예방”하기 위해 본 조례를 개정한다고 그 목적을 소개했다.
현재도 천안시는 경찰서와 연합해 7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에 대해 운전면허 자진반납시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를 추진해왔는데, 조례의 개정으로 인해 고령운전자 중 정신질환 등 판정시 자진반납에 대한 절차 등을 노인정 등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상임위원회 통과로 고령운전자와 천안시민을 위한 좀 더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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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대표 발의,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대표 발의,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김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16일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상위 법령인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에 맞춰 현행법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 위원 수 조정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른 징수 관련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명숙 의원은 “상위 법령 개정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조문 정비를 통해 법령 체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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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천안시의원,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대표발의
배성민 천안시의원,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16일 더불어민주당 배성민의원이 제27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당일 제안설명에서 “배달음식 수요의 증가와 배달문화 확산으로 인해 이륜자동차 운행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소음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륜자동차 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의 체계적으로 점검·관리를 통해 천안시의 정온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개정된 ‘소음·진동관리법’ 이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륜자동차를 포함한 운행차량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수시점검이 의무화됐고 관계 기관에 합동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기에 천안시가 이륜자동차의 소음 점검업무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 이번 조례의 골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에 대한 내용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업무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배성민 의원은 “조례의 제정을 통해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륜자동차 소음을 관리해, 천안시민들이 보다 정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오는 4월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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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마무리
서산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17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9건, 동의안 2건 등 총 15개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립도서관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서산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유재산 위탁관리 동의안, △교육발전특구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산시 가로림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조동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정책들을 심도 있게 논의해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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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정류장 보행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세종시의회, 정류장 보행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세종시 친 보행자 환경조성을 위한 대중교통 개선 연구모임’은 16일 의회청사 의정실에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세종시 정류장 주변 보행자 교통사고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아울러 ‘세종시 정류장 보행환경 개선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착수 보고를 청취한 후, 과제 추진 방법 및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에서 약 6개월간 수행할 예정으로 세종시 BRT 정류장 보행자 사고에 대한 실증분석을 통해 사고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정책 수용도가 높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용역 수행기관에 데이터 분석 방향, 개선방안 발굴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현 의원은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나, 이를 저지하기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며 “‘차대사람’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피해 정도와 사고위험도를 최소화하는 안전장치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제시됐으면 한다”고 발언했다.
또한, 김현미 의원은 “연구용역 기간 등을 고려하면,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세종시 전체를 과업 범위로 삼기보다는 특정 정류장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원석 대표의원은 “1건의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건의 경미한 사고와 300건의 위험상황이 발생한다는 ‘하인리히의 법칙’ 이 있다”며 “이번에 착수한 연구용역을 비롯해, 우리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세종시 대중교통 이용자의 사고 위험 상황을 최소화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7월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용역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10월에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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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 무료교실 2기 신규 참가자 모집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 무료교실 2기 신규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체육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생활체육지도자 무료교실 2기’ 신규 참가자를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교실은 5월부터 8월까지 총 4개월간 운영되며 세종시 내 K-POP댄스, 배드민턴, 테니스, 파크골프 등 11개 종목, 44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총 596명의 시민이 선정될 예정이며 프로그램별로 성인뿐 아니라 유소년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정은 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4월 29일에 개별 문자로 결과가 통보된다.
수업은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 테니스장, 파크골프장 등 세종시 전역의 공공 체육시설에서 운영된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 무료교실은 시민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신규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성인, 유소년, 어르신 중 무료교실에 처음 참여하는 신규자이며 취약계층, 소상공인, 다문화가정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세종시가 후원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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