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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군민의 안전확보 및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오는 6월 13일까지 재난 취약시설 98개소를 대상으로‘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민·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운동을 통한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재난·사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하기 위해 진행되는 활동으로 매년 정부 부처, 광역·기초지자체, 공사·공단, 민간단체가 참여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 점검대상 선정 기준에 따라 공동주택,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등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분야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후속조치가 필요한 경우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입력해 보수·보강에 대한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력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포해 군민이 자발적으로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적극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군민의 참여를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군민들이 주변에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점검을 신청하고 결과를 받을 수 있눈 ‘주민점검신청제’를 4월 2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김인식 재난안전과장은“안전한 보은이 될 수 있도록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빈틈없는 안전한 보은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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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감염취약시설 현장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보건소, 감염취약시설 현장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 보건소는 5월 19일까지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군내 감염취약시설 10개소를 방문해 현장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반복되는 독감 등 감염병의 유행과 코로나19, 메르스, 에볼라 등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국내유입 가능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감염병 발생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17일 소망요양원 종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가 많은 요양병원,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 10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감염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충북감염병관리지원단과 연계해 감염병 전문강사가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과 더불어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감염관리 현장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손씻기, 기침예절지키기, 실내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 교육 및 뷰박스를 활용한 손위생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취약시설 210여명 종사자들의 감염병 예방관리 능력 향상 및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이 취약한 분들이 모여있는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계속해 실시할 예정”이라며 “감염병 발생 감소 및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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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기초경제교육부터 모의투자까지”
“학교 밖 청소년 기초경제교육부터 모의투자까지”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4월16일부터 4월18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아산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충청남도, 시·군 학교 밖 청소년 실물경제캠프를 2박3일 동안 운영했다.
본 캠프는 충청남도, 시·군 학교 밖 청소년 50여명 대상 기초경제교육과 실물경제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시장경제 원리 이해 및 사회진입 동기 강화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실물경제캠프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학교 밖 청소년의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소비교육 및 실질적인 경제교육의 필요로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보이게 됐다.
학교 밖 청소년 개인별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 체험 및 훈련에 앞서 자립에 필요한 경제교육, 법률교육 등 학교 밖 청소년 자립 교육이 선제 되어야 하므로 상반기에 진행됐다.
실물경제캠프는 총 3일간 진행됐으며 △합리적 소비습관 형성을 위한 기초경제교육 △경제·음악·인문학 토크콘서트 △창업 트렌드·마케팅 등 창업교육 △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물경제 체험프로그램, 모의 투자 등 실물경제에 대한 기초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실물경제캠프 기간 동안 캠코인재개발원 내 교육장 및 숙박시설 등 연수 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교육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생활을 위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본 원 학교밖지원센터 이순실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캠프의 핵심 목표”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모색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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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피크닉 콘서트 5월 2~4일 개최
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피크닉 콘서트 5월 2~4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주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피크닉 콘서트를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오후 7시30분에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피크닉 콘서트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연을 도심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꿀잼청주를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 축제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첫날인 2일 공연 주제는 ‘청주를 두드리다’로 청주시립무용단과 청주시립국악단, 그리고 국악밴드 억스와 연희집단 더 광대가 꾸민다.
첫 무대는 연희집단 The 광대의 단독 무대로 맛깔스러운 재담과 줄타기 등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전하며 시작된다.
이어서 무용단의 신부채춤 ‘설화’ 와 남녀 무용수의 매혹적인 춤사위의 ‘리베르탱고’ 가 펼쳐지며 ‘배정혜류 풍류장고’ 와 ‘청풍화폭’을 무용단과 국악단, 경기소리 이덕용이 함께 꾸미며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다음은 국악밴드 AUX가 재해석한 ‘새타령’, ‘밀양아리랑’ 등을 국악단 연주와 함께해 개성 넘치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현대적이고 독특한 움직임으로 해학성을 더한 무용단의 ‘새들의 합창’ 이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3일에는 ‘청주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청주시립합창단과 청주시립교향악단, 그리고 뮤지컬 3디바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과 팬플룻 김희성이 무대에 선다.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이 교향악단 연주로 시작되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와 ‘이집트의 왕자’ OST 무대가 진행된다.
이어서 김희성이 연주하는 팬플룻의 아름다운 소리로 감동을 전하고 ‘붉은 노을’, ‘질풍가도’ 등 가요 곡을 합창단의 멋진 화음으로 선사한다.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 와 ‘맨 오브 라만차’ OST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청주시립합창단과 교향악단, 3디바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유령’, ‘댄싱퀸’ 등을 공연해 웅장하고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4일 공연은 ‘청주를 들썩이다’를 주제로 하는 만큼 코요태, 노라조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또한 놀이마당 울림, 남성 중창 텐 테너, 브랜뉴차일드, 시인가수 정여원 등 지역 예술인들도 피크닉 콘서트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윤남용 청주시 문예운영과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꿀잼 청주를 더욱 유쾌하고 아름답게 빛낼 피크닉 콘서트에서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크닉 콘서트는 야외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으로 돗자리를 지참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입장은 별도 예약없이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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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다… “농가 인력난 해소”
청주시, 올해 외국인 노동자 역대 최다… “농가 인력난 해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투입해 영농철 농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시는 상·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462명이 입국할 예정이며 이 중 278명이 이달 초까지 입국해 사전교육을 마치고 농가에 배치됐다고 17일 밝혔다.
입국한 근로자는 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라오스 국적이다.
2023년 계절근로자 66명 선발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253명을 수용했다.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278명이 입국했고 하반기에는 184명이 들어온다.
하반기 근로자에 대한 수요조사는 이달 말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8월 농번기에 근로자들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농가와 직접 근로계약을 맺은 농가형 376명, 영농철 및 수확철 단기간 계절성 집중 농촌 인력을 1일 단위 제공을 위한 공공형 30명, 결혼 이민자 초청 56명이다.
시는 근로자들을 농가 수요에 맞게 맞춤형으로 투입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단기 인력지원, 중·소 농가 인력지원 등 다양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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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최대 4천원 청주페이로
청주시, 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최대 4천원 청주페이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면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2025 1분기 감량포인트제 신청을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량률에 따라 청주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하는 제도로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에 대해 지역화폐로 실질적인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 시도다.
시는 올해 1분기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10% 미만일 경우에는 1천원, 10~20% 미만은 2천원, 20~30% 미만은 3천원, 30% 이상 감량한 세대에는 최대 4천원을 보상한다.
다만 계량을 위해 전자태그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세대만 신청할 수 있으며 전년도 같은 기간에 현재와 동일한 주소에서 거주한 경우에만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청주페이 모바일앱 내 구축된 ‘새로고침’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는 신청자가 관리사무소에 방문해야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로 참여율이 저조해 올해부터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신청부터 지역화폐 지급까지 청주페이 앱에서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져 참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1분기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분기별로 감량 실적을 평가해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보상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고침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고침에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뿐만 아니라 대형폐기물 신고 텀블러 인증, 재활용품 교환 등 다양한 자원순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 모바일앱 설치 없이 청주페이 앱 상단에 위치한 ‘새로고침’ 아이콘을 클릭하면 접속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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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 종촌중학교 급식실 화재 현장 긴급 현장 점검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 종촌중학교 급식실 화재 현장 긴급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7일 종촌중학교 급식실 화재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전날인 16일 오전 9시경 종촌중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당일 긴급 진화 및 학생 대피와 휴교가 이루어졌으며 17일 현재 대체급식 제공을 제외한 나머지 학교 교육과정은 정상 운영 중이다.
이날 교육청과 함께한 긴급 현장 점검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사고 경위에 대한 교직원과의 대담 △사고 처리 현황 확인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눴으며 △교육안전위원회가 지원할 수 있는 교육과정의 조속한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종촌중학교는 화재 신고 이후 신속하게 초동 조치를 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안전하고 질서 있게 대피시켰다.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상황의 긴급함을 파악하고 휴교를 결정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했다”며 학교 측의 순발력 있는 조치에 감사를 전했다.
종촌중학교 김혜겸 교장은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무사하다는 게 가장 큰 다행이다”며 “불시의 사고로 학부모님들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반드시 관내의 모든 학교가 안전을 위한 집중 점검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 또한 종촌중학교 역시 앞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은 “자칫 크게 번질 수 있었던 사고가 종촌중학교 직원분들의 발 빠른 대처로 인명피해 없이 조치 되어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으며 “학교 구성원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학기 중일지라도 세종 모든 학교의 시설 안전 상태와 사고 예방 및 대응 체제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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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16일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19회 임시회를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9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4월 23일에 있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건의 안건 및 보고의 건을 처리한다.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심사 및 의결을 거쳐 5월 1일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에 대한 심사결과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의회운영위원장인 김봉균 의원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다뤄지는 만큼,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효성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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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2025년 4월 16일 당진시청 시민홀에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를 개최하고 약 20일간 진행된 결산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결산검사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위원장인 김명진 의원을 비롯한 윤명수, 전영옥 의원과 6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회계처리의 정확성 △예산편성·집행의 합리성 △성과지표 달성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그리고 이번 보고회는 2024 회계연도 당진시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 등 재정 전반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효율성,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결산검사에 대한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김명진 의원은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은 향후 회계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제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결산검사 결과는 제12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보고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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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경찰서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17일 3층 아미마루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당진경찰서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치안 종합 성과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당진경찰서의 전반적인 치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각 부서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지역의 특성과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치안 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승용 서장은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모두가 ‘원팀’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함께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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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평등지수 첫 ‘상위권’ 달성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여성가족부의 ‘2025년 지역성평등지수 측정’에서 상위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성평등지수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국가 양성평등 수준을 파악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점검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매년 조사·공표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지표별로 연말 기준 정보를 분석·평가해, 전국 17개 시도의 성평등 수준을 상·중상·중하·하 등 4개 등급으로 나누고 있다.
이번 성평등지수 측정 상위권에는 도와 서울, 대전, 세종, 제주 등 5개 시도가 이름을 올렸다.
도는 2012년 지역성평등지수 발표 이래 하위권을 맴돌다 지난해 중상위로 도약하고 이번에 상위권 달성을 이뤄냈다.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풀케어 정책을 통한 돌봄 강화, 광역기능의 충남 가족센터 운영, 여성가족부·창업지원기관·대학과 협업, 여성 창업 및 직업 교육 훈련 실시, 지역 맞춤형 도민 양성평등 교육·홍보 등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점검해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도는 특히 돌봄 분야 전국 1위, 소득 분야는 최근 3년 간 전국 6위로 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건강·교육·의사결정 분야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여러 성평등 정책과 사업들이 사회 변화에 발맞춰 발전해 왔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성평등 충남을 만들기 위해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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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부여 주민 영주댐 견학 실시
청양·부여 주민 영주댐 견학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천댐 추진과 관련한 청양·부여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17일 청양·부여 지역 주민과 지천댐 지역협의체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 영주댐 견학을 실시했다.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일원 내성천 하류에 위치한 영주댐은 총 저수량 1억 8110만㎥에 유역 면적은 500㎢에 달한다.
견학 참여 주민들은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에서 댐 건설 사업과 이주단지 조성 현황, 수몰 이주민 이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댐 건설 과정에서의 보상, 안개 피해 등 우려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전문가 설명을 들으며 영주댐 이주단지와 친수·관광시설 등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지천댐 지역협의체는 이번 견학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지천댐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지천댐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지천댐 건설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양·부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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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관 연계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의 한국어학급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어교육프로그램을 인근 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진행한다.
주요 교육 대상은 신창지역 학교에 편입학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중 한국어 습득이 필요한 학생들이다.
교육과정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교육, 생활 예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동일 문화권 유학생과의 만남, 한국문화체험 등 문화 이해 및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신창초등학교 18명, 아산남성초등학교 18명, 신창중학교 40명, 총76명의 학생, 6학급으로 개설됐고 정원 범위 내에서 해당 학교에 중도입국 편입학하는 학생들을 월 2회 추가 위탁한다.
둔포지역 학교 학생들은 충청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의 한국어교육 위탁 지원을 받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4월 2일 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을 찾아 학생들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참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위탁 기관 운영 관계자들에게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아산교육지원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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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대상 기초영농기술 교육생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30일까지 귀농·귀촌자와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과정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달 13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개요·지원정책 안내, 신규농업인 부동산구입요령, 식량작물·소득작물·과수 재배 기술, 농산물 가공의 이해, 농산물 유통·마케팅 전략, 토양 관리, 올바른 비료 사용법 등이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한 귀농·귀촌자나 귀농·귀촌 예정자, 신규 농업인 등이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는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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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지역의 만남, 문화예술로 재탄생
한글과 지역의 만남, 문화예술로 재탄생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BRT작은미술관에서 오는 27일까지 한글과 지역 특성을 접목한 도자 작품전시회 ‘도자로 만나는 우리동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BRT작은미술관을 ‘한글문화상설전시관’ 으로 제공하는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도예가들로 구성된 모임 ‘도화원’ 이 주관했다.
8명의 참여 도예가들은 각자 거주 중인 소담동과 반곡동 등 지역과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에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 다양한 도예작품으로 표현했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는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추진 원년인 만큼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 이어 시민들이 한글의 문화·예술성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유일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돼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한글문화 상설 전시관 운영 등 각종 한글문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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