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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악사고 대비 구조역량 강화 훈련 실시
봄철 산악사고 대비 구조역량 강화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119특수대응단은 지난 17일 천안 동남구 태조산 일원에서 봄철 산악사고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실족, 추락 등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악구조 기술을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 산악사고 구조 기법 △ 산악구조장비 사용법 △ 봄철 산악사고 위험요소 분석 △ 산악지형에 따른 구조기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주진 119특수대응단장은 “산악구조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만큼 철저한 훈련과 반복적인 훈련이 필수라 ”며 “이번 훈련을 통해 충남도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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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긴급 안건 처리를 위한 제311회 임시회 개최
청양군의회 긴급 안건 처리를 위한 제311회 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18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어 2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기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 일정에 따라 당초 계획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및 계획서 변경을 승인하기 위해 개최됐다.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변경 결정의 건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변경 승인의 건 총 2개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끝으로 김기준 의장은 “산불 심각단계 발령 중에 현장에서 비상근무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기를 통해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의 방향을 재정비하고 청양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군의회 제312회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6월 11일 농정축산실을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9일간 열릴 예정이며 군의회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 및 다시보기 시청이 가능하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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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산림자원연구소 매각부지 활용안 찾는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에 따른 부지매각과 관련, 난개발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부지매각 전담조직은 18일 세종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연구소 주변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발계획 구상 등을 논의했다.
전담조직은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시청 관계부서와 국토연구원, 민간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세종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약 269만㎡ 규모로 재산가치는 약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지 개발 방향성을 마련하고 부지 개발 과정에서 공공성과 경제성을 균형있게 확보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부지매각을 위해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공공성을 확보한 민간투자자 발굴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가·문화 복합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부지매각 전담조직는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부지가 난개발되지 않도록 선제·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세종시에 꼭 필요한 시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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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기관입주자’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기관입주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24일까지 2025년 충남창업마루나비 기관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및 육성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 및 공공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대상은 창업투자회사,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기관, TIPS 운영사 등으로 충남지역 창업 생태계와의 협력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입주 기관에는 △공유오피스 공간 제공 △임대료 및 관리비 전액 무료 △회의실, 네트워킹 공간 등 충남창업마루나비 내 인프라 사용 권한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입주 기관은 안정적인 업무 공간과 더불어, 충남지역 유망 창업기업과의 밀접한 네트워킹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기간은 4월 24일 오후 2시까지며 자세한 모집공고 및 지원방법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창경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관입주는 지역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간 상생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남에서의 창업 투자 활동에 관심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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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지역사회공헌 화접 봉사활동 추진
충남테크노파크, 지역사회공헌 화접 봉사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소재의 과수농가를 찾아 화접 봉사활동을 1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천안시 직산읍의 지역 농가를 찾아 배 재배에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ESG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지난해에도 천안 등 관내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탠 바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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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의원, 벼 재배면적 감축, 충남 맞춤형 대책 당부
방한일 의원, 벼 재배면적 감축, 충남 맞춤형 대책 당부
[충청중심뉴스] 방한일 충남도의원은 지난 10일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대한 신중한 접근과 함께 충남 농업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방 의원은 “정부가 2025년부터 쌀의 구조적 공급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벼 재배면적 8만㏊를 감축하려는 계획은 식량주권을 약화시키고 농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충남은 전라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만5763㏊로 도내 전체 벼 재배면적의 12%를 감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더욱이 충남은 다른 지역과 달리 염해성분이 있는 농지가 많아 타작물 재배 전환에 어려움이 많다 생산·유통·판로 확보가 선행되지 않으면 농가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방 의원은 정부 정책의 문제점도 지적하며 “감축 의무 미이행 농가에 대한 공공비축미 매입 제외, 농업 생산 자재 지원 차등, 농기계 구입자금 이차보전 비율 축소 등의 불이익은 사실상 농민들의 품목 선택권을 제한하는 조치”고 비판했다.
또한 일본의 사례를 들며 “일본은 벼 감산 정책 추진 결과 쌀 생산량이 급감해 ‘쌀 대란’ 이 발생하고 쌀값이 94% 폭등하자 결국 정책을 철회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감축하려는 8만㏊는 수입쌀 40만8700톤의 생산량이 나오는 면적으로 수입쌀은 그대로 두고 국내 재배면적만 줄이는 것은 식량주권을 외면하는 처사”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이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46%에 불과한 상황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기후변화로 인한 세계 곡물시장 불안정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식량 생산 기반 축소는 국가 식량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원은 “중장기적인 계획 없이 벼 재배면적을 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며 “충남도는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충남만의 합리적이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농업인들이 수긍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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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특수교육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특수교육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체육 실행능력 향상 및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기 위해 2025년 4월 7일부터 2025년 12월 12일까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은 유아율동, 창의음악, 방송댄스, 수영 총 4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71명이 참여한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속에서 또래들과 함께 어울려 활동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특성에 따라 소규모 맞춤형 수업이 이루어진다.
이번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00 학생의 보호자 A는 “항상 수요가 많은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 후 크게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표현력과 신체적 능력을 동시에 개발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 감소 및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원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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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도교육청 1회 추경 수정 가결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도교육청 1회 추경 수정 가결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일부 수정해 가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 기정예산 4조 6,599억원보다 6.9% 증가한 총 4조 9834억원 규모로 총 3235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예결특위는 심사 과정에서 일부 사업에 대해 감액 조정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위한 부대의견을 제시했다.
예결특위는 사업목적의 타당성, 필요성, 시급성과 집행 가능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혁신학교문화 확산 사업 4억원 △가상체험공간 조성사업 7700만원 △LED스크린 9000만원 등 11개 사업, 11억 5400만원을 감액해 예비비로 조정했다.
박정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의 질 향상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편성됐다”며 “교육청은 예산의 목적에 맞게 적기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남도교육청의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22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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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개소
제천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개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종합사회복지관에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개소식을 열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 및 체험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생활 속에서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써, 특히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정보 격차 해소와 디지털 포용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초·생활·심화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장과 키오스크·태블릿·AI 스피커 등 최신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상시로 디지털세상을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제천시는 다양한 교육 기자재를 탑재한 차량이 직접 시민들을 찾아가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에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디지털을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고령층, 주부,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거점센터 개소를 통해 디지털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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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성환성당, 취약계층 위해 성금 기탁
천주교 대전교구 성환성당, 취약계층 위해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오는 4월 20일 부활 대축일을 앞두고 천주교 대전교구 성환성당이 성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환성당은 지난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부터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5가구에게 1년간 매월 20만원을 정기지원할 예정이다.
안재현 신부는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어려움은 나누면 반이 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오 읍장은 “성환성당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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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통장협의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2동은 18일 통장협의회가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장협의회 20명은 4월 예정돼 있던 야유회를 취소하고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생계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
김선희 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범 동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건네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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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따스한 봄날, 커피 한 잔 어때요?”
제천문화재단“따스한 봄날, 커피 한 잔 어때요?”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은 19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삶-책’은‘토요일에 산책가자’라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슬로건 및 월별 공통주제에 맞춘 토크 콘서트 형식의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2회차는 4월 공통주제‘데이지-순수’ 와 관련된‘순수한 커피’를 주제로 의림지 카페 ‘꼬네’ 박주성 대표가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국제조향사 과정 수료, CSQM 자격증 취득 및 핸드드립 커피 어워드, 로스팅 챔피언십 등 다양한 대회의 출전·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행사에는 커피 관련 전문 지식 토크 콘서트로 에티오피아/중남미 지역별 커피 구별법 및 커피 레시피 노하우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문화재단 관계자는“커피에 대한 전문 지식뿐 아니라 본인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고르는 법 등 ‘오늘, 삶-책’ 행사를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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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통장협의회,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기탁
천안시 백석동 통장협의회,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17일 통장협의회가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장협의회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
허종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우영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재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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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오는 5월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오는 5월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5월부터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가 ‘천안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 영화제작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일반부와 대학생부로 나눠 모집한다.
일반부는 천안시민을, 대학생부는 소재 또는 거주지가 천안인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이며 총상금은 1,000만원이다.
수상작은 내년도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인디플러스 천안 상영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및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 지역 내 인재를 발굴하고 영화제작 인프라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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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4~ 7월 ‘슬기로운 지구생활’ 운영
천안중앙도서관, 4~ 7월 ‘슬기로운 지구생활’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까지 풀뿌리희망재단과 함께 ‘슬기로운 지구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서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에 기후 관련 도서의 저자를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 기후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30일 ‘기후여행자’ 임영신 작가 △5월 28일 ‘옷을 사지 않기로 했다’ 이소연 작가 △6월 25일 ‘ 기후변화 보고서’ 김추령 작가 △7월 30일 ‘기후상처’ 김현수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중앙도서관 데스크에서는 주제 도서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시민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친환경 기념품이 제공할 예정이다.
문현주 관장은 “지역 재단과 협력해 기후 위기 대응에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를 생활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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