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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유휴 공간을 첨단 수직농장으로”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 통합 모집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선 8기 핵심사업 중 하나인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를 오는 5월 20일 오후 4시까지 통합 모집한다.
시는 2024년부터 대흥동과 삼성동에 각각 기술 연구형과 테마형 스마트팜을 개장해 운영 중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데이터 기반 수익형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을 조성해 도시재생과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계획이다.
운영사 모집은 트랙Ⅰ과 트랙Ⅱ로 구분해 4개 유형,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산 재배시설 및 그 외 부대시설 구축 관련 비용이 지원된다.
사업 추진은 위탁 대행기관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담당한다.
트랙Ⅰ은 폐쇄된 둥지 지하보도를 활용하는 실증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이며 트랙Ⅱ는 사업장 연계형 2개소, 나눔문화 확산형 1개소, 자유제안 공모형 3개소 등 다양한 유형으로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참여자는 모집 유형 중 하나만 신청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의 30%를 자부담해야 한다.
트랙Ⅰ 실증형 사업은 폐쇄된 둥지 지하보도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작물 생산과 함께 생산성, 경제성, 수익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해 수익형 스마트팜 표준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초 운영사를 선정했으나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전국 공모 방식을 유지해 새로운 운영사를 모집하게 됐다.
총사업비를 17억 1,500만원으로 조정하고 이 중 시비 70%, 자부담 30% 비율로 추진된다.
2025년 트랙Ⅱ 사업은 참여자가 직접 대전시 도심 지역 내 사업대상지를 확보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자유제안 공모형 1개소는 전국 공모로 진행되며 사업장 연계형과 나눔문화 확산형, 자유제안 공모형 2개소는 참여자의 본사 소재지가 대전시 관내에 위치해야 한다.
사업장 연계형은 카페, 레스토랑, 샐러드 판매점 등과 연계해 농산물 공급을 위한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유형이며 나눔문화 확산형은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된 농산물을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하는 공간을 조성한다.
자유제안 공모형은 스마트팜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항목에는 수경재배 시스템, ICT 기반 환경제어 설비, 자동화시스템, 부대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사업 제안서에는 매출액, 고용인원, 재무 상태 등 정량 지표뿐만 아니라, 유형별 평가 항목에 따른 사업이해도,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 재원 조달 및 활용 계획, 투자수익률 분석, 지역사회 상생협력 가능성 등 정성지표를 포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제안서 접수는 2025년 5월 12일 월요일부터 5월 20일 화요일 오후 4시까지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만 가능하다.
트랙Ⅰ실증형 사업은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트랙Ⅱ 사업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201호이다.
접수 완료 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정성·정량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6월 중 운영사를 최종 선정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진흥원 기업혁신성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손찬웅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통상지원본부장은 “이번 모집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과 2025년 운영사 선정을 통합해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유형과 확대된 모집 규모에 맞춰 철저히 준비해 사업 성공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농업으로의 전환은 필수적”이라며 “도심 공실을 스마트팜으로 탈바꿈시키는 이번 사업이 농업 변화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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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안보태세 확립 위한 ‘민방위 집합교육’ 성료
태안군, 지역 안보태세 확립 위한 ‘민방위 집합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민방위 1~2년차 대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비태세와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3일간 대원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민방위 대원의 기본 소양 △방독면 착용법 △지진 및 화재 대응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 효과성 높은 교육을 펼쳤다.
특히 단순 강의형 교육을 벗어나 대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시간을 최대한 활용,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법을 상세히 알리는 데 힘써 호평을 받기도 했다.
태안군은 3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교육을 진행하고 6월과 11월 추가 보충교육을 실시키로 하는 등 민방위 대원이 빠짐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내외적 안보 및 재난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안보를 실천하고 있는 향토의 역군인 민방위 대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각오로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적극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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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Hi+Fiv3’ 활동 성료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충청중심뉴스] 가수 박태훈이 ‘Hi+Fiv3’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태훈은 지난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Hi+Fiv3’ 무대를 선보였다.
‘Hi+Fiv3’는 젠지 세대 박태훈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싱글로 동명의 타이틀곡에는 풋풋한 캠퍼스 러브 스토리가 담겼다.
특히 2000년대 초반 K-pop 감성을 박태훈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키치하고 레트로한 무드를 완성했다.
댄서들과 함께 컴백 무대를 꾸민 박태훈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소년미를 발산했다.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로 보는 재미까지 더한 박태훈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박태훈은 소속사 ATCM을 통해 “댄스곡으로 활동을 하며 스스로도, 음악적으로도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함께 활동한 동료 아티스트들을 보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는 걸 느꼈고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학생, 인플루언서 K-pop 아티스트를 거쳐 이제 또 다른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주시고 이번 싱글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시는 스태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태훈은 ‘Play With Me’의 후렴구를 기반으로 한 ‘도레미 챌린지’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박태훈은 새 싱글 ‘Hi+Fiv3’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태훈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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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8·9급 저연차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보은군, 8·9급 저연차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선 행정에서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8·9급 저 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 제도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 사례까지 폭넓게 다루며 특히 초임 공무원들이 업무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주소 전환, 건물번호 부여 절차, 도로명 안내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소 관련 다양한 민원 응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민원과 토지정보팀 담당자가 각 읍·면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이용, 주민 생활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이호연 토지정보팀장은 “도로명주소는 일상생활과 행정 전반에 밀접하게 연결된 제도로 특히 민원 현장을 처음 경험하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초임 공무원들이 민원 대응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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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 결초보은CUP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열어
보은군, 2025 결초보은CUP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5 결초보은CUP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 가 19일과 20일 양일간 보은스포츠파크 축구장 및 생활체육공원 인조축구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스포츠클럽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보은군 후원한 이번 대회는 축구의 저변확대 및 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렸으며 한국 축구 꿈나무들 총 48개팀, 376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8세~12세가 나이대별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으며 8세는 7명, 9세~12세는 8명이 한팀이 되어 경기를 치렀다.
1일 차에 2개조로 나누어 리그전을 펼쳤으며 2일 차에는 토너먼트를 통해 자웅을 겨루며 자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맘껏 뽐냈다.
선수단 및 관람객 등 3000여명이 보은군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
보은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를 홍보하고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이라는 브랜드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대회 출전을 위해 보은은 찾은 선수단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며 유감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를 위해 양질의 체육시설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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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문’ 지붕마루 보수 마무리
계룡시, ‘계룡문’ 지붕마루 보수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계룡9경 중 하나이자 시의 관문인 ‘계룡문’ 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계룡문 보수는 최근 실시된 해빙기 안전점검 결과 계룡문의 용마루와 내림마루 등 기와 일부에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안전사고 사전예방은 물론 계룡시 방문객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 한옥기와를 얹은 계룡문은 2020년 9월 준공됐으며 주변 산책로인 사계 솔바람 길과 연계한 가족 중심의 휴식 및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계룡문 주변으로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는 주간과는 차별화된 멋스러움을 뽐내고 있으며 계룡문에 올라 메타세콰이어길과 계룡산을 조망하는 경관 역시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보다 쾌적한 계룡문 방문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승강기 설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관문인 계룡문이 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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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애향장학회, 2025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계룡시애향장학회, 2025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애향장학회는 18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활동공간인 계룡시별마루센터에서 학부모와 장학생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애향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총 68명으로 특기장학생 24명 모범장학생 10명 고등학교 학업우수 신입생 6명 학교밖 장학생 6명 대학교 학업우수 신입생 4명 대학교 학업우수 재학생 18명이다.
특기 장학생에게는 30∼50만원, 모범 장학생에게는 50만원, 학업우수 장학생에게는 100만원, 학교 밖 장학생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학업 성적이 뛰어난 관내 중학생이 관내 고등학교로 입학 시 3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며 2023년도 선발 장학생에게는 3년차, 2024년도 선발 장학생에게는 2년차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 우수인재를 육성함은 물론 타지역으로 유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데 오늘 지급한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및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인재 양성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애향장학회는 지난 2006년 5월 ‘계룡시 애향장학재단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재단법인으로 설립됐으며 작년까지 총 919명의 특기 및 학업우수 장학생에게 10억 2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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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곡1리 부녀회, 영남 산불 피해 구호 성금 기탁
계룡시 도곡1리 부녀회, 영남 산불 피해 구호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관내 엄사면 도곡1리 부녀회에서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는 2025년 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에서 운영한 먹거리 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소중한 금액을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현순 도곡1리 부녀회장은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산불 피해 복구에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도곡1리 부녀회가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많은 시민에게 큰 감동을 줬다"며 “지역 축제를 통해 모인 정성과 나눔이 산불피해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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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신청하세요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에서 해마다 사업연도 초기에 신청 안내 공고하던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이 앞으로는 산림청에서 사업 전년도에 전국 단위로 통합해 신청 안내 공고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번에 변경한 방식은 사업연도 초기에 신청 공고를 하다보니 실제 보급은 겨울철이 지난 뒤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어 필요한 시기에 목재펠릿 보일러·난로가 보급될 수 있도록 사업 전년도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개선한 것으로 2026년도 사업참여 신청은 2025. 4. 21. ~ 5. 30.까지 홍성군 산림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제품을 일반 주택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용도에 따라 제품의 50~70%까지 지원한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재생에너지에 해당하는 목재펠릿의 사용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군민들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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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으로 떠나는 레트로 여행 어때요?
홍성으로 떠나는 레트로 여행 어때요?
[충청중심뉴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듯한 봄이 홍성에 찾아왔다.
봄바람 맞으며 홍성으로 기차 타고 놀러 가자. 홍성은 홍성역, 광천역이 있어서 수도권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기차를 이용해 홍성을 방문한다.
기차로 홍성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가 4월 23일 첫 운행된다.
작년부터 시작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란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운행하는 관광상품으로 오는 4월 23일 5월 17일 5월 30일 6월 14일 총 4회 운영된다.
레트로 낭만열차는 서울에서 출발해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천안역에서 정차해 예산역, 홍성역, 대천역, 서천역에 각각 원하는 지역에서 하차한다.
7080 추억의 레트로 낭만열차에서는 통기타 연주, 레트로 뽑기 게임, 교복 인증샷 등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홍성역에서 하차하면 본격적인 홍성 관광이 시작된다.
홍성역에서 미리 준비된 시티투어 버스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이동하며 문당환경농업마을, 김좌진장군 생가지, 홍성 스카이타워, 남당항, 광천 전통시장 등 홍성의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홍성 레트로 낭만열차는 코레일 관광개발 사이트에 예약할 수 있으며 여행상품마다 7만 9천 원에서 8만 5천 원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홍성은 홍성역과 광천역이 있어 기차여행에 최적화되어있다”며 “수도권에서 홍성까지 운행 시간이 짧아져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많은 기차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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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상상황 발생 대비 모의 훈련 실시
홍성군, 비상상황 발생 대비 모의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 응대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홍성 경찰서 오관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비상상황 매뉴얼에 따라 상급자 적극 개입, 녹음 및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안전 확보, 경찰 출동·인계 등 실제 상황을 연출하면서 훈련 효과를 극대화했다.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을 통해 공공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경찰과 연계한 비상벨 설치, 민원창구 전 직원 대상 휴대용 녹음기 배부, CCTV 운영, 전수 녹음 가능한 전화기 보급 등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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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오는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자립촉진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함이다.
차상위 이하는 만 15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본인의 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차상위 초과는 만 19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고 본인 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 월 230만원 이하이어야 한다.
신청대상은 일하는 청년으로 연령·소득기준·가구 소득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차상위 이하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매칭하며 차상위 초과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매칭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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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원 놀이터 215개소 모래·놀이시설 소독 완료
청주시, 공원 놀이터 215개소 모래·놀이시설 소독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가 급증하는 봄을 맞아 공원 모래놀이터와 놀이시설 215개소에서 고압 세척작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모래놀이터 71개소, 놀이시설 144개소가 대상이며 예산 1억9천만원을 투입해 전문 장비를 써서 진행했다.
시는 연말까지 3회 더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래놀이터 소독은 이물질 제거, 모래 뒤집기, 살균작업 및 평탄 작업 순으로 진행된다.
작업 후 시료를 채취해 기생충란 검사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모래 속 이물질로 인한 위해요소를 없애고 동물 배설물 등 기생충을 살균함으로써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놀이시설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놀이시설 표면도 고압으로 세척해 먼지와 오염물질, 찌든 때 등을 제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공원 내 놀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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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곡교천 야영장, ‘봄빛 페스티벌’ 4월 26~27일 개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곡교천 야영장, ‘봄빛 페스티벌’ 4월 26~27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곡교천 야영장에서 ‘봄빛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아산시의 관광 활성화와 곡교천 야영장의 명소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등 체험 부스 △어린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 마술쇼 △청년 예술인의 감성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효섭 이사장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가을 행사가 90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이번 봄 행사 역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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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26~27일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중앙동 일원에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을 진행한다.
시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해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팝나무길과 소나무길, 청소년광장, 도시재생허브센터광장 등을 비롯한 골목 구석구석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소공연장과 갤러리가 운영되는 곳이어서 지역 문화예술의 현재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 세계를 강타한 오징어게임 콘셉트로 진행된다.
거리 곳곳에서 오징어게임 속 캐릭터들이 거리극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영화속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징어-린이 게임’과 ‘오징어-른이 게임’ 이 긴장감 넘치는 꿀잼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 시민 공모에서 선정된 11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팝페라로 만나는 OST ‘드라마와 영화 속 팝페라 음악 여행’, 봄의 정취와 축제의 주제를 담은 국악공연 ‘골목길 Squid&Spring’, 마술 ‘중앙동 골목 속 오징어 매직쇼’ 등이 펼쳐진다.
또한 버려진 청바지를 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드는 ‘하찮은 오징어 키링’, 봄의 활기를 전하는 꽃 만들기 ‘봄꽃나드리:이팝나무아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 ‘중앙동 골목길 투어’, 전시 프로그램 ‘반고흐 청주로 마실 나오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시민들을 기다린다.
중앙동의 문화예술공간, 기관, 상인들이 함께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도시재생허브센터 광장에서는 26일 ‘소나무길 사생대회’ 가 개최되며 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전마켓’, 프리마켓 등이 중앙동 거리를 북적이게 할 전망이다.
또한 중앙동 소공연장·갤러리에서는 다양한 공연·전시가 개최되며 사전예매 또는 할인권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봄:중앙극장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 043-201-2018, 043-219-1020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는 이번 봄:중앙극장을 시작으로 8월 성안동 ‘여름:성안이즈백’과 10월 대성동 ‘가을:집,대성’ 축제로 이어진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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