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충북교사들,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연수에 뜨거운 관심 보여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충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북부권 70명의 학교생활기록부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5.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권역별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 및 결과에 대한 객관적이고 충실한 기록 및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탄금초등학교 장세정 교사가 위촉되어 진행했으며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주요 개정사항 △2025학년도 생활기록부 항목별 주요 내용△ 행정사항 및 질의사항의 시간을 가졌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기록해 드러내는 객관적 교육적 근거 자료이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학생생활기록부 기재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향후, 충북교육청은 22일 중부권 150명, 24일 남부권 40명으로 나누어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5-04-21
-
충북교육청, 저염식단의 날 운영 건강한 식습관 교육 앞장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저염식단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덕성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저염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직접 급식 배식에 참여한 뒤, 학생들과 나란히 앉아 저염식단, 방울토마토, 배추김치)을 함께 먹으며 학교급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덕성초등학교는 ‘저염식단의 날’을 통해 학생들이 짠 음식 섭취를 줄이고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저염식단은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 예방, 신장 보호, 비만 예방 등 학생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학교 현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강조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학교가 해야 할 중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공모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공모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1일부터 한 달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옥천군이 올해 2~3회에 걸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을 밝혔다에 따라 추진하게 된 것이다.
선정 방식은 공급업체가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 품목을 제안하면 군에서 관련 심사를 거쳐 해당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함께 선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답례품 모집 분야는 관광·서비스, 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며 신청 자격은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등으로 옥천 관내에 생산 또는 영업 기반을 갖춘 업체여야 한다.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면 서류를 평가한 후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진행된다.
한편 옥천군은 지난해 6천 3백만원 상당의 1,617개의 답례품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42종의 답례품이 제공되고 있지만 규모를 더욱 확대할 생각” 이라며 “관내 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
옥천군, 오는 6월 13일까지 안전 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옥천군, 오는 6월 13일까지 안전 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이달부터 6월 13까지 61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물, 시설물, 공사장 등 총 10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들은 노후화 되거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구조물의 안전성, 화재 예방, 전기·가스시설의 관리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성 평가도 병행해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군은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진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 속 자율 안전 점검을 위한 ‘점검표’도 배부하고 있다.
특히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해 군민들의 참여도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민 모두가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사고 없는 옥천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점검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중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
괴산군 기획홍보과, 농촌일손돕기 나서…냉해 피해 입은 고령농가에 ‘따뜻한 손길’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기획홍보과는 21일 최근 냉해로 피해를 입은 고령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 20명은 칠성면 쌍곡리 일대의 브로콜리 밭을 찾아 피해 작물을 제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이 지역은 최근 이상 기온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브로콜리 작물이 얼어버리는 피해를 입었다.
농가주는 “직접 밭에 나와 도와주는 공무원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미선 과장은 “예기치 못한 냉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
‘2025 한살림괴산 풍년기원잔치’ 성료…생산자·소비자 400명 한마당
‘2025 한살림괴산 풍년기원잔치’ 성료…생산자·소비자 400명 한마당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가 주최한 ‘2025 한살림괴산 풍년기원잔치’ 가 괴산오가닉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유기농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유기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9일 진행됐으며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괴산지역 유기농 생산자 150여명, 서울·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소비자 200여명, 내외빈과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도농 간의 협력과 연대를 다졌다.
사물놀이로 문을 연 행사는 개회식과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를 시작으로 전통춤과 밴드 공연,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괴산 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유기농 체험 부스도 운영돼 도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수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이 활발히 거래됐다.
이규웅 회장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유기농의 정신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 농사도 힘을 모아 잘 짓고 가을에 풍성한 수확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고 강조하며 “청정 괴산의 친환경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하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고 말했다.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는 괴산군 내 14개 유기농 생산 조직이 참여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단체다.
현재 약 200명의 생산자와 1,800여명의 소비자 조합원이 함께하며 지난 36년간 유기농업 확산에 앞장서 왔다.
2025-04-21
-
영동축제관광재단·제주신화월드, 관광·축제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21일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와 손잡고 전국 단위 관광·축제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 신화월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박순복 재단 상임이사 등 영동군 관계자 11명과 황웨이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신화월드 주요 임원 8명이 참석해 문화관광 교류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축제·관광 콘텐츠 공동 마케팅과 교류 확대를 통해 국내 관광 활성화는 물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전국적 홍보 및 성공 개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지방자치단체 산하 재단과 제주신화월드 간의 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영동 관광·축제 콘텐츠의 공동 마케팅 및 행사 협업 △신화월드 내 영동와인·일라이트 등 특산물 입점 △영동군 단체 및 기업 대상 신화월드 우대혜택 제공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영동와인 참가 △신화월드 임직원 영동 힐링 관광지 연계 워크숍 운영 등이 포함됐다.
정영철 군수는 “영동은 국악, 와인, 과일 자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관광 도시로 성장 중”이라며 “국내외 관광객 240만명이 찾는 신화월드와의 협약은 영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는 물론, 영동의 4대 축제와 힐링 관광자원이 전국은 물론 해외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다각적 교류와 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월드는 약 2조7천억원이 투입된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로 △5성급 호텔 △테마파크 △워터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연간 240만명이 방문하는 제주 대표 관광명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동군은 제주도 유관기관과의 협업 가능성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2025-04-21
-
영동군, 위생 해충 방역 강화…감염병 예방 ‘총력’
영동군, 위생 해충 방역 강화…감염병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해충 활동 시기를 앞두고 위생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해충 취약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유충 구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쓰레기 집하장 △관광유원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분무방역도 병행하고 있다.
더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과 하천 뚝방길 등에 해충 포충기 20대를 추가 설치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포충기를 포함해 현재 영동군 전역에는 총 50대의 포충기가 운영되고 있다.
신형 해충 포충기는 ‘해충포획 전용 FPL 36W BL램프’ 2개를 장착해 기존보다 강력한 UV 파장을 방출하며 해충을 보다 빠르게 유인·포획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UV 파장이 측면으로도 퍼질 수 있도록 제작돼 약 270도 범위에서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은 음식물 오염은 물론, 각종 감염병을 유발하고 일상생활에도 불쾌감을 주는 위생 해충인 만큼,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
나성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쑥개떡 만들기
나성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쑥개떡 만들기
[충청중심뉴스] 나성유치원은 지난 18일 유치원 내 화덕과 가마솥을 활용한 ‘쑥개떡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유아들이 자연 속 식물에 관심을 두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유치원 주변 생태환경을 탐색하고 쑥을 관찰하며 놀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자신이 관찰하고 체험한 쑥을 직접 반죽해 쑥개떡을 만들며 자연에서 얻은 재료가 음식으로 바뀌는 과정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나성유에 마련된 전통 화덕과 가마솥에서 쑥개떡을 직접 쪄보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체험활동에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유아들과 협력하며 따뜻한 교육의 장을 만들어낸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이번 활동은 나성유의 열린 교육문화와 공동체 중심의 교육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전국 최초 공립 생태유치원인 나성유는 앞으로도 화덕과 가마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단오 맞이 창포물에 머리감기 △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을 활용한 요리 활동 △전통과 생태가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건강한 삶의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옥순 원장은 “생태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과 전통을 잇는 교육, 그리고 함께 만드는 유치원 문화를 통해 유아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04-21
-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21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 교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역량 강화로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자 총 3부로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2023년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소담초와 수원북중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학교의 지원 방법을 실습했다.
제2부에서는 교직원의 협력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생각하기-함께 나누기’를 주제로 공동체성 함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제3부에서는 연수 참가자들로부터 연수 전 수집한 질문을 바탕으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맞춤형통합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사례에 대한 궁금증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연수에 참여해 주신 교감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모든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학생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의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
2025. 미래를 이끄는 리더십 역량 강화 유치원 원장 워크숍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21일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총 64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유치원 원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치원 원장의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과 협력의 민주적인 교육공동체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먼저,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참여자들이 업무와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워크숍 내용을 구성했다.
이어서 △‘디지털 전환과 미래 유아교육의 방향’ 강의 △‘화합과 협력의 지혜로운 갈등관리 리더십’ 강의 △유아교육부 사업 안내 순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민주적 유치원 문화 조성을 위한 원장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리더십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해 미래교육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원들의 전문성 개발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5-04-21
-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위한 약속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21일에 세종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근골격계 질환, 직무스트레스 등 다양한 건강위험에 노출된 현업근로자들이 전문적인 건강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직업병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및 교육 제공, 뇌심혈관·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무상 지원, 직무스트레스와 직업 트라우마 관리를 위한 심리상담 제공 등이다.
협약에 따라 희망 학교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22년부터 세종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건강상담’과도 긴밀히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 근로자 건강관리 지원을 시작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
izna, ‘SIGN’ 댄스 챌린지 제로베이스원·NCT·스테이씨·르세라핌 지원사격 ‘중독성 甲’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신곡 ‘SIGN’ 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표한 가운데,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챌린지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담긴 ‘SIGN’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JO1 렌, NiziU 아야카, 르세라핌 김채원, 마마무 솔라, 빌리 문수아, 시윤, 스테이씨 수민, 싸이커스 세은, NMIXX 설윤, NCT 텐, 샤오쥔, 크래비티 형준, 이젤, 템페스트 태래, 안무가 베이비주, 키엘 투틴 등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izna 정세비와 샤오쥔, 형준이 함께한 ‘SIGN’ 챌린지는 SBS M ‘더쇼’ MC로 활약 중인 '엔프즈'의 호흡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izna는 ‘SIGN’ 으로 차세대 루키다운 성장세를 증명해 보였다.
이들은 컴백과 함께 지난 15일 SBS M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으로 선정, 데뷔 5개월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뜻깊은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SIGN’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함께 큰 사랑을 받으며 21일 오전 8시 기준 5,900만 조회수를 육박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IGN’은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 스스로 쟁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izna만의 당당한 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다진 izna다.
멜론과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 진입을 비롯해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 차트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izna는 ‘KCON JAPAN 2025', 뮤직 페스티벌 ‘슈퍼팝 2025 코리아’,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서머소닉’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4-21
-
보령시, 제8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성료
보령시, 제8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령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어린이·청소년 의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모의의회 및 해단식을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제8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지난 3월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행사 활성화 방안, 탄소중립 도시 보령, SNS 콘텐츠 활성화 등에 관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 모의의회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모의의회에서는 ‘탄소중립 도시 보령’을 주제로 보령시 머드 환경 마라톤, 뚝딱뚝딱 연필 만들기 탄소중립 프로그램 등의 창의적인 정책들이 제안됐다.
특히 1회차 프로그램 주제였던 ‘어린이날 행사 활성화 방안’은 연내 관련 사업에 실제 반영될 예정으로 아동의 참여권 확대에 실질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시의원들과 토론과 협의 과정을 거치며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린이·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아동이 행복한 보령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
2025년 감염병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025년 감염병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감염병의 신속 대응 및 예방 관리를 위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관내 의료기관, 약국, 학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 보건담당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보건기관에 즉시 신고함으로써 감염병의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교육은 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우상욱 선임연구원이 진행했으며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주요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수두, 백일해, 쯔쯔가무시증 등 법정 감염병의 예방 관리 방안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대처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모니터 요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감시체계를 위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