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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꿈을 키우는 공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청소년의 미래와 꿈을 키우는 공간인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티니센터’ 가 문을 열었다.
천안시는 22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이병도 천안교육장 등 청소년과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된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불당동 1507번지 일원 7,626㎡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930㎡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엔 주차장, 악기보관실, 연습실, 대기실 등이 자리 잡았다.
1층과 2층에는 401석의 대공연장과 실내체육관, 가상현실 공간, 자유공간 청다움, 다목적실, 직업체험공간, 요리체험실, 체육활동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3층과 4층에는 프로그램실, 동아리실, 자치활동실, 댄스실, 밴드·노래연습실, 개인·화상·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등이 들어섰다.
센터는 청소년의 활동·상담·교육·여가를 아우르는 전용 공간으로 자기주도형 프로그램과 문화·예술·스포츠·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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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지방세연구원과 과세표준 개선 위한 간담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는 22일 지방세연구원 과표사업단과 함께 ‘지방세 과세표준 발전 및 개선을 위한 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지방세연구원 과표사업단은 △시가표준액 적용 요령 및 주요 변경사항 △창고시설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중과 관련 기준 △2025년 시가표준 산정 개정사항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진석 지방세연구원 과표사업단 단장직무대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재산세, 취득세 등 과표산정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었다”며 “실제 적용사례와 관련 규정이 괴리되지 않도록 현장의 어려운 부분을 감안해 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옥이 세무과 과장은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준 지방세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과표 산정 및 적용 기준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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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도서관본부, 주차난 해소위해 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도서관본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22일 천안역필하우스에듀시티1단지 아파트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아파트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도서관 직원에게 주차 공간을, 도서관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후문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본부는 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종민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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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기업 11개사, 미국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36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천안기업 11개사, 미국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36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역 11개 기업이 지난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총 36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주류, 화장품, 케이팝굿즈, 호흡 운동기, 잔디 관리 로봇, 의료 영상 진단 시스템 등을 주 품목으로 총 91건 41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9건, 3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잔디 관리 로봇 등 인공지능 로봇 업체인 ㈜그린에이아이는 3건, 21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화장품 판매 업체인 ㈜루앤팍은 4건, 13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올렸다.
대회 첫날인 지난 17일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참가 기업을 격려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천안 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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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급식개선 실태조사 실시…천안형 급식지원체계 마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 개선방안을 강구한다.
시는 천안형 결식아동 급식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천안시 결식아동 급식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결식아동 급식지원 방식에 따른 영양 실태를 확인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동급식 전달체계 방식 개선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한다.
조사를 통해 2022년 8월 아동급식카드 신규 도입에 따른 급식지원 방식이 변동됨에 따라 대상자가 선호하는 아동 급식 전달체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조사는 급식지원 아동과 가족, 급식제공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약 74억원을 투입해 결식아동 2,95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과 아동급식카드, 단체급식을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 소비자 물가상승률, 외식 물가를 반영해 결식 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1식 기준 최대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했다.
도시락 배달 전용 실시간 소통창구 운영으로 아동급식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영양사 협회 등 아동분야 전문가를 아동급식지킴이로 위촉하고 아동급식 사업을 자문한다.
시는 타 지자체의 결식아동 급식지원 우수사례를 조사 중이며 지난달에는 같은 도농복합도시인 충북 청주시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더 나은 결식아동 급식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천안형 결식아동 급식지원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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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반기 젓갈 판매업소 대상 위생점검 추진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5월 23일까지 관내 젓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식품위생감시원 2명을 1개반으로 구성해 관내 젓갈 판매업소 58개소에 대해 불시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외 식품·식품첨가물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준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강경젓갈은 논산의 특산품을 대표하는 식품인만큼 더욱 위생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먹거리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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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으로 논산의 새로운 내일 설계한다
고향사랑기금으로 논산의 새로운 내일 설계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고향사랑기금 17억원을 투입해 지역 맞춤형 미래 산업 및 기반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14억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 243개 지자체 중 6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총 누적 모금액은 22억원에 달한다.
지난 3월 개최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2025년도 주요 기금사업’ 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은 총 6건으로 청년 자립 및 아동·청소년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은 △청소년 꿈의 공간 조성사업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경진대회 △청소년·청년 성장과 행복을 위한 ‘온 프로젝트’ △세계최초 UN 세계아동권리송 지정 △저소득 1인가구 간병비 지원사업이다.
특히 기금사업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첨단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초기 투자 비용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았던 스마트팜 분야에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해 인구 및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청년 농업인이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은 향후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청년과 지역 간의 상생협력 관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스마트팜 사업 외에도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해 혁신적인 청년 창업가를 발굴·지원함으로써 농업과 연계된 유통, 가공, 서비스 등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청소년·청년 성장과 행복을 위한 ‘온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6천만원이 투입되는 ‘어울림 힐링 정원’조성을 비롯해 △‘흔적 없는 미래, 클린 업’ △다문화 청소년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 지원 △청소년을 응원하는 ‘청소년 리더십 캠프’△논산 군인 가족 행복 지원 프로젝트 ‘논산 사랑’등 총 5개 세부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자체 제작한 아동권리송의 ‘UN 세계아동권리송’지정을 추진해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에도 힘쓸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기금사업들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우리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디딤돌이 되리라 확신한다.
특히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은 단순한 농업 시설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적 투자”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자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지역발전의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논산시는 올해 기금사업 추진과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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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기 충남 학생영어기자단 발대식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2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제2기 충남 학생영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남 학생 영어기자단은 ‘배우는 영어에서 사용하는 영어로’라는 정책 방향에 따라, 학생들에게 비경쟁적인 방식으로 영어 사용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영어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선발된 영어기자단 학생 99명과 교사지원단 12명, 학부모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어기자단 위촉장 수여식과 영어기사 작성을 위한 특별 강연이 함께 진행됐다.
제2기 충남 학생영어기자단은 앞으로 12명의 교사와 원어민 지원단의 지도를 받아 각자의 시각과 목소리를 담은 영어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는 온라인 충남학생영어신문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온라인 특별판은 6월, 9월, 11월, 그리고 특별판은 10월에 종이 신문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제2기 충남 학생 영어기자단 활동은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을 통해, 글쓰기 능력은 물론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적 표현력까지 함께 기를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의미 있게 영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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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식중독 걱정 없는 안전먹거리 만들기 박차
금산군, 식중독 걱정 없는 안전먹거리 만들기 박차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식중독 걱정 없는 안전먹거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에 나서며 축제장 사전 위생교육 및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재료 입고 보관, 조리 배석까지 위생 관리상태 및 조리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컨설팅을 받기 원하는 업체 및 시설은 4월 22일부터 5월 16일까지 금산군청 위생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총 14곳을 컨설팅 지정업체로 선정하고 개별 일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금산봄꽃축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홍도화축제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교육 및 예방 홍보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사전 예방이 중요하므로 식중독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개인 건강을 위해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 세척, 익혀 먹기 등 6가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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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전 직원 대상 국내 선진지 우수 벤치마킹 실시
금산군, 올해 전 직원 대상 국내 선진지 우수 벤치마킹 실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국내 각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곳을 방문해 선진 노하우를 배우는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군정 핵심과제 추진 시 우수 선진 사례를 미리 경험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업무의 성과를 높이고 정책 실패 및 재정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벤치마킹 일정 및 장소는 참여자별 추진계획을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지원은 총 1000만원의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하며 최대 2박3일 일정의 비용을 지원한다.
벤치마킹 이후에는 성과보고서를 제출받아 군정 주요 현안 업무 및 핵심과제추진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전 직원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허창덕 부군수를 포함한 팀장 20여명은 지난 21일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를 방문해 홍보방안, 행사장 설계, 조경 현황 등 우수 사례를 접했으며 이를 군 축제에 접목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다양한 분야의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공직자의 역량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명품행정을 추진함으로써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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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충남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2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도내 기술직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의 현장 활용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별 전문가 양성을 통해 각 학교를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설현황 데이터의 중요성과 현행화 방법 △데이터 정확성 검증 등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조권호 시설과장은 “학교시설 관리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에 맞춘 실습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선도적으로 교육시설을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과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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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지구의 날’ 맞이 탄소중립 실천주간 운영
충남교육청, ‘지구의 날’ 맞이 탄소중립 실천주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5일까지 ‘탄소중립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천 주간은 ‘지구를 위한 초록 발자국’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도내 각급 학교에서는 지구의 날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전개된다.
도교육청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개인별 수건과 숟가락·젓가락 지급 △1회용품 및 플라스틱류의 본청 반입 금지 △운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겸한 ‘쓰담 달리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각 학교에서는 △‘탄소중립학교 3·6·5 운동’ △가정과 연계한 저녁 8시 ‘10분 불 끄기’ △교내 환경동아리와 함께하는 분리배출 실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 등 학교 여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날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 환경을 생각하고 참여하길 바라며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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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도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공공관리 공모사업 선정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대청호 상류지역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관리 대책을 위해 환경부에서 금강수계관리기금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공공관리 공모사업에 올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분뇨수집·운반업의 축소 및 노령화에 따른 원거리 지역 등 출장 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청소기피, 정확한 정화조 개수 파악의 어려움에 따른 정화조 적기 미수거로 인한 악취 및 상수원 오염발생 문제점 해결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올해 총 3억8000만원의 예산이 확정돼 정화조 청소의 공공관리 체계 및 실적관리 스마트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한 현황조사 및 관리계획 용역은 오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정으로 추진된다.
또한, 시스템이 구축되면 수계관리기금을 활용해 정화조 청소비 추가 보조사업도 시행해 주민부담을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정화조 실태조사 후 스마트시스템 구축해 분뇨 적기 수거에 나설 것”이라며 “악취를 막고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한 오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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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 22억원 규모 산지유통센터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 22억원 규모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에 나선다.
주요 추진 분야는 통합마케팅조직·생산자조직·농산물 수출 선도조직 육성, 물류비·농산물 유통 자재·시설 현대화, 충남오감 통합구매, 수출용 포장재·물류기기 공동이용, 원예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로컬푸드 집하장 운영 등 지원이다.
추부면에 소재한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엽채류 126품목 등 총 590개 상품을 출하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지난 2022년 463억원, 2023년 501억원, 2024년 516억원을 올리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군은 산지유통센터 현대화 지원을 통해 농산물 집하·선별·포장 및 저장·출하를 위한 이송라인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유통역량 향상에 기여 할 방침이다.
또한 통합마케팅조직 및 생산자조직, 수출 선도조직 등 육성을 지원해 높은 품질의 농산물이 신선하게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이 외에도 농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물류비 및 포장재 제작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도와 농가소득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곳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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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운영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속적인 고물가 속에서 물가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을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공직자들은 이날 점심시간에 해당 업소를 이용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양질의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군이 선정한 우수업소다.
현재 선정된 음식점은 △백설식당 △손맛추어탕 △만두마당 △인삼골장터순대 △국수꽃 △상리국수 △모아카페 △기범이네국수 등 8곳이다.
군은 올해 착한가격업소의 개수를 14개로 늘릴 계획으로 착한가격업소 모집 신청을 연중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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