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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업단지 입주계약 전자화 첫걸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전자계약으로 체결하는 신규 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도입은 그동안 복잡한 서류 제출 등으로 이뤄진 산업단지 입주계약 절차를 온라인으로 처리해 행정 효율성과 기업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세종시는 지자체 최초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협업을 거쳐 전자계약 체계를 마련했다.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자계약 시스템의 시범 운영을 통해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후 전국으로 전자계약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나갈 예정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으로 기업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친기업 환경 조성과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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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 문주지구 급경사지 6월 30일까지 ‘통행 제한’
충주시, 대소원 문주지구 급경사지 6월 30일까지 ‘통행 제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대소원면 문주리 일원의 ‘문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공사 구간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전면 제한한다.해당 사업은 낙석 및 사면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를 정비해 대형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문주지구 공사 구간은 지형 특성상 해빙기나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에서는 사면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통행 제한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전면 통제되며 이용객들은 시가 마련한 별도의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시는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안내 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현장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다.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중대한 사업”이라며 “도로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지만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공사 기간 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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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세요” 진여울영농조합 청려장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진여울영농조합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 지팡이 청려장 100개를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응원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려장은 관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윤태수 진여울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홍란 금남면지사협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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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지원사업 시행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주택화재 발생 시 경제적 대응 능력이 취약한 계층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로 인해 주택이나 가재도구에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취약계층 가구의 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청주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청주시 고향사랑기금으로 재원 1700만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에 해당하는 자가 가구다.대상 주택은 주거전용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중 건축물 등급 1·2급에 해당하는 주택이다.시는 약 1천 가구를 지원할 방침이며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1년 단기 소멸형 화재보험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이 갑작스러운 주거·재산 피해로 생활 기반을 잃지 않도록 돕고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화재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거주자의 일상생활까지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생활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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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확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실시한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7일 학생수련원 제천분원에서 북부권을 대상으로 8일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중 남부권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희망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는 공문서 작성, 보고서 요약, 자료 분석 등 반복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이다.교육은 웍스 AI 전임강사인 송아영 강사를 초청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활용 방법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사례 △AI 활용 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시연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정리, 자료 분석 등 실무 중심 활용 방안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른 비공개 자료 보호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안전한 AI 활용 기준을 함께 안내해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을 강조한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교육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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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노사 상생 워크숍으로 ‘지속 가능한 일터’조성 박차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노사 상생 워크숍으로 ‘지속 가능한 일터’조성 박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0일 임직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직원 노사 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0일 조직 소통 강화와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터를 위한 노사 상생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 태안군 일원에서 임직원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하고 기관 통합 이후 조직 안정과 경영평가 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지속 가능한 일터 조성을 위한 조직 소통 강화 및 협업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임직원의 기관 정체성 확립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평생학습 선진사례 결과 발표 △정신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힐링 특강 등이 마련되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먼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청년센터 기획운영팀 김승민 팀장이‘중국 해외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026년 3월 진행된 중국 해외연수 경험을 공유했다.김 팀장은 중국의 평생교육 운영 사례와 우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충남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과 기관별 적용 가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발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어 한국심리센터 배정인 수석강사가 ‘정신건강 증진·스트레스 힐링’특강을 진행했다.특강에서는 그림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또한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구성원 간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실천 방안도 제시했다.황환택 진흥원 원장은“직원들의 정신 건강과 의기 함양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사 상생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충남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평생교육, 장학, 문해교육 사업과 대전·서울학사관 운영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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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도심 멧돼지 출몰 대응 합동 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방본부가 7일 반곡동 공동주택 단지 인근에서 도심 멧돼지 출몰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세종소방본부, 세종남부소방서 세종경찰청, 세종시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 37명이 참여했으며 드론·마취 장비 등 12점의 장비를 동원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훈련은 대형 멧돼지가 도심 주택가에 출현해 주민을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119 신고 접수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상황 전파, 드론 활용 수색, 시민 대피 유도 및 직접 포획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했다.특히 멧돼지가 구조물에 갇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기관별 역할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소방은 현장 지휘와 마취 포획을 전담하고 경찰은 주변 통제를, 시청 피해방지단은 총기 포획 지원 임무를 맡아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을 수행했다.이장주 119대응과장은 “멧돼지는 돌발 행동이 잦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구축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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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성료
충주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성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문화원이 주관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가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드높였다고 7일 밝혔다.신라 시대 최고의 명필로 꼽히는 김생 선생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서예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올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서예가가 참여해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부문에서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엄격한 현장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한문 부문에 출전한 김인성 씨가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김옥희 씨가, 우수상은 김승한, 장서령, 이병섭 씨가 각각 수상했다.이 밖에도 장려상 3명, 특선 15명, 입선 98명 등 총 121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대회 운영 규정에 따라 누적 점수 15점을 달성한 오예근·조영철 씨가 초대작가 증서를 수여 받으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초대작가는 본 대회를 통해 꾸준히 우수한 실력을 입증해 온 서예가에게 부여되는 명예로운 자격이다.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서예인들이 소통하며 김생 선생의 예혼을 이어가는 뜻깊은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 서예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 명단은 충주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장과 초대작가 증서는 개별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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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행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과 올바른 개인형이동장치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7일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보행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행량이 많은 도심 주요 구간의 보행안전을 강화하고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질서를 확립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중구청, 대전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시민과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를 대상으로 ‘PM 없는 거리’ 운영 취지와 올바른 이용수칙을 홍보하고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경찰청과 협력해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와 서구 둔산동 타임로를 ‘PM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다.해당 구간에는 지난 4월 안전표지 37개와 노면표시 30개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5월 한 달간 집중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 제고와 제도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어 6월부터 8월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해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의 자율적인 법규 준수를 유도할 예정이다.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개인형이동장치는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교통수단이지만, 무엇보다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성숙한 PM 이용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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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 으로 온기 나눔
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 으로 온기 나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역 특화사업인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행사를 진행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기획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열무김치와 치킨을 정성껏 포장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90여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배달 활동 후에는 인근 하천 변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박현숙 위원장은 “가정의 달에 홀로 식사하시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사업을 활성화해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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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도 1회 공무직 채용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도 제1회 공무직 직원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청소 3명, 계량기 교체 1명, CCTV 관제 2명 등 총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진행된다.응시 자격은 시험공고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대전시에 주소를 둔 사람이어야 한다.고령친화직 전형인 청소 분야는 50세 이상, 일반전형인 계량기 교체와 CCTV 관제는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응시 요건으로는 모든 분야에서 체력검증 100 기준 건강체력 3등급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체력검증 100 측정은 전국 체력인증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전에서는 국민생활관에서 측정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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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인해 주거환경 피해를 본 가구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봄기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작은 도움이나마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촌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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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실시
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과 관련한 기획 수사를 3월부터 2개월간 실시해 총 6개 사업장을 적발했다.이번 수사에서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항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미신고 3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2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1건 등이 확인됐다.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주식회사△△ 등 3개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분리시설과 혼합시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고 가동했으며 주식회사 등 2개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항목에 대한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았다.또한 업체는 200m 이상의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토목공사의 경우 착공 전 관할 자치구에 비상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해야 함에도, 사전 신고 없이 약 260m 규모의 도로 구조 개선 공사를 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대전시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위반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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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살미·소태·수안보, 어버이날 ‘효 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살미면과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노인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홀로 생활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두유와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간식 키트와 함께, 정민주 위원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수제 카네이션을 준비했다.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병행했다.김삼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는 같은 날 지역 내 노인들에게 속옷과 양말을 선물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과 카네이션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정난채 회장은 “앞으로도 소태면의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다양한 봉사와 나눔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위원들은 직접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양말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선물을 받은 한 노인은 “자식들도 바빠 챙기기 힘든데 직접 찾아와 꽃을 달아주니 마음이 뭉클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양병운 위원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오히려 위원들이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수안보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지역 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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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이츠마트 착한가게 현판 전달
㈜혜민 이츠마트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영동읍에 위치한 혜민 이츠마트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이츠마트는 매년 저소득 지역민을 위해 화장지와 라면 등을 기탁 해주는 업체로 착한가게에도 동참했다.정진흥 대표는 “주민들의 성원과 사랑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좋은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위원장은 “항상 좋은 일에 앞장 서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싶다. 영동읍 나눔문화 확산의 대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착한가게가 하나하나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민에 대한 사랑을 기부로 표현해 주시는 착한가게 사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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