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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장동문화공원 및 도로개설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장동문화공원 및 도로개설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4월 24일 장동문화공원과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검은 도시 생태축 복원과 시민 여가 공간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과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을 위한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동문화공원은 장동산림욕장 등 인근 자연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민 생활권 내 휴식공간 확보와 조화로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공원 내 산책로 및 배수로 정비, 편의시설 배치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는 총사업비 87억원 규모의 기반시설 확충 사업으로 과거 주한미군 주둔으로 개발이 제약되었던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을 위한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도로는 장동과 상서동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주민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공사 현장에서 도로 단면 구성, 교통 연계성, 공정률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통행불편 해소 및 인근 지역 접근성 제고 방안에 대해 실무자들과 논의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인 산불피해와 관련해 주민들이 요청한 임도 개설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산림방재 및 접근성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활섭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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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동대전도서관 등 현장 찾아 교육 현안 점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동대전도서관 등 현장 찾아 교육 현안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4일 동대전도서관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차질 없는 도서관 개관과 지역 내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공적 안착을 강조했다.
교육위원회는 먼저 2025년 5월 1일 개관을 앞둔 동대전도서관을 방문해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동대전도서관은 사업비 총 320억원을 투입해 옛 가양도서관 부지 5,358㎡에 2023년 3월 착공해 연면적 7,35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교육위원들은 동대전도서관이 1989년 한밭도서관 개관 이래 35년 만에 설립되는 시립 도서관으로 동구와 대덕구를 아우르는 가양동에 조성되는 만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창의 프로그램 등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하는 모두의 도서관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써의 역할도 담당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교육위원들은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지원 현황을 청취하고 운영 계획과 시설을 점검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2024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 이어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가 2025년도 교육부 공모사업 대상 학교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비롯해 우리 지역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공적인 정착과 교육부 공모 선정을 위해 교육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는 바이오 헬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알테오젠 등 82개 기업, 충남대학교 등 8개 대학, 대전테크노파크 외 2개 기관 등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2025년 교육부 주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공모에 지원한 상태다.
이날 교육위원회 현장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이 함께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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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공무원 역량 강화의 장 마련
도시계획 공무원 역량 강화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4일 서천 송림동화에서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지식 교류를 위한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도가 주관하고 서천군이 주최한 이번 회의는 44회째를 맞은 전통 있는 회의로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개최하고 있다.
도와 15개 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원, 국토연구원 및 충남연구원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특강, 현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는 도시계획가의 역량’, ‘국토계획평가제도의 이해와 도시기본계획 수립 방향’ 특강을 통해 도시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경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도시계획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현안과 도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오는 25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참석자들은 2일 차에 ‘충청남도의 초광역권 발전 전략 및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견학할 예정이다.
김용목 도 건설정책과장은 “도시계획은 시군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공간에 구체화하는 핵심적인 계획으로 각 시군 간 협력해 지속 가능한 비전을 실현해야 한다”며 “도는 앞으로도 15개 시군 및 관련 전문가 등과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해 급변하는 시대 요구에 맞는 스마트한 도시계획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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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어촌지도자협의회원 역량 강화
충남 어촌지도자협의회원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4일 보령 베이스 동백홀에서 ‘2025년 통합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어촌계장 및 지역 우수지도자 등 올해 새롭게 구성된 200명의 어촌지도자협의회원들과 함께 주요 수산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역량 강화 교육과 미래 충남 수산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나눴다.
교육은 △양식 면허 심사평가제 △TAC 운영 방향 △자율관리공동체 우수사례 소개 및 일지 작성법 순으로 진행했다.
또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과 협의회원들 간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지역 수산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수산업 및 어촌지역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로 오계진 보령시 효자도어촌계장, 한영주 태안군 외도어촌계장, 박복례 태안군 탄개어촌계장을 우수 어촌지도자로 선정해 표창했다.
전 국장은 “앞으로도 어촌지도자협의회를 정기 개최해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어촌지도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충남 수산업 발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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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대한민국 철도IT센터’ 만든다
충남에 ‘대한민국 철도IT센터’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철도와 관련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운영하게 될 ‘철도 IT운영센터’ 가 오는 2027년 2월 충남에서 문을 연다.
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24일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KTX 천안아산역 인근 신축 부지에서 철도 IT운영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 의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착공식은 경과 보고 기념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가 유치에 성공한 코레일 철도 IT운영센터는 우리나라 철도 정보시스템 통합 관리 거점이자, 철도 운영 디지털 전환 선도 핵심 인프라다.
현재 가동 중인 서울 전산센터를 이원화·이중화·고도화 함으로써 철도 서비스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강화하고 철도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증대한다는 목표다.
이 센터는 연면적 7107㎡에 지상 4·지하 1층 규모로 590억원을 투입해 2027년 2월 준공한다.
센터에서는 코레일 직원 등 200여명이 상주하며 철도승차권 예약·발매, 연중 예약 및 다매체 발매 서비스 제공, 열차 운행, 승무원 관리, 물류 수송, 전국 호환용 레일플러스카드 정산 및 광역전철 수익금 정산, 광역 영업 정책 분석·지원 등 8개 분야 85개 정보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날 착공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수도권과 하삼도를 연결하는 허리와 같은 곳”이라며 “국가 전체의 철도 교통을 관장하기에 이만큼 적격인 곳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새로 짓는 철도 IT운영센터는 기존 서울 전산센터보다 첨단화된 시설로 도민은 물론 전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하도록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이며 신축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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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청년 마음건강 위한 ‘청년 마음쉼터’ 운영
서천군보건소, 청년 마음건강 위한 ‘청년 마음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는 관내 19세부터 45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마음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청년 마음쉼터’ 프로그램을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플라워, 뷔엔영농조합, 아로데이 공방과 협력해 반기별 10회씩 연 2회, 총 2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원예·공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우울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유플라워에서는 △플라워그릇 만들기 △다육이 테라리움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등 원예활동을, 뷔엔영농조합에서는 △천연 샴푸 △미스트 △쿠키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아로데이 공방에서는 △모루 인형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화병 만들기 △탁상용 거울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보건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서 서천군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42.5명으로 충남 평균보다 6명, 전국 평균보다 12.5명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30대의 연령 표준화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101.5명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어서 청년층의 정신건강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청년 마음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정서적 회복은 물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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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첫 발걸음 내딛다
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첫 발걸음 내딛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천군은 지난 22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충남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범사업 추진 로드맵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서천군은 지난 1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을 위한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를 통해 3월 7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미래선도사업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시범사업 운영계획안 수립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항항 일원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시범사업 운영계획안과 중장기 로드맵을 중심으로 한 협력방안 논의와 함께 서천군의 지역 현황 및 주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을 위한 TF팀을 관계부서 및 부서장을 중심으로 구성·운영해 운영계획 수립 단계부터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은 서천군이 해양과학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충남도와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 활성화에 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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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볍씨 파종 영농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김기웅 서천군수, 볍씨 파종 영농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충청중심뉴스] 김기웅 서천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4일 장항농협 육묘장과 볍씨 파종 농가를 방문해 영농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군은 영농철을 맞아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장항농협 육묘장에서는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벼 생산단지에 보급될 ‘다품벼’ 파종이 진행 중이었으며 재배 농가들이 직접 참여해 육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김봉기 농업인은 “미질 향상과 품질 유지를 위해 공동 이앙작업을 추진하고 질소질 비료를 10% 절감할 계획”이라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관내 지역농협 육묘장들은 못자리 설치 적기에 맞춰 5월 초까지 40만 장 규모의 육묘상자를 파종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건전한 육묘는 한 해 농사의 절반”이라며 “밥맛 좋은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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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경제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천군의회 김경제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24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한 것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김경제 의장은 서천교육지원청 김흥집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경제 의장은 “저출산·고령화는 우리 서천군에 그 어떤 현안보다 심각한 문제임은 자명한 사실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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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굿데이 2025’ 오늘 음원-뮤직비디오 전 세계 동시 공개
사진제공 = TEO(지드래곤 단독 이미지/’굿데이’ 공식 포스터 제공), 소니뮤직코리아(싱글 커버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지드래곤이 이끄는 프로젝트 ‘굿데이 2025 ’의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도시아이들의 명곡 ‘텔레파시’ 와 ‘달빛 창가에서’를 2025년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지드래곤을 필두로 황정민, 데프콘, 홍진경, 정형돈, 조세호, 기안84, 안성재, 태양, 정해인, 황광희, 임시완, 이수혁, 대성, 코드 쿤스트, CL, 김고은, 데이식스, 부석순, 에스파까지 국내 다양한 분야의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를 통해 함께한 대형 프로젝트로 ‘굿데이 2025 ’는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세레나데로 완성되어 발매 전부터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작업은 음악의 본질적 힘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의도로 시작됐다.
“음악의 힘이 좋은 곳에 좋게 쓰이게 하고 싶다”는 지드래곤의 한마디에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음악으로 좋은 날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음악은 물론, 참여 아티스트들의 진정성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굿데이 2025’의 뮤직비디오도 발매와 함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도시아이들’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뮤직비디오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직접 출연, 유쾌한 매력을 전달하며 팬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뮤직비디오에 처음 출연한 아티스트들도 있었지만, 촬영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악 발매에 그치지 않는다.
지드래곤과 제작사 TEO는 ‘굿데이’ 음원으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을 실천 중이다.
지난 3월 28일에는 ‘굿데이’ 예상 음원 수익금 중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1688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고 향후 소외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추가 기부도 예정되어 있다.
김태호 PD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지드래곤의 손을 거쳐,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의 정점에 선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이 프로젝트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굿데이 2025’의 퍼즐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조각은 여러분의 몫이다.
우리의 ‘GOOD DAY’를 ‘BETTER DAYS’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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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농업현장 안전관리 방안 모색
변화하는 농업현장 안전관리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전문위원회 2분기 회의’를 열고 스마트팜 등 변화하는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단국대 노상철 전문위원, 한경대 박재희 전문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사업 추진 현황 점검에 이어 향후 사업 방향 및 내년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사례를 공유하고 중·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컨설팅 사업의 원활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내년 적용을 목표로 정책 연계형 신규 사업 아이디어 제안과 농작업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교육 전략을 마련했다.
노상철 위원장은 “농작업은 타 산업 대비 사고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농업 현장에서는 체계적인 안전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토론과 협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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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꿈드림 청소년단 정책캠프, “오늘은 꿈드림 청소년당” 운영
충남 꿈드림 청소년단 정책캠프, “오늘은 꿈드림 청소년당”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4일~25일 ‘2025년 충청남도 꿈드림 청소년단 2차 지역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남 15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선발된 대표 청소년 22명이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 정책 이해와 권리 강화를 목표한 정책캠프 형식으로 진행됐다.
24일에는 △국회의사당 문화나눔 프로그램‘모든 이의 국회 동행’△국회의사당 본회의장 참관 △창경궁 물빛연화 문화체험 △한강 무지개분수 관람 등의 정책·문화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25일에는 △청소년 권리교육 및 권리침해사례 발굴 △정책제안 교육 △정책제안서 작성 △청와대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꿈드림 청소년단원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교육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꿈드림 청소년단 은 “정책캠프에 참여하면서 정치와 의회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기구의 일원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권리 증진과 정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정책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고 민주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권리 보장과 건강한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꿈드림 청소년단 2025년에 정책제안대회 참여를 비롯해 및 학교 밖 청소년 권리 보호와 정책 반영을 위한 권리침해사례 발굴 및 정책제안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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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2025년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 서산문화원에서 '2025년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 및 서산의 역사·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의 지역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서산문화원을 통해 운영되며 서산시민 35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고 하반기에는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 △지리 △문화 △축제 등의 내용으로 총 53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충남학 프로그램은 2014년 최초 시작된 이래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며 총 469명이 교육에 참여해 396명이 수료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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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논산시,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축산 농가 대상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사 면적이 1500 미만의 농가는 1년에 한번, 1500이상인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최대 2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단, 가축 분뇨 처리를 전문 처리업체에 위탁한 농가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균일하게 혼합한 퇴비 500g가량을 시료 봉투에 담아 밀봉한 후 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에 방문 의뢰하면, 2주 내외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퇴비부숙도 검사는 악취 예방은 물론 적정한 퇴비 사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며 “친환경 가축분뇨 관리 실천에 대한 관내 축산농가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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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아닌 차이, 논산시 ‘장애인의 날’행사 성료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2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가 ‘같이’의 가치를 전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사람꽃복지관과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장애인,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논산시장애인부모회 ‘우리들합창단’과 논산시립합창단 혼성 5중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 기념사, 축사, 피켓 퍼포먼스, 성광온누리학교 학생들의 ‘장애인인권헌장’ 낭독이 이어졌다.
피켓 퍼포먼스에서는 △함께하는 사회, 가치 있는 미래 △차별은 NO 존중은 OK △동등한 권리, 동등한 행복 △다양성의 이해, 공감하는 우리 △편견 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등의 다섯 가지 메시지를 적어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전달했다.
부대행사로는 △‘장애인식개선 – 장애인 당사자에게 묻다’ 참여형 프로그램 △15개 체험부스 △심플큐브 포토존 △㈜재연에프앤비 호떡 나눔 △사람꽃밥차 어묵 나눔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우리들’의 바램을 묻는 공간을 마련해 일상 속 차별과 편견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며 “논산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동등한 시민으로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포용적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적십자봉사회, 모범운전자회, 시민경찰연합대, 논산시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 ㈜재연에프앤비, 논산속편한내과 조명규 행정원장, 연무 안심정사, hy논산공장, 백제병원, 놀뫼시민장례식장 등 많은 기관과 개인 후원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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