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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홍성’ 남당항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어린이날 ‘홍성’ 남당항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남당항을 찾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 운영일정을 일부 조정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음악분수 운영은 당초 월요일 휴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5월 5일은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날에 따른 공휴일로 남당항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휴무일을 조정해 분수연출시간을 늘리고 물놀이도 가능하도록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9회 분수연출과 물놀이 또한 가능하며 홍성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음악분수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야간에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빛을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연휴기간동안 분수공원 운영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남당항을 찾는 방문객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운영일 조정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관리규정에 따라 1주일에 1회 물을 교체하고 분수시설을 청소 소독하는 날을 5월 1일 앞당겨 휴무 및 청소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이 종료된 후 5월 7일을 대체 휴무일로 지정해 청소 실시와 근로자 휴무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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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더좋은조례연구회’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대전시의회 ‘더좋은조례연구회’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더좋은조례연구회’는 시민 중심의 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열렸으며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소속 서정욱 행정사무관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서 사무관은 ‘정책 환경 변화 속 자치입법의 길, 더 좋은 조례를 위한 입법 전략과 실행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시민 중심의 입법 전략과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의 핵심 고려사항을 공유했다.
김영삼 회장은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며 “입법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한 연구회원들은 “자치입법 역량이 곧 지역 정책 수준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며 “현장 중심의 문제 인식과 실질적인 대안을 담은 입법 활동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영삼 회장을 비롯해 이중호 간사, 김선광 의원, 박주화 의원, 이용기 의원, 황경아 의원 등 연구회원들이 참석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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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발전협의회, 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 친견
서산발전협의회, 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 친견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 서산발전협의회가 부석사 설법전에 봉안된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을 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석사 방문을 통해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발전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은 금동관세음보살좌상과 부석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했다.
또한, 서산시, 충남도,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봉안위원회 등의 불상 환수 활동과 함께 약탈당한 문화재의 비극적인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 부석사 설법전에 지난 1월 24일 임시 봉안된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은 오는 5월 10일 일본 대마도 관음사로 인도될 예정이다.
서산 부석사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은 1330년 서산 부석사에서 조성됐으며 고려말 왜구의 약탈로 일본 대마도로 옮겨졌다가 2012년 10월 절도범에 의해 국내로 밀반입됐다.
불상의 소유권을 다룬 소송 결과, 대법원은 지난 2023년 10월 일본 대마도 관음사에 소유권이 있다고 판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친견을 통해 우리 민족의 찬란한 불교의 예술혼이 깃든 귀중한 문화유산인 금동관세음보살좌상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며 “아쉽게도 잠시 부석사에 머무르는 불상을 많은 사람들이 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7년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무학대사가 중수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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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가 앞장섭니다.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가 앞장섭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학교폭력 전담기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학부모 및 외부위원, 교원위원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이 집중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관련 학생 간 피해 회복과 관계 회복 중심으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교육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피·가해 학생간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 중심의 회복적 생활교육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안처리 절차 및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응 방안 등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역할 및 운영 중점사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오전 연수에서는 학부모·외부 위원들을 대상으로 ‘회복적 생활교육과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주제로 박주정 전 광주시서부교육청 교육장이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서 오후 연수에서는 교원 위원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역할 및 운영 중점사항’을 주제로 김의성 변호사가 실무 중심의 강연을 펼쳤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 ‘학교폭력 갈등조정단 ‘, ’ 사이버폭력 예방교실’과 ‘아동학대 예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근절 및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헌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교육 선도를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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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공동주택 관리 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공동주택 관리 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4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당진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당진지부 임원, 시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개정과 공동주택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주현성 당진지부장은 “공동주택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합리적인 제도 개선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당진시의 제도적 뒷받침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협회 측은 △사용 연한 20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잦은 고장으로 인해 안전 문제가 제기되는 노후 승강기의 교체 및 지원예산 확대△조경시설 유지보수 및 조경수 관리 △상·하수도관 및 가스관의 유지보수 및 교체 △단지 내 보도블럭 유지보수 및 교체 등 실질적인 생활 기반시설에 대해 일반 마을 수준에 준하는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주택개발과장은 “지원사업 분야와 지원금액은 예산 확보가 필요한 부분이기에 쉽게 결정할 수는 없지만,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면밀한 검토 후 예산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진시 내에는 이미 2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가 다수 존재하고 승강기 교체 시점이 지난 단지도 많다”고 말하며 “이 부분은 협회와 당진시가 안전관리를 위해 협의하고 합의되는 방향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심의수 의원을 비롯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공동주택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주거 형태로서 이제는 마을 단위처럼 행정의 관심과 지원이 따라야 할 시점이다”며 “공동주택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포함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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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우수한 재정여건 속 제1회 추경예산 1,247억원 증액 확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지난 25일 시의회 제347회 임시회에서 1조 2,381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대규모 수해복구 사업비가 편성되었던 2021년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로 당초예산 대비 1,247억원 증액한 규모이다.
장기간 계속되는 경기 침체의 여파로 보통교부세가 3년 연속 대폭 감소해 전국 지자체가 재정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천시는 탄탄한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민생회복 사업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화폐 발행에 123억원을 시비로 편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사업비의 50%가 지원되던 국비가 올해 전액 삭감됐지만, 지역 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 극복과 소비여력 회복의 시급성을 감안해 지자체 차원의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다.
다양한 민원수요에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극복을 위한 다수의 소규모 투자사업도 눈길을 끈다.
주민숙원사업에 총 102억원을 편성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약 25억원 증가한 규모다.
총 160여 건의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영세한 지역 건설 업계에 숨통을 트인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제천실내체육센터 건립 등 체육 인프라 확충에 131억원, 제4산업단지 등 신규 산단 조성에 212억원, 제천비행장 및 청풍면 교리관광지 부지매입비 190억원, 남천동 주차타워 건립에 51억원 등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순항 중인 것은 제천시 재정의 건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사례들이다.
일각에서 우려가 제기되었던 시 재정여건은 매우 양호한 상태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가용재원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재정 건전화를 꾸준히 이행한 결과 보통교부세 등 세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3년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했고 재정건전성 및 효율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우리시는 반복되는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전략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며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철저한 성과주의에 입각한 재정운용으로 예산 낭비를 막고 이러한 노력으로 축적된 탄탄한 재정력을 민생회복에 중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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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 재가암 환자 회복 도와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재가암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힐링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 프로그램은 건강 강좌, 힐링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논산시보건소 건강홀에서 운영된다.
△힐링 원예△심리지지·수면위생 교육 및 이완 훈련 △아로마테라피 △퍼스널컬러 찾기△면역력 강화 건강식 만들기△바디업PT △황토길 맨발 걷기 및 족욕 등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활동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자 간 자조모임을 병행해 정서적지지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사전·사후 건강측정과 우울검사를 진행해 고위험군의 경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 및 인원은 만 19세 이상 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 완료 후 5년 이내의 환자와 가족 40명으로 신청은 오는 5월 7일까지 논산시보건소에서 가능하다.
현재 논산시 관내 재가암환자 인원은 416명으로 연중 상시로 공중보건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담 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측정,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대상자의 건강 위험요인과 건강문제를 파악해 △건강상담△한방진료△건강 물품 지원 등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행태 개선,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 교육은 물론 폭염과 한파에 대비한 계절별 집중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재가암환자들이 치료 이후에도 지역 내에서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암 생존자의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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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행복한 5월의 논산으로 초대한다
아동이 행복한 5월의 논산으로 초대한다
[충청중심뉴스]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어린이 주간’을 맞아 논산시가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평소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충남 최초로 ‘어린이 주간행사’를 ‘아동 중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올해도 어린이 주간을 맞이해서 논산아트센터 및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식 △EBS 어린이뮤지컬 이벤져스 △MC선호 버블쇼 △어린이뮤지컬 알사탕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더 많은 시민과 아이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전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청년재단 등 아동관련 기관들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문화취약지역인 읍·면 소재지 아동과 사회적약자 아동들에게 우선 관람 기회를 제공했으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교를 대상으로 단체 관람객을 모집한 후 논산시 청소년청년재단을 통해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현재는 5월 2일 오후 2시 버블쇼 공연을 제외하고 전 공연이 매진된 상황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의 희망인 아동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동들과 부모님들의 의견을 담은 정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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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닐하우스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최근 비닐하우스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오는 30일 실시한다.
비닐하우스는 비닐, 보온덮개, 샌드위치 패널 등 가연성이 높은 자재로 구성돼 있어 화재 발생 시 불길이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으며 대부분이 도심 외곽의 협소한 지역에 위치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인명 및 재산 피해의 위험이 크다.
이번 점검은 논산소방서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화재에 취약한 구조의 비닐하우스, 농막, 작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양촌면 도평리 543-2번지 일원에 위치한 약 300여 동의 비닐하우스를 중심으로 △기초 소방시설 △보일러 및 난로 등 화기 설치 상태 △전기·가스 설비의 안전성 △위치와 구조, 관리 기준의 적합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점검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구조상 화재에 매우 취약한 시설인 만큼, 노후 전기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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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4회 논산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참가자 모집
2025 제4회 논산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가 ‘2025 제4회 논산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K-밀리터리의 중심이자 논산시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표자를 포함해 팀당 6명으로 구성하고 16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예선은 △6월 14일 경기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8팀을 선발하며 본선은 △15일 진행된다.
ㅣ △1등 100만원 △2등 80만원 △3등 50만원 △4등 30만원 △5등 ~ 8등 각 15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상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 지역화폐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5월 21일까지 전자메일로 접수가능하고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서 양식은 선샤인랜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샤인랜드로 문의하면 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K-밀리터리 성지에서 개최되는 서바이벌대회로 국방친화도시 논산을 전국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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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성공적 운영방안 모색
충남도의회,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성공적 운영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5일 대구 EXCO 일원에서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과 함께 센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2027년 천안시에 개장을 앞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지역경제와 MICE 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운영 방안과 주변 여건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연구모임 대표를 맡은 충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을 비롯해 오인철 의원, 김도훈 의원, 충남도 미래산업과 신필승 과장 등 연구모임 회원, 충남연구원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의 성공적 개관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센터 접근성 강화 및 통행로 연결 등 인프라 개선 △행사 유치에 적합한 시설·환경 조성 △단기·중장기 운영계획 수립 △충남 지역자원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대구 EXCO 전시장을 직접 참관하며 국내 주요 컨벤션센터의 성과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만의 차별화된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연구모임과 연계해 이번에 착수한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은 센터 주변 여건 개선, 운영계획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마련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형서 의원은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충남도 내 MICE 산업의 핵심 인프라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연구모임과 연구용역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와 미래지향적 센터 운영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전국을 대표하는 전시·컨벤션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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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 동문51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안원기 서산시의원, 동문51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지난 24일 서산시 동문2동 동문51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산시 동문2동 동문51통 주민들은 이날 동문51통 마을회관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안원기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산시 동문2동 동문51통 이종국 통장은 “안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통해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재선 의원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역량으로 다양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우문현답’의 철학을 실천하며 주민의 신뢰를 두텁게 쌓아오셨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감사패 수여식에서 “앞으로도 ‘시민을 이롭게’라는 기치를 마음에 새기며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더 귀 기울이고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정성을 다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뜻을 밝혔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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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축분뇨 퇴비 적정관리 안내서 읍면 비치
금산군, 가축분뇨 퇴비 적정관리 안내서 읍면 비치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악취 및 수질오염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가축분뇨 퇴비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담긴 안내서를 관내 10개 읍면에 비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안내서는 5월 초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축분뇨 퇴비는 축산농가에서 가축분뇨를 볏단 등과 함께 미생물로 발효시켜 외부에 쌓아둔 것을 말하며 주로 경종농가에서 봄철 씨 뿌리기 전부터 농경지에 뿌릴 목적으로 강가나 하천 변 등 야외에 쌓아둔다.
가축분뇨 퇴비를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악취가 발생하고 빗물에 퇴비가 씻겨 나가 질소, 인 등 영양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녹조가 발생할 수 있다.
안내서는 △올바른 퇴비 보관 방법 △퇴비 부숙도 기준 및 시료채취 방법 △퇴비 살포요령 △주요 위반 사례 등을 담았다.
퇴비는 하천변, 제방, 농·배수로 주변이나 공공부지 등에 보관하면 안 된다.
축사 또는 농경지 등에 퇴비를 보관할 경우에도 영양물질이 빗물에 녹아 흘러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빗물에 밀폐된 구조로 관리하거나 비닐 덮개나 천막 등으로 완전히 덮어둬야 한다.
퇴비를 부적정 보관하거나 방치해 하천 등에 유입시키거나 유입시킬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면 ‘가축분뇨의 관리에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및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축산악취 감시원이 지역 전역을 순찰 중이며 공유부지나 하천 부근에 야적 퇴비가 확인될 경우 해당 소유주에게 이를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유지에 보관된 야적 퇴비에 대해서는 덮개 조치 시행 여부를 확인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적정한 보관 방법을 현장 지도하고 있으며 장마철 덮개가 잘 설치됐는지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축분뇨 퇴비 관리 요령을 적절히 숙지하고 이를 적용해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에서는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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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박차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5년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금산군이 2002년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토지 이용 등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 주민과 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예산은 총 4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3% 증가했다.
지원 대상지는 금강수계법에 따라 2개면 21개 마을이다.
군은 지난해 말 대상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수립했으며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마을 공동 농기계 및 친환경 비료 구입, 마을회관 보수 등이다.
군 관계자는 “수변구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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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외래해충 ‘토마토뿔나방’ 피해 최소화 영농현장 집중지도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외래해충 ‘토마토뿔나방’ 피해 최소화 영농현장 집중지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까지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외래해충인 토마토뿔나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농현장 집중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을 선호하는 외래해충으로 토마토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크며 야생 기주식물로는 미국까마중 등이 존재한다.
암컷 한 마리가 최대 260여 개의 알을 산란하고 1년에 8~12세대 발생하며 시설하우스 내에서 월동이 가능하다.
특히 여름철 고온기 30℃ 내외의 기온 조건에서 발생량이 확산할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토마토뿔나방의 주요 피해증상으로는 잎·줄기 등 식물체 조직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넓은 터널 안에서 내부 조직을 갉아 먹으며 다 자란 유충은 성숙한 열매까지 파고 들어가 피해를 준다.
유충의 크기는 0.9mm~7.5mm, 성충은 6~7mm로 매우 작아 시설하우스 방충망만으로는 토마토뿔나방의 유입 차단이 어렵기 때문에 페로몬 트랩을 설치해야 유입 여부를 관찰할 수 있다.
해충 발생 시 일반농가에서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약제를 살포하고 친환경농가에서는 유기농업자재나 교미교란제를 방제에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조직을 뚫고 들어가는 특징으로 발생 이후에 방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정식 후 적극적인 예방 방제와 초기 예찰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