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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어린이날 행사서 아동돌봄 정책 홍보 강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천안시에서 개최된 2026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부스 ‘새움이네 돌봄탐험대’를 운영하고 가족과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동돌봄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활기를 더했다.특히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된 ‘새움이네 돌봄탐험대’의 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첫 단계인 △'초시계 맞추기 ‘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도전하며 웃음과 긴장감이 어우러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진행된 △'체험형 낚시 콘텐츠’는 현장 참여 아동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이어 진행된 2단계 △'아동돌봄 OX 퀴즈‘는 아동돌봄 서비스에 대한 풀케어 정책 정보를 쉽고 간단하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 3단계 △'포토존 체험’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겨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아동돌봄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프로그램도 병행됐다.참여자들은 돌봄 서비스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돌봄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동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홍보부스는 놀이와 체험, 정책 참여를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돼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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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찾아가는 유아 영양·위생교육 뮤지컬 개최
아름다운 약속, 청렴으로 실천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관내 유치원 원아 983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유아 영양·위생 교육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영양·위생 교육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된 이번 뮤지컬 공연은 5월 7일 ‘골고루 아기돼지 삼형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어 8일에는 식중독 예방 교육인 ‘빨간 모자의 안전한 도시락 지키기 대소동’ 이 무대에 올라 웃음과 배움이 가득한 생생한 교육의 현장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줄거리와 신나는 노래로 아이들의 오감을 사로잡았으며 주인공과 함께 율동하고 소통하는 과정은 유아들이 올바른 영양·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즐거운 배움의 기회가 됐다.뮤지컬 공연에 참여한 유치원 교사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해야 할 영양·위생 수칙을 뮤지컬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올바른 습관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뮤지컬이 유아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시작 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영양·위생 교육 지원으로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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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막내’ 이차민 멀티골 앞세워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
제천시민축구단, ‘막내’ 이차민 멀티골 앞세워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K3·K4 챔피언십’에서 평택시티즌 FC 를 상대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K3·K4 챔피언십은 2026년에 대한축구협회에서 신설한 대회로 K3·K4리그 참가 구단 전체가 토너먼트식 대결을 벌이는 컵 대회이다.제천은 지난 6일 열린 챔피언십 평택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2:0 완승을 거뒀다.승리의 중심에는 팀의 막내인 이차민이 있었다.2007년생으로 팀에서 가장 어린 이차민은 후반 47분, 천은원의 패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성인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다.기세를 몰아 후반 54분에는 페널티킥 기회를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완성, 팀에 승리를 안겼다.이차민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순간 주저하지 않는 해결사 본능과 강한 담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이날 경기는 친형인 이유민 선수와 처음으로 함께 선발 출전한 경기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경기 후 이차민은 “형과 처음으로 선발 호흡을 맞춘 경기에서 데뷔골과 멀티골까지 기록해 너무 기쁘다”며 “더욱 분발해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남겼다.챔피언십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제천시민축구단은 이제 리그 경기에 집중한다.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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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반찬 꾸러미 전달
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반찬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종천면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60가구에 카네이션과 ‘사랑의 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반찬 꾸러미에는 카네이션을 비롯해 추어탕, 장조림 등 건강한 먹거리가 담겼다.희망종천후원회와 종천면 이장단협의회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김병찬 후원회장은 “어버이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의 따뜻한 방문으로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종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에 소재한 우리들화원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60개를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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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선동2리, 따뜻한 한끼 ‘행복밥차’ 운영
시초면 선동2리, 따뜻한 한끼 ‘행복밥차’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6일 시초면 선동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사업을 운영했다.행복밥차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하고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조리시설을 갖춘 이동 급식 차량을 활용해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 식사 준비가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마련돼 한 끼 식사 이상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선동2리 주민들은 음식 준비와 배식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또한 현장에는 시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도 함께해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전재강 선동2리 마을이장은 “이렇게 함께 모여 식사를 하니 이웃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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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서천군 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사랑장학회는 서천군새마을금고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순경 서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신 서천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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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지사협, 어버이날 맞이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전달
마산면지사협, 어버이날 맞이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폈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봉사에 참여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마산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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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면, 마을 찾아 통합돌봄 홍보 나서
서천군 기산면, 마을 찾아 통합돌봄 홍보 나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기산면은 지난 6일 노수영 기산면장과 맞춤형복지팀이 관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주민 상담을 진행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이날 기산면은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한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위기 상황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노수영 기산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산면은 주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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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어린이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어린이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비인초등학교와 청정어린이집 아동 등 총 9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박근찬 후원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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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초등 돌봄·교육교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313명이다.과일간식은 5월 7일부터 11월까지 주 2회, 1인당 150g 내외로 총 38회 제공된다.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소분한 컵 과일 형태로 공급되며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다.또한 연간 7종 이상의 제철 과일을 활용해 품목이 중복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2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군은 공급 일정과 위생·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간식 제공에 힘쓸 방침이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일간식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철 과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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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 가정의 달 맞아 어버이날 기념행사 ‘청춘만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7일 복지관 광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하는 ‘제2회 청춘만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선배시민의 주도적인 참여와 도전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도모하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도전 청춘 골든벨’△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체험 및 먹거리 부스 △‘우리동네 나눔밥상’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제2회 도전 청춘 골든벨’에는 60세 이상 복지관 이용자 100명이 참여해 노인 인권, 건강·안전, 세대공감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비와 현장 모금액은 옥천군장학회 장학금으로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당일에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60세 이상 어르신 50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청춘찻집, 팝콘·국화빵 나눔 등 먹거리 부스와 선배시민 봉사단 및 보건소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됐으며 ‘우리동네 나눔밥상 40호점’을 통해 약 600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가 제공됐다.이와 함께 행사 주간에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70가정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식료품 7종으로 구성된 ‘청춘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이 중 16명의 어르신에게는 외식 지원도 진행됐다.행사 당일 저녁에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활동지지 프로그램 ‘감사함닭, 고맙쑴닭, 당신은 별이닭 달밤 치맥클럽’ 이 열렸다.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활동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되며 참여자 간 교류와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뉴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장의백화점, 엘마트, 60계치킨 충북옥천점, 남양유업 신옥천대리점, 거창정밀, KG 기획, 청산교회, 교동식품, 솔푸드, 삼육두유, 우리주유소, 한알천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후원과 봉사로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한편 옥천군노인복지관 청산분관에서도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잔디마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약 3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민요, 난타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우리동네 나눔밥상 41호점’ 운영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오재훈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나눔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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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본격 가동
옥천군,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본격 가동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방역체계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원균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활동 및 집단급식 이용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집단설사와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보건소는 비상방역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감염취약시설 27개소와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가능하도록 대응할 방침이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 또는 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감염병이다.주요 증상은 구토, 복통, 설사 등이며 환자나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물 섭취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특히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예방을 위해 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칼·도마 소독 및 식재료별 도마 분리 사용 등 위생적인 조리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감염병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물 섭취와 개인위생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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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탐구로 성장하는 과학인재, 대전학생과학발명품·과학전람회 시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5월 7일 제38회 대전시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 대회와 과학 전람회의 시상식 및 우수 작품 전시회 개막 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대전시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 대회와 과학 전람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전국 대회에 출전할 지역 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관문이다.대전은 지난해 전국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주요 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60여 편이 늘어난 총 377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3단계 심사를 거쳐 발명품 대회 97편, 전람회 42편이 우수작으로 최종 선정됐다.특히 각 대회의 우수작 16편씩은 제47회 전국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 대회와 제72회 전국 과학 전람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시상식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어지는 전시회에서는 특상 수상 학생의 작품 발표와 탐구 결과 공유가 진행됐다.전시된 작품은 5월 8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학교 현장의 탐구와 발명 교육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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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육아와 돌봄, 질병, 군복무, 생계 등의 이유로 창작 활동을 중단한 시각분야 예술인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전 주소지가 천안이며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시각분야 예술인으로 2000년 이후 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최근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없는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총 1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한 6회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개최되는 단체 결과 전시회 공간과 도록 제작 등을 지원한다.접수는 오는 18일부터 6월 2일 오후 5시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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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연과 이야기가 있는 ‘공원숲 도슨트’ 운영
천안시, 자연과 이야기가 있는 ‘공원숲 도슨트’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7일 ‘우리동네 공원숲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숲해설지도사가 나서 ‘능수버들 아래 쓰인 숲의 기록’을 주제로 천안의 상징인 능수버들의 역사와 생태적 특징에 대해 안내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자연과 이야기가 있는 교육·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삼거리공원에 이어 오는 18일에는 노태산공원, 9월 청수호수공원, 10월 성성호수공원에서 천안의 역사와 도심 속 공원의 역할, 생태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홍보문 내 정보무늬 또는 전화으로 하면 된다.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공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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