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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챌린지 동참
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챌린지 동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재구 군수가 7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서산시·당진시·예산군·아산시·천안시·청주시·증평군·괴산군·문경시·예천군·영주시·봉화군·울진군 등 13개 시·군 협의체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에서 울진까지 총연장 330㎞ 구간에 약 7조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산업·관광·물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다.
군은 해당 철도망이 구축되면 서해선과 장항선을 연계한 충남 내륙 교통망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철도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수도권과 남북축 중심 철도망을 보완하는 동서축 철도망의 구축은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라며 “예산군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구 군수는 챌린지 참여 인증사진을 예산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지목해 바통을 이어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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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 개장…가족 체험캠프 진행
공주시,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 개장…가족 체험캠프 진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유구읍에 위치한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에서 개장 기념과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캠프를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핑장 개장을 축하하고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맑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캠핑을 즐기며 캠핑 체험과 레크리에이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특히 선돌마을의 상징인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에서 즐기는 체험 활동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가족 농촌체험캠프의 성공적인 운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이 공주시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돌느티나무캠핑마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파쇄석 일반 야영장과 오토캠핑장 등 총 16면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숙박시설 5개 동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캠핑과 숙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연중무휴 운영된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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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본격 영농철 돌입
공주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본격 영농철 돌입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지난 4일 쌍신동 일대 장교순 농가의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은 벼는 조생종인 ‘백옥향’ 으로 약 3헥타르 규모의 논에 심겨졌으며 빠르면 8월 말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백옥향’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쌀알이 굵고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며 누룽지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돼 6월 상순경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공주시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반영해 5468헥타르의 논에서 약 3만 1000톤의 쌀을 생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올해 55억원을 들여 벼 모판용 흙, 벼 종자 소독제, 벼 병해충 공동 방제, 삼광벼 종자 지원, 토양개량제, 유기농 자재, 친환경 농사 자재 등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쌀 소비 감소와 지속적인 쌀값 하락 등 농업 생산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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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잇따라
공주시,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잇따라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월송동통장협의회와 부자떡집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각각 100만원과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월송동통장협의회는 당초 선진지 견학을 계획했으나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영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견학 비용을 전액 산불 피해 지원 성금으로 전환했다.
또한, 공주시를 대표하는 떡집으로 10년 넘게 저소득 가정 장학금 지원과 현물 기부를 꾸준히 이어온 부자떡집 심정흠 대표도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희망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며 기꺼이 성금을 기탁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양한 기관과 단체, 기업들이 영남 지역 복구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고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정성이 영남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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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의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현장에서 만나다
공주시, 백제의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현장에서 만나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세계유산 체험 프로그램 ‘백제의 독보적 가치, 유산 속에 빛나다’ 첫 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백제의 독보적 가치, 유산 속에 빛나다’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5년 세계유산 홍보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국비와 도비, 시비를 더해 오는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 왕도의 빛, 공주에 내리다’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이 백제 문화의 정수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근 진행된 첫 번째 회차는 공주 세계유산 탐방으로 문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둘러보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예술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들었고 이어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진묘수를 비롯한 주요 유물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탐방 후에는 세계유산을 배경으로 한 야외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전통 가야금과 판소리, 현대 비올라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합주 무대는 깊은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가 품은 세계유산이 국내외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살아 있는 문화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사업을 이어가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세계유산 도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의 독보적 가치, 유산 속에 빛나다’는 모든 프로그램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문화융합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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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체험과 감동 속에 성료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체험과 감동 속에 성료
[충청중심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열린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석장리, 구석기 세계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구석기 시대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아이들과 함께한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구석기 돌창 만들기, 이빨 장신구 만들기, 고고학 발굴 체험 등 총 19종의 체험 활동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구석기 시대를 몸소 체험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구석기인의 하루’, ‘구석기 토크 콘서트’ 프로그램은 구석기 시대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조명하며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구석기 유랑단’, ‘구석기 사냥픽’ 역시 몰입도 높은 구성과 흥미로운 전개로 큰 인기를 끌며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 재배치를 통해 집중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상왕동 행사장에는 △어린이 직업 체험 △소방 안전 체험 △어린이 놀이마당 △농촌·귀농귀촌 체험 부스 등을 확대 운영해 어린이 관람객의 참여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석장리박물관 주변 주 행사장에는 고맛나루 장터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장터를 배치함으로써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울러 금강변에 펼쳐진 노란 유채꽃밭과 포토존은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했다.
한편 축제 첫날인 지난 3일에는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을 위한 착공식도 함께 열렸다.
시는 총 220억원을 들여 구석기 전망대, 구석기 배움터, 세계 구석기 체험공원 등을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축제는 공주 석장리 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즐거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이자 품격 있는 여행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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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황리에 마쳐
부여군, 2025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부여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25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4일간의 연휴와 석가탄신일 등을 고려해 3일에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여와 인근 지역에서 어린이 1,000여명이 참여했다.
부여에서 생산한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부여 교육을 주제로 준비한 38개의 체험 부스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이번 행사는 40여 곳의 기관, 단체가 참여해 38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 마당으로 부여 생딸기 수제 젤라또, 팝콘, 당근라페 카나페, 꿀떡, 불고기 등 부스가 운영됐고 체험마당은 수학이랑 놀자, 심폐소생술 체험, 나무팽이 만들기, 3D펜 디자이너 등 부스가 운영됐다.
놀이마당으로는 보드게임, 고리 던지기, 비석치기 등이, 교육마당으로는 함께 성장하는 부여교육, 긍정양육 캠페인, 내마음을 물어보살 등이 운영됐다.
체험에 열심히 참여한 어린이들은 주관 측에서 준비한 빵·음료 꾸러미를 선물로 받고 즐거운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학부모도 “친환경 컨셉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부여에 대한 교육이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운영한 것이 참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대열 대표는“온마을이 한 아이를 가르친다는 말을 생각하며 행사를 준비했다”며 “기꺼이 참여해 준 부여의 민간단체와 기관 및 개인사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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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소설 작가·수의사 초청 강연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은 7일과 21일 ‘2025년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으로 매달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진행한다.
5월 7일에는 의사이자 작가인 이낙준 강사가 ‘웹소설에 대해’를 주제로 21일에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행복한 동행’ 주제로 이환희 수의사가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개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은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에게 여러 가지 지식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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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군민발전기원 향천사 산사음악회 성료
예산군, 2025년 군민발전기원 향천사 산사음악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향천사에서 열린 ‘2025년 향천사 산사음악회’ 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품 안에서 음악을 통해 군민과 관람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문화 향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산사음악회는 남녀노소 가족 단위 관람객 약 1300여명이 모여 세대와 세대가 음악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으며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으고조부모와 손주, 부모 세대가 함께 관람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참여로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가 마련됐으며 2부에서는 아르티스 남성중창단, 김용림, 황가람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해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향천사 주지 효성스님은 “예산군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를 이곳 향천사에서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노래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즐거움과 희망을 갖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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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03회 예산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예산군, 제103회 예산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윤봉길체육관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식’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관련 단체장 등과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및 보호자 등 2000여명이 함께해 어린이날을 축하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로 103회를 맞는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대표의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과 뽀로로 공연과 버블쇼와 마술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이자 희망이기에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꿈 꿀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겠다”며 “아울러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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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서천 어린이 큰잔치' 성황리 개최
서천군,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서천 어린이 큰잔치'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마서면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와 보호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천 어린이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서천군지회가 주관했다.
기산초등학교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환영사 및 기념사 등으로 구성된 기념식이 열렸으며 서천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기념식 후에는 다양한 체험마당과 먹거리 마당, 놀이마당 등 총 22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체험으로는 슐런&보치아, RC카, 드론 날리기, 키링 및 입욕제 만들기, 허브 심기, 드림캐처 만들기, 소방안전체험 등이 있었으며 다양한 전통놀이와 세계놀이도 함께 제공됐다.
또한 주전부리 코너에서는 떡볶이, 어묵, 솜사탕, 아이스크림, 짜장밥 등이 제공돼 아이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1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행사 안내와 질서유지, 체험 부스 운영 등을 맡으며 원활하고 안전한 진행을 도왔다.
박금선 회장은 “오늘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힘써준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어린이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 정진영, △충청남도지사 표창에 손정남 씨가 각각 수상했다.
모범어린이로는 △군수 표창에 임유하, 허정수, 이서원, 이현성, 장광채, 이도율, 윤희주, 황우석, 양영준, 김태현, 이선혜, 박채원, 노하율 등 총 13명이 선정됐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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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상반기 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천사랑상품권 정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발행된 서천사랑상품권 약 101억원 규모와 2,662개소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에서 상품권 취급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대우 등이다.
부정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은 등록 취소 처분과 함께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부당이익금도 환수 조치된다.
군은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합동단속반을 구성하고 상품권 관리시스템의 이상거래 탐지 기능을 활용해 사전 분석한 후, 의심 거래를 집중적으로 현장 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서천군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상품권 운영 방식을 캐시백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앞으로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월 구매 한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해민 경제진흥과장은 “서천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인 만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군민과 가맹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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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53회 어버이날 맞아 '효' 의미 되새긴다
서천군, 제53회 어버이날 맞아 '효' 의미 되새긴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서천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앙양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하며 기념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한산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기념식에서는 장수 카네이션 전달식과 함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표창 대상은 도지사 표창 1명, 군수 표창 13명, 군의장 표창 2명, 복지마을 총원장 표창 2명 등 총 18명이며 김기웅 군수가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에는 장항어린이집 원아들과 가수 신정숙, 이승환 참여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행사는 참가자 모두에게 찰밥과 아욱국, 불고기 등 푸짐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어르신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따뜻한 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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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어린이 큰잔치’ 성료
계룡시, ‘2025년 어린이 큰잔치’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3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2025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함께 웃는 우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계룡시 주최,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체험부스와 대형에어바운스, 이벤트 행사 등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오늘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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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공모전’ 수상작 선정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공모전’ 수상작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025년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 및이모티콘 공모전’을 열고 총 6개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터넷 게임 및 도박, 알코올, 흡연 등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청소년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청소년 성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관내 초·중·고 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부터 웹툰 분야 13개, 이모티콘 분야 13개 등 26개의 작품이 응모됐다.
시는 공정하고 면밀한 심사를 위해 청소년 및 교육 분야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결과 각 분야별로 대상, 우수상, 장려상 각 1개 씩 총 6개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웹툰 분야는 '소통의 바램', 이모티콘 분야는 '숭이 숭이 마숭이의 중독 탈출'이 대상 수상작으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오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상식을 열어 상장을 수여하며 수상 청소년을 격려할 예정으로 수상작은 시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작품을 관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각종 중독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훌륭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