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충남도의회, 가야문학회 작가들과의 만남의 날 개최
충남도의회, 가야문학회 작가들과의 만남의 날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이달 31일까지 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전시회를 여는 ‘예산가야문학 시화전’의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 열린 이날 행사는 문학을 사랑하는 지역 작가들과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며 시화 작품의 의미를 나누고 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도의회 주진하 의원을 비롯해 가야문학회 회원과 관람객이 참석, 작품의 의미를 설명 듣고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야문학회는 2005년 창립 후 예산을 중심으로 꾸준한 문학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시화전에는 회원 20여명의 시화작품 30여 점이 전시됐다.
진강선 가야문학회장은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과 시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전시와 만남을 계기로 더 많은 이들이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가야문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화전 개최와 문집 발간을 통해 지역문학의 뿌리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7
-
대전시 자원봉사 소통공간 ‘공유주방’ 개소
대전시 자원봉사 소통공간 ‘공유주방’ 개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동구 중동에 위치한 청춘다락 1층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 구자선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현호 센터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장필규 현대백화점 아울렛 상무, 박재성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지점장,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무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공유주방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개소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물품 기탁식,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 급식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기탁식에서는 대전시와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이 공유주방 운영을 위한 물품을 기탁해, 제빵기구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시설 확충에 기여했다.
이날 공유주방을 활용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의 ‘행복한집’ 급식봉사에는 내빈들이 함께 참여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100여명에게 삼계탕과 떡, 과일을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자원봉사 공유주방’은 최대 100명분의 급식이 가능한 규모로 대형 조리기구, 주방용품, 식탁과 의자가 완비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대관은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공간은 단순한 조리시설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를 이어주는 따뜻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봉사자들의 쉼터이자 나눔의 장이 되도록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7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원봉사의 보람과 기쁨 계속되어야”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원봉사의 보람과 기쁨 계속되어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동구 청춘다락에서 개최된 자원봉사자를 위한 공유주방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아끼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개소한 공유주방은 그동안 급식공간, 조리시설 부족 등 열악한 자원봉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동구에 소재한 청춘다락 내 342.24㎡의 규모의 조리전용 공간과 식당 등 시설을 보강해 조성했고 앞으로 급식봉사와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경과사항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기탁식, 주요내빈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 100여명에 대한 삼계탕 등 급식봉사가 이뤄져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작년 한 해 대전에서는 시민 약 7만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주셨고 매년 늘어나는 자원봉사로 대전 곳곳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어 대전시의회 의원과 직원들도 올 4월부터 급식봉사를 시작해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 공유주방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끼와 따뜻한 정성이 전해지길 기원하며 대전시의회는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여건 개선을 위해 관련 정책 발굴과 예산 등이 부족함 없이 시의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
대전교육청, KT와 손잡고 ITQ 자격취득 지원 본격화
대전교육청, KT와 손잡고 ITQ 자격취득 지원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KT 충남충북광역본부와 협력해 관내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정보기술 자격취득 지원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과 IT 자격 취득을 통한 자립 및 구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다.
올해는 4월부터 7월까지 12개 고등학교에서 총 8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KT IT서포터즈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10~12회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ITQ 한글 또는 파워포인트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하게 된다.
특수교사의 협력수업을 통해 개별 지도 효과를 높이고 학생 1인 1컴퓨터 사용을 원칙으로 운영되며 학생의 참여 의지와 기초 컴퓨터 능력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IT 기초역량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자립을 위한 핵심 역량이다”며 “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확대해 학생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부터 대전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21일 설동호 교육감의 청렴 메시지를 시작으로 고위직이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청렴 시책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해 “소통과 공감으로 상호존중문화를 확산하고 투명과 공정으로 청렴한 동부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청렴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다짐 캠페인 외에도 청렴호민관 운영, 반부패·청렴스미스 발송, 자체 청렴소식지 제작, ‘함께 만드는 상호존중 문화’ 릴레이 등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영상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이다.
2025-05-07
-
도서관에서 즐기는 우리 가족 힐링 타임
도서관에서 즐기는 우리 가족 힐링 타임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유·초등학생 및 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가족 공감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등 가족 주도형 창작 활동 중심의 ‘가족애 메이킹’과 가족 간 소통과 교감을 통해 바른 인성과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는 ‘가족애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반기에는 각 프로그램별로 3회씩 총 6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도예, 글라스아트, 그림책 감정 코칭 등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템을 기획해, 참여 가족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5월 프로그램 참여자는 5월 9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
아산교육지원청,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선수 훈련 격려 방문
아산교육지원청,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선수 훈련 격려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의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아산교육지원청 관내에서는 총 26명의 학생 선수가 농구, 배드민턴, 역도, 육상, e스포츠 등 5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일에도 충청남도교육청 김일수 부교육감은 이순신복합스포츠센터에 방문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배드민턴에 참가를 위해 훈련 중인 학생, 감독, 코치, 교사 등을 격려했다.
김일수 부교육감은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선수들이 흘린 땀과 이를 지원하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준비하는 기간 동안 긍정적인 생각으로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훈련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대회 당일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하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05-07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유관기관 업무협조 당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7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에 방문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천안시 노인회를 시작으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서북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천안시장 궐위에 따른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협조를 요청했다.
김 권한대행은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정의 연속성과 행정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시정의 연속성과 책임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민이 시정 공백을 체감하지 않도록 흔들림 없이 시정을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7
-
서산시, ‘할머니 학교가유’ 초등학교 1일 체험 추진
서산시, ‘할머니 학교가유’ 초등학교 1일 체험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7일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일 체험 ‘할머니 학교가유’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어르신들이 오전 시간 초등학생들과 함께 학습활동을 공유하고 학습자 간 경험을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에 따르면, 부성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3일 운산면 운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 두 번째다.
지곡면 대요1리 5명, 대요2리 10명, 환성1리 4명 등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수강생 19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학습활동과 급식 체험 등으로 세대 간 교감을 나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내 생애 처음 초등학교에 간다고 생각하니 전날 잠을 설쳤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오늘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운산초, 부성초 등 두 번의 체험을 포함해 총 10회의 ‘할머니 학교가유’ 추진을 목표로 관내 학교와 꾸준한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할머니 학교가유’ 가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배움에 열정적인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학교에 다니지 못해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과정을 교육하며 올해 29개소의 마을학교에 335명이 다니고 있다.
시화전, 평생학습 발표회, 생활문해, 세이펜활용 특성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병행되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배움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5-05-07
-
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이글스·하나시티즌의 시민 자긍심, 행정 시너지로 더욱 드높여야”
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이글스·하나시티즌의 시민 자긍심, 행정 시너지로 더욱 드높여야”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팀의 성과로 고취되는 대전 시민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행정과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계획을 주문했다.
하나시티즌 유니폼과 한화이글스 모자를 쓰고 이날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이 시장은“하나시티즌과 한화이글스의 성적이 고공행진하고 있다”며“특히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신축 구장으로 팬심이 더욱 폭발해 표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신축 야구장을 계획할 때 이런 부분의 미래 예측으로 관중석을 더 늘려야 했다는 아쉬움이 있다”며“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도 2만 석으로 건립되지만 향후 디자인 훼손 없이 관중석 증축이 가능하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 인프라 건설은 100년 앞을 내다봐야 한다’는 비전으로 모든 사업은 기본계획에서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혁신해달라는 이 시장의 당부다.
이 시장은“관성에 치우쳐 현재에 급급한 행정으로 혁신이 없으면 그 결과는 언젠가 후회한다”며“야구와 축구 성적의 고공행진과 여러 지표 상승으로 시민 자긍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시 차원에서도 도시브랜드를 더욱 높이는 행정의 시너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대전시 위상은 급성장하고 있다.
놀유니버스가 야놀자, 인터파크 투어, 트리플의 여행·여가 트랜드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장 6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한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의 국내 숙박 예약 건수에서 대전시 숙박 예약 건수 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190%의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놀유니버스는 대전이 야구장 개장과 가족 단위 관광 인프라가 확대된다.
에 따라 수도권 인근의 새로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혼인율 역시 1위로 올라섰다.
통계청의 인구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의 일반 혼인율은 남성 12.6건, 여성 12.4건으로 전년 대비 모두 4.3건씩 늘었다.
지난해 대전의 혼인 건수는 7,986건으로 1년 전보다 53.2% 급증했다.
증가 폭이 전국 평균의 3.6배에 달한다.
대전이 혼인율 1위로 올라선 이유는 머크·SK온·LIG넥스원 등 대기업 유치에 따른 청년층 유입, 최대 500만원 결혼 장려금 일시불 지원 등이 꼽힌다.
‘대전0시 축제’ 와‘대전 빵 축제’등과 같은 차별화된 이벤트도 젊은 층 인구 유입에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 현안과 관련해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모델로 한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을 언급하며“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밝혔다.
싱크홀 발생에 대해서도“시민 불안감이 커지는 데 따른 철저한 방지 대책을 세우라”며“지반 공사와 노후 하수관 손상, 지하수 유출 등이 싱크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반탐사 확대 등으로 재발을 방지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예산의 현장 체감도를 높일 것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역명 동시 표기 방안 강구 등을 지시했다.
2025-05-07
-
당진경찰서 어린이날 행사 경찰 홍보부스 운영
당진경찰서 어린이날 행사 경찰 홍보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5월 3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개최해 어린이·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 경찰제복 입어보기 △ 수갑·삼단봉 체험 △ 싸이카 시승 등의 경찰 체험을 실시했고 더불어 △ 실종아동·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 중독성 범죄 예방·아동보호·교통사망사고·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배포 등 경찰 시책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여성청소년계에서는 홍보부스 방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표어 공모전을 진행, 우수작을 선발해 시상품을 수여하고 향후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문구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용 당진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경찰에 대해 체험을 하며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당진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
백성현 논산시장,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공직자의 본분 다해주길”강조
백성현 논산시장,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공직자의 본분 다해주길”강조
[충청중심뉴스] 5월 월례모임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이“항상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논산시 공직자 여러분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7일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5월 월례모임’은 표창 수여, 시장님 말씀, 공직선거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의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포상’ 으로 교통과가 포상금 3백만원을 받았으며 시정 발전 유공으로 직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5 논산딸기축제’ 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사의 진행부터 교통, 주차, 위생, 보건 등 각 분야에서 힘써준 직원 21명에게 딸기축제 유공 표창장이 수여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우기에 대비해야 할 때”며 “그 동안 응급 복구 작업은 물론 근본적인 호우 피해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 역시 사전에 만전을 기해 철저하게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항상 민원인을 사랑으로 대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저 역시 항상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공직 선거법 교육은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정주태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직자의 선거 중립의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으며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해 이해도를 높였다.
2025-05-07
-
홍성군, 상반기 배수지 청소 실시
홍성군, 상반기 배수지 청소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상수도 공급시설 배수지 12개소의 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 대상인 배수지는 홍성, 광천, 내포배수지 등 12개소이며 배수지는 보령댐 정수장에서 생산된 정수를 저장해 수용가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시설로 관련 법령에 따라 1년에 두 번 바닥 및 벽체등 주요 저장공간 청소와 시설안전진단을 실시한다.
배수지 청소는 5월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전문 청소 인력이 고압세척기를 사용해 배수지 내부 시설에 대한 침전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수로 인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지 내 물탱크별로 청소와 급수를 교대로 실시한다.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군민께서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철저한 수질관리와 시설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
태안군가족센터, 취업 취약계층 위한 ‘재택근무’ 교육 돌입
태안군가족센터, 취업 취약계층 위한 ‘재택근무’ 교육 돌입
[충청중심뉴스]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경력단절자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취업·창업 지원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오는 8월까지 센터 내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이언트 플라워 교육 △온라인 수익 창출 교육을 추진키로 하고 2일 첫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또는 자녀 양육으로 인한 경력단절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센터는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신청자를 모집해 결혼이민자 포함 총 1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특히 기존 태안군 및 국가 지원 직업훈련 교육과의 중복을 피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재택근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 추진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센터는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창업 및 수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5월부터 10월까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시간적 제약과 외부활동의 어려움 등으로 취업 및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자 및 결혼이민자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수료 후 이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5-07
-
홍성군,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
홍성군,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근로자의 체불임금· 임대료· 하도급대금 등 체불 방지를 위해 체불임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적용대상 사업은 2천만원 이상의 공사, 1천만원 이상의 용역, 그밖에 홍성군수가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다.
군에따르면 지난 4월 ‘홍성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 조례’를 개정했으며 5월부터 체불임금신고센터를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신고는 전화 또는 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주간에는 계약운영 부서로 야간 및 휴일에는 당직실로 신고하면 된다.
내용은 홍성군이 발주한 관급공사에 직접 참여한 노동자의 체불임금과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사항에서 발생한 체불임대료이다.
홍성군은 이번 신고센터 운영으로 건설노동자와 하도급업체의 체불임금 발생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신고접수 시 신속한 현장확인 및 조치를 통해 건설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성실한 건설업체의 시장 퇴출 유도 등 체불임금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동훈 회계과장은 “적극적인 임금체불 방지대책 추진으로 임금이나 건설기계 임대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건설근로자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