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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양귀비·대마 불법재배 특별단속
홍성군, 양귀비·대마 불법재배 특별단속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가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개화기가 다가옴에 따라 ‘불법 마약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특별단속’을 오는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귀비의 경우 일부 농가에서 관상용으로 오인해 키우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으며 배앓이, 진통효과 등 민간약제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 등 불법인 줄 모르고 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양귀비는 즙을 가공해 모르핀, 헤로인, 코데인 등 마약으로 악용될 수 있는 마약 양귀비와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꽃양귀비로 나뉜다.
마약 성분이 있는 양귀비는 꽃대에 솜털이 없어 매끈하지만, 꽃양귀비는 온몸이 솜털로 덮여 있다.
잎이나 꽃이 진 열매에 상처를 내었을 때 하얀 진액이 나오면 마약 성분이 있는 양귀비이며 마약 양귀비는 어떤 목적으로도 재배할 수 없다.
홍성군보건소는 마약 양귀비를 구별하는 법 등 오인 재배 방지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과거 발견지와 밀경작이 의심되는 지역을 중점으로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량을 재배해도 엄연한 불법이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불법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하면 즉시 보건소 또는 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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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사랑상품권, 상반기 부정유통 단속 실시
‘홍성’ 사랑상품권, 상반기 부정유통 단속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홍성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25년 상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를 대상기간으로 홍성군 내의 4천여 개의 가맹점을 단속하며 단속대상으로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가맹점의 홍성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대우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위해 홍성군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으로 고액 또는 반복 결제 사업장, 가족·지인을 동반한 대리구매, 가맹점 허위 등록 운영과 같은 부정유통 의심거래를 추출 및 현장점검하며 부정유통 의심거래 신고 제보 접수와 합동단속반 편성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관련 법과 조례에 따라 위반의 경중에 따라 현장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의 조치를 엄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으로 홍성사랑상품권을 부정으로 이용하는 이용자와 가맹점에 대해 적발을 넘어 올바른 홍성사랑상품권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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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서민 경제생활 부담 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알렸다.
모집대상은 홍성군 관내 개인사업자, 법인으로서 개인서비스요금에 해당하는 업소로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외식분야와 시설이용, 강습, 수선·수리, 의료, 이·미용 등 외식 외 분야이며 △가격 △위생·청결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제외대상으로는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가맹사업자,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경우, 최근 1년 이내 1개월 이상 휴업한 사실이 있는 경우,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등이 있다.
착한가격업소를 신청 후 지정된다면 업소에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지판 부착, 쓰레기봉투 및 위생방역 서비스 지원, 맞춤형 소모품 보급, 각종 홍보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하고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주 분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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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물레로 만드는 도자기 △바리스타 자격과정 △여행 가서 쓰는 일본어 △공항부터 쓰는 영어회화 △스마트폰 영상 제작 등 20개의 다양한 강좌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80명이며 프로그램 개강일은 5월 13일부터 5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주 1회 강의 최소 4주에서 최장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카페는 내 생활주변에서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 및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페, 공방, 사무실, 커뮤니티센터 등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카페로 지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2일 10시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신도시평생학습관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비·교재비 및 자격 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신도시평생학습관로 문의하면 된다.
윤상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은 원도심뿐만 아니라 신도심권 평생학습 욕구에 대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야간반 및 주말반 개설로 직장인들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이룰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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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일등행정, 시군평가 정성·정량 모두 1위
홍성군 일등행정, 시군평가 정성·정량 모두 1위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일등 행정력이 또 한 번 일을 제대로 냈다.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에서 홍성군이 4년 연속 군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정성·정량 평가 모두 1위를 휩쓴 놀라운 결과이며 이로써 군은 6년 연속 ‘우수기관’ 이라는 전대미문의 역사를 쓰게 됐다.
군은 전국적으로도 드물게 혁신 평가 우수기관,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어 행정능력 평가 트리플 크라운의 영예를 얻게 됐다.
이번 평가는 6대 국정목표와 연계된 96개 지표를 정량·정성부문으로 구분해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군은 정량지표 부문에서 81개 지표 중 77개 지표에 대해 ‘탁월’등급을 달성해 군 부문 1위를 달성했으며 각 지자체가 발굴한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 부문에서도 15개 지표 중 무려 14개 지표가 전문가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군은 1위 기관 재정지원 인센티브로 2억원을 확보했으며 우수실적 달성 기여에 대한 포상금을 추가로 지급 받는다.
또한 군은 2025년 시군평가 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성평가의 경우 이미 기본 작성 틀을 완료해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중이며 정량평가 부문은 지휘부 직보, 전략회의, 부서장 대상 보고대회 등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참고로 상당수 정량지표에서 탁월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시군평가 1위 달성은 군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전 공직자들의 노고의 결실”이라며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최고의 행정서비스 실현에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는 국·도정의 주요 위임사무를 기준으로 시군별로 업무 추진성과와 행정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 중 하나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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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군 ‘당’일치기 ‘무’ 공해 여행 판매 개시
‘홍’ 성군 ‘당’일치기 ‘무’ 공해 여행 판매 개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에서 열차와 관광택시를 연계한 홍성 당일치기 무공해 여행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홍성 당일치기 무공해 여행’ 일명 ‘홍.당.무’는 홍성을 여행하는 뚜벅이 관광객들을 위한 기차-택시 연계 상품으로서 저렴한 가격에 홍성을 당일치기로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상품은 2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코스는 ‘죽도록 사랑받아마땅한 우리 둘을 위한 홍성 바다쓰기 데이트’코스로 홍성의 대표 관광지인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해양분수공원 △탄소가 없는 섬 죽도로 구성된 관광코스이다.
두 번째 코스는 엄마와 딸을 위한 ‘엄마와 함께 부담 없이 떠나는 홍성 마음산책 데이트’코스이다.
△홍주읍성 △이응노의 집 △갈산토기에서 황토 족욕 즐기기 등 엄마와 딸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은 5월 24일 5월 31일 6월 7일 6월 14일 각 코스별로 2팀씩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상품 구매자에게는 홍.당.무 여행 굿즈 3종세트도 함께 증정된다.
또한 홍성군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여행일정과 예약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저렴한 가격에 홍성을 여행하고 싶으신 분, 이것저것 예약하기 귀찮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홍성 당일치기 무공해 여행과 함께 하시면 홍성에서 좋은 추억 만드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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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위직 청렴 다짐 릴레이 시작
보령시, 고위직 청렴 다짐 릴레이 시작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김동일 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고위직 청렴다짐 릴레이’를 실시한다.
2025년 보령시 청렴도 향상 반부패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릴레이는 매월 고위 공직자가 정기적으로 청렴 다짐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릴레이는 향후 부시장, 국장 순으로 진행되며 후배 공직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자신만의 청렴 메시지를 선정해 인증 사진과 함께 내부 행정망의 ‘청렴토론방’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자로 나선 김동일 시장은 ‘청렴한 당신이 OK보령의 미래이다’라는 문구로 기관장으로서 솔선수범하며 릴레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윗물이 흐리면 아랫물도 맑지 않다는 말이 있듯이, 고위직부터 청렴 다짐에 앞장서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보령시 청렴행정 실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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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 80명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6월 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된 안전관리요원은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및 대처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는 오전·오후·야간 3교대로 운영되며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동력수상레저, 응급구조사, 수영강사 경력 소지자가 우대된다.
또한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 관련 학과 출신자도 우대 대상이며 자격증이 없더라도 보령시 거주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더 많이 확보하고자 자격 수당을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내실 있는 안전요원 운영으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신청은 모집기간 중 지원신청서와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시청 안전총괄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 결과와 인명구조자격 미취득자에 한해 면접을 거쳐 6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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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2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의2에 따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2024년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기존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이 평가제로 전환·확대된 후 시행한 첫 평가다.
보령시는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지정 및 업무·역할,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인행 홍보미디어실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2025년에도 내부 관리계획 정비, 개인정보 보호 교육 내실화, 보안 솔루션 도입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방침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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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받으세요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위생등급제 신청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지원한다.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기본 분야, 일반 분야, 공통분야 등 4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한다.
보건소는 위생등급 지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업자들을 위해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한 지원을 제공한다.
위생등급 신청 절차 및 방법 안내, 구비서류 검토, 평가 기준에 대한 교육 등 위생등급 지정에 필요한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식품접객업소이며 선착순 20개소를 모집한다.
컨설팅 참여를 원하는 영업자는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보령시보건소 보건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배달어플, 네이버 플레이스 등에 위생등급 지정업소로 표시되어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보령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할 것이며 지정이 어려운 만큼 전문업체의 맞춤형 컨설팅을 활용해 많은 음식점이 등급 지정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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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충남 사회조사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관내 97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보령시가 실시하는 ‘2025년 충남 사회조사’는 사회구조 변화와 도민의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다양한 사회개발 계획 수립 및 정책 효과 측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통계조사다.
조사 대상은 관내 970개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이며 조사원의 가구 방문을 통한 면접 조사 또는 인터넷 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내용은 가구 현황,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등 도민의 삶의 질과 관련한 총 56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응답자는 조사원증을 통해 조사원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사 내용과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또한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2025년 충남 사회조사의 결과는 올해 12월 충청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통계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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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주공항 활주로 서명운동 동참‘관광 외연 넓힐 기회’
보은군, 청주공항 활주로 서명운동 동참‘관광 외연 넓힐 기회’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 8일 최재형 보은군수와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은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서명운동 동참’표어를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군수는 “청주공항 확충은 보은의 관광자원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며 “외부 관광객 유입 확대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은군은 속리산 국립공원과 말티재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법주사 등 역사 문화 자원을 갖춘 충북 대표 관광지로 수도권·영남권 모두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보은군은 청주공항에서 차량 기준 약 50분 거리로 민간 전용 활주로가 확충되면 외국인 관광객과 단체 여행 수요까지 유입할 수 있는 교통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대성 의장은 “군의회는 지역의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청주공항 활성화에 뜻을 함께하겠다”며 “청주공항의 민간 활주로 건설이 보은 관광 발전과 연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청주공항 활주로 건설은 보은 관광의 외연을 넓히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보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세계와 이어져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공항 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은 6월 말까지 진행되며 충청북도는 시·군, 의회 등과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며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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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군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생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은군지부주관으로 노무법인 신승HR 김효상 노무사와 해담교육사무소 조민형 대표 등을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품위생 시책 안내 △음식점 노무 관련 법령해석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친절 실천 서비스 등 위생뿐 아니라 음식점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일반음식점의 영업주들에게 식품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외식산업이 한걸음 더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외식업은 군민의 건강과 보은군의 이미지가 직결되는중요한 산업인 만큼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으로 보은의 동력이되어 주시기 바란다”며 “보은군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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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수어통역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의회전경(사진=증평군의회)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가 8일 소회의실에서 증평군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증평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청각·언어 장애인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의정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주요내용은 수어통역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반사항 등으로 이날 양 기관은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을 다해 협력하기로 했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각·언어 장애인의 의정 소식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가 외면받지 않도록 소외계층의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어통역 서비스는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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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7일 괴산군의회 주관으로 괴산군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114차 정례회에서는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이 발의한 ‘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 촉구 건의문’ 이 채택됐다.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은 ‘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 촉구 건의문’을 통해 ‘2021년 동서5축 고속도로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 오창읍과 괴산군 연풍면을 연결하는 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나, 사업 추진 시기가 늦어진다면 그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창-괴산 고속도로의 조기 추진은 괴산군의 존립을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임을 호소했다.
협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는 지금,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 균형발전과 지방자치의 가치를 위해 교류하고 협력하는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