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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정미면, 뱃터공원·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의 일환으로 뱃터공원과 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뱃터공원과 가로공원 일원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공원 청소와 잡초 제거 작업을 비롯해 맥문동 2800본, 반송 30주, 겹벚꽃 10주, 덩굴장미 20주를 식재하고 물주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우리 아름다운 정미면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아름다운 정미면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식재한 수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정미면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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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선거 전까지 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등 도내 99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 지도 점검할 방침이다.박노광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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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3 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 대비 점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선거 전까지 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등 도내 994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 지도 점검할 방침이다.박노광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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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지정된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혈압 측정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과 혈압 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고혈압을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심각성과 관리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다.하지만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관리 대상과 질병 부담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당진시 전체 고혈압 인지율은 71.2%로 높지만 70세 이상 대비 청년층의 인지율이 19.3%, 24.8%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이에 청년층을 포함한 고혈압 예방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시민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의 달을 기념해 △걷쥬 챌린지 운영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혈압 수치 인지 집중 보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협약 의료기관 11개소 및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대학 등에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교육자료 배부, 캠페인 진행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고 있다”며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혈압 수치가 높다면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치료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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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지정된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혈압 측정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과 혈압 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고혈압을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심각성과 관리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다.하지만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관리 대상과 질병 부담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당진시 전체 고혈압 인지율은 71.2%로 높지만 70세 이상 대비 청년층의 인지율이 19.3%, 24.8%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이에 청년층을 포함한 고혈압 예방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시민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의 달을 기념해 △걷쥬 챌린지 운영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혈압 수치 인지 집중 보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협약 의료기관 11개소 및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대학 등에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교육자료 배부, 캠페인 진행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고 있다”며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혈압 수치가 높다면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치료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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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민간단체,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영춘면 민간단체,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민간단체와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영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자유총연맹 등 관내 민간단체와 단양군 주민복지과, 영춘면 직원들은 지난 6일 상2리 저장강박 의심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 안팎에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주거 위생과 안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주택 내부와 주변에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주민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을 이웃들이 함께 도와준 덕분에 집이 새집처럼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상규 영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영춘면 민간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영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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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민간단체,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영춘면 민간단체,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민간단체와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영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자유총연맹 등 관내 민간단체와 단양군 주민복지과, 영춘면 직원들은 지난 6일 상2리 저장강박 의심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 안팎에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주거 위생과 안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주택 내부와 주변에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주민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을 이웃들이 함께 도와준 덕분에 집이 새집처럼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상규 영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영춘면 민간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영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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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
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시의 청소년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소년 보호와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된 기구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이 위원으로 위촉된 청소년 전문가와 교육기관 관계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위원회는 서산시 부시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9년 5월 5일까지다.위촉식 후 위원들은 올해 첫 회의를 진행해 청소년 정책의 지난해 실적과 올해 계획을 점검했다.아울러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청소년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위기 청소년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찾아가는 학교폭력·자살 예방 교육 등을 추진했다.또한, 활기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산문화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을 통해 청소년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총 23개 동아리에 170여명이 참여했다.올해는 지난해 시책에 더해 건강한 게임 활동을 유도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8월 중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우리 시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구로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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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
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위촉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시의 청소년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소년 보호와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된 기구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이 위원으로 위촉된 청소년 전문가와 교육기관 관계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위원회는 서산시 부시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9년 5월 5일까지다.위촉식 후 위원들은 올해 첫 회의를 진행해 청소년 정책의 지난해 실적과 올해 계획을 점검했다.아울러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청소년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위기 청소년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찾아가는 학교폭력·자살 예방 교육 등을 추진했다.또한, 활기찬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산문화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을 통해 청소년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총 23개 동아리에 170여명이 참여했다.올해는 지난해 시책에 더해 건강한 게임 활동을 유도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8월 중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우리 시 청소년 정책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구로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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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교회,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점심 나눔행사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빛교회는 지난 7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빛교회 주관과 서부동 통장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이계수 목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지민 영서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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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교회,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점심 나눔행사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빛교회는 지난 7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빛교회 주관과 서부동 통장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이계수 목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지민 영서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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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5월 20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옥천군, 5월 20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5월 20일 실시하고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하천 범람뿐 아니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동이면·군서면 일대 산사태 상황도 추가했다.산사태로 인한 관광객 고립, 가옥 파손, 도로 유실 등 긴박한 상황을 설정해 산간 지역 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역량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서 옥천군은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둔다.훈련에는 옥천군청을 비롯해 옥천소방서 옥천경찰서 육군 제2201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KT, 대청호수난구조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한다.훈련은 초기 상황 전파 및 접수를 시작으로 주민 긴급 대피, 실종자 수색 및 인명 구조, 긴급 시설 복구, 방역 및 구호물품 지원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한다.대규모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훈련 현장 안전을 위해 동이면 적하리 유채꽃밭 하천변은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전면 출입 통제된다.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설치와 군 홈페이지, 공식 SNS 등을 통해 통제 구역을 사전 안내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기상 이변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복합적인 재난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훈련에 동이면과 군서면 산사태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은 실제 재난 발생 시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이번 훈련 결과에 대한 면밀한 평가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에 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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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1리 주민·적성면사무소, ‘새원이 꽃정원’ 조성으로 마을 경관 개선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은 하1리 주민들과 적성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새원이 꽃정원’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양군 미래전략과에서 추진하는 꽃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적성면 하리 65-1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하1리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베고니아, 메리골드, 천일홍 등 총 5천 본의 꽃을 식재하며 마을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화사하게 가꿨다.또 함께 화단을 정비하고 꽃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마을 경관 개선은 물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면선 하1리 이장은 “꽃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이 한층 밝고 생기 있게 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용호 적성면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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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1리 주민·적성면사무소, ‘새원이 꽃정원’ 조성으로 마을 경관 개선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은 하1리 주민들과 적성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새원이 꽃정원’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양군 미래전략과에서 추진하는 꽃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적성면 하리 65-1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하1리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베고니아, 메리골드, 천일홍 등 총 5천 본의 꽃을 식재하며 마을 주요 구간과 도로변을 화사하게 가꿨다.또 함께 화단을 정비하고 꽃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마을 경관 개선은 물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면선 하1리 이장은 “꽃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이 한층 밝고 생기 있게 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용호 적성면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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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아동센터 5개소, 용인 에버랜드 현장체험학습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가 연합해 용인 에버랜드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일 진행된 체험학습에는 단양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관계자 등 총 167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에버랜드 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동물을 관찰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강인선 단양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복지와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에는 단성·별방·제일·행복·상진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가 운영 중이다.지역아동센터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이용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보도자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단양군협의회 043-423-0152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 성황리 개최 어린이·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의 장 마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단양 올누림센터 앞 열린광장에서 체험형 평화통일 행사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미래세대의 통일 감수성을 높이고 세대 간 평화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장에서는 △‘평화통일 생각나무’스티커 체험 △태극기·무궁화·한반도 디폼블록 만들기 △가족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를 병행 실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SNS 인증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을 통해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조성하고 홍보 효과를 높였다.김종태 협의회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지역 통일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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