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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민자치회원 역량강화 위한 ‘찾아가는 교육’ 실시
태안군, 주민자치회원 역량강화 위한 ‘찾아가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교육에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4월부터 6월까지 남면·원북면·이원면에서 각 마을별 주민자치회원 총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상호 교류를 도모하고 마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공갈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충남 도민참여예산위원장인 보령시 대천3동 주민자치회 김효신 회장을 강사로 초청해 주민총회 운영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역량있는 리더 양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교육의 효과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 행복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실현과 주민 행복증진을 위한 기구로 주민총회를 통해 주요사업계획을 결정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협의 및 심의에 나서는 등 지역 내 ‘주민 최고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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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나눔 봉사활동 전개
태안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나눔 봉사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4-H연합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카네이션을 전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4-H연합회 회원 20여명은 어버이날인 8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을 시작으로 태안서부시장과 터미널을 차례로 돌며 독거노인 등 노년층에 카네이션 화분 4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노년층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 화분을 통해 경로사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의 중요성을 알려 호평을 받았다.
태안군4-H연합회 편홍범 회장은 “지역발전에 힘쓰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안군4-H연합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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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충북본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후원금 2억원 기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충북본부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조직위원회에 2억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9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개최됐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김창규 제천시장, 임세빈 NH농협은행충북본부장, 이명섭 농협중앙회 이사, 류승인 농협중앙회 대의원, 김재선 농협제천시지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NH농협은행충북본부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을 통해 엑스포 준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 지역 경제 회복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엑스포는 충북 천연물 산업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출발점”며 “지역을 위한 농협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탁을 넘어 엑스포 성공을 위한 든든한 동행”이라며 “농협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세빈 충북본부장은 “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지역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행사로 주목받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30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전 세계 한방·천연물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적 행사로 열릴 계획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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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구기자, 간 기능 개선 임상시험 본격화
청양 구기자, 간 기능 개선 임상시험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구기자의 간 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연구용역을 시작하며 전북대병원을 통해 임상시험을 준비해 왔지만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인해 대상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다 지난달 마침내 목표 인원인 100명의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을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시험에 탄력이 붙게 됐다.
앞으로 구기자 추출물의 간 기능 개선 효능을 입증하는 인체 적용시험을 진행하고 연구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건강기능식품 개별 인정형 원료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다.
군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 기능성 평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0%를 지원받아 구기자의 효능에 대한 인체 적용시험을 추진해 왔다.
현재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안에 검체 및 통계 분석을 거쳐 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13년부터 6년 6개월간 원료 표준화, 동물시험, 인체 적용시험 과정을 거친 연구를 통해 구기자가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다만 식약처 기준에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어 개별 인정형 기능성은 획득하지 못했다.
구기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의 오랜 역사 속에서 약효를 인정받은 전통 약재로 현대 한의학에서도 독성이 없어 여러 처방에 사용되고 있다.
항산화 성분과 베타인 등이 풍부해 간세포 보호와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구기자는 전통적으로 효능이 널리 알려져 있으나 과학적 근거가 부족했던 만큼 이번 임상시험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성공적인 임상 결과 도출을 통해 청양 구기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연구로 청양 구기자의 기능성과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받아 향후 제품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자료로 활용할 전망이다.
구기자의 기능성 입증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양 구기자는 지난 연말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로 지정되며 그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다.
군은 이를 계기로 구기자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집중 육성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지역 대표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국내외 시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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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방으로 뇌 건강 OK 교실” 1기 참여자 모집
부여군, “한방으로 뇌 건강 OK 교실” 1기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고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한방으로 뇌 건강 OK 교실’ 1기를 오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력 강화, 인지기능 향상,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그동안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온 만큼, 올해는 2회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기억력과 건강을 챙길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1회에 걸쳐 부여군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선별 및 인지검사, 한방진료, 기체조, 집중력 강화를 위한 원예 및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모집인원은 12명으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여군보건소 본관 2층 모자보건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충족 시 선착순 마감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한방으로 뇌 건강 OK 교실은 매년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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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충남 사회조사 실시
부여군, 2025 충남 사회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관내 840가구를 대상으로 ‘2025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남 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거 충청남도에서 주관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다.
표본으로 선정된 840가구를 통계조사원이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며 비대면 응답을 원할 때는 인터넷 조사가 가능하다.
인터넷 조사는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충청남도 사회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충청남도 공통 항목 49개와 경제 활성화 방안, 청년 정책 등 부여군 특성 항목 6개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충청남도에서 오는 12월 공표한 후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을 측정해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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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 치유의 시간
부여군,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 치유의 시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6월 26일까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연계해 치유농장 협업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업과 복지서비스를 융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신체·정신건강 증진과 농업 활동을 통한 정서적 치유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남면 품품농원과 옥산면 판앤팜치유정원에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두 치유농장은 각기 다른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국화꽃 삽목·도자기 굽기·염소 활용 체험·숲속에서 명상하기 등 치유농업의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복지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아울러 참여자의 자존감 향상·정서 안정·사회성 증진 등 다각적인 긍정 효과를 유도해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농업과 복지의 융합으로 정서적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농업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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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실시
청양군,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7일부터 9일까지 관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질환, 골절·손상위험도, 폐질환, 농약중독 감시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작업 질환의 조기 진단과 사후 관리, 예방 교육 등 전문의 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올해 지원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51~70세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이다.
이번 검진에는 사전 신청자 150명을 초과하는 200여명이 검사를 받아 큰 호응도를 보였다.
또한 당초 정해진 자부담액을 군비로 전액 지원해 수검자는 22만원 상당의 검진을 무료로 지원받았다.
검진을 받은 여성농업인은 “농작업으로 인해 손이나 무릎, 허리 등 관절염이 있었는데, 엑스레이와 골밀도 검사를 토대로 의료진과 자세한 상담을 나눌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 오늘 받은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관절염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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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4년 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1,6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보와 세수 증대에 기여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우수 시군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올해 평가는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부여군은 △시군세 징수율 1위 △부실과세 방지 1위 △제도개선 건의·반영 1위 △고액체납자 징수율 2위 등 주요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지방세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세수 기여도 평가에서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경제 불황과 세수 확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탈루된 세원 차단과 신규 세원 발굴에 힘써 군 재정 건전성 강화와 지방세 행정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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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재무과, 어버이날 맞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금산군청 재무과, 어버이날 맞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 재무과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추부면 추정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재무과 직원 17명이 참여해 깻잎 모종 심기를 돕는 등을 진행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줬다.
군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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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열람기간 운영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선거인명부 열람기간을 운영한다.
선거인명부 열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금산군 홈페이지에서는 시간제한 없이 할 수 있다.
이달 22일 선거인명부가 확정되며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12일간 선거인명부 등재여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방법은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때와 같다.
군 관계자는 “투표 당일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선거인명부 열람 및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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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충남 시군평가서 군부 2위 달성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2025년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 3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시군평가는 충청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95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부여군은 지난해 미달성 지표 및 신규 지표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추진상황 보고회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해왔다.
그 결과, 군정 종합 행정력을 판단하는 척도인 이번 시군평가에서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부여군의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우리 군이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올해도 90개 지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군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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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징수 목표액은 연간 목표액 12억원의 75%인 9억원이다.
군은 정리기간 동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은닉재산 조사, 차량 번호판 영치,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소액 체납자는 납세지원콜센터를 적극 활용해 체납사유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안내와 납부지원을 제공한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따로 운영해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조치를 강화하며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수납이 익숙하지 않은 취약계층을 위해 1인 가구 고령자와 관리자 파악이 어려운 종중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징수 활동을 전개하는 읍·면 책임징수제도 도입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체납 해소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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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합동 가축분뇨 지도·점검 전개
금산군, 합동 가축분뇨 지도·점검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6월 말까지 가축분뇨의 부적정 관리 및 처리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충남도, 계룡시, 공주시와 합동 지도·점검을 전개한다.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부적정 관리 등에 대한 단속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교육을 병행해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축산농가가 지켜야 하는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 관리의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리 기준 등에 대한 준수사항을 사전에 알린 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의 중점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의 하천 주변 또는 농경지 야적·방치 △농경지 가축분뇨 또는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 및 투기 △가축분뇨 배출 시설 및 처리 시설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 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 △변경허가 미이행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 등이다.
합동 점검과 병행해 금산군에서 제작한 ‘가축분뇨퇴비 적정관리 안내서’ 책자도 축산농가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장에서 축산농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해 축산부서 등과 공유하며 지원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를 통한 합동 점검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오염 방지와 축산환경 개선 동기 부여 방안을 마련해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 환경문제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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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 14개 마을, 경로효도실천 행사 개최
금산군 부리면 14개 마을, 경로효도실천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부리면의 14개 마을은 지난 3부터 8일까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효도실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여가 문화생활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래자랑. 윷놀이, 한궁게임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자체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한 시간을 나눠주신 각 마을 이장님과 노인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의 위한 여가문화를 나누는 살기 좋은 부리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