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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16일부터 실시
예산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16일부터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근거 기반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전국 17개 시도 258개 보건소가 참여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건강통계자료 생산에 활용된다.
군의 조사 대상은 통계적 표본추출 방식에 따라 선정된 표본 540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가구원이다.
대상 가구에는 사전 안내문이 우편으로 발송되며 조사원은 ‘지역사회건강조사’ 표기가 있는 빨간 조끼를 착용하고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한 뒤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한 일대일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가구조사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 등 이환 여부 △의료 이용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등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청남도 지역 선택문항으로 정신건강 관련 문항 3개도 포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원은 사전에 철저한 교육을 이수한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조사에 응해주시길 바란다”며 “선정된 가구는 군을 대표하는 표본으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응답이 지역 보건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가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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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사랑상품권 유효기간 연장
서산시, 서산사랑상품권 유효기간 연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발행된 서산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을 3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산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2019년 8월부터 발행되기 시작했으며 기존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시에 따르면, 미사용 서산사랑상품권은 올해 3월 기준 약 2억원으로 추산되며 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번 연장을 결정했다.
지류 상품권은 뒷면에 표기된 발행일 기준으로 3년을 더한 기한까지 연장되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을 통해 연장된 만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침에 따라, 2022년 이후 국비 지원을 통해 발행된 지역사랑상품권은 유효기간 연장이 불가능해 유효기간은 기존 5년으로 유지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사랑상품권 유효기간 연장이 시민들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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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두 번째 '한글런'에 초대한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세종대왕과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종시 명소를 달리는 ‘2025 한글런’을 개최한다.
시는 15일부터 ‘2025 한글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총 1만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0.9㎞ 5만 5,000원, 5.15㎞ 4만 4,000원이며 모든 참가자에게 훈민정음 한글런 노스페이스 티셔츠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2025 한글런은 시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공동주최하고 헤럴드미디어그룹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대회 코스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는 5.15㎞로 세종시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출발해 도심 일대를 달리게 된다.
지난해에는 7,0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해 일주일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부 마라톤으로 유명한 연예인 션이 한글런에 함께해 시민과 함께 대회 의미를 되새기며 달릴 예정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아름다운 세종시의 풍경을 즐기면서 한글 창제의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2025 한글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한글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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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과 함께 즐기는 음악분수 재가동
야경과 함께 즐기는 음악분수 재가동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심하천인 방축전과 삼성천에서 다채로운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가 재가동된다.
세종시는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방축천과 삼성천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음악분수는 시민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기존 주말 운영 횟수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음악분수는 평일·주말 오후 8시 30분∼8시 50분에 운영하며 주말에 한해 오후 7시 30분∼7시 50분에도 추가 가동한다.
기상악화에 따른 운영 여부는 매일 오후 4시 30분 세종엔 앱이나 음악분수 전광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음악분수가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더욱 만족도 높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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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함께 책 읽으며 진로·직업 탐구해요
도서관과 함께 책 읽으며 진로·직업 탐구해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도서관 종촌동도서관이 14일부터 조치원 세종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인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견학과 문화탐방, 독서문화강좌 등을 통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종촌동도서관은 14일 ‘우리 동네 도서관 나들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총 10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진로와 직업의 다양성을 탐구할 수 있도록 총 80권의 관련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학교밖 청소년들의 독서 참여 확대와 바람직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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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세종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19세 이상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계획하고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등 총 19개 영역 172개 문항에 대해 사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 1대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건강조사 결과는 자료 분석을 통해 올해 말 질병관리청에서 주요 통계 결과로 공표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26년 지역의 보건의료계획 수립 등을 위해 중요하게 활용된다”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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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강의를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디지털배움터에서는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법과 온라인 민원서비스 신청, 디지털 건강관리, 영상 편집 등 실생활과 직결되는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로 지정하고 상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 증강현실기기 등 최신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함께 운영해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 서비스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수강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개인별 자유로운 시간 활용으로 정보화 교육 접근이 더욱 쉽고 간편해졌다.
교육은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수강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체험형·실습형 교육을 강화하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능숙하고 편리하게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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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이양섭 의장, 행정수도완성 동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했다.
장민주 정책기획관과 시 직원들은 14일 충북도청에서 윤영상 세종사랑시민연합회 사무처장, 배기왕 행정수도 개헌분과장과 두 번째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은 서명운동 취지를 청취한 뒤 행정수도 완성에 깊이 공감하며 서명에 동참했다.
또 행정수도 완성이 적힌 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청북도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며 “행정의 중심 세종과 산업의 중심 충북이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면 충청권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달까지를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충청권 주요 지역과 행사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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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아산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3일 배방 모산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충청남도청,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충남교통연수원,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아산시모범운전자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팸플릿과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과속 방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아산시 주요 관광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 공직자들은 시민과 학부모들에게 아산을 알리는 팸플릿을 나눠주며 지역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오효근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보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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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반 위탁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 일반 위탁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3일 일반가정 위탁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탁가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 양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보호자가 알아야 할 디지털 범죄 유형 및 예방법 △가정위탁제도 이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탁부모의 전문성과 보호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탁부모는 “아동에 대한 이해와 위탁부모로서의 책임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숙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가정위탁은 아동에게 안정된 생활환경과 새로운 희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제도”며 “아산시는 위탁부모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일반위탁 61명, 전문위탁 3명 등 총 64명의 아동이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있으며 가정과 같은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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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화상병 생육기 방제약제 무상 지원
아산시, 과수화상병 생육기 방제약제 무상 지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배·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생육기 방제약제 5종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과수화상병의 생육기 확산을 방지하고 농가의 약제 구입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감염 시 나무의 잎·줄기·꽃·열매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말라 고사하는 증상을 보인다.
특히 한 번 발생하면 전파 속도가 빨라 조기 차단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미용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철저한 방제와 예찰이 중요한 시기”며 “농가에서도 약제 살포 시기를 준수하고 병징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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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아산시 중앙도서관,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혜학교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일상 속 문화기반시설을 통해 인문학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공공도서관과 문화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추진되며 대학 교양 수준의 심화된 인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순천향대학교 한국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이자 인문학진흥원장인 전성운 교수를 초청해 ‘치유와 회복의 인문학’을 주제로 총 12회의 인문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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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원관리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어서와U 캠페인
아산시 공원관리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어서와U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아산문화공원 황톳길 개장식 현장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어서와U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관리과가 주관해 행사장 내 안내 부스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리플렛을 배부하며 아산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아산이 지닌 풍부한 자연 경관과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
장은숙 공원관리과장은 “아산은 온천을 비롯해 외암마을, 영인산, 신정호 지방정원, 현충사, 은행나무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명소를 두루 갖춘 도시”며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내·외국인이 아산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1월 개원한 아산문화공원은 평일 약 300명, 주말 약 450명의 방문객이 찾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걷기 운동이 가능한 공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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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4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실적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제도다.
아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세입기여도 1위 △고액체납자 징수율 및 가택수색 실적 1위 △세무조사 추진율 1위 등 핵심 지표에서 도내 최고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19년간 사용해 온 기존 세무행정시스템을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으로 전면 전환하면서 잦은 시스템 오류와 민원 증가 등 운영 혼선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아산시는 2024년 기준 지방세 8,192억원을 징수해, 목표 대비 107.1%를 초과 달성했다.
아산시의 세무 전담 인력은 도내 최하위 수준으로 열악한 여건에도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세정행정 역량으로 거둔 결과라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함영민 아산시 세정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세정 담당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4년 연속 수상은 아산시 세무행정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세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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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2025년 노인지도자 연수’ 개최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2025년 노인지도자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최로 열린 ‘2025년 노인지도자 연수’에 참석했다.
연수는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열렸으며 오세현 아산시장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도연합회장, 오치석 아산시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및 경로당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모범 노인지도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지회장 인사 △도연합회장 격려사 △내빈 축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아산의 발전과 번영은 어르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지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에도 여러분의 지혜와 경륜으로 큰 밑거름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받고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