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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 공부법, 의대생이 알려줍니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5월 20일 ‘우리 자녀 공부법, 의대생이 알려줍니다’라는 주제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현재 중앙대학교 의학부에 재학 중이며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 ‘공부는 멘탈 게임이다.
’, ‘의대생의 초등 비밀과외’ 등 다수의 교육서를 집필한 임민찬 작가가 ‘의대생이 알려주는 유·초등 공부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한편 오는 5월 27일에는 임민찬 작가의 “중·고등 공부법” 특강이 이어질 예정으로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220-05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5월 학부모 아카데미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녀 학교급별로 나누어서 진행하니 보다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학부모 교육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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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 안전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계부처가 합동해 동·서부 관내 47개 원의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적정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고장, 어린이보호표지 미부착, 후방보행자 안전장치 불량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관련 규정을 준수해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미덕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으로 이용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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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능한 부모 되기, 실천으로 배우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5월 13일과 1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건강한 아이, 유능한 부모 되기’를 운영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햇살심리언어발달센터의 임영란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유능한 부모가 갖추어야 할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자녀 이해 및 자기 이해를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가정에서의 청렴 실천과 윤리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한 청렴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자녀 양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부모로서 나의 양육 태도를 돌아볼 수 있었고 자녀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계기가 됐다”며 “무엇보다 자녀와 더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부모가 변화하면 아이도 변한다는 말처럼,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정 안에서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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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주시 청소년의날 기념행사, 24일 청소년광장서 개최
제1회 청주시 청소년의날 기념행사, 24일 청소년광장서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24일 상당구 중앙동 청소년광장 일원에서 ‘제1회 청주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시가 매년 5월 24일을 청소년의 날로 지정하는 ‘청주시 청소년상 조례’를 제정한 후 진행되는 첫 공식 기념행사다.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이들의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후 2시부터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막식 및 청주시 청소년상 수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이어 청소년광장 일원에서 클레이비누 만들기, 캘리그라피, 축구로봇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펼쳐진다.
치어리딩, 밴드, 태권도 등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면서 전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단순히 참여자가 아니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진정한 청소년의 행사”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청주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는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고 청주시청소년수련시설이 주관하며 시가 후원한다.
시는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매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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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선택 아닌 기본’ 아산교육지원청, 제3차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단 회의 개최
‘청렴은 선택 아닌 기본’ 아산교육지원청, 제3차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9일 아산교육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단’ 제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신세균 교육장을 비롯해 아산도서관장, 아산교육지원청 부서장, 종합청렴도 평가 분야 담당 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회의 이후의 청렴도 향상 정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각 부서별 부패 취약 요소와 개선 계획에 대해 토의하며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대안을 공유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교육기관의 청렴성은 교육의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가치”며 “각 업무 분야의 담당자들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청렴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협의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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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재개… 2027년초 개관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난해 중단됐던 오창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를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575에 조성 중인 오창 국민체육센터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건립이 추진됐다.
2022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11월 착공했으나, 지난해 5월 시공사 내부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됐다.
이에 시는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설계를 정비한 후, 최근 새로운 시공사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재착공으로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른 건립사업은 2026년 10월에 시설을 준공하고 연말에 내부 시설 설치 및 정비까지 마무리해 2027년 상반기에 개관될 계획이다.
오창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2~지상 2층, 연면적 6천427㎡로 시내 국민체육센터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다.
다목적체육관, 실내수영장 등을 갖춰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체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74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공사 중단으로 사업 기간이 지연된 만큼 오창 국민체육센터가 원활히 완공되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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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LED 바닥신호등 설치 완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등하굣길에 휴대전화 등을 사용하는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상당구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4개소에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설치해 횡단보도 보행신호등과 연동하는 장치다.
보행신호등과 같은 색으로 변해 보행자가 바닥만 보아도 바로 신호를 인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어린이 등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금천초등학교 대각선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산성초 대각선횡단보도 및 정문 앞 횡단보도, 동주초 삼거리 등 4개소에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특히 일부 교차로에는 LED 바닥신호등의 시각적인 효과 외에도 청각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추가로 설치했다.
총사업비는 2억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바닥신호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이 야간 및 우천 시에 보다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시설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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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Yes 계룡 콘서트–녹음의 계절 6월의 공감’ 개최
계룡시, ‘2025 Yes 계룡 콘서트–녹음의 계절 6월의 공감’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6월 21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5 Yes 계룡 콘서트–녹음의 계절 6월의 공감’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녹음의 계절 6월을 맞아 음악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마음자리, 박예선, 민지, 박성현 등 지역 예술인들이 출연하며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기 가수 송민준과 신승태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두 가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도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녹음의 계절 6월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푸르르게 물들어 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공공시설사업소 방문 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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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계룡시, 여성농업인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9일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버스를 활용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건강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각종 질환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마련됐다.
검진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부터 70세까지의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내년에는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농약 노출 검사와 근골격계 질환 등 여성농업인 특화 항목을 포함했다.
검진은 종합검진이 가능한 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검진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 약 40여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검진에는 10여명의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여성농업인을 위한 체계적이고 세심한 건강관리를 시행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여성농업인은 “평소 농사일과 가사일로 병원을 찾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번 이동형 검진을 통해 체계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건강검진은 지역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포함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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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힐링 숲’ 열어
계룡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떠나는 힐링 숲’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힐링 숲’ 정서·행동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그 가족이 숲에서 치유와 명상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 활동이 아닌 개별 가족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의 숲에서 숲 테라피, 명상, 자연물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간 유대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힐링숲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이와 단둘이 산책하고 꽃반지를 만들며 평소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10가정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 비용 없이 무료로 열렸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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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특별한 배달강좌’ 강사 모집
계룡시, 2025년 ‘특별한 배달강좌’ 강사 모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특별한 배달강좌’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배달강좌’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된 직장인,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학습소외계층을 위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이다.
강사 신청 자격은 계룡시 강사등록 완료자 중 시에서 진행한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하며 강사 1인당 최대 2개 학습모임이 배정 가능하다.
특별한 배달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는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내 ‘배달강좌’ 게시판에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수강을 원하는 학습 모임은 계룡시민 또는 계룡시 내 직장에 재직 중인 5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이 중 학습 소외계층이 50% 이상 참여해야 한다.
아울러 학습이 가능한 장소도 자체적으로 마련해야 하며 신청은 학습모임 대표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학습모임은 23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만큼 관심 있는 강사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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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연계사업 인식조사 실시
공주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연계사업 인식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연계사업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를 오는 6월 4일까지 온라인 국민소통 창구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는 시·군 간 경계를 넘어 상호 협력하고 연계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출범했으며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세 지역이 함께 추진 중인 문화·복지 분야 연계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은 객관식과 주관식이 혼합된 총 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생활권 협의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연계사업, 협의회 활성화 방안, 효과적인 홍보 방법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연계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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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청-청 바톤 터치’ 분야별 전문가 모집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청-청 바톤 터치’ 분야별 전문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진학,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청-청 바톤 터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청소년 진로교육을 이끌어갈 분야별 전문가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청 바톤 터치’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주시의 대표적인 교육특화 프로그램이다.
‘청-청 바톤 터치’라는 사업명에는 청소년과 청년이 서로의 경험을 이어받으며 바통을 주고받듯 성장의 과정을 함께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시는 역사와 문화예술, 환경과 지속가능성, 인문학, 진로·진학·취업 분야의 멘토링 그리고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등 총 여섯 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 및 실무 경험자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전문가 모집을 통해 분야별 전문 인력풀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현장 밀착형 실무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단발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약 6개월 동안 총 12회에 걸쳐 1:1 맞춤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멘토와 멘티가 서로 연결되는 시작 프로그램과 함께 활동 이후에는 성과보고회를 마련해 멘토링의 실질적인 효과를 점검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분야별 전문가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선발된 전문가들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는 멘토로 참여하는 전문가들에게 강사비를 지원하거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 방법은 공주시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서 지역 전문가와 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이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 설계의 길잡이가 되어줄 많은 전문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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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공주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의당면평생학습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추진되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점점 진화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의 다양한 수법과 그 실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의 대처 요령을 시민들이 스스로 익힘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예방 활동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6월 30일까지 총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론 중심의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천형 교육에 중점을 두고 참여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향후 심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수료자들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지역 현장에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지역 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수료자들이 향후 예방교육 강사나 상담지원 활동가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주시는 향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지역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중심의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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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기 대비 국가·지방하천 수문 87개소 일제 점검
공주시, 우기 대비 국가·지방하천 수문 87개소 일제 점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오는 23일까지 관내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에 설치된 수문 8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공주시 수문 담당 공무원과 수문 관리자, 수리·수선 위탁 업체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인다.
점검 대상은 국가하천 39개소, 지방하천 48개소로 총 87개소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배전반 및 권양기 상태, 시설물 진출입로 상태, 전동·수동 전환 작동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수문 작동 스위치 사용법, 권양기의 수동 및 전동 전환 방식, 시설물 잠금장치 비밀번호 공유 등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하천 수문 시설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고 우기 중 안정적인 수문 운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선제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수문 점검을 철저히 수행해 여름철 집중호우나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