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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24일에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정보관 3층에서가 초등학생부와 중학생부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는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C, C++, Phython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프로그래밍을 통해 직접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세종시교육청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지도교사 설명회를 4월 22일 실시했으며 고등학생부 85명이 참가하는 대회는 5월 31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시험 시스템의 응시자 프로그램 체험 기간을 5월 15일 ~ 5월 19일까지 운영했다.
이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세종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한 경험들이 정보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 해커톤 대회, 창의융합축제 등으로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이도프로젝트’를 통해 이공계 인재양성을 위한 과학·수학·정보 분야 종합비전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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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질 향상 위해 이른 모내기 자제해야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이상기상에 따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적기 모내기 시기를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에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기상을 살펴보면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지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됐다.
이로 인해 8월 중순 출수 후 벼알이 여무는 시기에 벼가 고온 스트레스를 받으며 등숙불량, 수량 감소, 품질 저하 등의 문제가 전국에서 발생했다.
특히 5월 초·중순 이른 모내기를 한 농가일수록 피해 정도가 컸다.
벼를 너무 일찍 심을 경우 출수기가 8월 초·중순으로 앞당겨진다.
이로 인해 등숙기가 9월 초의 이상고온 시기와 겹치면 등숙이 불량하고 동할미 발생률 증가, 미질 저하 등으로 수확 후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어린 모를 너무 일찍 이앙하면 초기 활착 불량과 병해충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생육 초기에 기상 조건이 안정된 시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충북 지역 모내기 적기는 중부 평야지 기준 중만생종은 5월 말부터 6월 15일 중생종은 6월 10일부터 15일까지이다.
조생종은 6월 10일부터 20일 사이에 이앙하는 것이 생육에 안정적이다.
도 농업기술원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은 “예측하기 힘든 이상기상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벼 재배 기술도 적절히 대응해야 소득을 높일 수 있다”며 “이러한 이상고온 시기에는 너무 이른 모내기는 지양하고 늦은 모내기를 실천한다면 생산량은 물론 품질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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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방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5월 23일 제32회 방재의 날을 맞아 미래여성플라자에서 관계공무원, 유관기관,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방재의 날’은 1989년 유엔 총회에서 자연재해를 경감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 ‘세계자연재해 경감의 날’ 지정을 권고해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했다.
방재의 날을 기념해 그동안 중앙부처 단위로 기념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지난 ’ 23년부터는 도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재해 예방을 위한 의식 고취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도정 홍보 동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인사말씀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축사 △방재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적극적인 재난 대비·대응으로 재난 피해 극복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 등 20여명에게 재난관리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재난관리유공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함께 해당 분야 종사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2021. 1월 ~ 2025. 1월까지 지난 4년간 자연재난과에 근무하며 재난대응에 총력을 다해 국가 재난관리에 유공이 큰 충북도청 수자원관리과 정상준 팀장은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재난 피해 방지를 위해 헌신한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원 손영환 씨 등 19명이 감사의 의미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방재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시 시·군 및 협업부서의 역할을 주제로 예방·대비·대응·복구에 이르는 재난관리 4단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교육하고 특히 대응 단계에서의 시·군 및 협업부서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신성영 도 재난안전실장은 “날로 심해지는 극한 기상상황으로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비 단계부터 재난부서뿐만 아니라 협업부서를 비롯한 모든 관계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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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30년까지 미래에너지 로드맵 마련 착수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충북연구원에서 ‘충청북도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에너지법 제7조 및 충청북도 에너지 기본조례’ 제10조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충북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앞으로 5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에너지를 아끼고 신성장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탄소를 줄여 나갈지에 대한 중요한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 △도민 생활과 연결된 에너지 절약 정책 마련 △도시가스와 태양광 등 분산형·신재생 에너지 확대 방안 △에너지 사용 실태와 공급 전망 분석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대책 △ 국내외 에너지 정책과 사례 비교 분석 등 우리 지역에 맞는 에너지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에너지 연구용역은 우리 도의 에너지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모든 도민이 함께 만드는, 실천 가능한 지역에너지 계획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충청북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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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충청북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청주 메리다웨딩컨벤션에서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주관으로 ‘2025 충청북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 가 열려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돈인 한마음 대회’는 도내 한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한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송재봉 국회의원, 정영철 영동군수, 손세희 대한한돈협회회장, 박종구 충북 축산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한돈 농가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가축질병 예방 교육 △한돈산업 결의문 채택 △한돈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및 감사패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나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문 채택은 현재 한돈 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돈 산업 발전과 가축전염병 근절을 위해 회원들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김영환 지사,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이 결의문을 전달받았다.
시상식에는 대한한돈협회 충주시지부 단정호 등 4명이 충북 한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충북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로 충북도청 축수산과 최동수 과장 등 5명에 대한 대한한돈협회장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아울러 사회공헌 나눔 행사에선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충북도에 기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축사를 통해 “최근 한돈 산업은 가축 질병 위협, 사료 가격 상승, 소비 위축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식탁을 지켜오신 한돈인들의 사명감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충북도는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확대,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 등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한돈 산업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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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청양군,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청양군 선수단이 꿈의 무대를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22일 청양읍 라온웨딩홀에서 대회에 참가할 대표 선수들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돈곤 청양군수와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장,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광석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임원,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해 청양군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 일원에서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 청양군은 게이트볼, 축구, 배구 등 12개 종목에서 선수 126명과 임원 및 보호자 113명이 힘찬 도전에 나선다.
김돈곤 군수는 “그동안 구슬땀을 흘린 훈련의 결과가 헛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며 대회 기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며 “장애인분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장애인 우선 체육관을 빠른 시간 내에 준공해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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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청양에서 자란 명품 블루베리 공동선별로 믿고 드세요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농산물 유통의 효율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한 공동선별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청양군에는 8개의 공선회 조직에 4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매년 농산물 매출 증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공동선별 및 출하 체계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선별·출하 생산자조직 육성 지원 △공동출하 확대 공동선별비 지원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지원 △수확 및 운송작업단 운영 등의 사업에 3억7000여 만원을 지원해 생산자 조직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지역 내 생산 농산물의 품질을 균일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공동선별·공동출하·공동계산 체계를 도입한 ‘청양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조직하고 본격 가동 중이다.
청양조공법인은 지난 3월 청양·정산·화성농협 등 지역 농협 3곳이 공동 출자해 출범한 기구다.
고추, 멜론, 밤, 블루베리 등 지역 전략 품목의 생산 규모화를 추진하고 농산물 유통과 판매 체계를 통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3일 정산농협 경제센터에서는 ‘솔잎블루베리 공선회’ 가 올해 첫 공동선별 작업을 실시하며 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선별된 블루베리는 청양조공법인을 거쳐 서울청과, 중앙청과, 농협 안성물류를 통한 지점별 하나로마트 등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블루베리는 고소득 육성 작목으로 군내 3개 생산자단체의 155농가가 총 27ha 면적에서 연간 129톤을 생산하고 있다.
군은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관리를 위해 △시설하우스 △피트모스 △공동선별기 등 총 4억원의 기계 장비와 생산 자재를 지원해 생산 기반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조기 수확과 균일한 품질 확보가 가능해졌으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 향상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김돈곤 청양 군수는 “조공법인과의 긴밀한 협력과 전략 품목의 공선회 조직을 통해 품질관리 체계를 통일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이뤄 나가겠다”며 “조직화, 품질관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와 유통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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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하절기 해충 방역 실무자 교육 실시
청양군, 하절기 해충 방역 실무자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하절기 공중 보건을 유지하기 위해 하절기 해충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하절기 해충 방역사업 실무자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군 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방역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감염병 매개 해충 방역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모기의 서식지 생태와 올바른 살충제 사용법 △방역 유의사항과 안전수칙 △쯔쯔가무시증,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등의 예방을 위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방역지리 정보시스템 모바일 앱 사용법 등 방역을 위해 실무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양군은 각 읍면에서 지리적 특성에 맞춰 하절기 해충 방역사업 자체 계획을 세우고 가열 연막, 잔류분무, 유충구제 소독 등을 5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약 18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하절기 방역을 철저하게 준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해충 매개체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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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조림사업·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임업관련자 업무협의
청양군, 조림사업·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임업관련자 업무협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6년도 조림사업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 수립을 위해 청양군산림조합, 관내 산림사업법인, 원목생산업자 등 임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를 가졌다.
군 산림자원과는 지난 22일 열린 업무협의에서 내년도 조림사업 대상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남양·대치·화성·장평면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이 극심한 곳을 우선으로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앞으로 이곳 대상지에 재선충병 방제를 실시하고 대체 수종을 식재함으로써 병원체 제거와 재선충병 예방, 산주 희망 수종 식재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현재 우리 군은 빈틈없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예방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나뮤류를 대체한 수종 전환은 병해충 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을 도모할 수 있기에 산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160ha에 대해 조림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가운데 재선충 발생 구역 내 83ha 면적에 대해 수종 전환을 실시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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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배움, 선비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다
세대를 잇는 배움, 선비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다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5월 22일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운영을 위한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은 2025년 신규사업‘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유교문화의 본질을 전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선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첫 회차에서는 입교식을 통해 선비교사 교육생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논산여자고등학교 하보숙 교사가 ‘수업 지도안 작성법 및 교수법 실습’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통해 선비교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체계적인 수업 설계 능력과 다양한 교수 기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근 원장은 “선비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유교문화의 정신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이끌어가는 교육자이자 지도자”며 “앞으로도 한유진은 세대 간 공감을 확산시키며 선비교사들과 함께 유교문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은 총 17회차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교육과 실습, 시범 운영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한유진은 이 과정을 통해 우수한 선비교사를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유교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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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한 선수 여러분께 응원과 격려 인사를 드린다”며 “목표 달성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계룡시는 총 2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 10위를 목표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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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및 보안교육 실시
계룡시,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및 보안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2일 최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활용 및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진화하는 공간정보기술과 함께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현대 사회에서 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은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에 따른 새로운 기능 소개와 업무에서 적용하기 위한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보안교육은 최근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정보 안전과 온라인 보안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위협이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교육를 통해 스마트공간정보시스템의 신규 기능 사용 및 변경된 UI로 인한 시스템 사용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 및 보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업무 담당자들의 공간정보 활용 능력과 보안 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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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준공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관내 엄사면 향한리 368-8번지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5월 중 준공 검사를 마치고 정식 개통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교량 1개소 포함 총 연장 246.0m, 폭 15.0m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도로 개통시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향한리 주민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설로 향한리에서 파라디아 아파트 일원까지 순환도로망 체계 구축은 물론 단절된 보행자 인도 연결 등 접근성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로가 예정대로 개통돼 시민 교통편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로 개통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건설교통실 도로시설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준공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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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계룡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3일 이응우 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과 관계 공직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하반기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한국매니페스토 주관 공약이행 평가 3년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선정 중앙일보 주최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민소통부문 ‘대상’ 수상 2025년 K-브랜드어워즈 교통안전도시 부문 ‘대상’ 수상 계룡군문화축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 한국웰니스산업협회 주관 K-웰니스 브랜드 문화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등이 언급됐다.
시는 하반기 정책 방향으로 국·도정 연계 협력을 통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능형센서 스핀온 지원센터 구축 관련 정부예산 반영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국가사업화 추진 광역도로망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국방수도 자족도시 건설과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지식산업센터 건립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등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서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상반기 주요 성과는 계룡시 공직자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하반기도 주요 공약사항과 핵심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되어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담당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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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흠뻑쇼2025’, 전국 9개 도시 순회 확정…투어 일정 공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싸이가 올여름 전국 9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의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싸이흠뻑쇼2025’는 오는 6월 28, 2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수원,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에 앞서 싸이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싸이흠뻑쇼2025’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에는 개최 도시 힌트도 공개하며 그의 공연을 기다려온 이들의 추측과 기대를 더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싸이흠뻑쇼’는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리스트와 다이내믹한 연출을 자랑, 개최마다 티켓 판매 1위 및 완판 신화를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한층 더 강력해진 무대가 예고된 만큼 ‘싸이흠뻑쇼2025’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싸이는 매해 한계를 뛰어넘는 공연으로 명불허전 ‘공연 대가’로서의 위엄을 입증해왔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넘치는 열정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싸이는 올해도 전국을 흠뻑 적시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싸이흠뻑쇼2025’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6월 5일 정오 NFT 선예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될 예정이다.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