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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 밖 청소년, 글로벌 연수 첫 도전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2명이 2025년 충청북도인재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연수에 참가했다.
이번 글로벌 연수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기관 탐방과 AI 기술 등 최신 과학 트렌드를 체험하고 다문화 이해 교육과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진로 역량을 키웠다.
옥천군 꿈드림에서는 총 2명이 지원해 전원이 합격했다.
충북 전체에서 전원 합격은 옥천군이 유일했다.
특히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해당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 해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연수에 참가한 청소년은 “꼭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벌 연수에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경수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공정하고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 변화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며“앞으로도 해외 연수나 수학여행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지자체 차원에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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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개장 6주년 고객감사 할인행사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31일 옥천로컬푸드직매장 개장 6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객 감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로컬푸드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직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6주년 기념 떡이 제공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유정란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직매장 내 위치한 뜰팡 카페에서는 전 음료를 5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딸기, 토마토, 두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 30여개 품목에 대해 10~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2019년에 개장한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그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생산자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2025년 3월부터는 옥천농협이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6년동안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꾸준한 신뢰와 지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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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전국 유일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3관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가 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3개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유일 3관왕에 등극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우수 지자체 포상을 통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로 국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수립, 결과 보고서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종합 부문 34개, 전략 부문 39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군 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전략 부문 평가에서 건강증진 통합서비스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도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전국 유일 3관왕을 차지했다.
포상은 오는 7월 3일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점과 함께 8백만원의 포상금 등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박성희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사업 주관 부서인 건강관리과와 협업부서인 보건행정과가 긴밀히 협력하고 주요 수행기관인 보건지소·진료소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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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은, 6월 첫 단독 국내 팬미팅 개최 확정 ‘오늘 티켓 오픈’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가수 장예은이 첫 솔로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26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오는 6월 28일 서울 홍대 H-STAGE에서 ‘2025 JANG YEEUN FANMEETING : HEART STRIK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장예은의 ‘HEART STRIKE’는 오후 2시, 6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장예은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앞서 장예은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여왔다.
솔로 데뷔 싱글 ‘Cherry Coke’에 이어 ‘Picky ’ 등 음악 작업은 물론, Mnet ‘퀸덤퍼즐’ 출연 당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자랑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일본에서도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보여준 장예은은 최근 유튜브 토크 콘텐츠 ‘보러와요 타로의 숲’을 공개, CLC, 러블리즈 정예인, 비투비 서은광 등과 함께하며 호스트로서의 존재감까지 드러내고 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도약을 알린 장예은. 그가 국내 팬들과 단독으로 처음 만나는 팬미팅 ‘HEART STRIKE’를 통해 선물할 강렬한 순간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장예은의 팬미팅 ‘HEART STRIKE’ 티켓은 26일 오후 7시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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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율량동 상리터널 앞 연결로 개통
청주시, 율량동 상리터널 앞 연결로 개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율량동 상리터널 앞 연결로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26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상리마을 진·출입 연결로가 청주 시내 방향으로만 설치돼 있어 증평 방향 진출에 대한 시민 불편이 지속돼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는 54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2023년 5월부터 상리마을에서 증평 방향 연결로 0.53km를 폭 5~8m로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시민 통행 불편 해소는 물론, 기존 접속도로의 비정형 교차로가 정형 교차로로 개선돼 운전자의 시야 확보 등 도로 안전도 확보됐다.
도로 폭은 기존 6m에서 8m로 확장돼 차량 교행 편의성도 증대됐다.
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인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로 이용 불편 지역을 지속적으로 정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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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심 속 꿀잼 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
청주시 “도심 속 꿀잼 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6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60일간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7개소를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망골근린공원, 장전근린공원,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생명누리공원 등 5개소와 신규 조성하는 2개소에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신규로 조성하는 물놀이장은 오송 정중근린공원과 오창 각리근린공원이다.
시는 정중근린공원에 19억2천만원, 각리근린공원에는 17억2천만원을 투입해 각각 약 2천㎡ 규모로 놀이공간을 만든다.
공원별 특색 있는 물놀이 조합 놀이대와 편의시설을 설치해 가족 친화적인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시간씩 3회로 나눠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 및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입장 70%로 운영할 계획이며 6월 16일부터 시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연계 예약가능하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장 이용 인원은 회차별로 제한된다.
망골근린공원 100명, 장전근린공원 200명, 생명누리공원 200명, 대농근린공원 300명, 문암생태공원 200명, 각리근린공원 200명, 정중근린공원 200명 등으로 회차별로 최대 1천4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꿀잼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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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26일에 학교 밖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3월 세종시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지역 청소년센터 등이 함께한 ‘청소년사업 업무협력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됐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세종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지속적 협의로 진로교육원의 체험실을 활용한 개별 맞춤형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10세부터 15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5월과 6월, 총 4개 진로체험실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교 밖 청소년의 창의융합형 진로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5월에는 전통기술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보는 ‘뿌리기술실’과 AI를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디어창작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6월에는 전통미와 현대미를 융합한 K-문화 관련 ‘손끝공예실’과 의료 및 과학기술 관련 진로에 대한 실감형 학습을 제공하는 ‘의과학실’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진로교육원은 세종시 청소년의 삶과 배움을 잇는 진로 설계 기반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찾아오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강점과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세종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방법에 대한 협의를 실시해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진로상담,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박람회, 여름방학 진로캠프,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진로탐색과 설계 역량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 연계와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학교 밖에서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진로목표를 구체화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삶의 주체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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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이끄는 수업혁신‘2025 중등 수업나눔의 날’ 개최
교사가 이끄는 수업혁신‘2025 중등 수업나눔의 날’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5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한다.
‘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교사 주도의 자율적 수업 혁신을 목표로 세종시 교사들이 학교 간 수업을 공개하고 상호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지난해 처음 실시된 이 행사는 관내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총 33회 운영됐으며 수업을 공개해야 하는 부담 속에서도 약 340여명의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작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일상적인 학교 간 수업 공유가 이루어지도록 계획했다.
또한, 배움의 확장을 위한 ‘수업나눔토크’를 강화하고자, 모든 수업공개를 마지막 교시로 통일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총 26회에 걸쳐 수업공개와 수업나눔토크로 구성되며 중등수업나눔지원단과 공개 희망 교사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세종시 관내 교사들은 공문을 통해 학교급, 과목, 수업 주제 및 교수학습방법과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간편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수업공개 당일에는 참관교사와 수업교사가 함께하는 진솔한 수업나눔토크가 마련되어 있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5월 12일 새뜸중학교에서 열린 첫 번째 수업공개에서는 김안나 교사가 ‘AI코스웨어를 활용한 학생 중심 거꾸로 수업 루틴’을 주제로 수학 수업을 선보였다.
김 교사는 모둠 협력학습과 AI코스웨어를 활용한 개별 맞춤형 수업을 혼합한 형태로 진행했으며 수학 교과의 개인차 문제를 고려한 수업 설계에 동료교사들의 큰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5월 15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에서 ‘카메라 워크 실습’을 주제로 수업을 공개한 주창환 교사의 수업을 참관한 세종예술고 김진영 교사는 “촬영 기법 설명 시, 학생 수준에 맞춘 영화 편집 자료를 활용해 수업 이해도를 높이는 교수법에 감동받았다”며 “공연예술과 교사로서 느끼는 멀티미디어 제작의 어려움을 이번 나눔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고 학교 간 교사·학생 협업의 가능성을 발견한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5월 26일 두루중학교에서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주제로 국어 수업을 공개한 임혜진 교사는 “작년 나눔 참여 경험이 긍정적으로 기억되어 올해도 도전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학습 정체 지점을 동료 교사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학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최교진 교육감은 임혜진 교사의 수업을 참관한 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수업나눔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실천하는 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수업 전문성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중등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교 간 수업 공유를 통해 학생의 배움은 물론 교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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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D-100 기념 행사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6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한다.
엑스포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지사, 영동군수, 지역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서울시민 500여명이 함께하며 엑스포 홍보부스 운영과 동락연희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사 및 인사말씀, 성공 기원 퍼포먼스, 국악 버스킹 순으로 다채롭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기원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하나가 되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의 마무리는 국악 버스킹으로‘국악의 향기, 서울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퓨전국악그룹 그라나다, 엑스포 홍보대사 마포로르, 퓨전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창작국악그룹 모린, 난계 박연의 후예 난계국악단이 함께하며 연휴를 앞두고 나들이에 나선 친구, 연인,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국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김영환 공동조직위원장은“엑스포 개최 100일을 앞둔 시점에서 모든 계획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청북도와 영동군 공동 주관으로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국의 해외공연단이 초청되고 100만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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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경제의 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충청북도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한다.
선발 부문은 △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 7개사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2명 △우수장수기업 5개사로 도내 11개 시군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단체의 추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은 3년 이상 도내 사업장이 있고 경영, 기술개발, 수출 등에 우수한 실적이 있는 기업,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은 업력이 10년 이상이고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 기업, △우수장수기업은 20년 이상 기업활동을 하며 1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신청·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현장평가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 10월 28일 ‘제19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에 지정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충청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및 전시·박람회 참가 우선권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선발 기준 등은 충청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충청북도 경제기업과 또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강창식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선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온 우수 중소기업과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도내 우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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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연못정원, 자연과 쉼의 공간으로 새단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도청 내 연못과 정원을 정비해, 도민과 직원 누구나 머물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오랫동안 방치됐던 공간은 자연과 사람을 잇는 열린 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정비는 신축 도의회 개원에 따른 보행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대성로 방향 담장을 철거해 외부와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전환했다.
정원 내부는 기존 울퉁불퉁한 보행로를 평탄하게 정비하고 단차를 제거했으며 보행로 폭도 1.2m에서 1.8m로 확장해 유모차와 휠체어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완만한 경사로와 소규모 광장, 벤치 설치로 보행약자도 누구나 쉽게 접근가능한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연못은 기존 오염된 바닥을 준설하고 바닥과 벽체를 구조물화해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개선했다.
수초를 식재하고 철갑상어, 비단잉어 등과 함께 수생생태를 조성해 생명력을 더했으며 벽천의 물소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청각적 힐링을 선사한다.
이번 정비에는 충북도 공무원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도 더해져, 쾌적하고 따뜻한 청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영환 도지사는 “잊혔던 정원이 도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청을 따뜻한 쉼의 공간으로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휴공간을 녹색 쉼터로 조성해, 공공청사 개방성과 도심 생태환경 개선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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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30 국제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체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사단법인 한국꽃문화발전협회와 국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공인 및 운영 전반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 간 긴밀한 업무 연계를 통해 국제적인 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안홍균 사단법인 한국꽃문화발전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박람회 공인, 심사 △박람회 운영에 대한 국제 협력 조력 △국내외 관련 자료 조사 및 세미나 개최 △박람회 관련 대국민 홍보 및 업무 지원 △행정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한국꽃문화발전협회 안홍균 대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내 전역을 자연과 치유, 문화가 어우러지는 하나의 거대한 자연정원으로 조성해 충북만의 고유한 정원문화를 국내외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2030 충청북도 국제정원치유박람회’ 개최를 위해 2026년까지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기재부 국제행사 정책성 등급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거쳐 2027년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최종 승인 등 정부승인도 받아낼 계획이다.
충북도와 사단법인 한국꽃문화발전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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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환자 치료비 지원…월 최대 3만원 실비 지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치매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에게 지속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해 노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의 만 60세 이상 치매 환자이며 초로기 치매환자도 포함된다.
다만,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는 중복 지원 제한으로 인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치매치료관리비는 약제비 및 약 처방 당일 발생하는 진료비에 대해 월 3만원, 연 최대 36만원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통장 사본, 처방전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영동군 보건소 3층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치매 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제도”며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이 외에도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지지 모임, 조호물품 제공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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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고장 영동을 영상으로 담아주세요”
“국악의 고장 영동을 영상으로 담아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국악과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2025 영동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9월 개최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영동군의 자연과 문화, 국악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담아낼 홍보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영동군’과 ‘국악’에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음악을 조화롭게 표현한 콘텐츠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출품 가능하며 1팀당 1점만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이메일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영상은 2분 이상 30분 미만의 분량으로 4K UHD 해상도와 16:9 화면비율을 기준으로 제작되어야 한다.
총상금은 1,000만원으로 대상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6편의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영동군 공식 유튜브에 게시되어 군정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상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아름다움과 국악의 멋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내외에 영동의 문화자산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출품 영상과 관련된 저작권 및 초상권 문제에 유의해야 한다.
수상작의 저작권은 영동군에 귀속되며 공익적 목적의 홍보에 자유롭게 활용된다.
한편 영동군은 우수작품을 군정 행사와 각종 마케팅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영상은 국악엑스포 홍보는 물론,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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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존, 시리즈 팬 콘서트 ‘작업실’ 성료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
사진제공 = ATCM
[충청중심뉴스] 싱어송라이터 홈존이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홈존은 지난 24, 25일 서울시 마포구 홍대팝업 스팟에서 4회에 걸친 시리즈 팬 콘서트 ‘홈존의 집들이 vol.4 ‘작업실’’을 개최했다.
올해 4회를 맞이한 홈존의 시그니처 팬 콘서트 ‘집들이’는 전통적인 공연장이 아닌 카페, 스튜디오 등 각 회차의 콘셉트에 가장 어울리는 공간을 선정해 진행되는 이색 공연이다.
이번에는 전시를 테마로 홈존의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팝업 공간에서 개최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홈존은 지난달 발매한 신곡 ‘일렁일렁’을 비롯해 ‘사랑은’, ‘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Puzzle, ‘그 계절은 다시 제자리로’ 등 다양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커버곡과 미발매곡 ‘Baby Step’ 무대까지 다채롭게 꾸미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공연 세트리스트는 사전에 팬들이 듣고 싶은 곡에 대한 수요 조사를 통해 완성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고 회차별로 구성을 달리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 공연 중반에는 미니 게임 코너까지 마련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활발한 소통을 펼쳤다.
홈존은 “저에게 ‘집들이’는 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라 준비를 많이 했다.
이번 콘셉트가 ‘작업실’인 만큼, 실제 작업실에 있는 소품들도 많이 가져오고 제가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곡을 쓰고 만드는지 보여드리고 싶어 최대한 작업 환경을 무대에 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랜만에 팬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는 ‘홈존의 집들이’,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홈존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홈존은 부드러운 음색과 서정적인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에 출연해 탁월한 음악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홈존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