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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서산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4월 17일부터 시작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지난 5월 6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5월 6일 서산시의회 의원대기실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폐회식이 열렸다.이번 결산검사는 2025년 서산시의 재정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재정집행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서산시의회가 선임한 김맹호 대표위원과 재정 및 회계 분야 전문 지식을 갖춘 7명의 민간위원이 이번 결산검사를 맡았다.이들은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기금결산 △성과보고서 등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하게 검토하며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집행됐는지 점검했다.수범사례로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등 5건을 선정했다.아울러 기금 운용의 효율성 제고 등 5건을 지적하며 개선을 권고했으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미수납액 축소 대책 강구 등 4건을 건의했다.시는 지적 사항에 대해 시정·보완을 거쳐 결산서와 결산검사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의회의 승인을 거쳐 이를 서산시 누리집에 공개할 방침이다.김맹호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 편성의 타당성과 예산 낭비 요소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며 “시에서는 지적받은 사항들을 참고해 효과적인 예산 집행과 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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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보랏빛 남천” 영춘면 남천리, 맥문동 꽃길 조성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남천1리 일원에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보라, 남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됐다.이번 프로젝트는 ‘남천리 꽃정원 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도로변을 맥문동 꽃길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6일 이른 아침부터 남천1리 주민들은 힘을 모아 맥문동 꽃묘 2만 5천 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에 심은 맥문동은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사계절 푸른 잎을 유지하는 식물로 여름철에는 보랏빛 꽃을 피워 남천1리 일대를 아름다운 보랏빛 꽃길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꽃길이 제2회 남천계곡 물놀이 축제장 인근에 조성돼 향후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박상규 영춘면장은 “이번 맥문동 식재를 통해 남천1리가 사계절 꽃향기와 생기가 가득한 정원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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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보랏빛 남천” 영춘면 남천리, 맥문동 꽃길 조성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남천1리 일원에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보라, 남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됐다.이번 프로젝트는 ‘남천리 꽃정원 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도로변을 맥문동 꽃길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6일 이른 아침부터 남천1리 주민들은 힘을 모아 맥문동 꽃묘 2만 5천 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에 심은 맥문동은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사계절 푸른 잎을 유지하는 식물로 여름철에는 보랏빛 꽃을 피워 남천1리 일대를 아름다운 보랏빛 꽃길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꽃길이 제2회 남천계곡 물놀이 축제장 인근에 조성돼 향후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박상규 영춘면장은 “이번 맥문동 식재를 통해 남천1리가 사계절 꽃향기와 생기가 가득한 정원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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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금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친환경 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분을 보전해 농업 확산에 기여하고자 5월 4일부터 2026년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법인으로 전년 11월 1일부터 금년 10월 31일까지 친환경 인증이 유효해야 하며 농가당 최소 0.1헥타르에서 최대 30헥타르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기한은 무농약 3년, 유기 5년이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년 신규 인증을 받은 벼 재배 필지는 8월과 9월 중 별도의 추가 접수 기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급 단가는 인증 단계, 품목에 따라 차등 적용돼 논은 헥타르당 최대 95만원, 밭은 최대 130만원, 과수는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무농약 농가 중 유기전환기에 있는 필지는 유기 또는 유기지속 단가를 적용해 산정한다.군은 경영체 등록 정보와 지급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해 11월 중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며 벼 이외 품목 신청자는 6월 말까지 유효 인증서를 제출하고 이행 점검 기간 수칙을 충실히 준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인증 유효 기간 등 지원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담당자-농정과 주무관 태안군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요양원 어르신 대상 재능기부 - 5월 가정의 달 맞아 전통 무용 공연 및 수제 카네이션 꽃다발 전달 - - 이주여성 사회 참여 동기 부여 및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 태안군 베트남 결혼이민자 자조모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태안군어르신돌봄센터를 찾아 직접 준비한 공연과 선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11명이 태안군가족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6일 어르신 38명과 함께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로는 베트남 전통 무용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고 뜨개질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장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복지 서비스 수혜자에서 벗어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발굴해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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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금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친환경 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분을 보전해 농업 확산에 기여하고자 5월 4일부터 2026년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법인으로 전년 11월 1일부터 금년 10월 31일까지 친환경 인증이 유효해야 하며 농가당 최소 0.1헥타르에서 최대 30헥타르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기한은 무농약 3년, 유기 5년이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년 신규 인증을 받은 벼 재배 필지는 8월과 9월 중 별도의 추가 접수 기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급 단가는 인증 단계, 품목에 따라 차등 적용돼 논은 헥타르당 최대 95만원, 밭은 최대 130만원, 과수는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무농약 농가 중 유기전환기에 있는 필지는 유기 또는 유기지속 단가를 적용해 산정한다.군은 경영체 등록 정보와 지급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해 11월 중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며 벼 이외 품목 신청자는 6월 말까지 유효 인증서를 제출하고 이행 점검 기간 수칙을 충실히 준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인증 유효 기간 등 지원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담당자-농정과 주무관 태안군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요양원 어르신 대상 재능기부 - 5월 가정의 달 맞아 전통 무용 공연 및 수제 카네이션 꽃다발 전달 - - 이주여성 사회 참여 동기 부여 및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 태안군 베트남 결혼이민자 자조모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태안군어르신돌봄센터를 찾아 직접 준비한 공연과 선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11명이 태안군가족센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6일 어르신 38명과 함께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로는 베트남 전통 무용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고 뜨개질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장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복지 서비스 수혜자에서 벗어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발굴해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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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가 역동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하고 있다.7일 당진시는 최근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과 대학팀들이 잇따라 당진시를 찾아 합동훈련과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부터 3일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강으로 꼽히는 삼성생명을 비롯해 요넥스, 광주은행, 백석대학교 등 총 4개 팀, 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팀 간 교류와 전술 공유를 통해 국내 배드민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이러한 우수 팀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계기로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체육 인프라 확충과 숙박·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또한 대규모 선수단이 머무는 기간 동안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하면서 스포츠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전국 최상위 팀들의 당진 방문은 우리 시 체육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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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팀, 당진으로 모인다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가 역동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하고 있다.7일 당진시는 최근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과 대학팀들이 잇따라 당진시를 찾아 합동훈련과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부터 3일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최강으로 꼽히는 삼성생명을 비롯해 요넥스, 광주은행, 백석대학교 등 총 4개 팀, 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팀 간 교류와 전술 공유를 통해 국내 배드민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이러한 우수 팀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계기로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체육 인프라 확충과 숙박·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또한 대규모 선수단이 머무는 기간 동안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하면서 스포츠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전국 최상위 팀들의 당진 방문은 우리 시 체육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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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장애인 상상누림터’는 VR,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놀이와 관광,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이다.장애인 상상누림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대표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7월, 인테리어 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미디어존 △스포츠존 △일상생활체험존 △휠체어존 등 100여 종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상상누림터가 장애인분들에게 상상하던 경험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새로운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상누림터는 배방읍 LH 9단지 내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 관련 세부사항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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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장애인 상상누림터’는 VR,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놀이와 관광,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이다.장애인 상상누림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대표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7월, 인테리어 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미디어존 △스포츠존 △일상생활체험존 △휠체어존 등 100여 종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상상누림터가 장애인분들에게 상상하던 경험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새로운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상누림터는 배방읍 LH 9단지 내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 관련 세부사항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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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카페앤179, 아산시 염치읍에 후원금 기탁
“꾸준한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카페앤179은 6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카페앤179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남상록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보내주시는 카페앤179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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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카페앤179, 아산시 염치읍에 후원금 기탁
“꾸준한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카페앤179은 6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카페앤179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남상록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보내주시는 카페앤179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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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긴‘난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차로 진행된 ‘송승환의 난타’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 관객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마련돼 공연 당일 현장은 많은 관객들의 발길로 붐볐다.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진행된 공연은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송승환의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한 타악 퍼포먼스로 칼과 도마, 냄비 등 일상적인 도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이다.특히 대사 없이 소리와 몸짓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극 형식으로 언어와 국적,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더했다.1997년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자리매김한 ‘송승환의 난타’는 이번 당진 공연에서도 그 명성을 입증했다.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무대 구성으로 현장 열기를 더욱더 고조시켰다.공연 중 일부 관객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완성하고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이 마련되어 객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가족 관객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특히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구성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RUN THE STAGE, 당진 - DREAM RUN'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남은 5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이어간다.5월 9일 :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5월 23일-24일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싱그러운 계절의 5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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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긴‘난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차로 진행된 ‘송승환의 난타’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 관객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마련돼 공연 당일 현장은 많은 관객들의 발길로 붐볐다.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진행된 공연은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송승환의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한 타악 퍼포먼스로 칼과 도마, 냄비 등 일상적인 도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이다.특히 대사 없이 소리와 몸짓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극 형식으로 언어와 국적,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더했다.1997년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자리매김한 ‘송승환의 난타’는 이번 당진 공연에서도 그 명성을 입증했다.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무대 구성으로 현장 열기를 더욱더 고조시켰다.공연 중 일부 관객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완성하고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이 마련되어 객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가족 관객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특히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구성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RUN THE STAGE, 당진 - DREAM RUN'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남은 5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이어간다.5월 9일 :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5월 23일-24일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싱그러운 계절의 5월, 생동감 넘치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무대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니 특별한 공연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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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 아레피카페, 어린이날 맞이 ‘행복 레시피’ 선물
아산시 영인 아레피카페, 어린이날 맞이 ‘행복 레시피’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아레피 카페가 지난 2일 어린이날 기념 아산지역 아동들을 초청, ‘보드게임, 스포츠알까기 체험한마당 및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레피에서 어린이날 기념 지역 아동들이 스마트폰이나 영상 매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아레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감각적인 건축 공간은 이날 하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대형 놀이터로 변신했다.특히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다양한 보드게임이 운영돼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알까기’ 대회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아레피 유형노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산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레피는 단순한 카페나 문화공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의 꿈이 자라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은경 면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영인면의 자랑인 아레피에서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지역 사회복지와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아레피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 영인면 소재 아레피는 아동 및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지난 여름 아레피 수영장을 오픈하면서 영인 지역아동들을 초대해 물놀기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호두과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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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나눔 실천한 아산 설화중·한들물빛중 남매… 취약계층에 여름 선물
어버이날 맞아 나눔 실천한 아산 설화중·한들물빛중 남매… 취약계층에 여름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설화중학교 강민서 학생과 한들물빛중학교 강민승 학생은 6일 각각 용돈을 모아 마련한 여름용 이불 50채와 선풍기 50대를 기부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기부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강민서 학생은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하던 중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용돈을 모아 여름용 이불을 마련했다.강민서 학생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한들물빛중 강민승 학생도 어린 시절부터 모은 용돈으로 선풍기 50대를 마련해 기부했다.평소 뉴스 등을 통해 폭염 속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접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강민승 학생은 “선풍기 없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모은 돈이 누군가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두 학생은 남매 사이로 이러한 나눔의 배경에는 가족들의 특별한 교육 철학이 있었다.평소 부모님의 나눔 활동을 지켜보며 자란 두 학생은 어버이날을 계기로 이번 나눔을 직접 제안해 실천으로 이어지게 됐으며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확장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가정에서 배운 나눔의 가치가 실천으로 이어진 매우 뜻깊은 사례로 많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는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전달된 이불과 선풍기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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