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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왕도심 전시 투어 떠나자
공주문화관광재단 왕도심 전시 투어 떠나자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 27일 공주 왕도심 내 갤러리들로 진행되는 전시 투어 프로그램 ‘2025 공주갤러리주간’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왕도심 전시 투어’는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먼저 ‘2025 공주갤러리주간’은 각 갤러리 사이의 도보 5분 이내로 공주시 봉황동과 교동, 중동 등 왕도심 내 갤러리 8곳이 참여해 다양한 기획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의 참여작가는 22명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한 번에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지역 미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공주문화예술촌은 입주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프리뷰전 ‘머무름과 기억의 중첩’ 전시가 진행된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8가지 색이 담긴 작품과 6월 6일 금요일과 6월 7일 토요일에는 작업실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한다.
또한, 아트센터고마에서는 공주문화관광재단의 공주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수집한 소장품을 중심으로 공주 미술의 흐름과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공주문화관광재단 소장작품전-회화, 시대공감’ 전시가 진행된다.
이에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공주 지역뿐만 아니라 세종, 대전 및 경기도에 이르는 주변 지역의 미술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공주시 곳곳의 자유로운 전시 투어를 시작해 보자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공주 왕도심 전시 투어 ‘2025 공주갤러리주간’은 ‘이미정 갤러리’, ‘갤러리 쉬갈’, ‘대통길 미술관’, ‘민 갤러리’, ‘수리치’, ‘갤러리 마주안’, ‘공주문화원’, ‘공주문화예술촌’ 등 왕도심 8곳에서 진행하며 각각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모든 갤러리를 돌며 관람 인증 도장 7개를 찍고 마지막 도장은 공주문화예술촌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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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 운영
세종시교육청,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등 총 48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몸소 체험하고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직접 참여하며 관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 출발해 울릉도에 도착 후 △통구미 △태하 대풍감 △예림원 등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했으며 이후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독도탐방 등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 함께 독도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이후 패들렛을 통한 당시 느낌과 감상 공유를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울릉도·독도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자긍심을 다질 수 있도록 세종시 독도체험관과 연계한 다양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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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세일즈 외교’ 성과 높이자”
김태흠 지사 “‘세일즈 외교’ 성과 높이자”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인도네시아와 호주에서 거둔 ‘세일즈 외교’ 성과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77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달 25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한 인도네시아와 호주 출장을 거론하며 “도내 식품, 소비·산업재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세일즈를 펼치고 호주의 공과대와 모빌리티·재생에너지 등의 공동 연구 협약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 주지사를 만나 행정·문화·산업 분야 협력 의향을 체결한 만큼, 향후 동남아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관 부서에서는 이번 순방 결과가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최종 후보지로 서산이 지정된 것과 관련해서는 “지역 발전사가 기업에 전력을 저렴하게 직공급 가능하게 돼 새로운 전력 수급 체계를 만들고 석화업계의 경쟁력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규제 특례를 통해 에너지 신사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내 다른 시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공주대, 순천향대, 연암대, 한서대 등이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된 것과 관련해서는 “4개 대학 모두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도가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도가 추진 중인 충남형 계약학과 등 라이즈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인재 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을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는 9일 착공하는 아산 배방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를 거론하며 “내년까지 반도체 안전성 시험과 평가 등 전주기에 걸쳐 지원 가능한 분석, 모의실험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의 핵심 열쇠가 인공지능 반도체·소프트웨어 안전성 확보인 만큼, 기술 실증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추가 사업 발굴에도 힘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번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하 침수나 산사태 발생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 취약시설 등에 대한 예찰 활동 및 철저한 상황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새정부 출범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주고 공약에 반영된 부분은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하며 반영되지 않은 부분은 사업의 명분과 논리에 집중해 전략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 △각 실국 이달 내 중앙부처 방문, 새정부 사업 반영 및 국비 확보 노력 △시군 순방 시 이전 방문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 소상하게 설명 △여름 집중호우 대비 철저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 사후 관리 및 우수 사례 공유의 장 마련 △차별화 된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환경 조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방 소멸 대응 사업 수립·추진 △재외동포 유치 마스터플랜 수립·추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시설 준공 시기 2026년 말로 기간 단축 △1회용 컵 사용 금지 등 탄소중립 관련 사업 전반적으로 점검 △벼 직파재배 면적 확대 등도 주문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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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북한 상호이해 페스티벌 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북한 상호이해 페스티벌 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남북한 학생과 학부모의 소통과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6월 4일 대전하기초등학교에서 ‘남북한 상호이해 페스티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탈북학생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남북한 상호이해 동아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하기초등학교가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남북한 상호이해 동아리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전하기초등학교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우리는 하나, 우리가 하기’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통일교육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북한 상호이해와 평화적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교육현장에 생생히 녹여냈다.
학생이 주체가 되어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 전시, 안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6월 4일에는 ‘남북한 상호이해 체험형 페스티벌’을 통해 행사의 꽃을 피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통일쇼츠 영화제 공감하기, 한반도 꽃길 상상하기, 철조망에 내 마음 연결하기 등의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통일 이후의 일상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학부모들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남북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대를 초월한 남북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최윤영 유초등교육과장은 남북한 상호이해 교류를 위해 주체적으로 통일교육 행사를 운영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단위학교에서 통일감수성을 바탕으로 남북한 학생 및 학부모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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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와 균형발전·자치분권 실현 적극 협력"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시가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축하 메시지에서 이번 대선이 극심했던 정치진영 양극화를 극복하고 통합의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그는 “40만 세종시민과 함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나라가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통합의 사회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이자 국정 운영의 중심지로서 세종시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이 국가 발전 전략과 정합성을 이루도록 새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그는 “세종시 대선공약으로 제시된 행정수도 완성과 광역교통망인 CTX 건설 등이 임기 내에 진정성 있게 추진되기를 바란다”며 “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계획 수립 과정에서 세종시 관련 공약과 주요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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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한 해수욕장 만든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는 오는 7월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수립한 안전관리 및 해양쓰레기 처리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7월 5일 보령 대천, 당진 난지도 및 왜목마을, 서천 춘장대, 태안 만리포 등 26곳의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며 보령 무창포는 12일 개장한다.
지난해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수는 830만여명으로 2023년 대비 4.1% 증가했으며 올해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이용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도는 국내외 이용객의 안전 및 편의제공을 위한 준비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자 이달부터 도·시군 합동 사전점검을 통해 현장을 꼼꼼하게 살핀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11억 6000만원을 투입해 380여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방사능 검사 등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유지한다.
이와 함께 9억 2000만원을 투입해 수상 오토바이 및 트레일러 등 구조장비 확보 및 감시탑 등 확충해 구조장비 총 139대를 투입한다.
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 해양안전교육 1200명, 6-9월 시군·해경 유관기관 안전 캠페인 등 안전사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도 펼친다.
도는 여름철 개장 기간 및 특별대책 기간에도 도-시군 관계기관 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추진해 올해는 단 1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 및 피서철에 급증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처리 대책도 마련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매월 셋째 주 정화주간을 운영하고 육상기인 쓰레기 해양유입 차단시설을 사전점검한다.
집중수거 기간인 7월부터는 150여명의 해양쓰레기 수거인력을 투입·운영하고 해양 적치 폐기물의 신속 처리를 위해 92억원을 투입한다.
조진배 도 해양정책과장은 “충남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올해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대비 및 환경정화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하게 해수욕장 및 해안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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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상습 음주운전·뺑소니 차량, 압수
당진경찰서전경(사진=당진경찰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반복하고 최근 뺑소니 사고까지 저지른 피의자 A씨의 차량을 강제 압수했다.
A씨는 5월 31일 당진시 정미면 소재 인근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중앙선 침범해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피해자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했다.
당진경찰서 교통조사팀은 23년부터 음주운전 전력자의 음주사망사고나 상습 음주운전자가 다시 적발되는 등 재범 우려가 농후하고 사회적 비난가능성이 큰 운전자에 대해서 차량을 압수하고 있다.
김정완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이 아닌,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며 “앞으로도 악질적 교통범죄에 대해서는 한치의 관용도 없이 대응하고 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 교통조사팀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임있는 수사와 강력한 법 집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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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미래체험관, ‘환경 히어로 챌린지’ 추진
금강미래체험관, ‘환경 히어로 챌린지’ 추진
[충청중심뉴스]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이 6월 5일 ‘환경의날’을 맞아 환경 문제에 대한 학생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이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예정이다.
올해 환경교육주간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 으로 ‘좋다, 배우고 즐기고 나눌 수 있어서’라는 주제 아래 연령 별 맞춤형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 등 학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군산지곡초등학교에서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전교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초록별 미션 대작전’ 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나바다 장터 △친환경 체험 부스 △환경 챌린지 △용기 내 챌린지 등으로 재미와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가 주축이 돼 마련한 것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여해 남다른 의미가 있다.
군산산북초등학교도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개최하며 쓰레기의 화려한 변신과 도전 재활용 퀴즈, 지구를 위한 행동 놀이 등이 진행된다.
금강미래체험관은 5일부터 11일까지 초등미래교실과 생태배움터, 기후탐험대 참여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쓰레기 줄이기 위한 나만의 약속’ 이라는 주제로 ‘함께 Green 환경일기 쓰기’를 실시한다.
또한, 같은 기간 내에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매1매1 실천 캠페인’도 병행한다.
행사 참여자는 △다회용기 사용하기 △음식제로에 도전하기 △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양치컵 사용하기 등 매일매일 기후 행동을 한가지씩 실천해 #금강미래체험관 #환경의날 #환경교육주간 핵심어 표시를 달아 개인매체에 게시하면 된다.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서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폐현수막을 이용한 ‘새활용 프로젝트’ 가 기다리고 있다.
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과 행동을 통해 환경을 잘 가꾸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의 환경 인식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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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산교육지원청,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국적 캠페인으로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출산율 저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현재의 인구문제는 교육·복지·경제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이번 캠페인은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교육 현장에서도 미래 세대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참여자로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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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등 해외공무원 연수단, 충남의 선진 콘텐츠 산업 시설 투어
인도네시아 등 해외공무원 연수단, 충남의 선진 콘텐츠 산업 시설 투어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지난 5월 30일 인도네시아 등 해외공무원 연수단이 진흥원의 선진 콘텐츠 산업시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교육기술대학교와 연계해 개최한 이번 투어는 최근 뜨거운 글로벌 한류열풍의 요람을 방문해 선진 콘텐츠 산업시설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행사로서 한국국제협력단의 OD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연수 중이던 동남아시아 4개국 공무원 19명이 참석했다.
연수단은 진흥원 천안본원에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충남음악창작소, 천안시창작스튜디오 등 도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 시설을 방문했으며 이어지는 그린스타트업 타운에서는 스타트업 사업 육성 및 유니콘 기업 발굴을 위한 첨단 기업육성 인프라을 확인했다.
투어 마지막 일정인 진흥원 아산분원에서는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충남메타버스지원센터 등 미래 콘텐츠 산업 시설을 방문해 각국의 문화산업 육성에 대한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진흥원은 투어 시 각 시설에 대한 상세 안내를 통해 콘텐츠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사업 목적, 교육 프로그램, 기업 연계, 중장기 발전 계획 등 문화육성 산업 전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실속있는 국가 간 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 추진 및 향후 글로벌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는 세계에서 한류 시장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며 “영화, 드라마, 음악, 게임 등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선도하는 우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 문화협력 및 교류를 선도해 한류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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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빛난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음원으로”
“무대에서 빛난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음원으로”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천안시청소년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천안시청소년가요제’ 가 지난 31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가요제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의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가요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가요제 부문’과 충남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원제작 부문’ 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양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훈격의 상장이 수여됐다.
‘음원제작 부문’ 수상자에게는 시상에만 그치지 않고 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를 통해 실질적인 창작 활동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수상 청소년들은 △전문가 1:1 멘토링, △창작 음원 제작, △유통, △쇼케이스 개최 등 음악 콘텐츠 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문화산업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
이번 음원제작 부문에는 창의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총 5개 팀이 최종 선정됐고 수상 팀은 △김주빈, △MSG밴드, △Jin2, △심다빈, △무드먼트이다.
김곡미 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창작의 여정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콘텐츠 창작 교육이다”며 “지역 청소년이 문화콘텐츠를 비롯한 대중문화산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지속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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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K-웹툰연구센터 조성 발판 다진다
국내 유일 K-웹툰연구센터 조성 발판 다진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충남 글로벌웹툰연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과 한국만화웹툰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 유일 K-웹툰연구센터 조성을 통한 웹툰 미래산업 주도를 논의하는 국제학술 행사로 문체부, 한국만화웹툰학회, 만화웹툰협회총연합 등 10개 협·단체, 일본·말레이시아 등 해외 전문가, 전국 20개 관련학과 대학원생 등 총 160여명이 참가한다.
콘퍼런스 1부에서는 일본 교토만화연구센터 유수경 연구원, 아키타 타카히로 만화 데이터 전문가, 한국영상자료원 조준형 선임연구원이 웹툰 아카이빙 선진사례 및 시설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발제하며 다음날 이어지는 2부에서는 아마드 아자이니 마나프 말라이시아 만화협회장,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지훈 부연구위원 등이 웹툰산업의 글로벌 협력과 생성형 AI 연계 방향을 제시한다.
발제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은 1부에 호서대 이종한 교수, 웹툰협회 권창호 국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용철 팀장, 중앙대 김탁훈 교수가 함께해 아카이브 주제에 관한 발제 내용을 토론한다.
종합토론 2부는 공주대 이원석 교수,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박세현 회장, 만화웹툰협회총연합 서범강 회장이 미래 글로벌 웹툰 생태계 조성 비전을 논의한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콘퍼런스뿐만 아니라 한국만화연구 역사 전시회, 웹툰 산업계 강사 잡페어, 논문 작성 특강, 참가자 네트워킹 등이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에게 다양한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예산의 자랑인 예산시장 관광도 연계시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효과도 예상된다.
미래 웹툰 산업에서 공공 연구기관의 역할을 강조하게 될 이번 콘퍼런스는 현재 웹툰 아카이브, 생성형AI 연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연구 및 국제 협력을 주도할 ‘글로벌웹툰연구센터’ 조성을 위해 국비 유치에 나서고 있는 진흥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 김범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K-웹툰은 더 이상 국내 소비형 콘텐츠가 아니라 글로벌 전략 콘텐츠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글로벌 웹툰산업을 선도할 ‘충남 웹툰 연구센터’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진흥원은 충남 글로벌웹툰연구센터 추진단을 출범하는 등 웹툰 연구의 중요성을 검토해 왔다”며 “웹툰 창작기술과 연구 및 아카이브를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기관을 조성해 차별화된 충남 웹툰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국만화웹툰학회 윤기헌 학회장은 “웹툰산업은 그동안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성장 이후 정체기에 놓여있다”며 “환경변화에 따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술 및 기술 기반의 연구가 중요한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자 포럼을 개최하며 향후 웹툰연구센터가 조성을 통해 K-웹툰이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선도자 지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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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서천군 ‘종합12위’달성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서천군 ‘종합12위’달성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2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총 22개 종목, 1만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서천군에서는 15개 종목에 13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서천군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5개 등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점수 2만9986점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였던 종합 13위보다 한 단계 높은 종합 1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육상 F11 종목에 출전한 고영례 선수가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수길, 지미림 선수는 각각 2관왕을 기록했으며 김종연, 유인성 선수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서천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육상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서천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계주 주자로 나선 송윤서 선수는 5위로 바통을 이어받은 뒤 폭발적인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 팀의 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김기웅 군수는 “여의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과 지도자, 종목별 임원진,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적을 떠나 모든 참가자들이 주인공이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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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서천군,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6월 9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추진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9’를 조합해 6월 9일로 지정된 날로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해 평생 사용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군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를 ‘구강보건의 날 주간’ 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구강건강 생활 실천 캠페인 △건강한 치아 선발대회 △기념식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12일 오전에는 서천특화시장 야외에서 구강건강 생활 실천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검진 및 개인별 구강상담,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관리 방법 교육 등이 이뤄지며 다양한 건강 체험과 함께 보건소 건강관리사업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19일에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이 서천군치매안심센터 대강당에서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구강검진, 칫솔질 체험교육, 치매 OX퀴즈,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관 운영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구강보건의 날 주간 동안 서천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생활지원사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백세 아카데미 교실’도 운영해 어르신의 구강건강 인식 제고에 나선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치아로 활기찬 100세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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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 오는 7일 개막
제2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 오는 7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마산면 문화활력소와 인근 블루베리 농장 일원에서 ‘제2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제1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서천군은 전국 최대 규모인 30ha의 비가림 시설 블루베리 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품질 서천 블루베리의 우수성과 ‘서래야’ 농산물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서천의 푸른 보석, 베리베리 블루베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 △간식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블루베리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및 푸드트럭 △팝업카페 △소원나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초대가수 공연 △서천 필 오케스트라 연주 △마술 공연 △군민 노래자랑 △주민자치 동호회 공연 등 풍성한 무대 행사도 진행돼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축제 첫날인 7일 오전 11시 개막식에서는 서천 블루베리 마스코트 ‘서블리 & 마루’ 가 관람객들에게 소개되고 테이프 커팅식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지난해 처음 개최된 블루베리 축제가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올해는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 “서천 블루베리 축제가 우리 군을 대표하는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