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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제천 한 컷, 사진 보정 클래스] 개설
제천문화재단, [제천 한 컷, 사진 보정 클래스] 개설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6월 2일부터 ‘제천 한 컷, 사진 보정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정해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인 ‘제천 한 컷, 사진 촬영 클래스’의 후속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2층 편집교육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강의는 광고 및 디자인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 강사가 맡아 △포토샵 기초 이해 △밝기 및 색감 보정 △불필요한 요소 제거 △인물 리터칭 등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제천 시민을 우선 대상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재단 관계자는 “사진은 촬영하는 순간뿐 아니라 보정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과정도 큰 즐거움”이라며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사진 편집 기술을 익히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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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국립창극단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 성료
제천문화재단, 국립창극단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5월 30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창극단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극장이 주관한 2026년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국립극장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다.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는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토끼와 자라, 용왕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통예술의 흥과 재미를 살려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국립창극단 배우들의 뛰어난 소리와 연기, 역동적인 무대 구성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전통예술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전통예술의 매력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유병천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국립극장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역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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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든든한 아지트’ 음성군 청년대로 6월도 지원 프로그램 ‘풍성’
‘청년들의 든든한 아지트’ 음성군 청년대로 6월도 지원 프로그램 ‘풍성’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청년센터 ‘청년대로’에서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년대로는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공간이다.금왕읍 무극로 237 JS 빌딩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현재 청년대로에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면접 1회당 5만원, 1인당 최대 3회까지 면접 수당을 지원하며 온라인과 센터 방문을 통해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면접 복장 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이와 함께 취업 면접을 위한 헤어·메이크업 비용을 1회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하고 취업 증명사진 촬영비도 1인 1회 최대 2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특히 저소득 청년들을 대상으로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수강료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 교육 기회를 넓히고 있다.또한 군으로 전입한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본 가전제품의 구독 요금 일부를 보조하며 1인당 최대 3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최대 12만원까지 지원된다.아울러 공예, 스포츠, 디저트 등 다양한 분야의 원데이클래스로 구성된 청년 문화프로그램 무료 강좌도 상시 운영해 청년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이 외에도 청년대로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용 PC 와 공용 복합기가 구비된 공용공간과 세미나실을 상시 개방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 관련 정책 안내와 유용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다만 기존에 제공되던 자격증 응시료 지원, 취업성공키트 지원, 청년 고민상담소, 청년 창업 지원,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1인가구 청년 밥상공동체 등의 사업은 현재 신청이 마감된 상태다.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청년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청년대로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청년대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부터 문화생활, 공간 지원까지 아우르는 지역 청년들의 종합 거점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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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음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지정통계 조사로 국내 산업구조와 사업체 운영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된다.조사 결과는 정부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발전, 각종 연구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음성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1만366개소이며 조사 항목은 공통항목 12개와 특성항목 26개 등 총 38개 항목으로 구성된다.특히 올해 조사에는 인공지능 활용 여부를 비롯해 로봇 활용, 스마트공장·스마트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외국인 종사자 현황 등 최근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이 추가됐다.조사는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구조와 경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올해 12월에 잠정결과를 내고 내년 6월에 확정 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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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 제65회 충북도민체전 D-100일 앞으로
“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 제65회 충북도민체전 D-100일 앞으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도민의 최대 화합의 장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가 9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음성군에서 1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충북도민체전은 “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9월 12일까지 3일 동안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11개 시·군에서 5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음성종합운동장 등 28개 경기장에서 일반부 26개 종목과 학생부 4개 종목으로 열전을 벌인다.이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에 걸쳐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가 17개 종목에서 2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레이스를 펼친다.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봉송은 9월 9일 봉학골 정원에서 채화식을 시작으로 음성군 9개 읍·면 중심가 200~400m 구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이어 성화는 군민의 염원을 담아 군청 앞에 안치됐다가 최종 성화 주자가 개막 당일 음성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하며 3일간의 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특히 군은 성화 주자 선발과 관련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체육, 문화예술, 다문화, 봉사, 경제 부문의 인사를 성화 주자로 우선 선발한다는 계획이다.군 체육회 관계자는 “13년 만에 음성에서 개최되는 뜻깊은 대회인 만큼, 도민이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음성군은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는 물론, 론볼 경기장을 신설하는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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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육상팀,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입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개최된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6m06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0초82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특히 노지현 선수는 최근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원반던지기에서는 정채윤 선수가 45m4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음성군청 육상팀은 출전선수 5명 중 3명이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김상경 감독은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상반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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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학교로 온’ 2호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착공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지역 학교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로 온’ 시리즈의 두 번째 사업인 ‘어상천초등학교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군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사업비 약 15억원을 투입해 어상천면 일원에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기존 어상천 어린이집 건물로 군은 해당 시설을 리모델링해 공공임대주택 5호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신축 방식이 아닌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아동·가족 친화형 주거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양질의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학교살리기를 연계한 효율적인 정주 기반 조성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준공 목표를 2026년 12월로 설정하고 연내 공사 마무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완공되는 공공임대주택 5호는 기존 어린이집이 지닌 보육·놀이 공간의 특성을 살려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면 설계와 안전한 정주 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조성된다.특히 군은 입주 우선순위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지 가구로 지정해 실질적인 학생 유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상천초등학교의 소규모 학교 살리기는 물론, 농촌 지역의 학령인구 감소 문제 완화와 귀농·귀촌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평초에 이은 이번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유휴 시설을 활용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주거·교육 결합 모델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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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이름 ‘도담뜰 팡’ 선정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의 최종 명칭으로 ‘도담뜰 팡’을 선정했다.군은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의 상징성과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름 공모전을 개최하고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도담뜰 팡’을 최종 당선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반영한 창의적이고 친근한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에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등학생들이 참여했다.군은 접수된 공모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창의성, 친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유·아동 전문가를 초빙해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최종 명칭으로 선정된 ‘도담뜰 팡’은 단양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며 신나게 뛰어노는 따뜻한 놀이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공모 결과는 다누리아쿠아리움 홈페이지에 게시됐으며 당선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진행됐다.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으로 나눠 진행된다.최우수상 수상작인 ‘도담뜰 팡’은 실제 실내놀이터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우수 공모작 수상자에게는 총 100만원 상당의 다누리아쿠아리움 무료입장권과 기념품이 수여된다.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시설 이름 짓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실내놀이터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이고 개장 이후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지어준 이름이라 더욱 뜻깊고 가치가 있다”며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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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통합 로컬브랜드 ‘단올’ 본격 운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촌 통합 플랫폼 브랜드 ‘단올’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단올’은 지역 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상품 개발과 체험, 유통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만들어가는 주민 조직인 액션그룹과 함께 만든 통합 로컬브랜드다.추진단은 지난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액션그룹 직거래장터를 총 3회 운영하며 지역 상품과 체험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를 기반으로 올해 통합 콘텐츠 개발을 추진해 농촌 통합 플랫폼 브랜드 ‘단올’을 구축했다.특히 추진단은 올해 단양 소백산철쭉제와 연계해 ‘단올 마켓’을 처음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약 6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단올’은 단양의 ‘단’과 ‘올’을 결합한 이름으로 ‘단양의 모든 가치를 담아 액션그룹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또한 단양의 다양한 자원과 사람, 콘텐츠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는 농촌 플랫폼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추진단은 앞으로 단올 마켓, 단올 팝업스토어, 단올 플랫폼 등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올해 단올 마켓 운영을 시작으로 분기별 운영도 추진할 예정이다.방인구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은 “단올은 단양의 다양한 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농촌 통합 플랫폼 브랜드”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단양형 농촌 플랫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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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특사경, 가축분뇨·폐기물 불법 처리 집중 단속
충북도 특사경, 가축분뇨·폐기물 불법 처리 집중 단속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도민들의 일상을 괴롭히는 악취 등 환경오염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가축분뇨 재활용 및 폐기물 처리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최근 민원이 자주 발생하거나 관련 법령을 상습 위반해 중점 관리가 필요한 사업장 위주로 진행되며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관할 시·군과의 합동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우선 폐기물을 무단으로 매립하거나 불법 투기하는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이와 함께 폐기물 처리시설의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보관 시설 외 불법 보관 및 보관 허용량·기간 초과 행위 등을 살필 예정이다.가축분뇨를 공공수역에 무단으로 유출하거나 배출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하는 행위 또한 단속한다.악취의 주원인이 되는 가축분뇨 재활용시설의 설치·운영 기준 준수 여부도 살필 예정이다.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고의적인 무단 방류나 상습 위반 업체는 예외 없이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엄격한 법적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김두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사업장의 자발적인 법 준수를 요청하는 한편 주변에서 가축분뇨 무단 방류나 폐기물 불법 방치 등 환경오염 현장을 목격하신 도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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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스코 주차 감면, 6월부터 차량번호로 자동 확인
청주오스코 주차 감면, 6월부터 차량번호로 자동 확인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6월 1일부터 청주오스코 주차장에 주차요금 감면 대상자의 자격을 자동 확인하기 위한 차량번호 인식 기반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도입한다.이에 따라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 친환경차량 등 감면 대상자는 출차 시 증빙서류나 복지카드를 정산 요원에게 직접 제시하지 않아도 차량번호 인식을 통해 주차요금 50% 감면을 받을 수 있다.‘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과 주차관제시스템을 연계해 주차요금 감면 대상 여부를 실시 간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다.무인정산기와 출구 정산기에서 차량번호를 인식하면 감면 자격이 자동으로 확인되고 해당 차량에는 감면 요금이 적용된다.그동안 청주오스코 주차장에서 법정 주차요금 감면을 받기 위해 서는 감면 대상자가 출차 시 증빙서류나 복지카드를 현장에서 제시해야 했다.이 과정에서 출차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현장 확인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는 등 이용객 불편과 운영 부담이 있었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감면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지 않아도 주차요금 감면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받을 수 있으며 출차 정산 절차도 한층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대규모 전시·행사 개최 시 주차장 출구 혼잡 완화와 정산 업무 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충청북도 청주오스코 관리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른 청주오스코 주차요금은 승용차 등 기준차량의 경우 최초 30분까지 500원, 30분 초과 후 10분마다 200원, 1일 최대 8000원이다.조례상 감면 대상자는 감면 기준에 따라 주차요금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허혁도 기반조성과장은 “이번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도입으로 청주오스코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빙서류 제시 없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출차 정산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객 불편을 줄이고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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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병’ 대비·대응체계 강화
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병’ 대비·대응체계 강화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최근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 발생이 이어짐에 따라 도내 유입 차단과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에볼라바이러스병 대비·대응체계를 강화한다.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르완다,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공화국, 에티오피아, 남수단, 잠비아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으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 의무가 있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제1급감염병이다.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 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건과 직접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2~21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피로감 등 비특이증상 이후 코피, 잇몸출혈, 토혈 등 출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이번 사례 분디부교형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30~50%로 높아 선제적인 차단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도는 질병관리청-도-시·군 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이송·격리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도는 도내 14개 보건소와 감염병 대응 의료기관 간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개소한 충북대병원 긴급대응중환자실을 포함한 격리치료병상이 필요 시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감염병 신고 시 신속하고 원활한 대응을 위해 감염병담당자 비상대응훈련을 정례화하고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환자이송체계 등을 지속 점검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도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해외방문력 확인과 의심환자 신고 절차를 재안내하고 의심환자 내원 시 환자 동선 분리, 의료진 개인보호구 착용, 보건소 즉시 신고 등 초동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도민 대상 홍보도 강화한다.도는도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시·군 보건소, 의료기관 안내문 등을 통해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국 및 발생 위험 우려 국가 방문 자제와 감염예방수칙을 지속 안내할 예정이다.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은 단기 내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지만 유행국가를 방문할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며 “입국 후 21일 이내 의심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고 진료를 받을 경우 해외방문력을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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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착수
충청북도,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착수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집중호우와 낙석 등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청주시 상당구 대성동 일원의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오는 6월 4일 본격 착수한다.대성2지구는 ‘당산 생각의 벙커’인근에 위치한 길이 약 270m, 높이 약 25m 규모의 급경사지로 낙석 및 사면 붕괴 우려가 있어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압력식 소일네일링 공법을 활용한 사면 보강을 비롯해 낙석방지망 설치, 집수정 및 우수관로 설치 등 배수체계 개선할 예정이다.도는 현장 여건과 사면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면 안정성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토사 유실과 낙석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압력식 소일네일링 : 사면 내부에 네일을 삽입한 뒤 시멘트 그라우트를 가압 주입해, 풍화된 토사와 암반을 일체화함으로써 사면의 붕괴를 방지하는 보강 공법 특히 대성2지구는 도심 생활권과 문화시설 인근에 있는 지역인 만큼, 재해예방 기능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과의 조화도 함께 고려했다.이에 따라 경관형 낙석방지망 등을 반영해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도모하고 인근 주민과 시설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도는 우기에 공사가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 계획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사면 상태 수시 점검, 낙석 및 토사 유출 방지 조치, 현장 감리 강화 등을 통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조미애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도심 생활권과 인접한 재해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집중호우와 낙석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성2지구 일원의 사면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고 집중호우 시 우수 처리 기능도 개선되어 인근 주민과 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그간 추진현황 및 공사계획 참고 추진현황 대성2지구 급경사지 정밀조사 용역 1만3464천원 대성2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실시 설계용역 5만3122천원 대성2지구 급경사지 긴급공사 1만7280천원 대성2지구 급경사지 긴급 사면 보강공사 17만2732천원 실시 설계 보완, 산지일시신고 등 인허가 협의 및 승인 건설사업관리계획 수립, 적격심사 등 용역계약 체결 시공업체 : 착공일부터 75일 565백만원 태훈건설 주식회사 건설사업관리업체 : 착수일부터 90일 119백만원 영진엔지니어링 공사계획 압력식 소일네일링, 계단식·기대기 옹벽 낙석방지망, 숏크리트, 사면녹화 등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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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불세출’의 밤쩌 공연 선보여
시립연정국악원, ‘불세출’의 밤쩌 공연 선보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31년 6월 1일 대전광역시 대변인 2026년 5월 31일 보도 가능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원 장 남일우 사무장 김선경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팀 장 이장민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의날 특집 공연 ‘불세출’의 밤쩌 공연 선보여 - 동해안 오구굿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6월 5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국악의 날 특집으로 2026시즌공연 ‘불세출 밤쩌: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 ’를 선보인다.‘불세출’은 전통음악의 고유한 가치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실험과 재해석을 시도하며 익숙한 전통 속에서 새로움을 창조해 나가는 독창적인 단체다.이번 공연의 제목인 ‘밤쩌’는 동해안 지역 세습무들이 오구굿을 부를 때 사용하던 은어 ‘밤저’를 소리 나는 대로 옮긴 표현이다.동해안 오구굿은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며 망자의 넋을 위로하고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오랜 시간 지역 공동체와 함께 이어져 온 소중한 전통예술이지만 오늘날 점차 그 명맥이 희미해지고 있다.이번 작품은 ‘202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 선정 작’ 으로 굿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국악 기악화 작업을 통해 전통 의식을 현대적 무대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특히 동해안 해안가에서 주로 행해졌던 망자 천도 의식을 중심으로 무녀의 목소리와 타악기가 어우러져 굿을 연행하는 방식으로 깊은 몰입감을 전한다.공연은 굿의 시작을 알리는 ‘부정’과 핵심 거리인 ‘초망자’굿, 망자의 안식을 기원하는 ‘초롱가’등 총 3장으로 구성된다.굿의 흐름과 정서를 국악 기악곡 형식 안에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국악원 남일우 원장은 “국악의 날을 맞아 점차 사라져가는 동해안 오구굿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며 “불세출의 노래와 선율이 공연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평안과 위로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을 h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하면 된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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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2026 머프 세종’…크로스핏 에세이 작가 초청 강연 등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6월 6일 현충일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대평동도서관에서 ‘2026 머프 세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평동도서관은 스포츠·운동 특화주제 도서관으로 운동 관련 책을 집필한 저자와의 만남, 그룹 트레이닝, 가족 운동 강좌 등과 함께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6 머프 세종’은 운동 에세이 ‘크로스핏을 사랑해’를 쓴 유라라 작가 초청 강연과 크로스핏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원마일 러닝 코칭부터 작가와 함께하는 현충일 크로스핏, 북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프로그램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4일까지 세종시 대평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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