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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 육상팀, 전국 실업 무대에서 빛났다
청양군청 육상팀, 전국 실업 무대에서 빛났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육상팀이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충남 서천에서 열린 제1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과 2개의 은메달을 획득하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청양군청 육상팀은 지난 동계 훈련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준비를 마친 후 이번 대회에 출전해 모든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노력의 결실을 거뒀다.
멀리뛰기에 출전한 이희진 선수는 5m77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으며 △높이뛰기에서는 장선영 선수가 1m76의 기록으로 △7종경기에서 한이슬 선수가 5,102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400m 허들 이연우 △400mr 이지호, 조은주, 이연우, 한이슬 선수가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청양군청 육상팀의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김기덕 감독은 “선수들이 지난 동계 훈련을 통해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애썼고 그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다가오는 제106회 전국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청양군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양군청 육상팀은 7월 6일부터 4일간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 중이며 육상팀의 향후 활약에 대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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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구기자축제 차별화, 톡톡 튀는 프로그램 눈길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025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부 프로그램 추진계획에 대한 협의에 나서며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지역의 대표 축제를 한층 풍성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채우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7일 군청 상황실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실무추진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맡고 있는 공연·홍보·체험 등 총 34개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계획과 협의 사항 등이 공유됐다.
군은 기존 축제의 기본 방향은 유지하되, 분야별로 과감하고 다채로운 변화를 더해 한층 새로워진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년도 운영됐던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풍부하게 구성해 관람객을 끌어모으는 한편 축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은 전면 개편해 색다른 재미와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까지 운영됐던 프로그램 일부는 과감한 변화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한다.
‘99m 구기자 김밥 만들기’는 ‘구기자 떡 모자이크 체험하기’로 탈바꿈하고 △‘천원의 행복 고추를 담아라’는 ‘대형 겉절이 담아가기’로 △‘고추 탑 쌓기’는 ‘건 고추 꼭지 따서 목걸이 만들기’ 체험으로 각각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고추의 매운맛 강자를 가리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 ‘맵부심의 제왕을 찾아라’ 가 신규로 개설돼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총 5단계의 매운 음식을 맛보며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 인증 기념과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청양사랑퍼레이드’는 그동안 축제장 외부에서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던 점을 보완해 올해는 축제장 내에서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별 특색 있는 소품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더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윤여권 부군수는 “올해 축제의 프로그램은 전면 개편되는 만큼 각 부서에서 차질 없는 준비와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대표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예약 등 가시적인 홍보를 펼쳐 관광객 500만 시대에 견인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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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호응 커
공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호응 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 고령층 및 취약 농가의 일손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주시민을 대상으로 파쇄 지원단이 농경지를 직접 방문해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해주는 서비스이다.
공주시 ‘찾아가는 마을 순회 파쇄지원단’은 올해 2월부터 4월 말까지 상반기 동안 운영됐으며 총 151농가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했다.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및 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 기간에 맞춰 농업인이 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집중 추진되며 9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적인 파쇄 지원을 통해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의 불법 소각 관행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하반기에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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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개최
공주시,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4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625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인형극 ‘건강미녀와 야수왕자의 손 씻기 마법’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법에 걸린 야수 왕자가 건강미녀의 도움으로 손 씻는 방법을 배우고 마침내 마법이 풀리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과 개인 위생 지키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전후로 펼쳐진 레이저 공연과 캐릭터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중도를 높였으며 포토존과 함께하는 감염병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류순려 질병관리과장은 “감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찾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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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2025년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년 우수 독서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7월 22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주시는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토론 특강과 글쓰기 프로그램 ‘금가람의 책담’을 총 6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독서 토론 특강 ‘책 톡톡’에서는 ‘한 지붕 북모임’의 최병일 작가와 함께 독서 토론의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고 글쓰기 프로그램 ‘글꽃피다’에서는 ‘브런치 하실래요’의 복일경 작가가 서평을 주제로 글쓰기 기초를 다룬다.
이와 함께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2008년부터 활동해 온 독서 모임 ‘금가람독서회’의 활동 내용을 담은 회지 ‘금가람의 산책’ 제5호도 이번 사업을 통해 펴낼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신중년 세대가 책을 매개로 정서적으로 소통하고 문화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27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공주시는 2018년부터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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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8기 3주년, 신풍·우성 주요 현장 방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가운데 7일에는 신풍면과 우성면 일원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날 방문한 곳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조성지 △스마트 농업 기계 교육관 △연암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등 3곳으로 농촌 생활환경 개선, 디지털 농업 기반 마련, 자연재해 대응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농촌형 임대주택 단지를 조성해 귀농·귀촌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공 주도형 정주 지원 사업이다.
이날 최원철 시장은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기반 시설과 입주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입주자 모집 및 선정은 2025년 8~9월경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계획이다.
우성면 도천리에 건립 중인 ‘스마트 농업 기계 교육관’은 농기계 시뮬레이터 및 가상현실 교육 장비 등을 갖춘 첨단 디지털 농업 교육 시설로 2025년 7월 준공을 앞두고 공정 전반의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시는 농업인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농업 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청년 농업인 유입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암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 사업은 우성면 목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221억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 펌프장, 제방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재해 예방 사업으로 현재 공정에 따라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 사업은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홍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지 3곳은 공주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로 행정적 지원과 현장의 목소리를 유기적으로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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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 치매인식개선 위한 인형극 선보여
천안시, 아동 치매인식개선 위한 인형극 선보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7월 11일까지 창작 그림책 ‘할머니 할아버지를 빼앗아간 기억도둑을 잡아라’를 활용한 아동 인형극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나사렛대 아동심리교육학과 손인형극 동아리 ‘노아’ 와 함께 예인어린이집 등 12개소 500명 아동을 대상으로 인형극을 진행한다.
인형극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꿈속에서 조부모의 소중한 기억을 찾아주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정서와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을 위한 식습관 및 생활 습관, 치배예방수칙 3·3·3을 교육하고 조부모를 위한 치매조기 검진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치매를 두려움이 아닌 이해와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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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책 읽기와 코딩 동시에 즐겨요”
천안중앙도서관 “책 읽기와 코딩 동시에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천안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9일부터 특별한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책과 코딩을 결합한 창의융합형 교육으로 선정 도서를 읽은 후 상상력을 더해 3차원 가상공간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 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접수는 오는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기반 코딩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적 사고력, 문제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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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하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94명 선발에 1,512명이 지원해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근무 안내, 근로계약서 작성, 청년 정책 소개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천안시청 본청, 구청, 읍면동, 사업소, 복지관 등 총 47개 근무지에 배치돼 서고 정리, 민원 안내, 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 약 한 달간이며 하루에 8시간씩 근무해 일급 9만 5,008원을 받게 된다.
천안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티투어를 진행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고 청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직접 행정을 체험하고 진로를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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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7~ 30일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 운영
천안시, 17~ 30일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7월 17~ 30일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성인병질환, 전립선암이다.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8시부터 금식 후 해당 날짜에 각 보건지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동건강검진 일정은 △17일 직산보건지소 △18일 성거보건지소 △21일 입장보건지소 △22일 목천보건지소 △23일 성환보건지소 △24일 병천보건지소 △25일 성남보건지소 △28일 수신보건지소 △29일 광덕보건지소 △30일 풍세보건지소 순으로 진행한다.
이현기 소장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국가건강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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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
천안시,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서 천안의 기업 친화적 투자환경과 시책을 홍보했다.
시는 홍보관을 통해 시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투자환경 및 산업단지 현황, 8대 전략산업 기업분포도 및 인구현황 등을 소개했다.
또 천안시의 다양한 시정활동을 소개하는 시정홍보영상 6편을 순차적으로 상영해 천안의 도시 경쟁력을 알렸다.
기업 유치 상담 및 관련 책자 배포하고 관람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누리소통망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천안의 미래 산업 잠재력과 기업 친화적 환경을 널리 알릴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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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문제 공감대 확산’…천안시, 11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인구 문제 공감대 확산’…천안시, 11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11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인구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3년부터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인구문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인구정책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과 퍼포먼스, 인구 전문가인 마강래 중앙대 교수의 ‘인구 소통 토크쇼’, 7남매 다둥이맘 김소정 씨의 ‘출산·양육 공감 토크’, 가수 황가람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구 문제는 어느 한 세대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시대적 과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인구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구의 날은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87년 유엔개발계획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7월 11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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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주민 안전 최우선
천안시,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주민 안전 최우선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폭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31개 읍면동의 대응체계 및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읍면동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7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물놀이관리지역, 도심하천변 및 반지하주택 밀집지역, 과거 침수피해 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여름철 재난 대응 현황과 대책을 공유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상습침수지역 하수도 정비와 반지하주택 침수방지, 산사태 예방 등 수해방지 대책 이행을 강조했다.
또 폭염 장기화에 따른 산불·화재 발생위험에 대비한 각종 시설물 점검 및 관리와 초열대야 등 극심한 기상상황 대응책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지시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읍면동장은 행정의 최일선 기관장이자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가장 접점에 있는 책임자인 만큼, 늘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피해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시는 빈틈없는 시정 운영을 위해 주요 정책·사업 추진, 읍면동 간 협력·공유가 필요한 사안, 긴급 현안 발생 시 등 수시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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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조합, 1호 투자 기업에 ‘인셀라솔루션’ 선정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7일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 조합’의 1호 투자 기업으로 ‘인셀라솔루션’을 선정했다.
시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 조합 1호 투자 기업 선정 기념식을 개최했다.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 조합은 천안시가 출자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민간 운용사 그래비티벤처스가 공동 운용하는 펀드로 지난 2월 조성됐다.
첫 투자처로 고성능 고속·정밀 조절 거울을 개발하는 인셀라솔루션을 결정했다.
투자 규모는 2억원이다.
천안에 본사를 둔 인셀라솔루션은 천안시 미래 유니콘 C-STAR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딥테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지난 3월에는 인셀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절 거울이 우주항공청의 ‘국산 소자·부품 우주 검증 지원사업’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 공모에 선정됐다.
고속·정밀 조절 거울은 진동이나 충격에도 미세 각도 조정을 통해 레이저 방향을 신속하고 정확한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장치로 레이저 통신 및 항공·우주분야, 첨단 방산체계의 필수 부품이다.
인세라솔루션이 개발한 고속·정밀 조정 거울은 2026년 누리호 5차 발사 시 우주검증위성 2호에 탑재돼 SK하이닉스의 DRAM과 한국과학기술원의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등과 함께 실제 우주 궤도상에서 성능을 검증받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투자는 시가 주도한 펀드가 실제 지역 유망 기업의 성장에 마중물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천안시 투자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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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폭염대비 현장 안전 점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폭염대비 현장 안전 점검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지난 4일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날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대비 안전조치 사항, 온열질환 기본 수칙 준수 사항과 시공 품질 등을 살폈다.
또 현장근로자 휴게시설과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폭염이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재난 민감대상에 대한 맞춤형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며 “시민들도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아울러 냉방기 사용에 따른 화재예방에도 주의를 기해 주실 것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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