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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진로교육 내실화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논의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회의는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의와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소주제별로 토의 그룹을 배정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효과적인 회의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이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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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시민 체감 시정 성과 창출 목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과지표 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성과관리는 조직 비전 달성을 위한 목표 설정부터 업무 추진, 결과 평가와 환류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뜻한다.교육은 성과관리의 개념, 성과평가체계의 이해, 성과지표 작성법 등 실무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으로 구성됐다.천안시는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컨설팅은 교육에서 습득한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부서별 성과지표를 기반으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각 부서의 성과지표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목표와 연계된 합리적인 성과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성과관리는 단순한 지표 달성을 넘어,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략적인 성과지표를 수립하고 시정 목표와 연계한 성과관리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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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7일 관내 초·특·각종학교 업무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학적관리 업무처리 지침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학적 관리와 생활기록부 기재 업무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일방향적 강의 방식을 탈피해, 연수 전 온라인으로 접수한 현장의 질문들을 각 강의 세션 중에 강사가 직접 답변하고 설명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 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현장 전문가인 두 명의 강사가 각 주제별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합해 진행했다.△ 제1세션: 금오초 우진석 교사가 출결 관리, 조기진급, 졸업 등 학적 관련 지침을 강의하며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학적 변동과 관련된 복잡한 사례들에 대해 즉석에서 해법을 제시했다.△ 제2세션: 선장초 차준일 교사가 교육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함과 동시에, 기재 방식에 대해 선생님들이 궁금해했던 사전 질문들을 항목별로 짚어가며 명쾌하게 설명했다.이처럼 강의 중간중간 현장의 실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 됨에 따라, 참석자들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연수 전에 미리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강의 내용 속에서 그에 대한 답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어 집중도가 훨씬 높았다”며 “막막했던 업무 처리에 큰 확신을 얻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적 및 학생부 업무는 학교 교육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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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AI·디지털 리더십’ 으로 중등 교육혁신 견인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7일 충북 진천 및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일원에서 관내 중학교 교장 52명과 교육전문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을 위한 2026학년도 중학교 교장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핵심 추진 과제인 ‘협력적 소통 중심의 교원 역량 강화’ 와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을 위한 수업 혁신’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교수 학습 활용 교육 정책과 연계해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을 재정립하고 교육청과 학교 현장 간의 정책 공감대를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프로그램은 특강과 견학, 체험이 어우러진 과정으로 진행됐다.첫 순서에서는 ‘생성형 AI 로 여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교실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고찰했고 이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첨단 인프라를 견학하며 학교 경영에 접목 가능한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체득했다.또한 ‘미래 시대를 대비한 학교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는 디지털 감수성을 갖춘 교육 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실천 모델을 함께 도출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체험 중심의 활동을 강화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연수를 통해 축적된 혁신 역량이 학교 현장으로 지속 가능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장이 미래 교육의 흐름을 통찰하고 이를 학교 경영과 교수 학습 혁신에 능동적으로 투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우리 학교들이 미래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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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장터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 및 기관 계약 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정정보 처리장치인 학교장터 활용을 통한 청렴한 계약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지역 업체 이용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사랑장터’ 개설 등 시스템 개선 사항 안내 및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학교장터 시스템 활용, 공공기관 우선 구매 지원 시스템 활용, 지역 제품 구매 방법 안내, 청렴 교육 등이다.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 표준 사업장 생산품 우선 구매 교육, 장애인 연계 고용 도급 계약 제도 안내 등 취약계층 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교직원의 업무도 경감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공 구매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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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회의는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의와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소주제별로 토의 그룹을 배정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토의를 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효과적인 회의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이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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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중 핸드볼, 8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탈환
대전글꽃중 핸드볼, 8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탈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거둔 쾌거로 대전글꽃중학교는 대회 기간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중등 핸드볼 최강자임을 입증했다.특히 개인 시상에서 김도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유원재·이도윤·김한울 선수가 베스트7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글꽃중학교는 오는 5월 23일부터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선수들의 땀방울과 지도자의 열정이 8년 만의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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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라이딩·트레킹으로‘길위의 인문학’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5월 8일 고등학교 1·2학년 대안 교육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라이딩과 트레킹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는 독창적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자연과 사람, 철학적 사유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각자 선택한 활동에 참여했다.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출발해 유등천과 갑천 자전거길을 따라 엑스포 시민광장까지 이동하며 체력과 인내심을 길렀다.트레킹 참여 학생들은 보문산 시루봉 정상까지 오르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했다.학생들은 봄의 자연경관 속에서 감성을 표현하고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는 성취감을 맛보았으며 모둠별 협력과 배려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또한 휴식 시간에는 또래 간 깊이 있는 소통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자극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성찰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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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회화과 재능 기부 벽화 그리기 및 방치된 텃밭의 화려한 변신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화정초등학교는 지난 5월 2일부터 4일까지 한남대학교 회화과 교수 2명과 학생 15명, 본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학교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활용도가 낮았던 학교 텃밭에 화단을 조성하며 인접한 창고 외벽을 화단과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미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벽화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수 있는 ‘어린왕자’를 주제로 완성됐다.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전공 실력을 살려 어둡고 칙칙했던 창고 외벽에 밝고 따뜻한 색감을 입혀 생명력을 더했다.이러한 벽화 작업을 시작으로 관리의 어려움으로 방치되었던 교내 텃밭 공간까지 ‘화정 미소 꽃뜰’ 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새로 꾸며진 정원에는 자연석으로 산책로를 정비하고 계절 꽃과 나무를 심어,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연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벽화 그리기 활동에 참여한 6학년한 학생은 “교수님과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멋진 벽화를 그리게 되어 기쁘고 학교가 예뻐져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대전화정초등학교 이연옥 교장은 “재능을 나눠준 한남대학교에 깊이 감사하며 화정 미소 꽃뜰이 학생들에게 위로가 되고 행복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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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 안전,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요” 대전서부교육지원청·한국원자력연구원 동행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8일 청사 내에서 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옐로박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부터 연구원과 협력해 인근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받은 685개의 옐로박스는 아동 안전 우산, 안전 가방 커버, 문구류, 안전 정보 스티커 등 등하굣길 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해당 물품들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8개 학교로 전달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옐로박스 전달식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바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한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는 연구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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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4일 시행한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8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는 1033명이 응시해 총 891명이 합격했으며 학력별 합격률은 초졸 98%, 중졸 88.32%, 고졸 84.92%를 기록했다.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공고하며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검정고시 합격 증명서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민원실, 각급 학교 행정실에서 현장 발급이 가능하다.또한 온라인으로는 정부24 누리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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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 마감…450팀 선정에 1813팀 몰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빵의 도시 천안’의 대표 축제인 ‘2026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순례단 모집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렸다.천안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빵지순례단 450팀을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총 1813팀이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지역별로는 천안 관내에서 865팀, 관외에서 948팀이 접수했다.타지역 신청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며 천안 빵에 대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인했다.선정 결과는 8일 천안시 빵빵데이 누리집에 발표하며 선정 자에게는 개별 통지한다.선정된 순례단은 다음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행사에 참여한다.이들은 지정된 빵집 2곳을 방문하고 천안 8경·전통시장·유량음식문화거리·천안맛집 중 1곳 이상을 탐방하는 미션을 수행한다.참가자들은 방문 후기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후기 인터넷 주소를 다음달 30일까지 공식 누리집에 등록해 천안의 맛과 멋을 홍보하게 된다.행사 첫날인 13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출정식이 열린다.선정된 순례단은 출정식에 참석해 신분 확인 후 5만원 상당의 빵지순례권을 수령해야 한다.이인재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빵지순례단 모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빵지순례단이 지역 제과업소를 방문해 천안의 빵을 직접 맛보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빵지순례단이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천안의 빵과 관광자원을 함께 알리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빵의 도시 천안에서 열리는 ‘2026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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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픈 식물, 반려식물병원에서 치료하세요”
천안시 “아픈 식물, 반려식물병원에서 치료하세요”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반려식물병원에서는 집안 내 식물의 병해충 비롯해 생육 불량, 시듦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반려식물병원은 1인당 2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온라인 예약·현장접수· 전화상담으로 진행된다.온라인 예약은 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이용 2일 전까지 예약 가능하다.현장접수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선착순 15명이다.전화상담은 반려식물병원으로 문의 시 가벼운 식물관리법 등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매주 셋째 주 토요일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함께하는 테마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오는 16일에 운영되는 첫 번째 체험교육은 ‘반려식물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반려식물관리 기초 이론교육과 공기정화식물 심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경 도시농업팀장은 “반려식물병원은 단순히 식물을 치료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식물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접수 확대 등 세심한 운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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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14~ 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천안박물관, 14~ 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박물관은 오는 14~ 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천안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시민들이 천안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에는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이 나서 시민들과 심층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강의는 △14일 ‘백제초도, 직산 위례설의 사실과 인식’△21일 ‘고려 태조 왕건의 꿈, 천안에서 이루다’△29일 ‘조선을 깨운 소리 동경대전, 천안에서 간행하다’ 이다.수강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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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감사” 천안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인 8일 백석문화대학교 대강당에서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백석문화대 RISE 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충남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월, 감사의 마음으로 동행하다’를 주제로 열렸다.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단순 기념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의 학과별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백석대학합창단, 천안시립무용단, 백석대 태권도시범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정과 사회에 헌신한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백석유치원 어린이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기념행사와 더불어 백석문화대 8개 학과가 참여한 맞춤형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구강건강 검진, 골밀도 측정, 건강체크·응급처치 교육,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 네일케어, 캐리커처 체험, 건강간식·수제음료,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안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창조관에서는 현대시 100년관·시화미술관·백석역사관 등 박물관 자유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천안시는 이번 행사가 RISE 사업의 취지를 살린 지역 대학-지역사회 협력 사례라고 평가했다.시는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학생들이 직접 재능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RISE 사업과 연계해 대학이 지역사회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이 오늘의 천안시를 있게 한 뿌리”며 “지역 대학과 손잡고 세대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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