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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노인복지관, ‘고마움을 꽃피우는 어버이날’행사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단양노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 주차장 및 경로식당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체험부스와 카네이션 전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복지관 주차장에서는 △행복을 담는 나만의 화분 △사랑을 심는 카네이션 정원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카네이션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단양군보건의료원과 연계한 △건강을 지키는 혈관튼튼존 △마음을 돌보는 행복마음존 건강증진 부스를 통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와 우울감 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단양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단양어린이집 원아들의 노래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이와 함께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장어덮밥과 온소바 등 특식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나눔의곳간 붓다의집 보인스님이 음료 300개와 바나나 400개를, 향산산약초 영농조합이 산양삼 280뿌리를 후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카네이션도 달아주고 건강검사에 화분 만들기까지 준비해주어서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며“정성껏 준비해준 덕분에 어버이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최은하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께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어버이날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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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료봉사협회, 단양군 어르신 위해 2천만원 상당 구급키트·의약품 기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의료봉사협회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천만원 상당의 구급키트와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의료봉사협회는 단양군 관내 168개 경로당에 구급키트함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상비의약품도 함께 전달했다.특히 퇴행성 관절염 등으로 무릎과 어깨 통증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약품도 포함돼 실질적인 건강관리 지원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비치돼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응급상황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경로당 내 구급키트와 상비의약품 지원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병용 대한의료봉사협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안전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용현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의료봉사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원 물품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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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단양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평생 팔순잔치를 경험해보지 못한 장애 어르신 여덟 분을 주인공으로 모셨으며 이들을 향한 지역사회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집중 모금을 진행해 마련된 결실이다.이날 주인공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잔칫상이 차려졌다.특히 행사 시작에 앞서 공립 단양유치원 아동들이 직접 부른 동요와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팔순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80 평생 오늘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이었다”며“손주 같은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영상을 보니 너무 감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섭 단양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행사는 세대 간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 내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단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팔순잔치와 같이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세대 간 정서적 소통과 공감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복지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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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맞벌이가정 가정애를 잇다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맞벌이가정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 가정애를 잇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간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3회기에 걸쳐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1회기에는 가족이 함께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를 진행해 직접 음식을 준비해 협동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회기에는 비대면 활동의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를 운영했다.가족 구성원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활동은 가족 간 따뜻한 정서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3회기에는 가족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함께 관람했다.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바쁜 일정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정 단양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맞벌이가정이 일과 가정의 균형 속에서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쿠팡, 충북 단양서 의료 취약계층 500여명 건강검진 지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맞춤 진료”- 전북 장수에 이어 두 번째 ‘온동네 케어’ 진행. 오는 6월 경북 지역 확대 예정 - 어버이날 맞아 식사 나눔·아동 발달 검사 도입 전 세대 맞춤형 서비스 확대 - 내년 충북 제천첨단물류센터 시범 운영 앞두고 지역 상생 이어갈 것 쿠팡이 지난 7일 충북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쿠팡 온동네 케어’는 쿠팡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함께 의료 취약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전북 장수군에서 시작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6월 경북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행사가 열린 단양군은 인구 2만 6천여명 중 37.6%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으로 상급 의료기관과의 거리와 교통 여건 등으로 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곳이다.쿠팡은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어르신과 어린이, 매포중학교 학생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현장에는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대학병원 교수급 의사를 비롯해 치과의사·간호사·약사·물리치료사 등 의료진 40여명이 참여했다.내과·치과·한방 진료와 함께 혈액검사, 골밀도 검사 등이 진행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재택 진료’도 병행했다.특히 성장기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장곡선 분석과 성장판 검사 등 발달 검사를 도입해 지원 범위를 전 세대로 넓혔다.또한 진료 결과에 따라 의약품과 상비약 키트를 제공하고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 인근 병원과 연계해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쿠팡 사회공헌실 장영철 전무를 비롯해 한찬오 충청북도 보건정책과장, 최병용 단양군보건의료원장, 신상균 매포읍장, 홍민우 단양군자원봉사센터장, 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단양군 매포읍 새마을부녀회도 함께 뜻을 모아 직접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께 제공했으며 단양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 15명과 단양 보건의료원 인력이 현장 지원을 도와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신상균 단양군 매포읍장은 현장을 찾아“상급병원을 이용하려면 제천이나 원주까지 1시간 이상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양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직접 찾아와 건강검진을 해주니 주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이번 단양 ‘온동네 케어’는 제천첨단물류센터의 내년 시범 운영을 앞두고 지역 상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제천첨단물류센터는 약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조성되는 물류시설로 향후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쿠팡은 물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 뜻 깊다”며“앞으로도 매월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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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곳곳서 어버이날 맞이 ‘효 나눔’ 이어져
단양 곳곳서 어버이날 맞이 ‘효 나눔’ 이어져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곳곳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영춘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23개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준비된 반찬은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대강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대강면협의회가 관내 2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소고기를 전달하는 ‘효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회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협의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어상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죽, 국류, 커피 등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전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115만원을 기탁했다.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함께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어상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같은 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15개 마을 45가구에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고립감을 덜고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참여 단체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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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총력 대응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소멸위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하고 사업 선정을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기본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공모 전략 수립과 사업모델 구체화,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공모에서 군은 단양만의 차별화된 정책 실증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제시했다.현재 단양군은 주민등록상 인구의 10.7배에 달하는 약 29만명의 생활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북 북부권을 넘어 강원 남부와 경북 북부 지역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리적 특수성을 갖추고 있다.군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소비 확대와 생활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에 단양이 적합한 지역임을 강조했다.또한 이번 시범사업이 향후 농어촌기본소득 제도화와 전국 확산을 위한 광역 생활권 기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다.지역이 오랜 기간 감내해 온 특수한 여건도 주요 근거로 담았다.군은 시멘트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동시에, 월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한 국립공원 지역이 넓게 분포해 주민들이 환경적 부담과 각종 개발 제한, 생활상 불편을 지속적으로 겪어 왔다.이에 따라 이번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역적 제약과 생활 불편에 대한 실질적 보상이자, 지역 활력 회복의 계기가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군은 사업 선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담아 주민 서명부도 함께 제출했다.주민들은 농어촌기본소득이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지역경제 회복과 생활여건 개선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군은 기본소득 지급이 확정될 경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연계 방안도 마련했다.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착한가격업소 등 사회적경제 분야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해 기본소득이 지역 내 사회적경제 영역으로 확산·환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특정 지역과 일부 업종으로 소비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단양읍 중심 상권의 1일 사용한도 설정과 거주지 면 내 가맹점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 부여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양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을 단순한 소득 지원사업이 아니라 지역 내 소비 분산, 사회적경제 확산, 읍·면 균형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역순환형 정책모델로 설계했다”며 “주민들의 간절한 뜻이 담긴 만큼 이번 시범사업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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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단,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한국무용 무대 마련
시립연정국악단,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한국무용 무대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200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연록의 춤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가족의 시간과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는 무대로 봄의 생명력과 삶의 흐름,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한국무용으로 풀어낸다.특히 200회 정기공연이라는 상징성을 담아 시간과 예술, 세대를 잇는 의미를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공연은 ‘잇다’를 주제로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1장 ‘축 평안을 잇다’에서는 궁중정재의 우아함과 품격을 담은 ‘박접무’로 장엄한 시작을 알리며 2장 ‘청춘 시간을 잇다’에서는 ‘춘무’, ‘푸른 꿈’, ‘강강술래’를 통해 가장 찬란한 시절인 청춘의 감성과 생동감을 그려낸다.이어 3장 ‘판 혼을 잇다’에서는 ‘무애춤’, ‘연희 장구놀이’, ‘태평 소고춤’ 이 펼쳐지며 전통춤 특유의 흥과 신명을 역동적으로 전달한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장병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무용을 전공한 장병들이 국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군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협업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악단 관계자는 “제200회라는 의미 있는 무대를 통해 청춘의 시간과 삶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국무용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또는 NOL 인터파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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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정의 달 맞아 ‘가족ON 안전ON 안전체험 데이’ 성황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ON 안전 ON 안전체험 데이’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대피·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안전 상식 퀴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 체험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 체험객들도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도훈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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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대전시,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9일 서대전공원에서 외국인주민과 시민이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2026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5월 20일인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대전시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사회서비스원과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대전 내 외국인주민 4만명 시대를 맞아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화합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올해는 야외 공간인 서대전공원의 특성을 살려 △세계문화존 △대전정착존 △어울림존 등 3개 테마존을 중심으로 11개 유관기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시는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점에 주목해, 이들이 학업 이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실 △무료 운전면허 교육 △취업 컨설팅 등 맞춤형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나고 전통놀이도 즐기며 대전의 따뜻함을 느꼈다”며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받으니 졸업 후에도 대전에서 일하며 살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모두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가 대전에 뿌리를 내리고 대전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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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올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등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4월 통합돌봄 추진사항 점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상자 지원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며 사업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월2회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욕구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돌봄방안을 논의하고 적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대상자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퇴원환자와 장기요양 대기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재택의료 연계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체계 마련에도 힘쓰며 ‘서산형 통합돌봄 모델’정착에 나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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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고 방사광가속기 체험으로 미래 과학인재 키운다
단양고 방사광가속기 체험으로 미래 과학인재 키운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고등학교는 8일 학생 28명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연구소에서 운영한 방사광가속기 미래인재 양성 사업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과학적 탐구 역량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진로 이해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파이썬 실습을 통한 단백질 3차 구조 분석과 MIR 등 첨단 의료장비 실습, 현미경을 활용한 세포 소기관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교과 수업에서 배운 과학 원리가 실제 연구와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학생들은 연구소의 전문 연구 인프라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실습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고 첨단 과학기술이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연구기관이 협력해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단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실제 연구 현장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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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 선수 훈련 현장 격려
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전 대표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감은 5월 8일 오후 2시 대전체육중학교 훈련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 온 학교장과 학교 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대전체육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훈련 환경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폈다.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훈련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또한 학생 선수, 학부모, 학교장 등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 운동부 운영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를 통해 학생 선수 중심의 건강한 학교 운동부 문화 조성과 운동 및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대전시교육청은 이후에도 부교육감과 교육국장 등이 대표 선수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사기를 북돋울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 대표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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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 성황
계룡시, 2026년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 성황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계룡시 청소년 진로 축제 ‘별 잡아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가 주관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축제는 총 4일간 진행됐으며 6일부터 8일까지는 관내 3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학교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청소년들은 웨어러블 로봇공학자, 자율주행 개발자, 의사, VR 콘텐츠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과 진로 연극 공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진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9일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동물행동치료사, VR 콘텐츠 개발자, 연극배우, 특수문장사 등 진로체험에 관련된 18개의 부스와 청소년동아리가 운영하는 7개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히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청소년 토론회’를 진행해 우리 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축제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우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 체험으로 즐겁게 진로 고민을 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시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능동적인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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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그리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법률적 근거를 골자로 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특별법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핵심 유적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통과된 특별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보존·관리를 위해 5년마다 충청남도지사·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및 공주시장·부여군수·익산시장의 의견을 들어 ‘보존·관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특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추진단’을 설치하도록 했다.또한 공주시·부여군·익산시가 상호 협력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는 공주 시민과 공주시·부여군·익산시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본 것이다”며 “백제의 유산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백제왕도를 세계적인 역사 도시로 활기차게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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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위한 ‘든든한 아침 한끼’ 나눔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위한 ‘든든한 아침 한끼’ 나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예산고등학교에서 이동형 급식차량을 활용한 ‘청소년 한끼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예산고등학교와 대술중학교 학생 430명에게 갓 지은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활동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새벽부터 현장에 모여 이동형 급식차량에서 즉석으로 햄마요덮밥을 조리해 간식류와 함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사업은 오는 9월 대흥중·고등학교 운영을 끝으로 총 7개 학교, 12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종욱 센터장은 “이른 아침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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